이전

리뷰 (6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2%
  • 리뷰 총점8 23%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역사를 볼 수 있어요
"한국의 역사를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한국의 왕들을 지금 3학년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벌써부터 이런 공부를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글쎄 우리때와는 너무나 다르게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고 아이들뿐 아니라 전 가족이 쉽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임을 다시 한번더 알게 되어 역사공부가 하고 싶고 우리나라 왕들도 더 궁금해지네요 모르죠 시험과 연관이 없어서일까요 그럼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한국의 역사를 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한국의 왕들을 지금 3학년부터 알아야 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습니다

벌써부터 이런 공부를 해야하나 생각했는데 글쎄 우리때와는 너무나 다르게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고 아이들뿐 아니라 전 가족이 쉽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책임을 다시 한번더 알게 되어 역사공부가 하고 싶고 우리나라 왕들도 더 궁금해지네요 모르죠 시험과 연관이 없어서일까요 그럼 아이들은 스트레스가 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스트레스보다 지금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그냥 책이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읽겠죠 그러다가 학교에서 이런 역사를 접하게 되면 아마 다시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생각을 할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을 체험하면서 앞으로 더 찬찬히 한국의 왕들을 접하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게되면서 이제부터 알아가는 재미와 흥미와 경험을 아이가 학습적인면도 합쳐 당연히 알아야하는 것을 공부해간다는 것도 알게 되겠죠

우리의 뿌리이니깐요

그러면서 우리아이들이 한국인으로써의 자부심도 생길것이며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아 너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계속 책을 옆에 두고 읽어야겠더라구요

고학년이 되면 더 열심히 알아야 할 왕들이고 아무튼 우리아이는 한국의 왕들을 손에 꽉 잡고 있을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이달의 사락 k*****6 201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지루하지 않아요~ ^^*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지루하지 않아요~ ^^*"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영교출판   이 책~ 한권을 접하면.. 한국의 역대왕들의 업적과 우리가 쉽게 알 수 없는 인간적인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게 되네요~ 어떤 사람이든.. 잘 알게되면.. 사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데.. 역사의 흐름 속에 존재했던 왕들을 알게 된다면.. 학습적인 측면도.. 앞으로 우리아이의 삶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답니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지루하지 않아요~ ^^*"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영교출판

 

이 책~ 한권을 접하면..

한국의 역대왕들의 업적과 우리가 쉽게 알 수 없는 인간적인 이야기까지 모두 만나게 되네요~

어떤 사람이든.. 잘 알게되면..

사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데..

역사의 흐름 속에 존재했던 왕들을 알게 된다면..

학습적인 측면도.. 앞으로 우리아이의 삶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제 1장 고대 국가 국왕 - 고조선을 세운 단군을 시작으로..해모수, 금와왕, 김수로왕, 가실왕...

그들의 일화는 신화처럼 아이를 재미의 세계로 이끌기에 충분했어요~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왕들, 그리고 고려시대 국왕들...

정말 세세하고 체계적으로 잘 다루어서..

 왕들의 계보를 정확히 알고 지나가겠더라구요~

 

 

우리 환이가 제일 관심있어했던 부분은..

물론.. 조선의 왕조였지만..

고구려의 주몽도.. 드라마 탓인지.. 무척 관심있어했지요~  

백제의 온조왕, 그리고 여걸 소서노..

신라의 태종무열왕..

고려시대의 태조 왕건, 태양처럼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한 통치자 광종..

조선시대의 국왕 - 활과 말을 잘 다룬 혁명적 지도자인 태조 이성계,

 너무나 슬프게 산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인 순종까지..

 

지도도 없이 떠나는 101간의 한국의 왕조 탐험서예요~ 아주~ 훌륭해요~~~ ^^*

 

 

각 시대 별로 만나는 왕들이.. 왕이라서 행복할 수 없었던 사람도 있고..

완벽한 왕권을 수립한 사람도 있고..

하지만.. 내심..씁쓸함을 감출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사를 많이 알아 갈 수록 나의 현주소도 알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아이에게.. 왕은 아니지만.. 왕족의 피는 네게도 흐르고 있으니..

통치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지도력을 배우고.. 

우리나라 역사에 남을 큰 인물이 되라고 조언했더니..

그러겠노라고.. ㅋㅋ..

 

그래서.. 우리 환이를 믿고 지켜보려합니당~ 화이팅~~~ ^^*

  

 

r******t 2011.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한국의 왕.
"지도 없이 떠나는 한국의 왕." 내용보기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 우리나라는 그만큼 통치자들도 수 없이 많아 왕들의 이름조차 기억하기도 힘들다. 역사공부를 손에 놓은 지금은 그저 가끔 드라마에서 나오는 왕들의 이름만 가끔 외울 뿐이다. 그렇기에 아이들과 함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기를 하기라도 하면 절로 주눅들고 다음에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아이와 나에게 참 재미있고 유익한 책 한권을 만났다. <지도
"지도 없이 떠나는 한국의 왕." 내용보기

오랜 역사를 가진 나라 우리나라는 그만큼 통치자들도 수 없이 많아 왕들의 이름조차 기억하기도 힘들다. 역사공부를 손에 놓은 지금은 그저 가끔 드라마에서 나오는 왕들의 이름만 가끔 외울 뿐이다. 그렇기에 아이들과 함께 역사속의 왕들의 이야기를 하기라도 하면 절로 주눅들고 다음에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아이와 나에게 참 재미있고 유익한 책 한권을 만났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이다. 우리나라 고대부터 조선의 마지막 왕까지의 역사속의 왕이라는 거대한 줄기를 한번에 여행을 한 기분이 든다. 고대국가,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등 그동안 알고 있었던 왕들의 일화는 물론 야사에 등장하는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들이 실려있어 한순간에 책장들이 넘어간다.

 

한나라를 통치하기에 그 만큼 고민도 많았고, 자리다툼도 많아지기 마련인 자리인 왕 그들도 사람이었다. 보통의 사람처럼 사랑도 하고, 질투도 하고, 욕심도 내고 하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반만년 넘는 위대한 역사를 지니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하루하루 각 나라의 왕들의 업적과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역사적인 상황, 커다란 역사의 흐름을 조금은 알게된다. 평소 어렵고 지루하다는 이유로 역사와 관련된 책를 자주 접하지 않았는데, 재미있는 한권의 책으로 조금은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된 듯한다.

 

책과 함께 하면서 고대의 왕부터 조선의 왕까지 그들이 겪었던 삶의 이야기를 짧게나마 만나보았지만, 역사의 큰 흐름은 물론 그들의 고민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등 다양하고 많은 삶의 지혜를 얻은 듯하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한국의 왕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떠나야겠다.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14번째 책이다. 그동안 세계일주, 시간여행, 영어유래 탐험, 색다른 역사, 지혜의 역사, 한국사 일주, 불가사의 역사, 도시역사 일주, 세계인물여행, 과학사 일주, 축구와 골프, 부자들의 경영비법, 세계 제왕 열전등 다양하고 풍부한 세계 모든 지혜를 한권의 책으로 담아 출간 되고 있는 시리즈이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101일간의 여행을 하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된다.

 

k******j 2010.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만년 역사가 보이네요~~
"반만년 역사가 보이네요~~" 내용보기
6학년이 된 큰아이가 요즘 제일 어려워하는 사회역사시험... 위인전도 사주고 역사부분에 대한 전집도 사고 역사탐방도 벌써 2년동안 다니고있는데도 역사는 어렵다고 하네요 요근래 두달동안 서울에 있는 궁을 위주고 다니고있는데도 도대체 역사선생님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왜이리 역사는 어려운지 모르겠다는 딸아이의 푸념에 저또한 예전에 역사시간이 어땠나 생각해보았
"반만년 역사가 보이네요~~" 내용보기

6학년이 된 큰아이가 요즘 제일 어려워하는 사회역사시험...

위인전도 사주고 역사부분에 대한 전집도 사고 역사탐방도 벌써 2년동안 다니고있는데도 역사는 어렵다고 하네요

요근래 두달동안 서울에 있는 궁을 위주고 다니고있는데도 도대체 역사선생님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며

왜이리 역사는 어려운지 모르겠다는 딸아이의 푸념에 저또한 예전에 역사시간이 어땠나 생각해보았지요

영교출판의 101일간 시리즈중 몇권을 읽어보았기에 이번 101일간의 한국의 왕 시리즈에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101일간동안 짧지만 알찬 내용들이 하루하루를 열어줄테니까요~~

우리나라 고조선부터 마지막 왕조인 조선시대까지 6장으로 나누어 우리가 알지못하고 왕들의 역사속 위치나 상황등을

알수있었고 잘못알고있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알아볼수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고대 국가 국왕....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을 단순히 신화로 알고있었는데 청동기문화와 신을 숭배했던 문화가 더불어 환웅과 웅녀의

탄생신화를 현실에 맞게 해석해놓아서 아이들이 제대로된 역사를 배워볼수있었답니다

고구려 신라 백제가 완성되기 이전인 고대왕국에 어떤 나라들이 있었는지 어떤 배경으로 부족이 나라로 커나갈수있었는지

알수있었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주몽을 도와 고구려를 세우고 아들인 온조와 백제를 세운 최초의 여성지도자 소서노에 대한 역사적인 내용이 놀라웠어요

고대 국가에선 지금 현대처럼 여성에대한 편견이 없이 오히려 평등했던 시대였던거같아요

김수로왕과 박혁거세..가야와 신라가 합침으로 삼국을 통일할수있는 힘이 생겼던것같아요

 삼국의 지붕을 맡아 외적으로부터의 침략을 모두 막아냈던 고구려의 기상을 배워볼수있고 중국 일본 등의 외국과의 무역을

발전시켜 우리의 문화도 전해주도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였던 백제의 무역활동도 배워볼수있었고 제일 작은 나라였던 신라에서

삼국을 통일한 정치외교가 돋보였던 신라의 외교성도 배워볼수있었던  삼국시대....

 

혼란스러웠던 후삼국을 통일했던 태조 왕건이 세운 고려....

끊임없는 북방세력의 침략을 막아냈던 고려시대의 불운했던 고려의 역사

문신위주에서 무신으로 바뀌어가는 전쟁속의 고려 역사는 참으로 비운했던거 같네요

고려말기의 왕들이 겪었을 굴욕들이 다시한번 느껴졌답니다

이런 고려를 뒤집고 일어난 조선....

우리와 가장 가깝고 가장 많이 알고 있고 지금 현대에 가장 많은 문화가 공존하는 조선시대의 역사속에 위대한 왕들도 위대한

인물들도 많았네요

조선시대의 왕들은 장자가 이끌어간 왕들이 거의 없는거같네요

대부분 일찍 죽어 후사가 없어 차남이 이어간 조선시대였네요

역사속에서 무능하게 비춰졌던 연산군과 광해군에 대한 또다른 해석이 또다른 역사를 생각하게 만들었고 역사는

승자의 입장에서 보여줄수밖에 없었던 현실도 알게되었답니다...

 

일본의 힘에 의해 없어졌지만 우리의 왕권문화는 결코 쉽게 없어질수없는 우리의 문화이고 계속 이어갈 우리의 문화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속한가운데서 이렇게 재미있게 반만년역사를 읽어볼수있어서 넘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안타까웠던 역사속이었지만 반만년을 굿굿하게 이끌어온 우리나라의 왕들에 대해서 배워보았습니다...

e*****9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위인전 혹은 역사책들도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한국의 왕>은 조금 색다르다. 일반적인 역사책들이 왕에 대해 다룰 때는 대부분 왕의 업적들과 통치기간 등에 주로 초점을 두고 있는 반면, 이 책은 통치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더불어 그 지도력에 초점을 두고 기술하고 있다. 왕의 인간적인 모습과 인간관계, 정치관, 가치관등 왕의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어린이를 위한 한국의 위인전 혹은 역사책들도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한국의 왕>은 조금 색다르다.
일반적인 역사책들이 왕에 대해 다룰 때는 대부분 왕의 업적들과 통치기간 등에 주로 초점을 두고 있는 반면, 이 책은 통치자의 인간적인 면모와 더불어 그 지도력에 초점을 두고 기술하고 있다. 왕의 인간적인 모습과 인간관계, 정치관, 가치관등 왕의 삶과 더불어 그의 사상과 인생을 엿 볼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왕을 나와 ‘다른 세계의 어떤 높은 분’이 아닌 가까이 있는 한 인간을 만나게 된다. 물론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역사와 문화와 정치등 시대배경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자칫 딱딱해 질 수 있는 역사적 교훈들을 초등학생 정도면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101일 동안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한 것도 참 독툭하다. 하루에 삽화를 포함하여 1장 분량으로 한 왕에 대해 보통 2장으로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많은 왕들을 다루면서도 나름대로 각기 재미있는 일화등을 소개함으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어 나갈 수 있다.
우리나라의 고대국가 왕부터 시작하여 고구려 국왕, 백제 국왕, 신라 국왕, 고려시대 국왕, 조선시대 국왕들에 이르기까지 한국 왕조의 흐름에 따라 적절한 분량으로 배분, 구성되어 있다.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되고, 우리나라의 민족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 더 나아가 민족애를 품게 하는 매력이 있다.
신라 선덕여왕 발해 대조영 등 일부 국왕들이 이 책에서 제외되었는데, 그것은 저자의 또 다른 책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에 다루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마 “한국사 일주”와 함께 읽는 것도 매우 유익할 것 같다.
 
왕들의 연표를 함께 실어 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저자의 저술 목적과 다를 수도 있으니, 연표가 있으면 당시 주변의 왕이 누구이며 어떤 왕들이 왕조를 계승해 나갔는지 한 눈으로 파악할 수 있다면 보다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l****c 2010.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왕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네요.^^
"한국의 왕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네요.^^" 내용보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의 역사교육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왕을 통해서 꿰뚫어보는 구성이 무척 참신하게 느껴지고, 왕 한 사람 한 사람마다 특징이 되는 점을 곁들여가며 소개하는 제목도 참 특별하게 느껴졌답니다.     아이들이 각각의 왕에 대해 좀 더 친근하고 가깝게
"한국의 왕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 관심과 흥미를 갖게 되네요.^^" 내용보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의 역사교육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나라의 역사를 왕을 통해서 꿰뚫어보는 구성이 무척 참신하게 느껴지고,

왕 한 사람 한 사람마다 특징이 되는 점을 곁들여가며 소개하는 제목도 참 특별하게 느껴졌답니다.

 

 

아이들이 각각의 왕에 대해 좀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좀 더 쉽게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해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딸내미가 아직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보니.....

이 책을 보면서 어떤 반응을 보일까 무척 궁금했더랬어요.

 

'금와왕'에 대해 실려있는 페이지를 본 아이가

예전에 전래동화에서 금와왕에 대해 읽어본 적이 있다며

금빛 개구리처럼 생긴 모습을 기억해내어 말하면서

무척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알에서 나온 김수로왕을 보면서도 무척 반가워하고 신기해하더군요.

김수로왕은 순전히 자기가 알고 있는 연애인과 이름이 똑같으니 더욱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관심이 생기니까 더 열심히 읽어보더라고요.ㅋㅋ

 

우리 딸내미가 이 책을 이렇게 잘 보고 좋아할지 몰랐는데.....

역시 아이들에게는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도와주고 흥미를 유발시켜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임을 다시금 절실히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ㅎㅎ

 

 

 

이 책에는 <고대 국가 국왕, 고구려 국왕, 백제 국왕, 신라 국왕,고려시대 국왕, 조선시대 국왕>순으로

각각의 왕이 소개되어있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왕에서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왕까지 두루두루~ 소개를 하고 있고, 업적과 일화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내용이 아주 흥미롭답니다.

 

각 시대별로 각 왕들의 업적과 성격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제목을 따서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아이가 더 관심을 집중하고 재미있게 읽어보더라고요.

 

 

특히나 '연구를 좋아해 시각장애인이 된 세종'이란 문구를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세종은 지나치게 연구에 몰두하느라 급기야 1440년(세종 23년)에 시력을 잃어버리게 되어 결국 시각장애인이 되었다는 내용을 읽어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무척 신기해하더군요.

 

 

 

한 왕의 이야기가 4페이지 분량으로 짧게 실려있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고, 대화체 문장이 많아 더욱 재미있고 현장감있게 읽을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리고
왕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아이가 역사 속의 왕을 좀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끼는 것 같아 좋답니다. 

 

-> <단군, 고조선을 세운 단군의 정체>이 실려있는 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 <금와왕, 부여 해부루와 금와왕>이 실려있는 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 <김수로왕, 김수로왕과 인도 공주 허황옥의 특별한 만남>이 실려있는 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 <주몽, 주몽이 아닌 '추모'로 불러야 하는 고구려 시조>가 실려있는 페이지의 모습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왕의 인간적인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동시에 

지도력의 핵심을 서로 비교해가며 볼 수 있다는 점도 넘 마음에 들어요.

 

다른 무엇보다 다양한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역사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흥미를 갖게 된다는 점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y*****5 2010.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알아가는 한국의 왕들
"재미있게 알아가는 한국의 왕들"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태종태세 문단세 예성연중 인명성"하며 고교시절 역사를 배우며 아무 의미없이 외웠던 왕들의 이름 순서들! 그런데 졸업한 지금 제 머릿속엔 그것도 정확하게 남아 있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드라마를 보며 아! 영종의 아들 사도세자의 억울한 죽음과 아버지의 죽음을 간직하며 살아야 했던 정조, 폭군이 되어야만 했던 연산군의 마음! 드라
"재미있게 알아가는 한국의 왕들"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태종태세 문단세 예성연중 인명성"하며 고교시절 역사를 배우며 아무 의미없이 외웠던 왕들의 이름 순서들!

그런데 졸업한 지금 제 머릿속엔 그것도 정확하게 남아 있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드라마를 보며 아! 영종의 아들 사도세자의 억울한 죽음과 아버지의 죽음을 간직하며 살아야 했던 정조,

폭군이 되어야만 했던 연산군의 마음!

드라마의 재미상 역사를 그대로 묘사하기보다는 극적인 재미를 더해 사실과는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그 흐름을

알고 이해하고 보니 내 머릿속에 더 오래 기억되고 있다.

이제 우리 아이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는데 어떻게 그 많은 왕들을 공부시켜야 할지 정말 걱정이였어요.

그런데 한국의 왕에 대해 시대순서대로 너무 정리를 잘 하고 재미까지 더해주는 책이 나왔네요.

이틀의 한 챕터씩 읽어나가면 101일째 4달이 안 되어 우리 역사의 왕들을 다 만나게 되죠!

 

평균 4페이지 안팎으로 왕들을 소개하면서 그 시대의 문화와 특징들을 잘 설명해 주고 있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지금부터 재미있게 이야기로 고대 국가의 국왕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고려, 조선시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을 해주니 부담없이 잘 읽더라구요.

지금부터 조금씩 역사를 접하다보면 학교에서 배울때 쯤 되면 역사 시간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자신이 아는 사람들이 나올때 낯설고 어렵기보다는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왕의 업적을 늘어놓기보다는 통치자를 바라보면 그들도 말 못할 어려움을 겪었고 때로는 자기 뜻과 달리 나라를

이끌었음을 즉 통치자의 인간적 면모를 살펴보면서 그 지도력의 핵심을 다뤘더라구요.

개인적 감정과 국가적 이성 사이에서 왜 그런 결단을 내렸는지 혹은 어찌하여 한 쪽에 치우치게 됐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성공한 국왕만이 아닌 실패하거나 뭔가 부족한 군주까지 다루고 있어서 더 의미가 크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편파적인 시선이 아닌 역사를 바로 알고 잘못 된 점은 비판도 하고 좋은 점은 배워 앞으로도 지켜가며 살 수 있고

역사를 지금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됐으면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지도없이 떠나는 시리즈 중 앞으로도 101일간의 세계 일주와 시간여행, 색다른 역사, 지혜의 역사, 한국사 일주 등 너무도 다양한 내용의 책들이 나와 있더라구요.

아이가 앞으로 하나씩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제일 먼저 읽고 싶은 책은 불가사의 역사라네요.

역사 속에 불가사의 한 일들은 어떤 것들일까 벌써부터 궁금증에 엉덩이가 들썩이고 있답니다.

 
w******7 2010.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1일간의 한국의 왕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101일간의 한국의 왕     사실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글씨가 많다고 해도 부담없이 하루에 읽는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르도 아닌데 글씨 많으면처음부터 읽으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책에 나와 있는 순서에 맞춰 하루에 한 사람의 왕에 대한 이야기를 매일 읽다보면 101일이 지나면고대국가 국왕부터 조선시대 국왕까지 모두 읽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101일간의 한국의 왕

 

 


사실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글씨가 많다고 해도 부담없이 하루에 읽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르도 아닌데 글씨 많으면
처음부터 읽으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책에 나와 있는 순서에
맞춰 하루에 한 사람의 왕에 대한 이야기를 매일 읽다보면 101일이 지나면
고대국가 국왕부터 조선시대 국왕까지 모두 읽게된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읽다보면
왕조의 흐름과 어느 시대의 왕이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많은 역사인물이 있지만 남은 기록을 보면 성공한 국왕들 중심의
이야기라 많은데 이 책에서는 성공한 국왕뿐만 아니라 실패하거나 뭔가 부족했던
군주까지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는 국왕만의 몫이 아닌데 불구하고 많은
책들은 왕들에 대한 이야기만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이 많았다.

 

 

최초의 연애 전쟁을 치른 안장왕, 유난스레 아들에게 집착했던 경덕왕,
부하들 추대를 받아 국왕이 된 태조 왕건은 모든 권력을 혼자 차지하기보다
부하들과 나눠 가짐으로써 자신을 따르게 한 융화정치의 모범상이었다고
할 수 있다. 또 태양처럼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한 통치자 광종, 여자를 좋아하다
큰 상처를 받은 충선왕, 활과 말을 잘 다룬 혁명적 지도자 태조 이성계,
부모가 없어 억울하게 죽은 군주 단종, 너무 순해서 불행했던 군주 명종,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는 미식가 현종, 조선 국왕 중에서 가장 오래 산 영조
풍전등화의 길을 걸은 고독한 임금 고종....등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일반적으로
업적만을 집중해서 다루고 있는 책하고는 색다르게 느껴졌다.

 

 

역사와 관련된 책들이 굉장히 많기는 하지만 아이가 읽는 책들은 거의 한정되어 있기에
새로운 구성으로 나온 책을 찾아서 권해주고 싶었다. 대부분 역사 하면 통사로 차근차근
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역사가 뭔지도 모르고 익숙하지 않은
이야기의 내용을 통사로 읽게하는 것보다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s********9 2010.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의 왕
"한국의 왕" 내용보기
보통 역사란.. 승리한 자들,   권력을 가졌던 이들의 기록입니다. 권력에서 떨어져 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은 사실 찾아보기 어렵죠. 그래서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왕들의 대한 이야기를 살펴본다는 것은 역사를 이해한다는 측면에선 가장 손쉬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소개드리는 책은 우리나라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지식수준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은 책입
"한국의 왕" 내용보기

보통 역사란..

승리한 자들,   권력을 가졌던 이들의 기록입니다.

권력에서 떨어져 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은 사실 찾아보기 어렵죠.

그래서 조금 씁쓸하긴 하지만 왕들의 대한 이야기를 살펴본다는 것은

역사를 이해한다는 측면에선 가장 손쉬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소개드리는 책은 우리나라 왕들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지식수준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놓은 책입니다.

멀리는 고조선부터 가까이는 조선의 왕들까지

각 시대별 주목할만한 왕들을 차례로 설명하는 방식의 책입니다.

 

긍정적인 면은 왕들의 업적 위주로 책이 기술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물론 전반적인 기조는 각 왕들의 업적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이긴 하지만

부분적으로 실패한 왕들이 국가를 통치함에 있어

어떤 부분을 간과했는지, 또 무슨 이유로 비극적인 결말로 빠져들었는지..

반면교사로 삼을만한 내용들이 들어있어 마음에 듭니다.


 

 

삽화가 많은 책은 아니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각 단락당 들어있는 삽화는 아이들에게 적절해보입니다..^^

전체 내용이 아이들이 읽기에는 분량(223쪽)이 많은 편이라서

단락을 나눠 일자별로 읽을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도 좋아보입니다.

 

통치자의 모든 행동이 국가의 흥망을 결정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조금은 쉽게 이해시키기엔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 자녀가 있다면 집에 갖고 계셔도 좋을듯 합니다..^^


s***p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정해진 주제를 따라서 역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문화를 체험하기도 하고, 세계에서 성공한 부자들의 성공담도 들려주는 등 역사, 사회, 문화, 인물,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두장에 걸친 짤막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핵심만을 짚어주기때문에 지루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도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정해진 주제를 따라서 역사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며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문화를 체험하기도 하고, 세계에서 성공한 부자들의 성공담도 들려주는 등 역사, 사회, 문화, 인물,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두장에 걸친 짤막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핵심만을 짚어주기때문에 지루해 하지 않고 알고 싶은 내용만을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떠나는 여행은 한국의 왕에 대한 이야기라서 더욱 좋았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오랜 역사만큼이나 나라를 통치한 왕들도 부지기수로 많다. 어디 그 뿐이라..시대별로 비슷한 칭호를 가진 왕들은 또 왜 그리 많은지..한참 외워놓고 나서 삼국시대인지, 고려시대인지, 조선시대 왕인지...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두아이 조차도 국사라면 외울게 너무 많다며 싫어한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갑고 고마웠다.

 

첫날은 고조선을 세운 단군신화를 만난다. 우리나라 시조왕인 단군이야기는 많은 책을 통해 잘 알고 있기에 한번 읽고 다음날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해모수를 시작으로 부여의 금와왕,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과 결혼한 김수로왕, 광개토대왕, 온조왕 등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마지막 왕은 순종을 끝으로 101일간에 걸친 긴 여행을 끝마치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처럼 왕의 업적만을 다루지 않았서 좋았다. 업적보다는 주로 왕의 인간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었다. 한나라를 다스리는 왕이기 이전에 감성을 지닌 왕임을 느낄 수 있는 대목들이 많았다. 그 덕분에 아이들은 전래동화를 읽듯 즐겁게 우리나라의 왕의 업적 뿐만 아니라 왕과 관련된 숨은 뒷이야기까지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각 왕들의 특징적인 면을 보여줌으로써 읽고나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여행을 떠났기에 국사교과서와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습참고서로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좋았다.

k*****5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