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로봇 소재의 소설 중 가장 재밌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드라마로는 만들어지기까지 오래 걸리겠지만, 애니메이션으로라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1,2가 워낙 재밌었던 터라 3은 아주 쬐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마무리 역시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른 책들 읽다가 다시 한 번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꿀잼 빅잼!! 가볍게 읽히고 재밌는 내용이지만,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
최근 읽은 로봇 소재의 소설 중 가장 재밌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드라마로는 만들어지기까지 오래 걸리겠지만, 애니메이션으로라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1,2가 워낙 재밌었던 터라 3은 아주 쬐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마무리 역시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른 책들 읽다가 다시 한 번 꺼내보고 싶은 책입니다. 꿀잼 빅잼!! 가볍게 읽히고 재밌는 내용이지만,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으며 인간에 대한 고찰도 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