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현대그룹의 정주영의 리더십을 다룬 책이다. 짧은 교훈을 중심으로 해당되는 내용을 사건순서에 관계없이 엮고 있다. 230여 페이지 분량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다시 책 제목을 돌아왔을때 들었던 생각은 수식어인 '신화를 만든'이라는 부분이 과장되어 보이지 않았다는 것. 어렸을때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라는 책을 본 기억이 난다. 소싯적에 농사가 싫어서 가출을 결행하고 집에 붙잡혀 오고 나서도 소판돈을 가지고 또 가출해버렸던 이야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작정 도시로 향했던 이야기가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있었는데 역시 그의 리더십은 이처럼 강력한 의지와 목표를 향한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가득차 있다고 볼 수 있을것 같다. |
|
익숙한 이름이긴 하지만 정주영이라는 사람, 그의 업적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이 책을 통해 정주영 이라는 사람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글로벌시대라고는 하지만 역시 한국사람에게는 한국형 리더십이 필요하다. 강한 도전정신, 그리고 끊임없는 추진력. 나를 포함한 요즘의 젊은 이들에게 필요한 인생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
|
점점 살기 힘들어지고 각박해지는 요즘 이 책을 통해 정주영의 ‘끝없는 도전’과 ‘마르지 않는 열정’을 경험하면서 나 또한 다시 힘을 내어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정주영에 대해 익히 알고 있는 내용부터 알지 못했던 내용까지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지루한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
| 얼마 전 맞은 정주영의 9주기에 맞춰 각종 신문에서 정주영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왔다. 어렸을 때 정주영의 자서전이 필독이었던 때가 있었다.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먼 신화 속의 인물로만 각인되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좀더 가깝게 느껴진 것 같다. 나 같은 직장인들이 읽으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