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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 기획자라면 꼭 읽어봐야 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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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품 기획이나 연구, 개발, 신규사업 CI기획 등을 위해 시나리오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상품, 사업 등 그것이 어떤 형태든 간에 새로이 창조될 그 물질이나 행위가 미래의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로 상상해보는 것이다. 상품의 경우라면, 그 상품이 소비자의 일상으로 들어가 사용되었을 때 어떤 이점을 가져다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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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품 기획이나 연구, 개발, 신규사업 CI기획 등을 위해 시나리오적 사고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상품, 사업 등 그것이 어떤 형태든 간에 새로이 창조될 그 물질이나 행위가 미래의 우리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로 상상해보는 것이다. 상품의 경우라면, 그 상품이 소비자의 일상으로 들어가 사용되었을 때 어떤 이점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이고 보편적인 상황으로 그려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야만 그 상품이 소비자의 일상생활에 쉽게 흡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상품 하나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그려보는 것은 상품의 포지셔닝을 구체화해가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이 상품이 소비자의 생활 속 어디 쯤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를 여러 가지로 생각해보는 과정이다. 또 상품 기획자의 입장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하는 과정이다. 상품을 기획할 때 상품이 미칠 영향력을 시나리오로 상상해보면 소비자의 잠재 욕구와 필요를 더 잘 흡수할 수 있고, 상품을 홍보할 때 시나리오로 접근하면 훨씬 더 친근하게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 뭐 대략 이런 내용. 쉽고, 유익했고,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좀 더 적합한 사례를 풍부하게 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일본 책이라 그건 좀 힘들었겠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l******e 2006.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esign 天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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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사회의 상품에서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미래가치또한 매우 크다는 이야기를 한다.저자 다나카 요우는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후지필름에서 일회용 카메라 ‘우츠룬데스’의 컨셉을 창조했으며 현재는 ‘다나카 디자인오피스’의 대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원지에 가면 파는 한 7000원정도하는 1회용 카메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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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사회의 상품에서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 미래가치또한 매우 크다는 이야기를 한다.저자 다나카 요우는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후지필름에서 일회용 카메라 ‘우츠룬데스’의 컨셉을 창조했으며 현재는 ‘다나카 디자인오피스’의 대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원지에 가면 파는 한 7000원정도하는 1회용 카메라의 디자인과 컨셉을 최초로 상품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지금은 당연한 발상이었을 것이라고 느끼는 그 1회용 카메라는 당시 후지필름에서 최초로 개발/상품화되어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고 하니 디자인의 중요성은 새삼 이야기 할 필요없다. 대강 저자의 요지를 함축하면 이러하다.인간은 한 가지 욕구를 충족하면 다른 욕구를 충족하고 싶어하며, 그 욕구를 충족하면 다시 다른 욕구를 충족하고 싶어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욕구는 무한하기 때문이다. 이제 생산자도 '잘 팔리는 상품'만을 생산할 수 없게 되었다. 시장에 현존하는 욕구에 부합하는 것만으로는 불안하다. 이 책은 시나리오를 통해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 하는 시나리오 씽킹을 이야기한다. 책에는 여러가지 상품에 관한 시나리오들이 나온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연극대본정도 생각하면 된다) 각각의 시나리오에서는 냉난방자켓, 보이지않는 칸막이, 귀에 거는 휴대폰, 헬스장에서 세계여행등 구체적인 상품의 컨셉을 직접 다루고 있으며 기술적인 문제만 해결될수 있다면 지금 즉시 상품화할수 있는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대강 시나리오는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고객의 마음을 읽고 미래의 생활상을 상상한다. 어떻게 하면 더욱 편리하고 유용성있는 상품을 개발할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해서 일상생활에서 바로 발생할수 있는 불편한 상품의 예를 들어 해당상품을 획기적으로 변모하도록 상상한후 그 상상의 시나리오를 대화형으로 작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실제로 자신이 일회용 카메라를 생산해내면서 작성했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단계별로 보여주는 것은 읽는 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여 제품개발에 있어 시나리오를 통한 현실화가능성을 엿보인다. 고객의 미래를 간파하는 상품만이 히트상품이 될수 있다 ! 우리 주위에 넘쳐나는 수많은 상품중에서 더욱 차별화된 멋지고, 참신한 상품을 만들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하여 10년,20년 꾸준히 어필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도록 하는 것이 저자의 목적이며 각각의 시나리오를 통해서 그 가능성을 현실화하는 것은 이책을 읽은 우리들의 몫이라고 하겠다.. ^^ cf. 이책 지영이 대학원에서 감상문과제인데..재미가 있어보여서 좀 얻어 읽었다. 아침부터 회사체육대회와 오후에 고연전 뒤풀이로 골이 좀 띵하네...산후조리원에서 이틀째 밤이다......평일날은 집에가서 자야겠다...산후조리원은 넘 더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