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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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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이름만 보고 고른 책인데, 솔직히 이건 전문서적의 범위에 들어가야지 교양서적은 아닌것 같네요. 아랫분 말씀처럼 이책은 그다지 재미는 없습니다. 저자가 전에 쓴 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사람으로서 그 책을 아직 안읽으신 분들은 이 책보다 을 읽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벌써 몇년전에 메모를 하면서 그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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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이름만 보고 고른 책인데, 솔직히 이건 전문서적의 범위에 들어가야지 교양서적은 아닌것 같네요. 아랫분 말씀처럼 이책은 그다지 재미는 없습니다. 저자가 전에 쓴 <몰입의 즐거움>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사람으로서 그 책을 아직 안읽으신 분들은 이 책보다 <몰입의 즐거움>을 읽으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벌써 몇년전에 메모를 하면서 그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너무 좋아서. 이 책은 임상실험한 결과와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중점을 둔 것 같네요. 실제적으로 일반인들이 읽을만한 부분은 별로 없는것 같구요. 제목을 몰입의 기술이라고 쓴 이유는 전혀 납득이 안가는군요. 어떻게 하는게 몰입의 기술인지 모르겠거든요. 너무 상업적인 제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c******1 2003.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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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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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기술 - 마하이 칙센트미하이 처음에 책을 훑어 보았을때 도표들이 있어서 책을 잘못 선택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몰입대상 집단을 선정해 연구한 후 엮은 내용이었다. 나와 같은 부류를 연구한 집단은 없었지만 그 부류에 몰입하여 읽는 것은 새로운 재미였다. 이 책은 몰입의 개념에 대한 답을 나에게 제공해 주었다. 책을 읽고 몰입 개념 이면에는 과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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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의 기술 - 마하이 칙센트미하이

처음에 책을 훑어 보았을때 도표들이 있어서 책을 잘못 선택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몰입대상 집단을 선정해 연구한 후 엮은 내용이었다. 나와 같은 부류를 연구한 집단은 없었지만 그 부류에 몰입하여 읽는 것은 새로운 재미였다.

이 책은 몰입의 개념에 대한 답을 나에게 제공해 주었다. 책을 읽고 몰입 개념 이면에는 과학적인 토대가 놓여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책의 내용이 실제 사례를 통하여 만들어진 책이어서 기쁨을 주는 활동이 어떻게 공통의 경험을 제공해주는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몰입이란 무엇을 열심히 하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목적ㅈ거 경험 즉, 인간의 욕구이론의 그것과 같은 매슬로우의 자기실현인, 앨더퍼 성장인, 맥그리거의 Y, 아지라스의 성숙인, 기타 동기이론들과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관념적인 가설이 아닌, 꽤 분석적인 실험으로 증명하려 하고 있다는 점이 나에게 일반 책들과 다른 재미를 주었다. 심리학자들의 일이 인간 행태를 조작적 자료들로 증명하는 일을 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나는 항상 무슨일을 열심히 할때 나의 내적보상보다는 외적 보상에 의존하여 열심히 하고 대가를 바랬던 적이 많다. 하지만 하지만 이 책에는 스스로 외적인 보상에만 치중하다가는 결국 치명적인 상황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외적 보상보다는 재미 자체에 치중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놀이와 일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분야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도 있다고 한다.

또 하나 이 책에서 배운점이 있다면 몰입은 행동과 외붓P를 구분하게 되면 몰입은 중단된다고 한다. 몰입은 한순간의 방해요인도 개입되지 않고 장시간 유지하기 힘들며,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는가’, ‘지금 뭘 하고 있지’ 라는 생각들이 질문자의 마음속에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가게 되면 몰입은 중단된다고 한다. 공부를 하다가도 이과목은 어디에 유용하게 쓰이길래 난 이 과목을 공부하고 있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런 사소한것들로 인하여 나의 몰입에 방해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난 내가 하고 싶은 목표가 있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몰입할 수 있는 행동 동기를 만들어 몰입할수 있는 무언가를 빨리 찾아야 겠다.

 

w*******6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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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의 실험설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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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실제적인 데이타로 뒷받침된 책이 좋다. 몰입하면 즐겁고 일이 잘되고 인생이 즐겁다는 식의 책은 가볍다. 그리고 남는 것도 없다. 이 책은 자기목적적 활동이라는 개념을(자아실현까지도 연결될 거 같은 함의가 있는) flow-즉 몰입이라는 대중적인 개념으로 바꾸고 측정가능한 항목들로 객관적인 데이타를 근거로 한다.   흔히 우리가 긋는 놀이- 일의 이분법적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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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런 실제적인 데이타로 뒷받침된 책이 좋다.

몰입하면 즐겁고 일이 잘되고 인생이 즐겁다는 식의 책은 가볍다. 그리고 남는 것도

없다. 이 책은 자기목적적 활동이라는 개념을(자아실현까지도 연결될 거 같은 함의가 있는) flow-즉 몰입이라는 대중적인 개념으로 바꾸고 측정가능한 항목들로 객관적인

데이타를 근거로 한다.

 

흔히 우리가 긋는 놀이- 일의 이분법적 구조를 몰입활동- 비몰입활동으로 재구성해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읽어보면 상당히 그럴듯하다.

 

통계를 잘하고 실험을 잘하면 돈이 되는게 바로 이런 케이스일거다. 누구나 그냥

입으로는 쉽게 떠들 수 있는 '뭐 집중해보면 다 그런거 알자나?' 라는 싱겁다면

싱거운 결과도 이런 엄밀한 객관적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연구비를 따낼 수 없고

폭 넓은 연구가 되지 않을거다. ..이런 능력이 정말 부럽다. 심리학자들은 정말

개념을 만들고 실험을 디자인하는데 선수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h*****i 2007.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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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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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라는 것은 전문가만이 느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몰입이라는 것은 흥미를 기본으로 한, 정신 집중상태라고 하겠다. 이책에선 아마추어와 프로사이에서 각기 같은 실험 조건에 노출시켜서 어떤 반응을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반응 차이는 실력과 관계없이 흥미 수준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물론 각기 다른 분야의 선수들 사이에서 측정 기준에 대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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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이라는 것은 전문가만이 느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몰입이라는 것은 흥미를 기본으로 한, 정신 집중상태라고 하겠다. 이책에선 아마추어와 프로사이에서 각기 같은 실험 조건에 노출시켜서 어떤 반응을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반응 차이는 실력과 관계없이 흥미 수준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물론 각기 다른 분야의 선수들 사이에서 측정 기준에 대한 반응은 달랐지만, 그들은 자기 분야을 수행하고 있을때, 모든것을 저 버리고 그 일에만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몰입의 힘이다. 프로선수와 아마선수간의 몰입의 차이는 있다. 그 몰입의 차이로 나타나는 실력차이는 이 책에서 포커스두지 않았지만, 그 몰입에 이르는 과정, 흥미와 관심 그리고 목표에 대한 과정은 프로나 아마추어나 별 다를것이 없다. 그들도 다 한가지 마음으로 그 분야에서 성공할려는 것인 것이다. 집중하는 즐거움, 바로 몰입이다. 몰입은 그 자체를 추구하기까지 필요한 내용은 바로 그 것에 대한 사랑, 흥미와 같은 목표에 접근하기 위한 모티브 제공인 것이다. 그것을 뒷바침하지 않고서는 정말로 몰입하지 못한다. 몰입한 척만 하고 있는다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은 물론 많은 사례를 통해서 다시한번 집중력의 중요함, 몰입, 일에 대한 사랑 같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이야기를 검증해 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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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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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에 관한 데이터보다는 실생활에서 내가 몰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었으나 이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조사한 내용들, 사실 다 아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의사가 수술할 때 무아지경에 빠지는 거나, 암벽등반에 미친 사람들.. 그런 현상이나 그런 조사를 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은 몇없을 것 같은데.. 여튼 이책은 저같은 일반사람을 위한 책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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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에 관한 데이터보다는 실생활에서 내가 몰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었으나 이책은 아닌거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조사한 내용들, 사실 다 아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의사가 수술할 때 무아지경에 빠지는 거나, 암벽등반에 미친 사람들.. 그런 현상이나 그런 조사를 하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은 몇없을 것 같은데.. 여튼 이책은 저같은 일반사람을 위한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k****7 200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