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의 홍보가 좀 오버이긴 했지만... Masta Wu 이현도의 3집 앨범에서 진원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YG로 이적했었다. 그동안 여러 힙합뮤지션들 앨범에 피쳐링을 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매니아들을 많이 기다리게 한 Masta Wu 1집이 드디어 발매 되었다. 앨범 전부터 YG의 무구한 앨범 발매 연기때문에 매니아들은 그에게 상당한 큰 기대를 하였다. 우선 앨범은 전체적으로 듣기좋은데. YG의 홍보가 오버이고 문제가 있듯 하다. 그가 뉴욕에서 깽스터로 살았으며 그러므로 그는 힙합에 대해 더 잘안다고 하였고 50 cent와 견주할 정도라고 하면서 마치 Classic이라도 나올듯이 홍보하고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건 Classic과는 거리가 멀다. 자유로운 플로우와 라임으로 인해 그의 랩은 최고지만,, 어정쩡한 싸운드가 문제다. 싸운드가 빈약해야 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이상하다. 그나마 타이틀곡 문제아는 건져줄만한 곡이고.. 50센트의 In Da Club과 비슷하다고 들 하는데. 맞는말이다. 여튼 나처럼 상당한 기대를 했던 매니아들의 실망이 컸을텐데.. 앞으로 YG는 깊게 한번 반성해야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