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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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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C++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길은 험난합니다. 그 가장 큰이유가 C와 객체지향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C 에 익숙한 사람이 C++을 바르게 익힐려면 객체지향의 개념을 잡는 것이 그 첫 걸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C++ 프로그래머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냥 C 프로그래머일 뿐입니다. struct 대신 class를 사용한다고 C++ 프로그래머가 되는 건 아니지요. 그러한 가장 큰 원인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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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C++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길은 험난합니다. 그 가장 큰이유가 C와 객체지향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C 에 익숙한 사람이 C++을 바르게 익힐려면 객체지향의 개념을 잡는 것이 그 첫 걸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C++ 프로그래머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그냥 C 프로그래머일 뿐입니다. struct 대신 class를 사용한다고 C++ 프로그래머가 되는 건 아니지요. 그러한 가장 큰 원인은 기존의 C++ 책들이 과거 C 책들의 구성을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입니다. Essential C++은 그런 고전적인 C 스타일의 구성이 아닙니다. C++을 오래 사용해본 프로그래머라는 공통적으로 느끼는 실전적인 C++의 구성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C++을 제대로 보고 설계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j*****r 2004.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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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 for C++ Program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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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man의 명저 C++ Primer는 1200 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자랑한다. C++의 모든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이번에 나온 Essential C++은 제목처럼, Primer C++의 핵심적인 내용들만을 재구성한 책이다. 책을 200여 페이지에 옮겨놓는 과정에서 세세한 문법이나 장황한 설명은 자연스럽게 많이 빠졌다. 달리 말하면 핵심적인 내용들은 훨씬 더 부각되었다. 그래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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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pman의 명저 C++ Primer는 1200 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을 자랑한다. C++의 모든것을 찾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싶다. 이번에 나온 Essential C++은 제목처럼, Primer C++의 핵심적인 내용들만을 재구성한 책이다. 책을 200여 페이지에 옮겨놓는 과정에서 세세한 문법이나 장황한 설명은 자연스럽게 많이 빠졌다. 달리 말하면 핵심적인 내용들은 훨씬 더 부각되었다. 그래서 초보자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C++에 어느정도 익숙해 져 있고, 전반적인 내용을 빠른 시간에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서 remind를 하거나 빠른 시간에 기술을 습득하고자하는 독자에게 더 어울릴것 같다. 개인적으로, C++에 관한 수십여종의 책을 읽었지만 이 책처럼 특징있고 잘 쓴 책은 많지 않다.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시길 권한다. 번역은 그냥 무난하다. 썩 잘되었다고 생각들지는 않는다. (이 부분 오해없길.. 대부분의 번역서 보다는 훨씬 낫다) 하지만 원저의 내용을 전달함에 있어 독자를 잘못 이끌거나 짜증하게 하는 일은 없을것 같다. 참고로, 이글은 generic, 객체지향, 템플릿, 예외처리 부분을 3일동안 틈틈이 읽고 썼다.)
l***s 200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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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Primer 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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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궁국의 서적인 C++ Primer의 저자인... Stanley B. Lippman...... 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말 그대로 에센셜입니다. 즉, C++언어에서 모든 부분을 다 두루고 있는 것이 아닌 가장 필요한 부분만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기가 맡은 업무가 .. 클래스의 설계, 혹은 라이브러리의 설계라면 이 책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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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궁국의 서적인 C++ Primer의 저자인... Stanley B. Lippman...... 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말 그대로 에센셜입니다. 즉, C++언어에서 모든 부분을 다 두루고 있는 것이 아닌 가장 필요한 부분만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기가 맡은 업무가 .. 클래스의 설계, 혹은 라이브러리의 설계라면 이 책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저쪽에서는 system programmer.. 라고도 부른답니다. 즉 system programmer에게는 C++언어의 아주 사소한 특징 까지도 모두 알고 있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맡은 업무가 system programmer가 아닌 application programmer라면, 즉 완성된 라이브러리를 바탕으로 만들어 나가는 작업을 업무로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만큼 효과적으로 빠르게 언어의 특색을 익혀나갈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과 발빠른 전개.. 그리고 표준 라이브러리를 십분 활용하는 코드들.. 특히나 ..간단한 iterator class들을 같이 설계해 보고 만들어 봅으로써, 이 책 이후에 읽을 어려운 책들에 대한 대비..또한 막강합니다. 이와 더불어 저자에게서 느낄 수 있는 절대적인 신뢰성!, 그리고 초보자를 배려한 연습 문제에 대한 해답....(책에 해답있는건 오랫만에 봅니다 -_-;) 무엇하나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기점으로 C++을 정복의 시작을 꿈꾸신다면 많은.. 단점이 존재 합니다. 일단... 심도 있는 내용으로 들어갈려고 하면..."C++ Primer의 몇 페이즈를 참조해라"... 이렇게 나옵니다... ^^; 물론 기존의 몇 권의 책을 보신분들이나, C++ Primer를 소유하신 분들은.. 지긋이..C++ Primer를 열어보면서..아 이런게..있었지..하지만.. 초보자들은... 삥 ~~~ -_-;; 합니다.. 더 나아가... 후반부에 나오는 표준 라이브러리를 십분 활용하는 코드들.. 이거..아주 좋은 도전이기도 하지만..초보자들이 보면..역시 또... 머리 많이~~!! 아파집니다 ^_^; 저도 대학교 3학년때부터 c++ 언어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처음에 이런거 보고.. 암호문인지 알았습니다 ㅡㅡ; 더욱이 !! 표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다 컴파일 에러를 내면... 에러 메세지가..호화찬란함의 극치를 달립니다 --; ... 두렵지요 -_-;; 전 진짜 두려웠습니다 ㅡㅡ; 처음 C++언어를 정복하시고자 한다면..다음의 책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1. Object Oriented Programming in C++ - by Nicolai M. Josuttis 2. C++ Primer Plus (4th Edition) - by Stephen Prata 1번 책은 C++ Standard Library의 저자, 그리고 명쾌한 설명이 장점이지만.. 번역서가..이제 ..준비중일거 같다는...단점.. 준비하는게 그래도 어딥니까 ㅡㅡ; 2번 책은 많은 내용과 .. 기존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으로 공부했다는 장점이지만.. 약간...좀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PS> 우리나라의 경우 system programmer가 application programmer역할까지도 다 하지요.. 대부분의 경우..그러니..이 책 보신 후 C++ Primer와 같은 책들도 한권 있는게 좋답니다 ^^;
1***m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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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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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자기 전, 화장실 등에서 틈나는대로 가볍게 읽는 중인데, 어느덧 반을 넘게 읽었다. 이유인즉 이 책의 분량은 비교적 작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단 평가자의 상태를 적어보자. C언어는 비교적 자신있게 알고 있고 하드웨어도 다뤄봤다. 그러나 제대 후 지금까지 공부에 소홀한 탓에(대신 게임에...) C++의 현대적 테크닉에 대해서는 무지몽매한 상태. 여러 권의 C++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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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자기 전, 화장실 등에서 틈나는대로 가볍게 읽는 중인데, 어느덧 반을 넘게 읽었다. 이유인즉 이 책의 분량은 비교적 작기 때문이기도 하다. 일단 평가자의 상태를 적어보자. C언어는 비교적 자신있게 알고 있고 하드웨어도 다뤄봤다. 그러나 제대 후 지금까지 공부에 소홀한 탓에(대신 게임에...) C++의 현대적 테크닉에 대해서는 무지몽매한 상태. 여러 권의 C++ 책을 갖고 있고 봤으나, 여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남달랐다. 알고만 있었으나, 뇌 속에 사문화되어 사용처를 몰랐던 여러 예약어를 예제를 통해 보여준다. 헉... 이건 이럴 때 쓰는 거구나. 감탄을 한 것이 몇 번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번역이나 편집 상태나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다. 구어체로 서술된 탓인지 참 읽기 쉽다는 느낌이 든다. 중간중간 어려운 부분이 나와도 샛길로 빠지지 않는다. 저자는 보강 설명을 약속하며 다루는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번역또한 나무랄데 없다. 기꺼이 ★★★★★를 주려 한다. 그러나, 원문 자체가 쉽지 않기에 술술 읽기 쉽다고 단정하면 곤란하다. 그러나 몇 번 되새기는 걸로 뜻은 충분히 알 수 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접한 나는 운이 아주 좋다는 것이다. 수 많은 컴퓨터 책 중에 정수(essence)를 만났으니 말이다. 프로그래밍에 뒤늦게 재도전하려는 나에게 이 책은 훌륭한 퇴비가 되고 있다.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대뇌 피질에 점화 불꽃을 일으키는 걸로 보아, 최소한 세번은 보고도 책 내용을 완전히 외울 때까지 내 옆에 자리할 것 같다. 참, 사족을 달자면 책이 워낙 핵심적인 까닭에 프로그래밍에 막 입문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일단 쉬운 C++ 문법 책을 보고 도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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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 부족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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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C++ 공부하기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계 별로 이렇게 좋은 책들이 번역되어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 이 책은 C++ In depth 시리즈 중에 가장 처음 접하기 좋은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엔 이 책을 좀 얕잡아 보고 시작했는데;; (실력도 없으면서;;;) 계속 보다보니 STL 에 대해 이해도를 높여주고 기본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이 책은 C++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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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C++ 공부하기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계 별로 이렇게 좋은 책들이 번역되어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 이 책은 C++ In depth 시리즈 중에 가장 처음 접하기 좋은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엔 이 책을 좀 얕잡아 보고 시작했는데;; (실력도 없으면서;;;) 계속 보다보니 STL 에 대해 이해도를 높여주고 기본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이 책은 C++ 을 좀 봤지만 어딘지 모르게 가물가물하신 분... 그리고 Java 같은 언어를 접하셨던 분에게 추천합니다. 그런 분들은 이 책에서 아마 가장 힘든 부분이 STL 부분일 거라 생각되네요. 이 책을 읽고 Accelerated C++ 을 연이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참 다시 한번 중요한 내용들을 훑고 지나가고 싶은 분들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진 않습니다. 핵심적인 내용들과 간략한 설명들이 주를 이루지요. 많은 부분들이 빠져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해답이 있는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저같이 게으른 사람을 위해서 -_-;; 좋더군요. 보통 해답이 있는 책들이 매우 드물기 때문에 이것도 장점 같습니다. 저자인 스탠리 립먼의 자신감 넘치는 글들에 참 놀라워하며 본 것 같군요. 역시 뭔가 틀려?;;; C++ Primer 의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그동안 원서라서 보기 힘드셨던 분들도... 이 책을 읽고 그 향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도 C++ Primer 못 봐서 잘 모릅니다;; 아하하~)
e*****a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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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n Depth 시리즈중에서 가장 기초&기본 핵심을 잘 추려낸책
"C++ In Depth 시리즈중에서 가장 기초&기본 핵심을 잘 추려낸책" 내용보기
C++ In Depth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극단적인 면모를 취할떄가 많이 있습니다 아예 너무 어렵거나 아니면 C++의 일반적인게 아닌 C++의 스폐셜라이징(specializing)한 분야를 다루곤 하죠, 그나마 그중 Accelatated C++이 기초라고 나오긴 하지만 기초를 조금 특이하게 접근해 버립니다...[초보자에게 에로 사항이 될 여지가...] 하지만 이책은 다른 C++책 처럼 정말 일반적인 형태를
"C++ In Depth 시리즈중에서 가장 기초&기본 핵심을 잘 추려낸책" 내용보기
C++ In Depth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극단적인 면모를 취할떄가 많이 있습니다 아예 너무 어렵거나 아니면 C++의 일반적인게 아닌 C++의 스폐셜라이징(specializing)한 분야를 다루곤 하죠, 그나마 그중 Accelatated C++이 기초라고 나오긴 하지만 기초를 조금 특이하게 접근해 버립니다...[초보자에게 에로 사항이 될 여지가...] 하지만 이책은 다른 C++책 처럼 정말 일반적인 형태를 취합니다, 그리고 다른 언어를 다루어 본 사람의 대상을 두고 쓰여졌기때문에...... 완전 초급서 수준은 아니고 다른 언어를 써본 사람이 그걸 통해 잘 응용해서 C++를 쓸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 아직까지도 C++ In Depth 시리즈에 적응 못한분은 이책으로 적응하길 바랍니다] 물론 초급적인 내용도 있기 하고 , 어느정도는 원래의 C++ Primer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서술 하기때문에 C++ 초급서를 본 분들이나 기본적인 다른 언어의 프로그래밍의 소양이 있는분이라면 큰 어려움은 없을듯 보입니다 다만 C++ In Depth 시리즈 에서는 STL를 기본으로 취급하기때문에 이책도 예외가 아니어서 STL의 초급적인 내용이 어느정도 난무? -_-; 하기때문에.... STL 류는 죽어도 못하겠다는분은 피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적에는 ... 너무 깊이 들어가는 부분도 없고 , 그렇다고 C++에 있어서 중요한것을 빼놓은 부분도 없습니다 , 골고루 적당히 사용가능할정도의 설명과 예제가 잘 나와 있어 C++기본을 다지려는분 혹은 다른언어[자바나 C#류]에서 C++를 한번 배워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고 ... C++ 기초&기본 레퍼런스로 쓰기에도 적절할듯 싶습니다 [이책을 마지막으로, C++에 관한 기초&기본 책은 이제 거의 다 나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렇게 계속해서 좋은 책을 내 주시는 인포북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나올 Modern C++ Design[인포북] 과 The C++ Programming Language[피어슨]을 기대해보며 이만 서평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s*******4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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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과 STL의 알짜만 모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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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n-Depth의 책의 명성답게, 훌륭하게 만들어진 C++과 STL의 알짜 축소판 책입니다. 하지만 축소판인만큼 기존에 C++과 STL을 모르는분이 보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인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C++ 기본서를 보신뒤에 이 책을 보시는것이 훨씬 이해하기 편할것이라 보입니다. 이 책은 C++ Primer의 저자로 잘 알려진 Stanley Lippman이 지은 책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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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n-Depth의 책의 명성답게, 훌륭하게 만들어진 C++과 STL의 알짜 축소판 책입니다. 하지만 축소판인만큼 기존에 C++과 STL을 모르는분이 보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인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C++ 기본서를 보신뒤에 이 책을 보시는것이 훨씬 이해하기 편할것이라 보입니다. 이 책은 C++ Primer의 저자로 잘 알려진 Stanley Lippman이 지은 책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매우 알찹니다. STL의 기본이 되는 generic programming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예제를 통해 잘 설명하고 있고 C++의 생명과도 같은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템플릿 프로그래밍도 따로 3개의 챕터를 할당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의 예외처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구요. 어느것 하나 빠질부분은 없지만 다만 아쉬운건 책이 너무 빠빡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명이 모자라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입문서이기보다는 이미 어느정도 STL 프로그래밍을 접해보신분이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고 정리하는 책으로 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 챕터마다 정리하는 연습문제가 있고, 부록에 정답도 실어놓았기 때문에 혼자서 정리해 보기에 매우 좋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중간중간에 잘 모르는 STL 함수가 보인다면 주저말고 부록B를 찾아보세요. 자세하게 각 함수에 대한 설명과 예제가 나와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C++ Primer을 같이 구입해두시면 좋은듯 싶습니다. 이 책에서 보면 특정 부분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자세한건 위의 참고 도서를 참고하라는 식의 설명이 여러군데 있거든요. 레퍼런스용으로 매우 좋구요.
b*****n 200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