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 DVD를 구입할때는 마치 배팅을 하는듯한 느낌으로 주문을 합니다. 물론 케이스나 패키지는 중요시 하지 않고 화질과 음질등에 대한 우려죠. 기차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닐리리한 시간에 한가로이 보려 별 부담 없이 주문한 것인데.. 제마음을 쏙~ 빼앗아 버렸습니다. 38인치 HD TV로 손색없는 화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제작된 소스 입니다. 파이오니어도 나오고 하더군요) 음향은 한국어 더빙, 일본어 더빙, 영어 더빙, 그리고 배경음악으로 클래식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높은 점수를...) 자막은 한국어, 영어, 무자막 내용은 아직 확인 못했습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으로 이번 주말에 감상할 예정이며 약간 설레이네요. 가격으로 품질을 판단하지 마세요~ |
| 가격도 괜찮고 북남미,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의 많은 나라가 두루 포함되어 있어서 많은 정보를 바라고 구매를 하게 되었다. 욕심이 많은 편이어서 그런지 빠르게 알차고 요약이 잘된 정보를 받아드리는 것을 좋아한다. 이 세트로 짧은 시간에 세계 각지의 문화, 명소 등을 모두 섭식하려 한 것은 나의 과도한 욕심이었을까. 이 DVD의 초점은 일단 세계여행보다는 ''기차''를 통한 세계여행임을 일단 알아야 할 것 같다. 여행정보는 선택된 기차의 경로를 따라서 얻게 되므로 출발지인 영국 같은 경우는 여행시작인 기차역을 제외한 많은 정보를 얻지 못하게 된다. 기차를 통해서 정보를 받게 되므로 그 나라에 대한 정보(수도, 문화, 명소, 역사) 등은 등한시 되는 부분이 있다. 기차에 대한 설명이 많은 편이고 별로 원하던 정보는 아니었다. 또 설명 없이 풍경의 모습이나 기차의 모습을 지나치게 많이 보여주고(혹자는 좋아할지 모르지만) 말 또한 느려서 재생속도를 두배로 하였다. 경로지역이나 도시에 관한 정보는 좋은 편이지만 짧으며 스쳐지나가면서 팜플렛에서 읽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간간이 정보를 들으면서 여유 있게 ''기차''여행을 떠나시고 싶으신 분은 괜찮을 듯 싶다. 하지만 보다 깊이 많은 것을 요구하기에는 조금은 불만족스럽지 않을까 싶다. |
| 여행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구입했어요. 사실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걱정 했거든요. 근데 리뷰에 올라온 두개의 글을 읽고 결정을 했지요. 요즘 매일 밤마다 감상하고 있는데 초등1 학년 아이까지 동참해서 얼마나 재있게 보고 있는지 몰라요. 남편이 말하길 '' 이 정도면 한 장에 20,000원 해도 기꺼이 투자하고 싶 다면서 화질, 내용 모두 너무 좋다는군요. 늦은 밤 혼자 보았더니 절반은 여행 다녀 온 기분까지 나더라나요. 품질에 비해 가격이 잘 못 책정된 이 상품, 여행 좋아하는 많은 분들이 같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 기차만 타고 여행할 수 있는 곳만 보여줘서 우리나라에서 가는 사람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지 않고.. 그냥 외국 경치 감상한번 하는데 그냥 그냥 쓸만한 정도.. 상품상태는 좋은데 내용은 별로.. |
| 나는 DVD에 대한 리뷰는 써 본 적이 없다. 그런데 왜 이번에 쓸까. 그것은 이 DVD가 사고 나니 너무 좋아서 이렇게 리뷰를 쓴다. 처음에는 너무 가격이 할인되어서 잘 믿지를 못했다. 그 돈 날린 셈치고 구입하고 말았다. 그런데 결과는 너무 좋았다. 토요일날 배달된 DVD를 일요일에 다 보았다. 아마 10여시간은 보았을 것이다. 배경음악도 좋았고, 촬영도 좋았다. 영어로 된 나레이터에 한글자막을 읽으면서 세계를 구경하고 보니 너무 즐거웠다. 가끔 번역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 정도야 옥에 티 정도이다. 1개에 3천원 정도의 DVD가 두 시간 동안 여행을 안내한다는 것이 정말 만족스럽다. 앞으로 해외여행을 가기 전에는 여기에 나온 국가들을 기록해 두었다가 반드시 보고 떠나야겠다. 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 좋은 DVD에 만족하면서 많이 구입해 보길 기대한다. |
| 일단 dvd가격, 적립금 10퍼센트 빼면 거의 만원정도 한다고 보고, 5장이니까, 한장에 널널하게 2000원 약간 넘죠. 2000원에 이 정도면, 아쉽지만 그런대로 만족!! 그리고 이 dvd타이틀 제목이 기차로 떠나는 세계여행입니다. 몇몇 분들은 타이틀 제목은 상관없이 그냥 세계여행정보를 얻으려고 이것을 사신거 같은데, 기차를 중심으로 여행하면서 풍경 소개 dvd입니다. 자막,더빙,화질 모두 만족입니다. 아쉬운점은, 애초 제작목적이 여행지중심이 아니고, 기차였다면, 좀더 내가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느낌이 들도록 창밖 풍경이 많았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창밖풍경이 너무 적고요, 또 각역의 기차표값 정보도 있었으면 이것도 좋았을텐데, 제가 본것중 스위스편이 가장 좋았어요.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 정말 압권임....이 만원은 이 스위스편 하나로 커버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_- 스위스는 나중에 꼭 가서 기차를 타고 여행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가장황당했던건 뉴질랜드편... 정말 뉴질랜드 기차타고가면서 보고싶었던 창밖풍경을 기대했는데, 너무짧게 끝남 너무 많은걸 기대하지마시고, 정말 기차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42" PDP로 보니 화질이 좀 떨어지는군요. 그러나 17"~19" 정도의 PC화면이나 일반 TV로 보시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하는군요. 그러나 내용은 좋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다른 DVD 1장 가격 밖에 안되니 가격대비 잘구입한 것 같습니다. 아직 일부만 봤지만 캐나다 VIA와 유럽 열차를 보니 직접 여행을 해보고 싶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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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설레는 마음으로 구매한 DVD였다.
그러나 실망이었다.
실제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이나 ,,, 뭐랄까,,,
내가 기차를 타고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하고 있다는 느낌을 바랬다면 무리였을까?
암튼 이런 것들은 하나도 없다. 아예 없다.
아마 그 반대라고 하면 딱맞을 것이다.
그렇다고 기차여행의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가이드의 역할을 하느냐? 그것도 충분치 않다.
그냥 예전 어딘가에서 노래방 배경화면으로 보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면 정확할 것 같다.
암튼 대 실망이다.
특히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관심이 있어 구매했는데,,,
그냥 출발해서 도착했단다. 어이없음.
장식장에 디스플레이용으로 밖에 역할을 못 할 듯,,, [인상깊은구절] 없음. |
| 해외여행을 다녀오지 못한분들께 영상으로 보는 재미도 있을수 있겠지만 여행다녀온 사람으로 여행했던곳의 영상을 다시 보는 재미를 찾으려 구입했는데.. 아쉬움 백만배입니다. 어느분의 리뷰처럼 상태는 양호하지만..제작이 좀 오래된거 같구요.. 기차소개와 기차에서 보는 창밖의 모습뿐이네요.. 간간이 도시와 유명관광지의 모습이 보이긴 하지만 기차를 통해서 볼수 있는 영상만 정말 그것만 있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
| 여행 무지 좋아하는데,눈으로 보는 여행을 여기서 할수있어 대리만족입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하구요. 후회하시지않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