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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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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로 너무도 유명한 사카토 켄지의 유쾌한 발견력~ 그의 이름만으로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기대를 하면서 독서를 했던 것 같다. 발견력! 어쩌면 이 발견력이 모든 조건의 처음 단초가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도 받았다. 내가 너무 나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고민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으로 또 한번 공간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 나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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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로 너무도 유명한 사카토 켄지의 유쾌한 발견력~ 그의 이름만으로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기대를 하면서 독서를 했던 것 같다. 발견력! 어쩌면 이 발견력이 모든 조건의 처음 단초가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도 받았다. 내가 너무 나만을 생각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고민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으로 또 한번 공간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거나, 남을 중점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이 둘의 조화를 잘 이루어내는 법을 말이다.표지에 사소한 발견에서 깨닫는 놀라운 자기변화라는 글이 있는데, 모든 것은 사소함에서 시작한다는 말이 생각났다. 그 사소함이 큰 차이를 만든다~ 과연 어떤 것이 발견력을 높여줄까?

 

발견이란 주위사람의 기분이나 상태등의 분위기를 세심하게 읽어내는 기술이기도 하다.

진정한 배려란 여러가지로 깨닫는 것에 있다.

-본문 중-

여기 나오는 글을 읽은 뒤로, 나는 배려가 없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동안 남에게 맞춰주는 쪽으로 의견을 조율해왔기 때문에 그리고 남을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나름대로의 자부심때문에 나는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정의내렸던 것 같다. 하지만 저자 말하는 배려, 발견을 보면서 내가 좋은 기분이 들도록 했나?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깨닫게 되는 것이 있다면 내가 생각하던 것들에 대한 환기였다. 프로들은 사람들에게 이런 느낌을 준다에서는 그가 왜 메모의 기술, 정리의 기술을 저술했는지 알 수 있었다.

 

진정한 매너는 정해진 매뉴얼에 따라 움직이는 행동이 아니다. 형식이나 룰에 사로잡힌 예절은 감동이 떨어진다.... 정말로 중요한 건 마음이다. 마음이 담겨야 진정한 배려요. 매너다.

-본문 중-

배려심이 많은 사람은 균형감각과 유연성 그리고 세상을 꿰뚫어보는 힘을 가진 사람으로 보고 나름 받아들였다. 나는 무엇일 부족했을까?생각하니 제일 먼저 균형감각이었다. 또 하나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민감력이었다. 정리정돈이랑은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었던 내가 처음으로 정리정돈이 이것이구나! 라는 것을 배웠다. 그는 넓게 보려면 정리하고 치우라고 말한다. 그리고 간단한 책상정리뿐만 아니라 정보수집에 관해서도 가르침을 준다. 그는 배려란 마음의 수련, 매일 매일 거듭해서 쌓아감이라고 한다. 배려심, 발견력은 단지 사람에 대해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내 주변의 모든 것, 내가 원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배려심과 발견력을 가져야 한다. 저자는 내게 색다른 정리의 세계, 배려의 세계를 보여줬다.

q*******n 2010.03.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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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을 통한 새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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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로 유명세를 탔던 사카토 겐지의 새로운 책이라고 해서 벌써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다.   다른 메모 기법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견력"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의아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역시나 이 책에서도 사카토 겐지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알찬 내용들이 가득담겨져 있다.   저자는 무언가 거대한 발견 (콜럼버스의 신대륙/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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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로 유명세를 탔던 사카토 겐지의 새로운 책이라고 해서 벌써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다.

 

다른 메모 기법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견력"에 대한 내용이라 다소 의아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역시나 이 책에서도 사카토 겐지의 경험에서 우러나는 알찬 내용들이 가득담겨져 있다.

 

저자는 무언가 거대한 발견 (콜럼버스의 신대륙/뉴턴의 만유 인력의 법칙/퀴리 부인의 라듐 발견)이 아닌

 

일상생활의 소소한 발견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발견들을 생활하화면 현재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고 생활또한 유쾌해 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책의 첫 부분과 마지막 부분이었는데

 

첫부분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 (관찰을 통해 이루어진)가 발견력을 이끔을 강조하고 있다.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추려는 노력에서 관찰력이 키워지며 이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도 원활해질 수 있다는 내용이다.

 

또한 마지막장에는 저자의 발견력에 대한 액기스가 담겨져 있는 부분으로

 

1)정리정돈 잘하기

2)혼자서 여행하기

3)왜? 라고 질문해보기

4)계속모드를 유지하기

5)장례식에 참여해보기

6)자문자답하고 문제점을 적어보기

7)깨달은 것을 메모하기

8)메모를 통합, 큰 그림 그리기

9)항상 문제의식 갖기

10)자연스러운 관심과 호기심 갖추기

 

등과 같이 생활에서 발견력을 키워주는 10가지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러한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방법들은 실제로 간단하게 실천을 통해 발견력을 키워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들로 하루 속에서 무엇인가 발견하려 노력하다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세상이 눈에 들어오게 마련이며, 또 다른 시각을 가져볼 수 있을것이다.

 

이책을 읽고 발견이라는 것을 나와는 다른 먼 세상의 이야기로 치부해 버리기 보다는

 

작은 발견을 통해 나부터 변화시켜나가는 삶을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k******9 201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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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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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저자 사카토 겐지의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는 잠자리 머리맡에 작은 수첩과 필기도구를 두고 자던 생각이 나면서, 저자가 발견력이라는 새로운 신조어를 가지고 이 책에선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함과 더불어 책을 읽어 내려 가게 되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선 그 책의 크기에 있어서 한 손에 쉽게 들어오는 크기라,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짧은 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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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 저자 사카토 겐지의 메모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고는 잠자리 머리맡에 작은 수첩과 필기도구를 두고 자던 생각이 나면서, 저자가 발견력이라는 새로운 신조어를 가지고 이 책에선 어떤 말을 하고자 하는지 궁금함과 더불어 책을 읽어 내려 가게 되었다.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선 그 책의 크기에 있어서 한 손에 쉽게 들어오는 크기라,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도 읽기에 용이했으며, 책의 구성면에서도 각 장마다 아래와 같이 큰 분류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알려 주고 있었다.

1장.         타인에 대한 배려가 발견력을 이끈다

2장.         다른 관점으로 보려 할 때 발견이 있다

3장.         마음이 세심하면 달리 보인다

4장.         깨닫는 사람에게 정보가 몰린다

5장.         발견력을 키워주는 10가지 방법

 

이렇듯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현대와 같이 바쁜 시대를 살아가면서 시간을 쪼개어서 책을 읽는 사람들을 배려한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아마도 저자가 이 책의 전체를 아우르는 배려라는 것을 이 책을 쓰면서도 접목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된다.

타인의 배려를 통한 발견력의 향상과 늘 사물을 다른 관점으로 보려는 것에서 시작된 발견, 또한 이성이 아니라 감성으로 마음으로 느끼는 발견에 대한 사항, 늘 깨어있고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히 정보가 몰려오면서 알게 되는 발견, 그리곤 마지막에 발견력을 키워주는 10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는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그냥 지나치지 쉬운 일들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서 그것을 통해 인간관계를 만들고, 그를 통한 발견력의 향상을 이끌어 성공으로 이르는 하나의 통찰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아마도 이 책이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아닌가 한다.

저자가 마무리 글에서 밝혔듯이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똑 같은 생각을 했지만 –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써놓은 것은 아닌지하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모두다 아는 예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 다음에 저자가 한 말이 나의 가슴을 관통한다.

곰곰히 자신을 뒤돌아보라. 배려가 많았는지, 관찰하려고 노력했는지, 자신만의 시야만을 고집한 건 아니지 말이다. 분명한 사실은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움직이는 실천이 더욱 값지다는 점이다.”

우리들 모두는 주위의 숱한 지식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서 알고들 있지 않은가! 너무 많은 지식으로 인해 호흡이 곤란할 만큼은 아닌가! 그럴때 이 책을 손에 들고 저자가 하듯이 혼자 여행을 떠나거나, 산속을 거닐며, 자신의 참된 모습을 찾으려고 노력하거나, 무언가에 대한 해답을 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덮게 된다.



f********n 2010.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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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쾌한 발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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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발견력이라 해서 어떠한 사실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책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들어가는 글에서도 "작은 발견이 큰 행복을 이끈다.' 역시 그런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선 발견이란 것은 세심한 배려속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심한 배려가 발견력의 시작이다! 라고  이 말을 읽을때 좀 난감했다. 세심한 배려? 세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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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발견력이라 해서 어떠한 사실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책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들어가는 글에서도 "작은 발견이 큰 행복을 이끈다.' 역시 그런 느낌이 든다. 이 책에선 발견이란 것은 세심한 배려속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심한 배려가 발견력의 시작이다! 라고  이 말을 읽을때 좀 난감했다.

세심한 배려? 세심한 관찰력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러나 책을 계속 읽어 내려가 보면, 진정한 배려의 핵심은 "깨닫는 것"에 있다고 말했다. "글쎄, 깨닫는 것? 깨닫는 것도 여러가지가 있다. 그리고 배려속에서 과연 무엇을 깨닫는 것일까? 발견력하고 정말 관련이 있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여는 글을 읽었다. 여는 글에서 생각해보면 꽤나 중요한 부분은 나름대로 독자를 생각하고 지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런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라는 문구에서 보면,

 

 

남의 생각하는 마음이 세심하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

 

지금보다 더 세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들

 

상대방과의 교제가 서툰 분들

 

업무 시 적절한 순서와 방법을 정하고 조정하는 데 서툰 분들

 

취미를 발견하지 못하고 엄무만으로 하루를 끝내고 마는 분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고 싶은 분들

 

자신안에 있는 긍정적 가치를 찾고자 하는 분들

 

 

라고, 쓰여있는데, 나와 관련있는 것이 전부?! 라고 해야할까? 이 말을 꽤나 민망한 것이다. 난 이 몇 가지의 문구를 읽었을 뿐인데, 결과적으로 내 삶을 생각해볼 때, 딱히 이웃이나 다른 상대방을 그렇게 까지 배려하고 생각해봤던 기억은 많이 없었던 듯 싶다. 누구나 인정하는 '이기주의자' 라고 해야하는 건가? 

어찌하든지,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되어버린 것이다. 좀 더 주의를 해서 나도 위대한 발견력까진 바라진 않아도, 적어도 눈에 보이지 않는 배움이란 것을 더 해보고 싶었다. 1장의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실패를 숨기려 하지 마라" 정말로 이 부분에대해 공감하고 싶어졌다. 내가 학교에서 생활의 3분의 2의 대부분을 함에 있어서 친구들이나 나 자신이나 정말 실패를 숨기려고 한다. 어느 누구나 다 그러할 것이다. 실패는 숨기고 성공을 말함으로써 옆 사람에게 권위적? 혹은 자신만만한 사고를 하려는 사람들의 생각. 그런데 이때까지는 잘 몰랐는데 실패를 솔직하게 말함으로써 잘난척하지 말고, 상대방의 마음을 열리게 하라는 것. 때때로, 나도 학교에서나 생활함에 있어서 상대방에게 "쟤 너무 잘난척하는 거 아냐?"라는 말 들어본적 있다. 난 딱히 잘난척하려고 한말이 아닌데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실패도 말함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열개하라고 하라는 말에서 왠지  그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런데 한국인들에게 있어서 이런 면모는 좀 부족하리란 생각도 든다. 아주 옛날도 아니고, 사실적으로 속내를 밝혔다가 상대방이 무시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랄까 말했다가 사회생활 못하게 되면 어쩌지?라는 걱적이 한켠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일단 나는 다른 사람에게 실패를 말할 준비도 되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상대방의 마음을 들어주고 함께 걱정해주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어떤신가요? 저에게 실패(?) 지금 하시고 계신 걱정들을 말해주시지 않으시겠나요? 해결해주겠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말함으로써 마음이 편해지고, 말함으로써 해결책을 찾게 되지는 않을까요?"

서평이 너무 길어지면 일기에도 곤란해지기 때문에 뒤로 쭉 넘어가서 "걷기는 발견력을 높여준다!" 5장에 있는 일부 내용이다. 혼자서 여행하며 걸어보자라는 내용에 속해있다.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옛날에 유명 음악가나 발명가들도 음악상이 생각나지 않거나, 생활에 힘겨움을 느낄때면 산책을 하면서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럴때면, 멋진 음악선율이 생각나기도 하고, 세상을 뒤집을 만한 발견을 해서 발명품을 만들기도 했다. 때론 발견으로 새로운 이론을 창출해 내기도 한다. 혼자만의 시간이란 중요한 것이다. 사회의 속세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경험을 주고, 거기에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게해주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정말 많은 공감을 했다. 나도 때때로 글짓기를 해야한다거나 그림을 그려야 한다거나 할 때, 또 '발명품경진대회'에 보고서를 내라고 할 때 , 답답한 마음에 학교갈 때, 집으로 올 때, (대한민국에 사는 학생인 이상 따로 시간내기가 힘들다.) 이것저것 생각하고 주위도 두리번 거리면서 마치 내가 한국에, 아니 지구에 사는 사람이 아닌 다른 세계에서 왔다고 가정하고, 이것저것 상상해보고 관찰도 해보고 하면서 여러가지 말이 떠오를 때가 많았다. 발명품경진대회가 있을땐 이 방법을 제대로 쓰지 못해서 상을 받은 적은 없지만, 대부분 교내 상장은 받았었던 기억이있다. 그래서 '와~ 이 방법 나쁘지 않구나.' 라면서 속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많이 있다.

아, 산책하는 내용에 있어서 혼자서 훌쩍 여행을 떠나라고 책에선 추천하고 있다. 나도 그런 여행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왜? 이 작가와 형제는 여행을 갈 때, 일본땅을 그렇게 많이 걸어갈까? 라면서 혼자 고민했다. 왤까? 이 사람은 한국인이 아닌가? 우리나라를 걷지..... 라면서 정말 바보같이. 이 작가의 동생은 북해도에서 규슈까지 횡단한 적도 있다고 쓰여있다. 지도로 보면 굉장히 먼거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왜냐면, 일본전도 끝에서 끝지역이니까... )  아무튼 이런 내용을 읽어내려가다가 생각났다. 이 책의 작가는 사카토 켄지라는 일본인이다. 라는 사실을...... 왜 잊고 있었을까? 읽으면서 왠지모르게 친근감을 많이 느껴서 였던것 같다.

 

사실적으로 난 이책의 부분부분에서 읽고 느꼈던 사실을 모조리 적고 싶다. 그런데 시간도 시간이고, 내가 그렇게 쓰면 이 리뷰를 눌러보는 사람도 질리기 마련이다. 일단 내가 아무리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해봐도, 긴 글은 나도 읽기 싫어지니까. 때론 어떤 분이 내 글을 읽고, 내가 정말 수다쟁이라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실제론 그렇지도 못한데 말이다. 그저 내 느낌을 쓸 뿐이다. 그런데 정말 이책의 부분부분내용을 모두 쓰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쉽다.

 

저는 추천합니다! 저 위에 "나는 이런분들을 위해 이책을 썼다"에서 하나이상 해당되는 분들 꼭 읽어 보세요. 정말 도움되요. 저는 이 책으로 저의 인생에서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을 거라 생각됩니다.

b****3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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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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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창의성의 시대라 할만큼 인간의 창의적인 사고방식이 우대받는 세상이다. 이 책은 사소한 발견에서 깨닫게 되는 기쁨을 통해 삶을 활력 넘치게 만드는 발견의 법칙을 소개한다.  소개된 비즈니스적인 업무개선방법보다는 좋은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소개한 부분이 더욱 끌리는 책이다. 저자는 발견력을 향상시키는 덕목중 세심한 사람이 먼저 되라는 부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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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창의성의 시대라 할만큼 인간의 창의적인 사고방식이 우대받는 세상이다. 이 책은 사소한 발견에서 깨닫게 되는 기쁨을 통해 삶을 활력 넘치게 만드는 발견의 법칙을 소개한다.  소개된 비즈니스적인 업무개선방법보다는 좋은 사람, 따듯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소개한 부분이 더욱 끌리는 책이다.

저자는 발견력을 향상시키는 덕목중 세심한 사람이 먼저 되라는 부분을 강조한다. 세심한 사람이 되면 그동안 알 수 없었던 여러가지를 발견하고 볼 수 있다. 이 부분이 발견력을 향상시키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조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처럼 느껴진다.

 

발견력이 뛰어난 사람은 지금 나와 대화 중인 사람의 속마음을 알아차리고자 노력한다. 그가 나로부터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채기 위해 대화에 몰두한다. 그래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가로막는 실례가 거의 없다. 아울러 칭찬하는 일에도 뛰어나다...(중략) 진정한 배려의 핵심은 여러가자로 '깨닫는 것에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언뜻 생각하기에 발견력과 관계가 없는 듯이 보여도, 세상사를 발견하는 힘과 감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배려를 기대할 수 없다....(중략) 남을 위한 배려가 몸에 익으면 그동안 보이지 않고 느낄 수 없던 여러가지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할 것이다.(p.11~ p.13)

 

세심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먼저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솔직히 털어놓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주며 잘난척 않는 정직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또한 마음속으로 상대를 인정하고 말하기 보다는 듣기에 중점을 두며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만

다른 사람의 분위기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인관계에서도 "어떻게 하면 그가 기뻐할까?"라는 질문에 그사람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된다는 명쾌한  답변이 참 맘에 든다.

 

저자의 주장 중에서  알아차리기=배려=관찰하는 힘=발견력이라는 일맥상통한 개념정리가 마음에 든다. 발견력의 원동력이라고 이야기하는 호기심, 세심한 배려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에 대해 주변에서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사소한 발견 안에 답이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주변을 살피기,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기,마음의 방향 전환 등이 발견의 힘을 높여준다.  북적거리는 거리를 차분하게 살펴보는 등 발상을 바꾸면 새롭게 보인다. 또한 청소와 정리정돈,자문자답,메모 습관도 발견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남의 마음을 알아주겠다는 마음자세'가 갖추어져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에서 세심한 사람은 남의 아픔을 알 수 있다. 참 맞는 이야기 같다. 머리로 모든것을 재보며 사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상대로부터 신뢰를 얻고 호감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k****0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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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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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내가 발견한 점은 한마디로 "관심"이다. 우선 마음의 잡념을 비우고 산으로 자주 오른다는 저자에서 요즘 산에 오르는 매력을 느낀 나에게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자연을 느낄때 비로서 발견력이 샘솟는다고 하는데 정말 산을 정상까지 힘들게 오르고 자연과 함께하면 뭔가를 얻었다는 생각들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넓게 보려면 정리하고 치우라고 한다. 주변정리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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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내가 발견한 점은 한마디로 "관심"이다.
우선 마음의 잡념을 비우고 산으로 자주 오른다는 저자에서 요즘 산에 오르는 매력을 느낀 나에게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다. 자연을 느낄때 비로서 발견력이 샘솟는다고 하는데 정말 산을 정상까지 힘들게 오르고 자연과 함께하면 뭔가를 얻었다는 생각들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넓게 보려면 정리하고 치우라고 한다. 주변정리를 하면 민감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다 주위를 관찰하는데 용이하다고 한다. 문득 내 책상을 떠올려 보았다. 각종 문구류와 오랫동안 닦지 않아서 지저분한 먼지와 산만한 분위기가 떠오른다. 당장 책상부터 정리정돈하는 내 습관부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세번째로 동료들의 변화를 놓치지마라. 이부분에서 이책의 중요한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내 옆 동료의 변화를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작은 부분이지만 "관심"이 가장 기본적인 자세인 것 같다.

 

네번째로 프로들의 행동과 매너를 배우자. 프로들은 무언가가 다르고 배울점이 많다. 그것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도 관심을 가지고 발견하면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저자 사카토 켄지 특유의 정돈낸 내용에서 깔끔하고 눈에 확 띄는 편집으로 편하게 읽기에는 쉬운점도 있었다.

 

친구나 동료에게 선물해 주면 참 좋을듯 하다.

y******2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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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사소한 발견, 배려는 매너의 구체적인 표현이요, 세상을 꿰뚫어보는 힘이기도 하다. 마음이 담겨야 진정한 배려, 매너.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을 보면 전부 다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사람을 바라보는 생각이 깊고, 그런 능력이 뛰어나다. 분위기를 잘 타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를 숨기지 마라. 솔직히 실패는 자랑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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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사소한 발견, 배려는 매너의 구체적인 표현이요, 세상을 꿰뚫어보는 힘이기도 하다. 마음이 담겨야 진정한 배려, 매너.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을 보면 전부 다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고, 사람을 바라보는 생각이 깊고, 그런 능력이 뛰어나다. 분위기를 잘 타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를 숨기지 마라. 솔직히 실패는 자랑거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얘기하지 않는다. 친한 사람들에게도 잘 알리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 어떤 일을 도전할 때도 혼자 준비하고, 노력한다. 했다가 안 되면 자랑도 아니고, 말하기 싫기 때문이다. 물론 솔직함은 떨어지지만, 왠지 얘기하기 싫다. 약하게 보이기 싫은 건지도 모른다. 아마 맞을 것이다. 남들에게 강해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나의 약한 이면을 봐주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누군가가 손을 뻗어주기를, 내 손을 잡아주기를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그 손을 누가 잡아주길 바라는 것처럼, 나도 이제는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줘야 할 때가 왔나보다.


  목표를 영상화하는 습관이 바로 발견력이다. 미래의 일을 상상해보면서 계획하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있을까. 시험에 붙는 상상을 하면서 공부를 하면 더 잘되는 것처럼 말이다.


“ 요즘엔 이 같은 새로운 시도가 성과지상주의와 효율이라는 벽에 부딪혀 살아남기 힘든 혹독한 상황이다. 그러나 포기해선 안 된다. 세상은 새로운 시도로 발전해 왔다. 어떤 일이든 해보지 않고서는 그 결과를 모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렇다. 우리는 시도도 하지 않는 우둔하고 기계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저 열심히, 묵묵히, 자기 일만 하던 세상은 지났다. 창의적이고,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고, 모두와 커뮤니케이션을 나누는 세상이 온 것이다. 저자는 아마 그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유쾌한 발견력이란 책, 읽으면서 무엇을 원했던 것일까. 어떤 발견력으로 창의적인 생각과 마인드를 갖기를 원해서였을까. 답답한 세상에, 한 줄기 빛을 보기 위한 희망의 마음이었을까. 저자는 유쾌한 발견력이란 것에 자신의 소중한 재산, 배려와 발견력이라고 말한다.


  배려라는 괴물은, 사람에게 희망을, 용기를, 의욕을, 정보의 제공 등을 선물해준다. 그 영향과 파워는 정말 크다. 자원봉사, 등산 등의 일도 쉽게 보지 말라. 기를 받기 위한 모든 과정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발견력을 키워주는 10가지 방법, 무엇이 있을까. 시각화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작은 실천,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저자, 정말 효과가 있을까, 오늘부터라도 시도해봐야겠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큰 생각을 하게 되는 곳에서 발견력이 시작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사소한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었다. 발견력을 크게 기대하지는 말자. 그 속의 비밀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분명히 당신에게 도움이 되고, 우리 모두에게 유익한 책임은 분명하다.



r********i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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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견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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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거창한 것들만 꿈꾸고 이야기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조직에서는 큰 계획이나 프로젝트를 요구하고 그런 것들에만 주목하죠.   그래서 산다는 건 스트레스의 연속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누구나 변화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에 대한 변화 생각에 대한 변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죠.   책의 껍데기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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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거창한 것들만 꿈꾸고 이야기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조직에서는 큰 계획이나 프로젝트를 요구하고 그런 것들에만 주목하죠.  

그래서 산다는 건 스트레스의 연속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누구나 변화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에 대한 변화 생각에 대한 변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죠.

 

책의 껍데기에 써 있는 말처럼 사소한 발견에 모든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아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작은 일들 가운데

답이 있다는 얘기죠.

 

크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커다란 이슈를 다루는 것도 아니지만

이 책이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자극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을 배려하는 일이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

산에 자주 올라 마음과 머리를 정리하라는 이야기..

발상의 전환을 도모하라는 이야기 등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머리에만 남기는 것으로 머문다면 아무소용 없겠죠..

늘 그랬던 것처럼 정답은 실천하려는 의지에 달려 있는 것일 겁니다.

 

큰 것만 바라보고 달려가다가 지쳤을 때

그래서 자기 점검이 필요할 때 이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될 수고 있겠더군요.

 

 

YES마니아 : 골드 k******5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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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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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타인에 대한 배려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많겠지만 유쾌한 발견력의 저자 사카토 켄지는 타인을 바라 볼 때 작고 작은 발견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아주 사소한 것에 발견되어지는 것들이 나의 삶과 타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기 쉬운 모든 것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 그것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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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


타인에 대한 배려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것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많겠지만 유쾌한 발견력의 저자 사카토 켄지는 타인을 바라 볼 때 작고 작은 발견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한다. 아주 사소한 것에 발견되어지는 것들이 나의 삶과 타인의 삶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기 쉬운 모든 것들에 대한 세심한 관심 그것이 바로 나의 삶을 변화 시키는 첫걸음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사카토 켄지는 메모의 기술로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섰다. 정리의 기술, 메모의 기술, 뇌를 움직이는 메모를 출판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이름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다시 시작 되는 그의 자기 변화 프로젝트. 그것이 바로 유쾌한 발견력이다.


"오늘 여러분이 발견하게 될 작고 사소한 그 무엇이 결코 가볍지 않은 큰 행운이 되기를 바라며."

(책의 서문 중에)


우리는 발견과 발명의 모호함에서 혼돈을 겪기도 한다. 발명은 기존에 없던 것에서 무엇이 만들어지는 현상이고, 발견은 기존에 있었지만 미처 알 수가 없었던 것을 알아내는 현상을 발견이라 한다. 신대륙을 발견하거나 떨어지는 사과에서 만유인력을 발견한 것, 알지 못했던 원소들을 알아내는 것 등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 이 책의 저자가 책의 제목을 발견력에 중점을 둔 것을 보면 이 책의 요지는 분명 나에게 있지만 내가 알지 못했던 그 무엇 혹은 타인이 가지고 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그 무엇을 알아내는 것이 목표라 하겠다.


사카토 켄지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다. 세심한 배려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타인과의 교제가 서툰 이들. 취미는 없고 하루 종일 과중한 업무로 하루를 마감하는 이들. 더 멋진 미래를 보장 받고자 하는 이들. 마지막으로 자신 안에 긍정적인 가치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서라 말한다. 그리고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이기심이 만연한 이 사회에서 타인을 배려 할 수 있는 작은 원리라도 깨닫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이다.


제일 먼저 할 일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주변에 펼쳐진 수많은 것들에 대해서 정리가 필요하다. 정리정돈이 필요한 이유는 넓게 보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주변이 정리가 되고 나면 민감력이 생긴다고 저자는 말한다.


발견력에도 설계도가 필요하다. 세심한 발견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단계적인 계획이 준비되어야 한다. 아무런 계획 없이는 절대로 발견력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발견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정보의 수집과 여과 그리고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발견력을 키워주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청소와 정리정돈을 가벼이 여기지 마라. 혼자서 여행하며 걸어보자. 왜?라고 질문하자. 계속모드를 유지하자. 장례식에 참여해 보자. 자문자답하고 문제점을 적는다. 깨달은 것은 메모하는 습관을 갖자. 메모를 통합, 정리하여 전체 그림을 보자. 항상 문제의식을 갖자. 자연스러운 관심과 호기심을 갖추자.


결국 내 자신과 타인과의 원만한 대인관계와 작은 것에서 느끼게 될 기쁨을 맛 볼 수 있는 방법은 일상 중에 숨겨진 작고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과 세심한 배려를 가지는 것이다. 그것에서부터 자라는 나의 발견력은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하루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사카토 켄지가 전하는 자기변화 프로젝트. 그것에 동참하기 원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책이다.



g******4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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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발견력'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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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면 최초...무엇인가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것을 말한다.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뉴턴의 만유인력 발견, 퀴리 부인의 라듐 발견 과 같은 발견도 있지만..이 책에서 이야기하고는 하는 발견은 삶에서의 발견을 말한다.맡 은 업무를 새로운 방법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할때 이것도 하나의 발견이며,스트레스를 해소하기 해서 색다른 운동방법을 생각해낸다건가 하는 것도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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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면 최초...무엇인가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것을 말한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뉴턴의 만유인력 발견, 퀴리 부인의 라듐 발견 과 같은 발견도 있지만..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는 하는 발견은 삶에서의 발견을 말한다.

맡 은 업무를 새로운 방법으로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할때 이것도 하나의 발견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해서 색다른 운동방법을 생각해낸다건가 하는 것도 훌륭한 발견이라고 말한다.

발견의 핵심은 그 것(발견)을 통해 기쁜 생각이 몸에 배도록 만들고, 나아가 지적 호기심이나 정신적 만좀감이 충만해져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생각만으로는 '발견'에 이를 수 없으며 알려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발견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주위 사람에 대하 세심한 배려...

주위 사람들의 분위기를 세심하게 읽어내어 그 상대방으로 하여금 좋은 기분이 들도록 '배려'하는 하는 것이 발견력의 시작이라고 한다.

세상사를 발견하는 힘과 감성이 뛰어난 사람이 배려가 뛰어나며 이런 사람들은 상대에 맟주어 대응하는 센스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잘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과정에서 발견력이 길러진다는 것이다.

배려하는 맘을 키우다보면 발견력이 길러지고,  그 배려가 몸에 배이면 그동안 느낄 수 없었던 여러가지 것들이 새롭게 다가오고 생활속에서 기존에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

책에서는 발견력을 키우기 위한 세세한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 책을 읽으며 직접 실천한다면 저자가 말하는 발견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람쥐 챗바퀴 같은 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 좀 더 효율적 삶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방법을 통해 발견력을 키운다면 자신의 삶을 유쾌하고 재밌는 삶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t***1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