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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대박! 먹는장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힌다.
"80억 대박! 먹는장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힌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두 가지를 말하라고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일자리 문제와 고령화 문제라고 하고 싶다. 일자리 부족은 우리나라가 IMF구조금융 와 미국의 금융사태를 겪으면서 이 사회가 구조조정이 당연한 일로 여기면서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내몰리는 일과 기업은 고용 없는 성장시대를 맞이하여 일자리를 더 늘이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 산물이다. 경제사정이
"80억 대박! 먹는장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힌다." 내용보기
요즘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문제 두 가지를 말하라고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일자리 문제와 고령화 문제라고 하고 싶다. 일자리 부족은 우리나라가 IMF구조금융 와 미국의 금융사태를 겪으면서 이 사회가 구조조정이 당연한 일로 여기면서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내몰리는 일과 기업은 고용 없는 성장시대를 맞이하여 일자리를 더 늘이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 산물이다.

경제사정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요즘도 예기치 못한 명예퇴직사태에 휘말려 갑자기 실업자가 된 중장년층들이 당혹해 하고 고뇌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요즘 우리사회는 청년들의 일자리는 부족하고 중장년층에서 실업은 계속 늘어나 고령자의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라 한다.

직장에서 내몰린 퇴직자들은 무엇보다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을 하면서 취업을 위해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다양한 분야로 창업을 시도하게 된다. 그 중에는 자기의 경험이나 적성을 고려하지 않고 첫 사업으로 외식업을 하는 사람들도 꽤있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먹는장사는 계속 창업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특별한 아이디어나 기술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 외식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십중팔구가 개업 1년 이내에 망한다고 한다. 실패가 가장 많은 업종이라는 말이다. 대부분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외식업에 뛰어들기 때문이다. 먹는장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한쪽에서는 창업하고 한쪽에서는 문을 닫는다.

먹는장사가 창업실패확률이 가장 많은 업종임에도 오히려 얼토당토않게 “먹는장사에 실패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 인천의 석바위 시장에 “정원산채” 식당 사장이다. 그는 자신의 식당 경영 성공 노하우와 경험담을 『먹는장사에 실패란 없다』이름으로 책까지 펴냈다.

이 책에서 저자 이대봉은 어린 시절 배터지게 먹어 보는 것이 소원이고, 음식점 사장이 되는 꿈이었고, 육군 제3사관학교를 거쳐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면서도 음식점 경영의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회상하고 있다. 어쩌면 저자의 삶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자서전과 같은 책을 “다산북스”에서 출판했다.

이 책은 모두 5부로 나뉘어 먹는장사는 결코 망할 수 없는 사업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제1부에서는 자신에게 부와 명예를 안겨준 음식점인 정원산채에 대한 사례를 들어 내 자본에 맞는 창업 지역을 선정하고, 잘 되는 가게 옆에서 개업하라 는 등 7단계 창업 가이드에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최고의 아이템은 식장 주인인 자신에게 있다며 무엇보다 식당의 조리부터 배워 자신이 선택한 먹는장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즐겨라면서 성공하는 음식점 사장으로 다시 태어나라라고 주문하고 있다. 3부에서는 표적고객님의 마음을 사로잡고, 항의하는 고객을 더 반기고,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욱 잘하라며 어떠한 환경에 처한 고객이더라도 고객‘님’은 나의 사업 파트너라는 인식을 해야 성공이 보인다고 한다.

4부에서는 자신이 혹독하게 하여 얻은 직원 관리의 3원칙을 통해 직원 하나하나가 자신의 음식점 대표라는 사실을 알고 직원부터 감동시키고, 직원이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해진다고 주장하였다. 5부에서는 음식점 주인이 되면 배불리 먹을 수 있다면서 아내는 내 평생의 주인이라며 부부가 함께 사업을 꼭 같이 하고 남의 말을 믿지 말고 반드시 자기 발로 확인할 것을 권유하고  자신의 살아온 과정과 먹는장사를 하게 된 배경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처음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창업 전 꼭해야 될 체크리스트를 부록으로 올려놓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 내용을 요약하며 저자는 익산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아버지는 노름으로 가정을 돌보지 않자 저자의 어머니는 결국 도망을 간다. 어린 동생들을 거느린 소년가장으로 굶기를 밥 먹듯이 하다가 힘들게 배터지게 먹어 보는 것을 소원하며 음식점 사장이 되는 꿈을 가진다. 어느 소녀의 도움을 받으면서 힘들게 학업을 마친 그는 징집을 기피하다 육군 제3사관학교에 들어간다. 육군 장교가 되었지만 음식점 사장이 되는 꿈을 버리지 않고 스님들이 산채나물밥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이네는 중국 음식이나 갈비 등이 주류를 이루는 시대를 지나 ‘산채’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깨닫고 자신의 음식점 테마로 정한다. 이 때 우연히 접한 “무경칠서(武經七書)”라는 병법이 음식점 경영에 많은 노하우가 되었다고 한다. 전역서를 제출하고 약 5000만원의 돈으로 장사를 시작할 무렵, 절친한 친구에게 서준 빚보증이 잘못되어 퇴직금을 압류당하여 알거지가 된다. 그런 일로 그는 농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진다. 이후 동료들이 보태준 돈으로 인천 석바위 시장근처 10평 남짓한 가게를 얻는다. 장사가 지질이 안 돼 3명이나 투자금만 날리고 망한 식당이다. ‘정원산채’로 이름을 짓고 12년 만에 산채정식 하나로 80억을 벌었다 한다. 먹는장사에 인생을 올인한 결과 그는 먹는장사로 성공한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아 책에서 그가 전하는 성공노하우를 요약하면 먹는장사로 성공하려면 먼저 가게를 고를 때에도 중개사 말만 믿고 덜컥 가게 차리지 말고 발로 뛰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라고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메뉴다. 장사를 하려면 식당의 대표 음식이 뭔지 상품을 결정하고 목표를 세워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나가야 한다. 처음 먹는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대박을 꿈꾸며 장사를 시작했지만 손님이 오지 않으면 이사람 말 듣고 하나의 메뉴를 추가하고 저사람 말 듣고 추가하다보면 메뉴가 점점 늘어나게 된다며 그러한 백화점식 메뉴로 영업을 하는 업소가 있다면 가장 자신 있는 메뉴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없애라고 한다. 자신 있는 음식으로 정면 승부하라는 것이다.

다음은 고객의 마음을 여는 분위기와 음식 맛이다. 땀을 뻘뻘 흘러내리는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듯하게, 그리고  일상의 삶에 지치고 외로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인 음악을 제공하라고 한다. 고객이 기분이 좋으면 입맛이 살아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음식을 요리할 때부터 식사가 끝날 때까지 고객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했다 한다.

특히 저자가 저자의 성공노하우의 일화를 들어가며 강조하는 부분은 고객을 아주 특별하게 대접하라는 것이다. 그는 주방에서 칼질을 하다가도 고객이 업소에 오는 모습이 보이면 칼질을 하다가도 쫓아나갔다 한다. 고객이 벗어놓은 구두를 들고 “고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하며 고객들의 구두를 깨끗이 닦았다 한다. 많고 많은 식당 다 제쳐놓고 초라한 자기식당에 와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견딜 수 없었다 한다.

그리고 고객이 사장이나 종업원들을 봤을 때 늘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깨끗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받을 수 있는 복장을 하라고 알려준다.

지금은 대학 외식산업과 겸임교수로, 한국음식업중앙회 경기도 위생교육원에서 음식점 경영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외식업을 하려는 여러분은 외식업종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며 희망을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정원산채’의 대표로 ‘정원산채’를 통해 80억원을 번 경영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저자가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를 지혜롭게 헤쳐나간 과정이 더 감동적이다. 먹는장사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고 하는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고난을 이기는 감동적인 삶을 살아가길 바라고 성공을 바라는 모든 사람이 읽어본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t*******d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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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내용보기
이대봉 사장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그는 소박하지만 절규에 가까운 꿈이 있었다. '음식점 주인'이다. 왜 이러한 꿈을 갖게 되었을까. 이 책을 읽다보면 그의 꿈을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꿈을 이루었다. 한 맺힌 가난의 사슬을 끊어 냈고, 아버지께서 이루지 못한 부자의 꿈도 이루었다. 꿈을 이룬 이 사장은 성공의 경험을 실패속에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내용보기
이대봉 사장의 인생 역전 드라마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그는 소박하지만 절규에 가까운 꿈이 있었다. '음식점 주인'이다. 왜 이러한 꿈을 갖게 되었을까. 이 책을 읽다보면 그의 꿈을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꿈을 이루었다. 한 맺힌 가난의 사슬을 끊어 냈고, 아버지께서 이루지 못한 부자의 꿈도 이루었다. 꿈을 이룬 이 사장은 성공의 경험을 실패속에 좌절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소망을 주고자 했다. 또한 창업을 앞둔 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도전을 하도록 권하고있다. 즉 성공을 꿈꾸며 나름대로 확신을 갖고 창업을 서두르는 사람들에게, 나는 절대 실패하지 않고 반드시 성공해 돈을 부르는 장사의 법칙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자 했다. 이 책은 이 사장의 결연한 심정을 표현했으며, 자신의 염원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정원산채'의 사장 이대봉의 성공 스토리이지만 인간 드라마이다. 가난속에서 흘렸던 눈물은 결국 성공을 이끈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이 사장은 '정원산채'는 평범한 나에게 용기와 지혜를 일깨워 준 스승이다고 말하고 있다. 이대봉은 분명하게 외식업을 하는 이들에게 한마디로 용기를 불어넣고 있다. " 외식업은 결코 망할 수 없는 사업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대봉 사장은 이책을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했을까? 분명 성공한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자신대로 하면 성공한다는 것이다. 희망의 메세지이다. 이 책은 좌절속에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임에 틀림없다. 성공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얼마나 확신이 가득한 말인가? 자신이 살아왔던 세월을 돌이키면서 그대로 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정원산채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7단계의 창업 가이드를 제시한다.  분명한 마인드의 결정체가 바로 이 창업 가이드이다. 그러면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로 인하여 드라마를 연출케 하라는 것이다. 고객은 바로 성공인 것이다. 어떤 고객이든지 소중하게 여기도록 한다. 고객이 바로 성공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또한 직원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 과정은 아픔을 나누고 있다. 그래서 직원부터 감동시킨 사장이 되라는 것이다. 이대봉 사장의 분명한 주인 의식이 담겨진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남긴 감동의 마음을 느끼게 했다. 나의 삶과 먹는 장사를 통해서 오늘날의 자신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희망을 노래함이 아니라 모두의 희망을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진 귀한 책이다.
p***1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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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끊임없이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라"
"[서평]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끊임없이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라"" 내용보기
이대봉 저자의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이책은 저자의 치열했던 산채음식점의 성공기와 아픔을 함께 담고 있는 책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또 그 안에 외식산업의 한단면을 정말 솔직하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어린시절 배고픔과 싸웠고 그 배고픔으로 인해서 외식업을 하면 배불리 먹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꿈으로 그 꿈을 어린시절부터 키웠다. 실제로
"[서평]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끊임없이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라"" 내용보기

이대봉 저자의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이책은 저자의 치열했던 산채음식점의 성공기와

아픔을 함께 담고 있는 책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또 그 안에 외식산업의 한단면을 정말 솔직하게 말해주고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어린시절 배고픔과 싸웠고 그 배고픔으로 인해서 외식업을 하면 배불리 먹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꿈으로 그 꿈을 어린시절부터 키웠다.

실제로 장사를 해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어렵다.

퇴직한 사람들이 외식업을 해보겠다고 누구나 뛰어들지만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저자는 실패는 필연적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처음에 10평남짓한 가게에서 정원산채란 간판을 걸고 시작한 작은산채음식점

다른 초짜 창업자와 같이 정말 큰꿈을 안고 시작하지만 수많은 난관에 봉착하고

누구나 한번씩은 겪게되는 경영위기까지 겪게된다.

그리고 지하에 보리밥집 쌈밥집의 가게주인에게 개업초기에 비아냥 섞인 말을 듣고

속으로는 꼭 성공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다지기도 한다.

그 후로 매일 장사가 잘되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노력한끝에

고객만족을 얻기위해서는 어떻게 할것인가?

매일매일 생각하고 노력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나 자신이 먼저 바뀌어야 되겠다고 맘먹는다.

그리고 매일 홍보를 하고 가게 음식의 맛의 차별화를 두기 시작한다.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많았지만 그중에 한가지를 앞으로 읽을 독자여러분들께 소개하자면

"나는 나의 천직인 외식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당당하게 생동하고 내 직업을 즐기는 나는

  반드시 성공한다. 나에게 불가능은 없다.

내 인생의 길에는 오직 번영과 성공만이 존재할 뿐이다."

어찌보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자의 인생철학 그리고 외식업을 대하는

마음가짐 그리고 외식업의 성공의 열쇠는 이 짧은 말에 다 담겨있을지 모른다.

어찌보면 이책은 음식점 창업전 준비하기전에 꼭 읽어야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어릴적부터 장사를 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고객에게 진심을 담은 마음을

전할때와 가식적인 모습을 담으면 고객은 귀신같이 알아낸다는것을

나의 경험을 통해서도 알았던것

진실은 어찌보면 하나로 통하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고객의 마음을 사는것 그것은 곧 성공의 길이라고 그리고 그 마음에 진심을 담는것

난 두가지 큰 가르침을 저자로 부터 확실히 배웠다.

 

 

s******y 2010.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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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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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미국 카네기 공과대학에서 인생의 실패자 1만 명을 표본 조사하였다. 그 중에서 전문지식과 기술부족으로 실패한 사람은 15%에 불과하다. 나머지 85%가 인간관계의 잘못으로 실패했다고 한다. -104쪽-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주장만을 강조하고 고집을 피울 일이 아니라, 항상 주변과 타협하고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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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미국 카네기 공과대학에서 인생의 실패자 1만 명을 표본 조사하였다. 그 중에서 전문지식과 기술부족으로 실패한 사람은 15%에 불과하다. 나머지 85%가 인간관계의 잘못으로 실패했다고 한다. -104쪽-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자신이 주장만을 강조하고 고집을 피울 일이 아니라, 항상 주변과 타협하고 여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  꼭 장사가 아니더라고 사람관계는 늘 중요한 일이지만, 특히 자신이 영업을 성공적으로 하고 싶다면 독불 장군식의 사고방식부터 고쳐 나가야 한다. 나를 내세우기보다 누구에게든 호감을 보이고, 경계하는 마음을 버리고자 노력할 때, 주변사람이나 고객까지도 그 마음을 알게 되어 원만하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누구에게든 겉치레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이 전달되도록, 늘 관계에 최선을 다하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지출의 80%이상을 결정하는 여성들에게 외식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 색다른 체험을 남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욕구가 여성들에게 특히 강하다. -171쪽- 갈수록 여성들을 마음을 알아가는 일이 중요시 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로 여성들의 입에 오르내려 화제가 되는 것이 영업의 최선이다. 갈수록 문명이 발달하면서 가사시간은 줄어들고, 여가시간은 늘어나고 있는 주부나 여성들을 공략하라는 말에, 나도 같은 중년여성입장에서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다.  나부터도 시간의 여유가 생기면 여럿이 모여 점심식사를 함께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대부분 낮 시간에 모든 식당 가에 내 또래의 여성들이 대부분의 손님이었다. 꼭 집에서 가까운 거리가 아니더라고 입 소문에 따라, 맛에 따라 조금 움직이더라도 분위기 좋고, 가격도 적당하며 음식 맛까지 좋은 곳을 찾아 만남을 갖곤 한다.
 
  먹고 살기가 힘들어 어린 시절부터 그저 먹는 장사를 해야 굶지 않고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 오직 음식장사만을 생각해왔던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담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었다. 음식점 주인이 되어 부모에게 물려받은 가난을 되물림 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30년 가까이 성공적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고, 이제는 자신의 성공적인 경험담을 여러 사람들에게 나누는 강의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겸하고 있는 분답다.  그냥 이론만 나열한 책이 아니어서 많은 부분을 공감하서 읽었고,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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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장사로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책
"음식장사로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책" 내용보기
이책은 음식장사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나, 음식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또는 이미 음식장사를 하면서 안되는 장사로 고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는 책이라 하고 싶네요.책 에서 말하듯 반드시 돈을 버는 장사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는 이책을 읽지 않고서는 음식 장사를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책입니다.최근들어 불경기로 인해서 하루에도 수백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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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음식장사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나, 음식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또는 이미 음식장사를 하면서 안되는 장사로 고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는 책이라 하고 싶네요.책 에서 말하듯 반드시 돈을 버는 장사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는 이책을 읽지 않고서는 음식 장사를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근들어 불경기로 인해서 하루에도 수백개가 생기고 수백개가 문을 닫는다는 음식점들이 있는데 그들을 보면 대부분 그냥 막연히 장사를 하면 성공할거 같은 기대감으로 문을 연다든지,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음식솜씨를 가지고 있기에 가계만 열면 때돈을 벌거 같은 기대감으로 문을 연다든지,혹은 남는 돈이 많아서 장사나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문을 열거나 하는등의 많은 이유를 가지고 음식장사에 도전을 하지만 대부분은 성공하기 어려운게 음식장사라고 합니다.
그만큼 뛰어들기는 쉽지만 돈을 벌면서 성공하기는 어려운 음식시장에서 이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으면서 돈을 벌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지를 알려줍니다.

먹는 장사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장사에서는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책은 보여주고 있습니다.처음 산채음식에 자신이 있었던 저자는 10평정도의 음식점을 열면서 막연히 성공할거라는 꿈에 부풀었던 꿈은 한순간에 무너지면서 일주일 매상 6만원이라는 초라한 매출로 잠도 자지 못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모든 시선을 고객의 시선으로 보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면서 고객들에게 호감을 줄수있는 인사와 고객과의 눈 맞춤을 하면서 미소를 잃지 않고 대화하는 법을 연습하게 됩니다.

 그는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첩 번째 자격은 '천성이 밝은 사람'이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그러면서 저자는 자신감을 얻게 되면서 자신을 알리기 위해서 모시옷과 부채를 사오면서
매일 밖에 나가서 " 안녕하세요? 정원산채 이대봉입니다" 하고 인사를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드리면서 자신을 알리게 되고 그러면서 커피 서비스와 비가올때 비닐우산 무료로 빌려드리는등 가계를 알리면서 점점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면서 가계에 손님들이 들어서게 됩니다.또한 택시기사들의 입소문 마케팅을 최대한 활용하기도 합니다.

한번 가계에 찾아오는 손님을 두번 세번 끌어들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떠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만족이상의 감동을 이끌어 내는지등을 비롯해서 저자가 몸소 깨우치면서 발견한 많은 법칙을 이책은 보여줍니다.책의 제목처럼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라는 것은 이책을 읽어보면 알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살아있는 노하우를 담은 이책은 음식장사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른 어떤 책보다도 무조건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1*******3 201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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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내용보기
예전에 먹을것 장사를 하면 반은 남는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난다.특히 밀가루와 물로 하는 장사를 하면 많이 남는다고 했다.그러나 그것은 예전의 이야기 인것 같다.시장을 가봐도 그렇고 상가를 가봐도 어느날 개업한 음식점이 다음에 가면 없는 경우가 있다.보통 3개월 4개월 정도면 하나가 없어지고 다른 업종의 식당이 생긴다.그러면서 열심히 생기는 것이 먹을것 장사이다.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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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먹을것 장사를 하면 반은 남는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난다.
특히 밀가루와 물로 하는 장사를 하면 많이 남는다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예전의 이야기 인것 같다.
시장을 가봐도 그렇고 상가를 가봐도 어느날 개업한 음식점이 다음에 가면 없는 경우가 있다.
보통 3개월 4개월 정도면 하나가 없어지고 다른 업종의 식당이 생긴다.
그러면서 열심히 생기는 것이 먹을것 장사이다.
누구나 사장을 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사장을 하기에 누구나 생각으로 쉬운것이 음식점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현실은 이러한 사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기에는 만만하지는 않다.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더 좋은 오래가는 사장이라는 직함을 가질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라는 책인 것이다.
이책의 지은이 이대봉씨는 자신이 음식점 사업에 들어가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일들을
책으로 적어 놓았다.
살아오면서 어려움도 많았던 이대봉 작가님이다.
이대봉 사장은 굶는것이 너무 싫어서 음식장사를 하고 싶어한 사람이었다.
이대봉 작가는 처음에는 군인으로 출발하여 우연히 산사에서 만드는 나물 음식을 보고
나중에 이것으로 음식장사를 하면 좋겠다는 아이템을 정했다.
이책에서는 아이템을 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는것 같았다.
이책에서는 음식업을 하기위해서 주의하여야 할것들을 몇가지 알려준다.
우리가 그냥 무심히 넘길수 있는 것을 알려준다.
장소는 누구의 말들 들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가서 본인이 확인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정말 중요한 문제일것이다.
또 정원산채가 유명하게 할수 있었던것은 이대봉사장의 영업전략인것 같다.
동네에서 인심을 잃지 않고 장사하는 방법.
모든 사람에게 웃음으로 대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또 직원들에게는 다른곳과 차별화를 두었다는것, 또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대한것등등
이러한 이대봉 사장의 노력이 있었기에 많은 발전을 할수 있는 정원산채가 된것 같다.
이책의 뒷부분에서는 창업전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개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체크리스트로 한번쯤은 한다면
많은 실수없이 장사를 할수 있지 않을까 한다.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특히 음식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책을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e*******8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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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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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는 저자의 확고한 신념이라고 한다. '가난한 서민들이 성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직업이 음식 장사'라고 할 정도로 신념이 대단하다. 망해가는 음식점들을 보고 안타깝고, 망할 짓을 하는 음식점 사장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해서 식당 경영서를 쓰게 되었다고 말 하는 저자 이대봉.       저자인 이대봉은 어릴 때 배부르게 먹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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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인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는 저자의 확고한 신념이라고 한다.

'가난한 서민들이 성공하기 위한 가장 좋은 직업이 음식 장사'라고 할 정도로 신념이 대단하다.

망해가는 음식점들을 보고 안타깝고, 망할 짓을 하는 음식점 사장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해서

식당 경영서를 쓰게 되었다고 말 하는 저자 이대봉.

 

 

 

저자인 이대봉은 어릴 때 배부르게 먹는 것이 소원일 정도로 가난한 소년이었다.

그래서 음식점 사장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하였다.

그 꿈을 이룬 소년은 이런 저런 고난과 역경을 견디며, 한국음식업중앙회에서 음식업 성공전략과 경영관리 강의를 담당하며

'절대 망하지 않고 손님의 마음을 얻는 식당 경영' 정신을 전파하고 있는 메신저가 되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음식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으므로  그 중요성이야 두 말이 필요 없을 것 이다.

또 은퇴를 하거나 명퇴를 당한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근하는 것이 먹는 장사일정도로 누구나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음식 장사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또 그만큼 쉽게 문을 닫는 것도 음식장사인것 같다.

내가 사는 곳도 신 도시라 모든 가게들이 새롭게 문을 연다.

가장 많은 곳이 음식점들이고 또 가장 빨리 문을 닫는 곳도 음식점 들이다.

이런 것을 보면 음식 장사가 얼마나 어렵고 힘 든 것인지 느낄 수 있다.

 

 

 

저자 또한 처음에는 많은 실패를 거듭 했다고 한다.

실패를 실패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실패의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한 끝에 결국 획기적인 서비스 기법을 창안하게 되었고,

탁월한 조직 관리의 방법으로 식당은 성장 일로를 걸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는 자신이 음식점을 하며 실패를 한 경험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 직접 경험한 일들을

들려주고 있어 그 어떤 메뉴얼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음식 장사를 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물론 지금 하고 있는 음식 장사가 잘 안되어 문 닫을 위기에 이른 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a*******4 201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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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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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렇게 장사를 한다면 절대로 실패를 할수가 없겠구나... 동감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처음 책 제목을 보면서 먹는장사에 실패란없다라는 제목이 너무 허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요즘 책들은 사람들에게 선택되기 위해서 도발적이고 과장된 제목을 선택하는 경향이 많기 떄문이다. 게다가 경제위기가 올떄마다 음시장사라는 것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대표적인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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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렇게 장사를 한다면 절대로 실패를 할수가 없겠구나... 동감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처음 책 제목을 보면서 먹는장사에 실패란없다라는 제목이 너무 허풍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요즘 책들은 사람들에게 선택되기 위해서 도발적이고 과장된 제목을 선택하는 경향이 많기 떄문이다. 게다가 경제위기가 올떄마다 음시장사라는 것이 가장 쉽게 무너지는 대표적인 눈물을 흘리게 하는 장사가 아니었던가...

 

먹는장사와 전혀 관련이 없는 내가 이 책을 읽어던 것은, 어떤 종류의 사업을 하든 그 원리는 다 비슷하기에 한 종류의 성공노하우는 약간의 변형만 거치면 어떤 것이든 나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떄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평소 잘 읽지 않던 분야의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계속된 독서에 지친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줄 생각도 있었다. 푸른 색깔의 책표지가 그런 내 마음을 유혹했는지도 모른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의 저자는 말주변은 별로 없는 사람인것 같다. 군인출신이어서 그런지 글도 거칠고 투박하다. 세련된 전문저자들의 글이나, 지나치게 현학적인 글을 읽던 경험들에 비교할때 이 책은 거의 중학교 학생이 쓴 책인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무척 빠르고 깔끔하게 읽혀진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가, 이론적인 원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주로 이야기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때문에 너무 많은 콘텐츠가 뺵뺵하게 들어있어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외운다는 마음으로 읽어나가는 독서에 비해서 훨씬 쉽게 읽혀지면서도 훨씬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이 전하는 노하우란는 것은 저자의 특수한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나, 음식장사에만 적용되는 노하우가 아니다. 사람의 삶 모든 곳에서 이렇게만 한다면 성공하지 않을수가 없다는 확신이 들게 만들만큼 보편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책이기 때문이다.

 

민들레 영토의 성공스토리나, 총각네 야채가게의 성공신화, 초창기 이랜드의 성공신화를 읽을때처럼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잠재적으로 처해있는 위기감을 헤쳐나가는데 큰 용기와 힘, 지혜를 주는 책인것 같기도 하다. 오랜만에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배운 독서경험을 준 책이다.

 

s***g 2010.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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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장사로 크게 성공한 저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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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로 명퇴바람이 불어 창업열풍또한 풀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거듭했다고 들었다. 반면에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소수일 것이다. 성실히 회사만 다니면 되는 시절은 그때를 기점으로 사라졌다. 여러가지 사업을 해보지만 성공하기는 어렵다. 특히 퇴직금을 쏟아부어 마련한 사업체가 경영란에 허덕이고 마는 명퇴자의 소식을 보면 참 안타깝다. 나도 창업을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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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이후로 명퇴바람이 불어 창업열풍또한 풀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거듭했다고 들었다. 반면에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소수일 것이다. 성실히 회사만 다니면 되는 시절은 그때를 기점으로 사라졌다. 여러가지 사업을 해보지만 성공하기는 어렵다. 특히 퇴직금을 쏟아부어 마련한 사업체가 경영란에 허덕이고 마는 명퇴자의 소식을 보면 참 안타깝다. 나도 창업을 생각해 본적이 있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시도하지 못했다.

 

저자 이대봉씨는 가난한 소년가장이었던 어린시절을 거쳐 장교로 근무하고 퇴임한 후 정원산채라는 음식점으로 소위 말하는 대박을 일으킨 사람이다. 열평남짓한 가게로 시작해서 기업으로 성장시킨 그의 성공이야기를 책에서 솔직하게 풀어낸다. 자신의 경험을 처음부터 설명하고 있는 책에서 그의 의지와 노력과 철저한 준비의식이 돋보였다.

 

 읽기 쉬운 문체로 풀어내는 그의 이야기는 상당한 재미도 있었다. 장사를 생각하거나 장사생각이 없는사람이라 해도 이책을 읽어본다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무슨 일이든지 철저한 조사와 준비, 그리고 거기에 대한 경험이 필수적임을 설명해 주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욱 잘하였다는 그의 모습에서 사람도 참 좋은 사람일꺼란 생각이 들었다. 직원들에게도 좋은 사장이었고, 무엇보다 손님에게 철저하고 전략적인 사람이었던 그는, 오랜 군대생활로 굳어있던 표정을 부드럽게 바꾸느라 손짓 하나에 표정하나하나까지 거울을 보며 근육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연습했다고 하니, 그의 노하우도 배울만 하지만, 문제를 대해는 그의 태도, 마음가짐이야말로 무척 배울만 한 것이었다.

 또한 손자병법을 애독했다는 그는 그의 사업체에서 적절한 활용을 한다. 손자병법은 많은 사람이 읽었겠지만, 이렇도록 잘 활용한 예는 드물것이다. 한권의 책을 읽어도 이처럼 잘 응용한다면, 무엇을 해도 성공할 것이다. 자서전처럼 쓰여진 그의 책은 참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어 하며 창업에 필요한 창업전 체크리스트도 권말에 부록으로 나와있으니 먹는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책을 읽는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또 중간중간에 장사를 시작하는 단계에 어떤 지식이 필요하며 어떤점을 확인해야 하는지도 설명해 있고, 창업에 실패한 예와 그 실패에 대한 원인도 이야기 해주니 참 좋았다.

 

 마치 소설책을 읽듯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그의 책을 앞으로 내가 창업을 할때도 잘 참고할 것이고, 또 주위에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음식점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책을 읽어보도록 권할 것이다.

 

 

 

p*******3 201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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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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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한지 얼마 안 가서 간판이 바뀌고 다른 업종의 가게가 들어서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란 제목에 왠지 뜻모를 반감이 일었다. 비교적 시작하기는 쉽지만 가장 실패하기 쉬운 장사가 음식장사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다.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한번 보자라는 생각도 있었던 듯 싶다. 저자는 사관학교를 나와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다가 어느 날 훈련중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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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한지 얼마 안 가서 간판이 바뀌고 다른 업종의 가게가 들어서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란 제목에 왠지 뜻모를 반감이 일었다. 비교적 시작하기는 쉽지만 가장 실패하기 쉬운 장사가 음식장사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다.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지 한번 보자라는 생각도 있었던 듯 싶다. 

저자는 사관학교를 나와 직업군인으로 복무하다가 어느 날 훈련중에 들린 산사 축제에서 나물에 밥을 비벼 맛있게 드시는 스님들의 모습을 보고 산채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전역 후 10여평의 산채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처음 시작한 몇 개월 동안의 실패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자신부터 달라지자는 마음으로 미소를 짓는 연습을 하고 거리에 나가 웃으며 인사하고 비올때에는 우산을 무료로 나눠 주는 서비스를 하며 음식 연구와 직원 관리에도 신경을 쓰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게 된다. 

성공하는 장사꾼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을 한다. 보통 사람보다 몇 배나 부지런하고 사교성이 좋아서 상당히 넘친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친근하고 싹싹하다. 그러면서도 꼼꼼하게 가게를 운영하고 직원들을 교육하며 음식을 연구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하여 손님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대접하기도 한다. 

책은 단순히 음식장사로 성공하기 위한 방법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저자의 가난하게 자랐지만 밝은 희망을 가졌던 이야기, 처가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내와 결혼한 이야기, 보증을 섰던 친구의 배신으로 자살을 시도했던 이야기, 음식 장사를 성공하면서 주위 음식점 가게주인으로 인해 경찰서를 들락날락하던 이야기 등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다.  

역사는 승리자의 이야기라고 하듯이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의 삶과 살아온 이야기는 교훈을 주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는 실패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단순히 장사를 하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시작해선 안될 것이다. 가게의 입지조건을 보고 자신의 상황과 재정상태, 대표음식은 어떤 것을 내세울지, 어떻게 홍보할지, 뜻하지 않는 사고시에는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를 생각하고 손님 접대와 음식주문과 요리 매뉴얼을 정해두어야 할 것이다. 장사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 간도 쓸게도 다 빼놓을 수 있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항상 연구하고 고객과 직원을 가족같이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c******o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