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강의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듣고 신청할때도 매우 설레였는데,
아직은 몇 페이지 넘기지 않았지만 벌써 설레네요.
늦은 4학년이지만 지금도 시작하기에 늦지 않은것 같습니다.
눈 앞에 성적에 전전긍긍해오던 저에게 세상의 눈을 틔워줄
이 책. 막연히 계획만 하는 하고싶던일에서
내가 하고싶은, 할 수 있는 일로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