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 read 시리즈를 어린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독서와 함께 영어를 가르키기 위해 구입해 cd와 함께 들려주고 있다.이 책은 갈매기를 자식처럼 아끼고 돌보는 노부부의 이야기이다.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바다, 등대 들이 나와 흥미를 끌 수 있고 영어의 문장도 레벨1에 맞게 쉽게 쓰여있다.내용 또한 아름다워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 읽고 들려주기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I can read 시리즈를 어린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독서와 함께 영어를 가르키기 위해 구입해 cd와 함께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갈매기를 자식처럼 아끼고 돌보는 노부부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바다, 등대 들이 나와 흥미를 끌 수 있고 영어의 문장도 레벨1에 맞게 쉽게 쓰여있다. 내용 또한 아름다워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 읽고 들려주기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