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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최고로 친해질 수 있는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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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 글렌 도만의 '0세 육아'를 읽고 간략하게 나의 감상을 리뷰하자면 이렇다.     '나와 아기 사이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그 무언가인 친밀감을 높이고, 이에 따르는 안정감에 더해 두뇌발달까지 고루 성장시킬 수있는 골든타임인 생후 1년을 나는 놓치지 않기로 또다시 결심했고 이 책은 그 결심의 중요한 계기가 되어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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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 글렌 도만의 '0세 육아'를 읽고 간략하게 나의 감상을 리뷰하자면 이렇다.

 

 

'나와 아기 사이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그 무언가인 친밀감을 높이고, 이에 따르는 안정감에 더해 두뇌발달까지 고루 성장시킬 수있는 골든타임인 생후 1년을 나는 놓치지 않기로 또다시 결심했고 이 책은 그 결심의 중요한 계기가 되어주었다.'는 것이다.


단언컨대, "아기에게 최고의 선생님이자 선물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우리들의 어머니이다!"
라고 작가도 나도 글로나마 한마음으로 외치고 있다.






 

 

 

g*****g 2016.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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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도만 0세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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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인 큰아이는 돌이 지나도록 육아서 한권 제대로 못 읽어본것 같아요 기껏해야 당시 육아서의 바이블로 통하던 '삐뽀삐뽀' 시리즈 달랑 2권?? 육아의 경험이 전무했기에 그냥 어찌어찌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 가 있었고 그렇게 거의 일년반을 허무하게 보냈었지요 그.런.데. 현재 5개월인 작은 아이는 뱃속에 있을때 부터 참 다양한 자극을 주고 받았습니다 아니..큰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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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월인 큰아이는 돌이 지나도록 육아서 한권 제대로 못 읽어본것 같아요

기껏해야 당시 육아서의 바이블로 통하던 '삐뽀삐뽀' 시리즈 달랑 2권??

육아의 경험이 전무했기에 그냥 어찌어찌 하다보면 하루가 훌쩍 가 있었고

그렇게 거의 일년반을 허무하게 보냈었지요

그.런.데. 현재 5개월인 작은 아이는 뱃속에 있을때 부터 
참 다양한 자극을 주고 받았습니다

아니..큰아이와 신나게 놀아주고 아이가 좋아하던 책을 열심히 읽어주는 것 자체가

뱃속 아기에겐 훌륭한 태교나 다름없기 때문이었죠

 

또한..큰 아이가 아기때만 해도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행복였는데

작은 아이는 이것저것 주워 들은게 많아서인지

하루하루 아이를 대할때면 뭐라도 해줘야지 하는 마음가짐이 대단합니다

매일매일 맛사지부터 눈맞춤하며 노래 불러주기..이야기나누어주기..

하다못해 초점책을 보여주면서도 이야기를 만들어줍니다

 

작은 아이가 태어나고 우연한 기회에 참 다양한 육아서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윤후맘이 만난 육아서들은 한결같이 
0세때부터의 육아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엄마들이 아무렇지 않게 그냥 흘려 보내는 시기이기도 하지요

글렌도만 0세 육아>에서는 특히나 '태어나서부터의 1년'을 강조합니다

바로 이 생후 1년동안 아기의 뇌는 가장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라네요  

 

<글렌도만 0세 육아>는 이런 궁금증을 가진 부모들을 위한 책입니다

 ◆ 아기의 뇌는 어떻게 발달하나요?

 ◆ 부모가 아기의 두뇌 계발을 도울 수 있나요? 

 ◆ 아기는 정말 '때가 되면' 알아서 기고, 걷고, 말하는 건가요?

 ◆ 아기의 언어나 운동, 감각 능력을 특별히 키워 줄 수 있을까요?

 ◆ 태교는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아기에게 뭘 해 줘야 할까요? 

 

저자 글렌도만의 인간능력계발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기의 성장에 있어 '사전에 설정된 예정 발달 시기'란 없으며

아기에게 제공되는 자극이나 환경에 따라 
아기의 감각 및 운동 능력, 언어 능력 등이 얼마든지 다르게 발현될 수 있다
는데요

아기 두뇌 발달에 가장 결정적이고 혁명적이라 할 수 있는 생후 첫 1년은

'아직 어린 아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어른들의 오해로 그냥 방치되고 있지요

 
<글렌도만 0세 육아>에서는요.. 

'아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알고 있고..

그보다 더 많은 것들을 알고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러한 아이의 학습의욕을 채워주고 
아이가 세상을 보다 적극적으로 탐색하도록 도와주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몫이라고 합니다

달리 말하면 아기의 잠재력 계발은 부모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죠

 

2부에서는
 '우리 아기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 줄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이라는 대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글렌도만은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각을 다양하게 자극함으로써

아기의 뇌가 새로운 환경에 보다 빨리 눈뜨게 하고

그것이 언어 능력, 운동 능력 등의 여러 형태로 발현되게끔 이끄는
많은 활동들을 부모에게 제시해 줍니다

또한..각각의 감각과 능력은 네 개의 발달 단계에 따라 저마다 다르게 구성되는데

각 활동별로 체크 리스트가 함께하기 때문에 
부모는 아기의 발달 양상을 수시로 체크하며

아기의 능력이 조금씩 발전되어 나가는 것에 대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답니다

 

한창 뒤집기에 흥미를 느끼며 이제 막 배밀이를 시도하는 
작은 아이를 보는 즐거움에 빠진 윤후맘에겐

배밀이 관련 활동에 자연히 시선이 갔어요

관련 활동을 하나 올려 볼게요

위 활동에서는 아기가 어떻게든 엄마에게 가려고 애쓰는 과정을 통해

날마다 조금씩 더 잘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 거라며

아기는 울음을 터트림으로써 호흡수와 호흡량을 늘리는데

이것은 아기가 움직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엄마는 아기의 울음이 힘을 내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무서워서 나오는 것인지를 구별해야 하고

아기가 열심히 노력하는 것을 칭찬하고 격려함으로써

아기로 하여금 엄마가 그 노력을 인정하고 대견해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라네요

 

와우~~ 윤후맘이 어디 이런 활동 상상이나 했겠어요??^^

<글렌도만 0세 육아>에 담긴 실질적인 활동들을 보고 있노라면

실생활에서 아기에게 충분히 쉽게 해줄수 있지만 
시도해 볼 생각조차 않았던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기에..그 중요하다던 생후 1년까지 아직은 7개월이나 남아 있는

작은 아이에 대한 하루는 왠지 희망적이기까지 합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는 찾아오지 않는 생후 1년을

작은 아이와 함께 우리 네가족 보다 행복한 육아를 해보렵니다



i********9 2010.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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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잠재된 능려을 꺠워주세요~
"아기의 잠재된 능려을 꺠워주세요~" 내용보기
아이를 갖게 되면서 관심이 가는 분야도 많고 궁금해지는것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태교를 잘해야 똑똑한 아이, 아토피 걸리지 않는 아이가 나온다면서 모두들 태교에 열심이지요. 저도 첫째때는 정말 태교에 열심이 였는데 둘째때는 게을러지고 그게 잘 안돼더군요.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서 짧게는 1세 길게는 만3세까지의 기간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이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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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갖게 되면서 관심이 가는 분야도 많고 궁금해지는것도 많아지는것 같아요.

태교를 잘해야 똑똑한 아이, 아토피 걸리지 않는 아이가 나온다면서 모두들 태교에 열심이지요.

저도 첫째때는 정말 태교에 열심이 였는데 둘째때는 게을러지고 그게 잘 안돼더군요.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서 짧게는 1세 길게는 만3세까지의 기간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이 기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말도 듣기도 했지요.

이 책에서도 태어나서 1세까지의 아이들에게 잠재되어있는 무한한 힘을 어떻게하면 계발하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사실 저도 우리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야지 하면서 실제로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아이기들에게 하는 계발 프로그램에 너무나 놀아웠답니다.

그냥 아기라서 스스로 발달 단계에 맞춰 자라게 나두었는데 이렇게도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잠재력을 꺠워줄 수 있다는게 신기했어요.

거기다 이 책에서는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기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아기의 놀라운 발전에 놀라기도 했답니다.

어떻게 보면 어린 아기에게 이렇게까지 해야할까하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너무 어린 아기인데 아기에게 스트레스를 주는것은 아니인지...하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얼마전에 중국에서 100일된 아기가 걷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요.

그 엄마도 아기가 목을 들기시작한 생후 5일때부터 부지런히 앉기 걷기를 시켰다고 하더라구요.

그것을 보면서 그건 너무한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이 책에서 아이의 잠재된 계발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일일 체크 리스트까지 보여주면서 꼼꼼하고도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네요.

또한 활동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가르쳐 주고 있어요.

 

 

 

저의 눈을 끌던것은 유아용 크롤링 트랙이 있다는것이지요.

아기의 팔 다리를 이용해서 전신 운동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트랙이더군요.

 

 

이 책은 팔다리를 움직이는것부터 시작해서 그림문자카드 학습 방법까지 다양한 계발 프로그램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마지막에는 트랙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기의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주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읽어보세요.

s********y 201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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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도만 0세 육아 - 잠재력 계발을 위한 첫 1년
"글렌도만 0세 육아 - 잠재력 계발을 위한 첫 1년" 내용보기
<글렌도만 0세 육아>라는 책제목을 보자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글렌도만이 사람이름이였어?' 였다. 익숙하긴 햇는데, 아동발달학자 인지는 미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출판사들이 학자들의 이름을 자주 빌려 썼기 때문인 듯 하다. 글렌 도만은 인간능력계발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라고 한다.   <글렌도만 0세 육아>는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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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도만 0세 육아>라는 책제목을 보자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글렌도만이 사람이름이였어?' 였다. 익숙하긴 햇는데, 아동발달학자 인지는 미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출판사들이 학자들의 이름을 자주 빌려 썼기 때문인 듯 하다. 글렌 도만은 인간능력계발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라고 한다.

 

<글렌도만 0세 육아>는 아이의 타고난 잠재력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첫 1년동안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자극을 주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시기에 적절한 자극을 준다면 아이의 뇌는 더욱 폭발적으로 성장된다고 하니, 열달의 태교보다 중요한 생후 1년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은 모두 4단계이고, 감각 자극 프로그램과 운동 기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각 자극 프로그램은 아이의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기본적인 감각을 자극하여 발달시키는 것이고, 운동 기회 프로그램은 움직임, 울음소리, 쥐는 힘 등 아이의 운동능력을 키워 주는 것이다.

 

책에서 제공하는 표준 발달 프로필과 매일 기록한 일일 체크 리스트 비교해 보면 내 아이가 어떤 수준으로 발달하고 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가장 좋은 선생님은 바로 엄마이다. 엄마가 아이에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필요한 자극을 준다면 아이의 잠재력은 폭발적으로 발달될 것이다.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에는 바빈스키 반사 자극하기(3초씩 발바닥을 간지럽히는 것이다)처럼 간단하고 쉬운 것도 있지만, 선뜻 아이에게 실행하기에 조금 걱정이 되는 것도 있었다. 균형 활동이라는 명목으로 아이에게 목보호대를 씌우고 엄마가 팔과 다리를 한쪽씩 잡고 수평으로 회전하는 것은 사진만 봐도 위험해 보였다.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고 싶다면 엄마도 보다 더 강심장이 되어야 할 것 같다.

n****3 2010.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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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도만 0세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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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지면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닌데 엄마들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모든 것에 조심, 또 조심하고 태교에 힘쓴다. 먹는 것 하나 하나에도 태아에게 영향이 갈까 싶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먹는가. 뱃 속에 있는 태아와 소통하기 위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들려주며 태담을 나누고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한다. 생명을 품는다는 것은 그렇다. 온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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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지면 누가 가르쳐주는 것도 아닌데 엄마들은 태어날 아기를 위해 모든 것에 조심, 또 조심하고 태교에 힘쓴다. 먹는 것 하나 하나에도 태아에게 영향이 갈까 싶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고 먹는가. 뱃 속에 있는 태아와 소통하기 위해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들려주며 태담을 나누고 동화책을 읽어주기도 한다. 생명을 품는다는 것은 그렇다. 온 세상을 얻은 느낌이다. 그러나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지 걱정이 되고 아이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한다.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남으려고 애쓰며 세상을 알아가는 생후 1년동안, 누워만 있다 뒤집고, 배밀이를 하고, 기고 걷기까지 또 옹알이에서 말을 하기까지를 생각하면 얼마나 폭발적으로 발달해 나가는지 알 수 있다. 책 속에서 아이의 머리둘레가 커지는 것을 보면 뇌가 얼마나 발달을 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 저자는 말했다. 나도 아이의 삶에서 첫 6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아이를 만지는 것조차 조심스러워 무엇을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아는 바가 없어 그저 때가 되면 걷고, 때가 되면 말을 할 것이라 생각했던 어리석은 나에게 그 시기 동안 부모가 아이에게 어떤 것들을 해 줘야 하는지, 해 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글렌 도만 0세 육아"였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자녀교육, 육아서가 있지만 제대로 된 육아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아동발달에 대한 책은 읽을만 하지만 말이다. 집집마다 아이들을 낳아 키워 본 우리 부모님 세대들의 "아이는 이렇게 길러라, 이렇게 해야한다, 이러면 안된다" 등등 아이를 키우는데 조언을 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아이가 발달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배울 것이 많지만 아이가 가진 잠재력에 대해, 어떻게 해 주면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드물다.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무턱대로 전문가를 찾아가 아이를 완전하게 맡길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아이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부모들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의 잠재력을 키워줄 수 있을까. 책에 쓰여진대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한다고 해서 얼마만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알 순 없지만 우리 아이를 위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으로는 괜찮아 보인다.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할 수 있다면 말이다. 아이를 들고 움직이는, 운동 관련 프로그램들은 좀 위험해 보이지만 아이의 운동 능력을 발달시키고 걷기까지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 놓았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의 몸짓, 표정만으로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힘든데 빨리 '엄마, 아빠'라고 말하는 소리를 듣고 싶다.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다.

y*****6 2010.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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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도만 0세육아]돌이 지난 지금도 배울점이 많은 유익한 책
"[글렌도만 0세육아]돌이 지난 지금도 배울점이 많은 유익한 책" 내용보기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정말 더욱더 좋았을것 같은 [글렌도만 0세육아]   태교가 중요하단 점은 누구나 알고 또, 노력하는데 출산 후 육아에 시달(?)리다보면 아가의 성장발달을 지켜보고만 있는게 사실이다.   뒤집고, 배밀이하고, 기고 서고 걷기까지 많은 자극을 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아기의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해주자는 것이 책의 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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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정말 더욱더 좋았을것 같은 [글렌도만 0세육아]

 

태교가 중요하단 점은 누구나 알고 또, 노력하는데

출산 후 육아에 시달(?)리다보면 아가의 성장발달을 지켜보고만 있는게 사실이다.

 

뒤집고, 배밀이하고, 기고 서고 걷기까지

많은 자극을 주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아기의 잠재력을 최대한 계발해주자는 것이 책의 요점.

잠재력 계발에 유용한 방법들이 아주 상세하기 기술되어 있어

아기가 누워만 있는 시기에도 적절한 놀이를 해줄 수 있는 것이 아주 유용하다.

 

돌이 지난 지금 사물인지를 어느정도는 하지만

좀더 많은 자극을 줘서 사물인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예를 들자면 바나나" 를 알려줄 때 바나나라는 글자를 써서 보여주고,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주고, 실물을 보여주고 만지게한 다음 냄새를 맡게하고 바나나 맛을 보여주면

촉각 시각 미각 청각 후각을 모두 자극해

바나나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습득하고 인지하게 된다는 것.

 

처음 태어났을 땐 아기를 무조건 편안하게 해줘야한다는 생각에

조명은 어둡게하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며 물론 주변의 잡음들은 최대한 줄이고

누워있기를 중요시했는데

책을 보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_-;

 

태어나서 불을 껐다켰다 하는 자극을 주면 시각이 빨리 발달하고

여러가지 소리들을 다양하게 들려주면 청각을 발달시킬 수 있고

안아서 또는 팔다리를 잡고 엄마와 함께 운동을 하면 여러가지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는데

가만~~~히! 두었다는 거..

 

 

 

 

어찌보면 조금은 위험해보이기도하고 (물론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어린 아가에게 저렇게 해도될까 싶은 생각도 들긴하지만

아기의 입장에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감각(잠재력)들이 발달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좀 더 빨리 읽었다면

여러가지 낱말카드도 활용해보고

더욱더 대화를 많이해 의사전달도 지금보다 잘해낼 수 있지 않을까...

 

기기, 배밀이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면

아마 만13개월이 지나는 지금쯤엔 걷기를 능숙하게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든다.

 

태교책으로도 손색없을 [글렌도만 0세육아]

지금도 활용가능한 부분이 많지만

속편으로 0세이후 육아도 출간되길 기대해본다 ^^

 

 

s***0 2010.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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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쓰면쓸수록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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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열심히 했는데 .... 이젠 어떻하지??   애기 처음 가졌을때 태교부터 중요하다고 하여.. 열심히 태교에 힘썼는데... 태어나자마자 생긴 의문이었다!! 그리고, 아이는 알아서 기고,, 알아서 때되면 걷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난 선천적으로 뛰어난 두뇌를 가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도 뭐든 빠르게 잘하는 줄 알았다. 그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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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열심히 했는데 .... 이젠 어떻하지??

 

애기 처음 가졌을때 태교부터 중요하다고 하여.. 열심히 태교에 힘썼는데...

태어나자마자 생긴 의문이었다!!

그리고, 아이는 알아서 기고,, 알아서 때되면 걷고...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난 선천적으로 뛰어난 두뇌를 가진 아이들이 성장하면서도 뭐든 빠르게 잘하는 줄 알았다.

그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들었고,, 어떤 책에서는 그렇다고 써있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책은 그게 아니었다.

선천적으로 뛰어난 두뇌를 가졌어도 아이에게 아무것도 접해주지 않고,, 많은것을 경험하게 하지 않으면...

정말.. 그냥 방치해두면... 모두 소용없다는 것이다!!

부모가 뛰어난 영재가 아닌데.. 애기를 뛰어난 영재로 만들수 있을까부터.. 많은 생각들이 들었는데..

태어나서부터 1년간...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면 아이가 좀더 빨리 발달 한다는 내용!!

 

그런데 이게.. 성장해서 어른이 되어서까지도 쭉 이어지는건지에 대한 내용은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희망이 생긴다는거다! ㅋ

 

이 책에서 나는.

"뇌는 쓸수록 발달한다"는 말과.

"아이는 부모의 역할이고, 책임이다"라는 말이 가장 와닿는다.!

 

엊그제 돌잔치를 하느라 매우 바빴지만.... 이 책을 읽으며 지난 1년간을 뒤돌아보며 후회를 많이 했다.

참으로 힘들게 키웠고, 열심히 키웠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보니.. 많이 부족한 부모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진작 이 책을 사서 읽어봤으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것 같다.

 

엄청난 폭발적인 뇌를 갖고 태어나는 울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발휘 못하게 많이 막았던것 같다.

여기 나와있는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을 따라 많이 시도하고, 많이 학습시켰더라면,,, 더 똑똑한 아이가 되었을텐데..

 

지금 잘 걸을 정도로 발달이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부족한것 같다.ㅠㅠ

1년이 지났는데 어쩌지???

6년 정도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데.... 그 이후에도 가능성이 있다라던지...

계속 계발할수 있게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있다고까지 써줬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

 

이미 1년은 지났지만... 뇌는 쓸수록 발달하니.. 열심히 책도 읽어주고,, 많은 환경적인 도움을 받아

열심히 키워야 겠다!!

부모의 잘못으로.. 아이의 앞날을 망칠수는 없으니 말이다. ㅠㅠ

 

이제 막 아이가 뱃속에 있거나...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여기에 써있는 내용대로.. 부모와 함께하는 간단한 활동만으로도 아기의 두뇌와 미래는 달라진다니..

여기에 나온 프로그램대로 열심히 아이의 머리를 끊임없이 쓸수 있도록 한다면.. 최고의 아이로 키울수 있게 될것 같다.!

d***k 2010.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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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을 키우면서...
"아이 둘을 키우면서..." 내용보기
6살, 9개월 두 딸을 키우면서 육아 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보았다.   큰아이 때 우연히 시찌다 마고토의 '0세 교육의 비밀' 이라는 책을 읽고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0세 교육에 대해 깜짝 놀랐었다.   아기는 그저 울면 달래주고 놀아주고 그런것만 필요한 줄 알았던 나에게 0세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고 자극이 필요한 시기인지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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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9개월 두 딸을 키우면서 육아 때문에 고민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보았다.

 

큰아이 때 우연히 시찌다 마고토의 '0세 교육의 비밀' 이라는 책을 읽고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0세 교육에 대해 깜짝 놀랐었다.

 

아기는 그저 울면 달래주고 놀아주고 그런것만 필요한 줄 알았던 나에게 0세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 시기고 자극이 필요한 시기인지 알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그 책은 0세가 중요한 시기라는 이야기만 할 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좀 알기가 힘든 책이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 그 때는 부랴부랴 문화센터에 등록해서 헤드스타트 프로그램 같은 것을 배우러 다녔었다.

 

작년에 둘째가 태어났다

0세 교육이 중요한지 알고 있지만 아이가 둘이다 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코뜰새없이 바쁘다. 아이 앞에 놀거리를 잔뜩 놓아주고 난 집안일하고...

 

벌써 9개월이다...

늦었지만 '0세 육아' 책을 보고 반성을 많이 했다.

이 중요한 시기를 내가 지나치고 있었다니..

'0세육아' 책에서 목차를 펴고 보는 순간 깜짝 놀랐다.

책 제목을 보고 별 생각없이 그냥 잘 키우라는 육아법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단계별 시기별 프로그램에, 체크리스트에...헉! 이게 뭐지??

순간 놀랐지만 책을 읽어보니 교육에 대한 아주 구체적인 활용방법이 적힌

그런 책이었다.

그 동안 읽어본 육아서들은 대부분 중요하다는 이야기만 할 뿐이었는데

이 책은 아이의 행동단계별로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따라하기가 아주 좋게 되어 있다.

둘째아이는 문화센터 같은 곳은 갈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첫아이 때 문화센터에서 했던 것들..

그런 것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우리 둘째도 집에서 문화센터 수업 못지않게 잘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바쁜 맘들은 이 책보고 우리 아기 중요한 시기 놓치지 말고 꼭 챙겨 주세요

 

s*****6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세육아] 0세를 둔 엄마들의 자녀교육 가이드북
"[0세육아] 0세를 둔 엄마들의 자녀교육 가이드북" 내용보기
세 육아는 50년동안 아기의 두뇌와 잠재력을 연구한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인 글렌도만의 자녀교육 가이드북이다.   책을 읽고 나의 생활패턴에 대한 많은 반성을 하였다. 내위주로 움직이고 생각했던 그동안에 삶.. 태교할때는 밤마다 책도 읽고 음악도 들었지만 막상아이가 태어나니, 책도 뚝 끊고... 대화도 태교때 만큼도 못하는것 같다.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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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육아는 50년동안 아기의 두뇌와 잠재력을 연구한 세계적인 아동발달학자인 글렌도만의 자녀교육 가이드북이다.

 

책을 읽고 나의 생활패턴에 대한 많은 반성을 하였다.

내위주로 움직이고 생각했던 그동안에 삶..

태교할때는 밤마다 책도 읽고 음악도 들었지만 막상아이가 태어나니, 책도 뚝 끊고... 대화도 태교때 만큼도 못하는것 같다.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봐주었어야 했는데. 내 편의를 위해서 아이에게 자신만의 공간을 주지 못한것 같아서 미안해지기까지 했다.

여름에 태어난 우리딸. 혹시 추운까봐 50일 넘도록 싸는걸로 똘똘 말아놨고,

안전을 생각해서 간이침대에서 생활하게 하였으며, 운동도 제대로 못시킨 내가 정말 후회가 되었다.

 

책에는 아이는 손으로 만지고 느끼고 엄마가 함께 놀아줄때 비로써 올바른 성장으로 자란다고 나와 있다.

특히 바닥에서 생활하는걸 강조하고 있다.

 

요즘 아이를 보고 있자니, 배 밀기는 하는데 기지를 못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 원인에 아기에게 있는게 아니라 나에게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절대 아이는 때 되면 저절로 크지 않는다는것이다.

 

부모가 옆에서 응원하고 지원줄때 아이의 성장이 빨라지는것이다.

난 지금까지 아기는 아무것도 몰라서.. 나중에 알려줘야지.. 하는 생각이 자리잡았던것 같다.

아기도 나름의 생각이 있는데.. 책에는 아기가 말로 표현한다고 나와 있다. 아기가 하는 아... 어... 등

아기의 언어도 이제부터 관심있게 들어야겠다. 엄마인 내가 아기의 언어에 제대로 반응을 해주지 못해주서 미안해졌다.

 

책에 중간에는 아기와 함께 할수 있는 운동이 나오는데.. 그림까지 같이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아기가 엄마손에 메달려 있는걸 보고... 아기가 자신의 몸을 지탱할 정도의 힘이 있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했다.

한없이 작고 연약할줄 알았는데.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단락마다 체크리스트가 나와있어서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확인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았다.

r*****9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기를 위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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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를 위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   세번째 아이가 뱃속에 있어서 이번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까 생각하다가 만난 '0세 육아'. 그동안 보던 태교관련 책들과 육아서로는 접해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선보이고 있다. 언뜻보면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니야??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그저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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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를 위한 잠재력 계발 프로그램

 

세번째 아이가 뱃속에 있어서 이번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까 생각하다가 만난 '0세 육아'.

그동안 보던 태교관련 책들과 육아서로는 접해볼 수 없었던 내용들을 선보이고 있다.

언뜻보면 이거 다 알고 있는 내용 아니야??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하지만,

그저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육아서이기도 하다.

아이가 왜 우는지, 울지 않게 하려면 어떤 기교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만 알고 싶어했었는데,

이 책은 아이의 오감과 언어능력, 운동능력을 자극함으로써 두뇌를 발달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 두아이를 키워오고 있지만, 갓 태어난 아이에게 자극을 준다는 것이 쉬운일인것 같으면서도 힘든일이다.

특히 별다른 반응이 없는 신생아와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다.

꽁꽁 싸매두어야 놀라지 않는다고 해서 내내 싸두기만 하고,

시도때도없이 울어버리는 아이 앞에서 그저 아이를 달래는데 급급하기만 했던 적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울음을 잠재우기 위해 애쓰는 것보다도 이 책에 씌여진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해 보고 싶어졌다.

이 책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아기의 반사능력에서부터 시작된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바빈스키반사, 파악반사는 잠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이러한 감각적인 반사들을 자극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그리고 이어서 신생아에게 해줄 생각도 못해본 운동기회 프로그램과 평가하기로 이어진다.

각 단계별로 감각자극프로그램과 운동기회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물론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갖가지 놀이들로 꾸며져있다.

 

특히 더 적극적인 부모라면 이 책에서 소개된  크롤링 트랙도 눈여겨볼만 하다.

 

우리 아이가 그저 시간이 지나면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게하는,

아이의 잠재력을 최대로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매우 중요한 첫걸음을 내딛는 방법은

역시나 부모의 관심과 노력이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a******1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