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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책이라해서 어렵진 않을까..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만화라는 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화장실갈때 들고가라는 엄마의 권유로 우리 딸 열심히 보고 있다. 시리즈로 출판 되어 있어서 분야별로 모두 구입을 했다. 단순한 이야기 부터 조금 어렵게 느껴 질 듯한 부분까지 아주 자세하진 않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 |
| 한탕을 판을 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세상을 멋지게 사는 방법은... 돈을 얼마나 버는가에 달려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을 얼마나 잘 쓰는가에 달려 있지요...예를 들면...난산으로 다 죽어가던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서...아기도 살고 산모도 살릴 확률은 80-90% 입니다. 제왕절개 수술비용은 대강 7-90만원 정도구요... 백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2사람의 생명과 파탄나버릴 한 가정이 유지되는 멋진 쓰임새가 탄생하는 셈입니다.있는 사람들의 하룻밤 술값의 반의 반도 안되는 백만원인데도요...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10억을 안겨주면 뭘합니까? 이자소득으로 착실하게 원금 10억을 유지하면서 잘 살아갈수 있을까요? 아마 효용성 없는 소비로 순식간에 10억을 탕진하고 빈 털털이가 될 겝니다. 이 책... 정말 자녀분들에게 권했으면 합니다. 열심히 돈 벌구... 자랑스럽게 잘 소비하는 대~한~민~국~을 꿈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