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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 있어야 하는건 다 있다. 한권에 2번 있는 게임은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에 아주 좋다. 어쩌다 안하고 넘어가려면 아이들이 무척 실망하거나 하고 가야한다고 조른다. 복습에 무척 효과가 좋다. 마지막 final test도 난이도가 적당하여 한권을 마뭇니짓고 실력을 알아보기에 좋다. 그러나 다시 강조하지만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선명한 실사그림이나 사진과 칼끔한 구성이 처음 파닉스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내용이 쏙쏙들어오게 한다는 점이다. 굳이 부족한 점을 들자면 각 단원 마다 배운 소리를 이용한 문장을 더 많이 넣었으면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