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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가장 와닿은 20대를 위한 책
"실질적으로 가장 와닿은 20대를 위한 책" 내용보기
사실 첫 표지만 보고서는 미심쩍었습니다. 요즘시대에 맞는 내용인지말이죠.   그때 당시 저자께서 경험하신대로는 그때 시대에만 통하고 현재에 와서는 통하지 않는거 아닐까 하구요. 학벌, 빽, 스펙에 목숨걸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이 과연 요즘시대에서도 통하는 호소인가.   그런 의문을 품으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제가 실질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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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첫 표지만 보고서는 미심쩍었습니다.

요즘시대에 맞는 내용인지말이죠.

 

그때 당시 저자께서 경험하신대로는 그때 시대에만 통하고

현재에 와서는 통하지 않는거 아닐까 하구요.

학벌, 빽, 스펙에 목숨걸지 말라고 하지만

그것이 과연 요즘시대에서도 통하는 호소인가.

 

그런 의문을 품으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제가 실질적으로 깊게 와닿는것을 느낀, 20대를 위한 책이었습니다.

올해를 보내며 읽은 가장 소중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품었던 의심을 날리기엔 더없이 좋았습니다.

올해 초에 발간된 책이기 때문인지 현재 실상에 더없이

맞아떨어지는, 선생님의 귀중한 조언들로 채워져있었습니다.

 

제가 20대 초반인데 실상 남들보다 늦은것이 있고,

또 공부만 하다보니 앞으로의 길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막연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지않았더라면 전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루트를

이어나가고있었을지 모릅니다.

스펙을 위한 어학시험에 목매고있고 학점따느라 정신없고,

내가 다니는 대학보다 위의 대학에 가끔씩은 열폭(ㅋㅋ)할지도 모르죠.

이제 이 책을 덮은 시점에서,

저는 그런 것에 목매어 무엇이 내 목적이었는지도 모른채 사는 우를

범하진 않을 자신감이 생깁니다.

 

 

 

 

책의 파트별로, 각 소제목별로 모든 내용이 감명깊습니다만,

가장 '실용적'이라 할 만한 도움이 된 부분은,

김영희 선생님의 영어공부비법 전수!

 

사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국어 공부법인데,

막연히 '영화대사나 읊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품격있는 영어회화의 구현을 위해 필요할 만한 참조영화를 짚어주시는게

좋았습니다. 전 그냥 아무거나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되겠다,

그렇게 막연하게 생각하고있었으니까요.

그리고 TV프로그램은 들리는게없어도 화면으로 대충 파악이 되기때문에

라디오보다도 그 공부의 효용성이 떨어진다, 는 점에서 크게 동감했습니다.

 

라디오는 듣는것 외에는 맥락을 파악할 길이 없으니 말이죠.

 

 

영어공부법을 막연히 알기만했지 세부적으로

그것이 어떤 실질적인 도움이 어떤방식으로 되는것인가에 대해서는

알지못했습니다. 책을 통하여 귀한 공부가이드라인을 전수받아서 좋았습니다 ^^

 

 

 

이 내용 뿐만이 아니더라도..

책에서는 지금 우리 세대가 당면한 문제와 현실에 관한 선생님의

언급이 절절히 와닿습니다.

 

자존심은 명품 백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스펙보다는 경험이다.

학원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공부 방법을 찾아라.

쓰기를 대필받는 사람 -> 이런 사람의 인생은 '대리 인생'인가?

없는 기회를 탓하지 말고 기회 있는 곳을 찾아라.

역사 속을 여행하라. (전 이걸 읽고 찔렸죠...)

 

그 외에도, 막연하게 사회속에 들어가면 학창시절의 친구만큼

절친하게 지낼만한 사람을 사귈 수 없다는것을 직감하게 되는데,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과 친구를 만드는 법이랄까요.

비록 외교관의 입장에서라고 할지라도, 실질적인

'사회인으로서 친구를 사귀는 법'을 배운 느낌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법도 배웠구요. ^^

 

아, 그리고 가끔씩 이런 책들 가운데에서 좀 짜증나는점이 있었다면

그건 '이미 공부의 달인'인 입장에서 썼기때문에 평범한 사람들에게 와닿지않는

학창시절 혹은 공부의 과정 이야기였습니다.

왜, 나는 성적이 별로라서 뭔가 이 사람에게서 희망을 얻고싶은데

읽고보니 이미 이 사람은 머리가 좋은겁니다.

'헐 머리 안좋으면 이미 끝장이네, 뭐야. 그냥 잘난사람이 다하는거네'라고

책을 덮을만한 책이 여럿 있죠.

 

이 책은 순전히 선생님만의 노력, 끈기. 그것만으로 장벽을 극복해내었고

선생님의 찬란한 위업들 모두의 뒷면에는 머리가 나쁘든 IQ지수가 떨어지든,

어쨌든간 치열한 노력만이 있었음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노력도 막연한 노력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식으로 노력했는지도 언급해주시기 때문에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주시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제가 길게 써봐야 소용이 없네요..ㅎㅎ

 

20대가 되었는데 무슨 책이 도움이 될까...

대충 리뷰를 훑어봤는데 이게 쓰레기책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음 읽을 책이 도대체 뭐가있지??

싶은 20대 초반의 새내기들,

 

강력추천해봅니다 ^^

 

저조차도 '와! 읽고싶어!' 해서 읽은게 아니라

약간의 의심을 품은 상태에서 '한번 읽어볼까...'하는 마음으로

읽은거니까요. 결론적으로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구요.

 

 

 

제가 이 책을 20대 후반에 읽었더라면,

후회하고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좀 더 노골적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아나 외국영화 아무거나 보는거 아닌데' 라고 생각했을것같네요 ㅋㅋ!

 

이 책의 주 목적이 '영어공부법전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 이상 상세한 언급을 바라는건 안될 일이죠 ㅎㅎ..

 

 

다만 이런 유사한 책들 사이에서, 단연 빛나는 책이라고 저는 자부해봅니다.

다들 한번씩,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m*******2 2010.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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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의지.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열정, 의지.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내용보기
아침마당 TV를보고 이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너무 진솔하고  실생활에서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도움이 됩니다.     한국은 땅덩어리가 작은 나라로 좁은땅에서 서로 싸우며 경쟁할게 아니라  외국에 나가 우리의 역량을 보여주어야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에 용기는 없고,  돈도 없는 일반인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건강한 몸만 가지고 어떻게 나가서  생
"열정, 의지.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내용보기

아침마당 TV를보고 이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너무 진솔하고 

실생활에서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도움이 됩니다.

 

 

한국은 땅덩어리가 작은 나라로 좁은땅에서 서로 싸우며 경쟁할게 아니라 

외국에 나가 우리의 역량을 보여주어야하는데 막연한 두려움에 용기는 없고, 

돈도 없는 일반인이 하고자 하는 열정과 건강한 몸만 가지고 어떻게 나가서 

생활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를 보는듯 합니다.

 

 

정말이지 용기가 납니다. 일찍 이책을 접하였더라면 제 인생이 달라졌을 겁니다. 

가까운 미래에 외국유학을 갈 계획이나, 외교관이 되려는 사람은 참고가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600백년 역사의 독일 명문 쾰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따고 최초의 동양여성으로 

전공과목 강의를 맡았다른 것만으로 전율이 느껴집니다. 외국에서 살아본 사람은 

압니다. 이게 얼마나 힘든건지...

 

한국인이면 누구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책 내용중에 외교관으로서 세련된 대화, 인간관계형성, 김치엑스퍼트 모임을 

만들어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한점 너무 배울게 많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유학생으로 공부하는데 필요한 내용이나,  외교관으로써 현장 경험들이 더 

들어갔으면 재미를 더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독일여행이나, 세르비아여행에 

꼭, 필요한 내용도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다음에도 자세하고 좋은내용으로 부탁합니다.

 

 

 

 

 

 

k******7 2010.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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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세계무대에 너를 세워라
"20대, 세계무대에 너를 세워라" 내용보기
국장님께서 선물 주신지 한 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다 읽었다.   최근에 읽었던 자서전중에 최고라 할 수 있다.   초반부에는 약간 지루함이 있었는데   읽으면서,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귀에 쏙쏙 박히는 이야기를 해준다.   특히 나 역시 한국사회의 한명의 노동자로   한국 사람의 '대충'이 너무 힘들때가 있다.   정이라는 허울좋은 우리내 아름다운 마음을   두리뭉
"20대, 세계무대에 너를 세워라" 내용보기

국장님께서 선물 주신지 한 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다 읽었다.

 

최근에 읽었던 자서전중에 최고라 할 수 있다.

 

초반부에는 약간 지루함이 있었는데

 

읽으면서,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귀에 쏙쏙 박히는 이야기를 해준다.

 

특히 나 역시 한국사회의 한명의 노동자로

 

한국 사람의 '대충'이 너무 힘들때가 있다.

 

정이라는 허울좋은 우리내 아름다운 마음을

 

두리뭉실 뭉틍거려, 타인을 위한 매너는 없고,

 

결국 나만이, 나의 자식만이 겪지 않으면 되는 일로 만들어버려

 

다른 사람이 내 몫까지 힘들게 만들어버리는 '대충'이 싫다.

 

누군가가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지만

 

내가 해결하기는 싫고, 다른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는 역할을 맡기 싫으며

 

나는 좋은 사람!, 착한 사람! 괜찮은 사람!

 

이라는 울타리 안에 자신을 포장하고 싶은 대다수의 사람들...

 

어찌보면 독일사람들의 '정확'이 나는 더욱 좋은 것 같다.

 

주관적 요소를 제거하고, 객관적 요소만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그들이 요구하는 정확이 나를, 우리 사회를 발전시킬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나쁜 얘기는 가급적 미루거나,

 

다른 사람이 대신해주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다.

 

일보다 관계에 대한 고려가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나쁜 말일수록

 

상대방을 직접 대하고 설명해야 한다.

 

그들은 정확하고 확실한 것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 p136

YES마니아 : 플래티넘 b*******7 201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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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각을 갖게 하는 좋은책....
"글로벌 시각을 갖게 하는 좋은책...." 내용보기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좀 더 학업을 정진하여.. 보다 더 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저희 주변의 모든 분들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 격려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제 맘속에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과연.. 내가 해외로 나가서 나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글로벌 시각을 갖게 하는 좋은책...." 내용보기

 

저는.. 꿈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좀 더 학업을 정진하여.. 보다 더 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저희 주변의 모든 분들도.. 잘할 수 있을 것이라 격려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제 맘속에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과연.. 내가 해외로 나가서 나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와는 너무 다른 환경 속에서.. 미래를 위해.. 꿈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한보 한보 걸어나가신 작가 김영희 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소망이 생겼습니다. 꼭 나가야겠다.. 꼭 나가서.. 나의 꿈을 위하여 전진해야겠다고 말입니다.

 

 

이 책은.. 정말... 제 삶에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마음속에.. 대한민국을 품고.. 해외로 나가서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

 

보다 더 큰 세상에서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이고 싶으신 분들..

 

 

그러나.. 두려움을 한 편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

 

꼭 이 책을 읽어보시고.. 나의 삶의 터닝 포인트를 찾을 기회를 갖기를 바랍니다.

 

 

 

e*****e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