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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 기동대 VO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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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뉴타입 시사회의 상영작이 공각 기동대 VOL.7 이란 것을 보고 부랴부랴 VOL.6의 리뷰를 써야 겠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이번엔 저도 가서 구경을 해봐야 겠네요. 5.1 채널의 위력을 한번 몸으로 느껴 보고자 합니다. 공각 기동대는 TV 시리즈 물로서는 드물게 5.1 채널의 사운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공각 기동대의 맛을 느끼려면 5.1 채널이 좋겠지만.. 저는 2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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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뉴타입 시사회의 상영작이 공각 기동대 VOL.7 이란 것을 보고 부랴부랴 VOL.6의 리뷰를 써야 겠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이번엔 저도 가서 구경을 해봐야 겠네요. 5.1 채널의 위력을 한번 몸으로 느껴 보고자 합니다. 공각 기동대는 TV 시리즈 물로서는 드물게 5.1 채널의 사운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공각 기동대의 맛을 느끼려면 5.1 채널이 좋겠지만.. 저는 2채널 로두 만족 하고 있습니다. 저도 1번 5.1 채널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해본 적이 있는데 그때의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이번 VOL.6은 지난번 바트의 활약에 반응을 했는지 바트 최대의 라이벌(?)인 도그사와 공각 기동대의 마스코트인 다치코마가 열연을 펼칩니다. 이번에는 사이토의 ID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그는 결코 엑스트라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제 11 화 사라진 초상화(PORTRAITZ)는 도그사의 활약도 보이지만... 그보다 전뇌로 인한 사회 문제를 좀더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사실을 도그사가 알면 상당히 배아파 할듯 하네요. 어찌 보면 가장 공각 기동대의 세계관의 문제를 가장 정확히 꼬집고 있는 화라고도 할수 있습니다. 전뇌에 적응하지 못한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회 문제를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장면을 볼때마다 공각 기동대가 단지 재미만을 추구하는 작품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언가 생각 하게 해주고 느끼게 해줍니다. 그것이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 여느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점은 보시는 분들에 따라 다르리라고 생각 합니다. 11 화는 한가지 재미있는 추리도 가능 합니다. 그것은 바로 도그사가 언제 고스트 해킹을 당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과연 언제일지 저도 사뭇 궁금해 지는군요. 이번화 에도 역시 스마일맨(?) 마크가 나타납니다. 제 12 화 다치코마의 가출, 영화감독의 꿈(ESCAPE FROM)은 그동안 공안 9과 요원들을 지원 하던 다치코마가 주연으로 나선 첫화 입니다. 아마도 바트가 이를 가장 반기도 모토코가 가장 안 반길 듯 합니다. 끝까지 보시면 모토코의 최종 심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리즈 최초로 다치코마가 전면에 나서는가 했지만 역시나 문제거리를 안고 돌아 옵니다. 그 문제를 수습 하는건 역시나 모토코 이구요. 여태 까지 봐왔던 내용 중에 가장 평온한 내용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 입니다. 그래도 다치코마의 명연기도 볼 수 있으니 안심하고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치코마는 명배우 저리 가는 연기를 보여 주니까요. 이번에도 VOL.5와 마찬 가지로 국내 성우 분들의 인터뷰가 들어 있습니다. 이번으로 성우 인터뷰는 마지막 이지만 뒤에 또 다른 한국 스탭분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전 영상으로 들어 있는 음향감독을 맞고 계신 와카바야시 카즈히로님의 인터뷰를 통해 어떤 장면에서 어떤 음향을 썼는지 왜 그런 음향을 썼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여러가지 장면들을 보면서 다시금 감회에 젖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 적으로 제 2 화의 내용이 나올때 가슴 한편이 아파왔는데 2 화에서 전자의 엔진 소리를 왜 안들려 주셨는지 그 이유가 나타납니다. 다음회의 인터뷰에 등장 하는 인물은 바트 최대의 라이벌(?)인 도그사를 맏으셨던 야마테라 코우이치님이 나오십니다. 뉴타입 시사회를 통해 보게될 VOL.7이 정말 기대가 되네요. 그럼 다음 리뷰에서 또 뵙겠습니다.
m******i 200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