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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공부하고 한 번에 붙어라] 참 맞는 말이다. 이왕 붙고 싶다면 독하게 공부해서 한 번에 붙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 단기 합격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그래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공무원, 공사, 법무사, 변리사, 회계사, 공인중개사, 입사 시험, 토익, 일본어능력시험, 각종 고시와 자격시험 등 우리가 흔히 일컫는 각종 시험의 단기 합격 비결은 다 똑같다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자신감에 놀라고 1년간 7개 시험 합격 신화의 주인공으로 전하는 필살 합격법이라고 하니 또 한 번 나를 놀라게 하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본문 중에 합격자 수기로 책에 실리고 싶어 합격하기도 전에 합격자 수기를 끊임없이 적어가면서 합격에 대한 동기와 의지를 유지해 나가는 저자의 일화는 참으로 생뚱맞으면서도 흥미롭다. 결과론적으로 합격도 하고, 합격자 수기 당선과 함께 당당히 첫머리를 장식했다는 사실 또한 놀랍다. 흔히 자신의 목표를 직접 적거나 말로 표현할 수록 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저자는 합격자 수기로 자신의 목표를 끊임없이 유지해 나갈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해야 할 공부'를 '공부를 위한 예습'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참 창의적이다. 오늘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 만큼 뚜렷한 목표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시험공부를 업무라고 생각하라는 표현도 기억이 남는데 공부에는 자신이 없지만 업무라면 자신이 있는 사회인 수험생에게 공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워주는 표현이라 참 신선하다. [독하게 공부하고 한 번에 붙어라]에서 말하는 7가지 공부습관은 1. 좋은 결과를 상상하며 나를 갈고 닦는다. 2. 반복은 쉽고 단순한 최고의 기억법 3. 계획을 세우기 전에 시간과 우선순위부터 정한다. 4.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5. 점수를 예측하며 공부한다. 6.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한다. 7. 도전해서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중 5. 6번째 점수를 예측하며 공부하기와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하여 공부하는 방법등은 기존의 책에서는 만나보지 못했던 내용들이어서 더욱 관심있게 읽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단기 합격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앞으로의 모든 공부에 있어 목표와 실천법의 테두리를 잘 정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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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시험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살 수 있을까? 인생자체가 시험의 연속이다. 하나를 통과하면 또하나의 시험이 나타나고 또하나를 통과하면 또하나... 이렇게 시험의 연속선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 가끔 시험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긴하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책은 이왕 보는 시험 단기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법을 제시한다. 그렇다고 무슨 비책이 있는것은 아니다. 누구는 짧게 공부하고서도 한번에 합격하고 누구는 오래 공부하고서도 매번 떨어지는 시험 과연 이둘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나는 선택과 집중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짧게 공부를 하더라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학습을 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시험이란 오로지 정답과의 싸움이다. 그렇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분석해야하는게 관건이다. 더욱이 시험에 불필요하다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철저히 배제해야한다. 대부분의 사람들 가운데 시험에 불합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쓸데없는 부분에서 장시간 머무르는 습관이 있다. 시험은 결국 요점을 얼마나 빨리 캐치하고 활용하느냐의 관건이다. 이것이 짧게 공부하면서도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학습법은 반복학습이였다. 평소에 반복학습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냥 막무가내로 했었는데 이책에서 제시한 기적의 3일관리법을 통해 철저한 반복학습의 효과를 보고 있다. 같은 내용을 빠르게 3일간 반복학습하면서 진도를 나가는 기법 정말 훌륭했다.
이책의 저자는 2001년 사회보험노무사 시험에 단 8개월 만에 합격한 후 이듬해부터 대형 자격시험 학원에서 강사로 활약하기 시작한다. 이후 DC어드바이저, 증권회무원, 택지건물거래주임자, 행정서사, 비즈니스문서검정자, FP기능사 등 7개의 자격시험에 도전해 1년 만에 합격함으로써 스스로 합격 신화의 주인공이 되고 이 경험을 토대로 5년간 4000시간 강의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블로그에서도 각광 받는 인기 강사로 떠오른다.
단기에 빠르게 여러개의 시험에 동시에 합격할 수 있는 비결 7가지 공부 습관을 통해 이젠 더이상 시험속에서 허우적 되지 말고 그 시험을 나에게 유리하게 그리고 빠른 시간내에 체득시키는 방법을 이책을 통해 배운다면 더이상 시험이라는 고통의 굴레속에서 머리아파하지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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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게 공부하고 한번에 붙어라
공부하는 아이를 둔 부모이기에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 책이다. 그런데 읽으면서 옛날 학창시절 생각도 떠오르고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정말 열심히 할텐데 하는 마음이 슬며시 고개를 든다. 그땐 그 시기가 그렇게나 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바랬었는데...
1년간 7개 시험 합격 신화의 주인공인 저자는 각종 고시와 자격시험의 합격비결은 하나로 통한다고 말한다. 열심히 하노라고 했는데 매번 시험에 떨어지는 사람과 한 번에 바로 붙는 사람, 그 차이는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저자에 대한 호기심과 그 노하우를 얻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많은 수험생을 상대하며 그들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분석한 결과 단기에 합격하는 수험생들의 공통된 특성으로 쿨앤핫형이라고 지칭했다.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인' 그들은 자신에 대해 냉정하게 판단하고 뜨겁게 공부한다. 공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왜가 아니라 어떻게를 생각하고 꿈을 이룬 이들의 공통점처럼 바라는 결과를 머릿속에 그리며 마법의 주문을 왼다.
현실적인 전략으로 시험에 중요한 순서로 공략하며 계획도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계획을 세운다.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하고 공부 자체를 즐긴다. 막연히 잘 될 거야가 아니라 철저한 냉정과 이성으로 자신을 분석하고 그 기반위에 계획을 세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도 들어 있었지만 현실을 기반으로 점수를 예측하며 직소 퍼즐 맞추는 요령으로 계획을 짜고 의욕적이고 열정적으로,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한다는 것이 그 성공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읽는 이가 읽고 그냥 덮지 않고 직접 자신의 기반 위에서 틀을 짜보며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끄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읽고 있으니 자꾸 공부가 하고싶어진다. 공부는 평생공부라고 하지만 정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더 열심히 할텐데 하는 생각과 함께. 익힌 전략과 기술, 이제 한창 펜들고 자신과의 싸움에 열정적으로 뛰어들 우리 아이에게 그 기술을 전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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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법을 가르쳐 준다. 공부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이 책은 기본을 철저히 다지도록 말하고 있다. 기본을 원칙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어떤 요령과 요술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다. 이 책을 지은 저자는 현역 강사로서 수험생으로 통해 최대한 공부로 인해 합격의 길로 이끌고자 한다. 이 책은 '지식'과 '기술','의욕'이라는 3가지 측면을 통해서 합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단기 합격자에 대한 공통점을 찾아서 7가지 공부습관을 유도하고 있다. 첫째, 무엇을 해야 할까? 라는 구체적인 동기부여를 갖는 것이다. 둘째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방법론을 갖게 된다. 그 방법론이 공부의 습관을 말하는 것이다. 여기에서는 공부의 습관을 자신에 맞게 갖는다면 합격의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셋째는 의욕이다. 무슨일이 있어도 합격하고 싶다는 의지이다. 그 의지는 공부로의 길로 집중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공부는 집중력이다. 많이 시간을 할애한다고 해도 집중하지 않으면 한시간의 효과도 낼 수없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는 집중을 갖게 한다. 이들 바탕으로 이 책은 7가지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그 7가지의 공부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 37가지의 힌트를 이 책에서는 제공하고 있다. 습관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여기에서도 공부 습관에 따른 자신만의 공부법을 말하고 있다. 7가지 공부 습관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항상 자신을 갈고 닦으며 좋은 결과를 상상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하는 것이다. 목표가 있으면 분명 견딜 수 있다. 목표가 없으면 도중에 하차할 수 있다. 가는 것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의 시작 또한 분명한 결과를 보라는 것이다. 이게 목표이다. 그 목표를 향해 자신의 습관을 길들이도록 한다. 또한 반복이 기술이다. 그 반복으로 인해 공부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도록 한다. 공부하면서 시간과 우선순위를 정하여 자신의 맞는 시간과 우선순위를 배정하라는 것이다. 공부는 즐겨야 한다. 공부를 즐기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 자신의 결과와 점수를 예측하면서 즐기는 공부는 많은 효과를 가져다 둔다.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하여 반복의 효과를 통해 자신속에서 문제를 보라는 것이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틀린 문제에 대한 고마움을 갖도록 한다. 이 모든 것이 결국 공부의 습관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어떤 문제이든지 공부에 습관속에 넣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도 생각도 기술도 지식도 모두 공부의 습관속에 집중하는 것이 단시일 내에 합격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은 분명 왕도를 가르침이 아니라 기본을 갖게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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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만큼이나 요즘 같은 시기엔 배우지 않으면 어느 자리에서든 도태됨을 느낀다. 학교 다닐 때는 왜 그리 공부가 하기 싫은지 학교만 졸업하면 공부와는 결별인줄 알았다. 그런데 사회에 나와 취업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서라도 공부는 사람이 살아가는 한 평생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나름 준비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도해 보려고 하지만 졸업한지 거의 10년 만에 책을 보는 터라 공부의 감도 잘 잡히지 않고 책을 보아도 잘 들어오지도 않아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인 학습법이 없는지 고민하던 중 ‘독하게 공부하고 한번에 붙어라’ 라는 책을 보았다.
이 책이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독특한 저자의 이력 때문이다. 대학입시와 사법시험 실패로 공부에 대한 열등감을 안고 살다 직장 8년차에 사회보험노무사외에 1년에 7개라는 자격시험에 동시에 합격해 대형자격시험의 인기강사가 되셨다고 한다. 1년에 1개의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도 힘든데 7개라는 말에 그의 공부 방법 및 시험에 합격하는 노하우가 궁금했다. 기존에 공부 잘하는 노하우에 대한 도서는 많이 나와 있는듯하다. 그런데 이들의 공부법은 그들의 환경과 상황, 조건에 맞는 방법이라 그들과 다른 나는 또 상황이 다르듯이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 방법을 찾아 실천 하는 게 중요함을 이 책은 알려 주고 있다. 또한 기존에 알려진 공부법에 대한 책이 ‘가르치는 공부법’ 이라면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게끔 이끌어주는 ‘코치하는 공부법’ 이라고 한다.
수험생의 유형을 쿨&핫 형, 욕심쟁이 형, 편하게 붙자 형, 생각 형 등 4가지로 소개하며 나에게 맞는 유형이 어떤 유형인지 먼저 파악하고 쿨&핫 형의 수험생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7가지 공부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쿨&핫 형은 미래지향+결과지향을 보이는 수험생이며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이다 는 뜻으로 단기에 합격하는 수험생들의 공통된 특성 형이라고 한다. 이들 쿨&핫 형의 7가지 공부습관을 살펴보면 첫 번째는 항상 자신을 갈고 닦으며 좋은 결과를 상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라고 한다. 이 중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오셀로 대회가 기억에 남는데 오셀로 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해 아빠에게 자문을 구하며 이기는 방법을 연구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평소 공부를 잘하고 싶어 얼마나 그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나 라는 생각으로 내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다.
두 번째는 쉽고 단순한 최고의 기억법이 반복임을 강조하며 이 반복의 효과를 높이고 손실을 줄이며 정답률을 높이기 위한 정확도의 공식에 대해 소개한다. 여기서 구구단을 처음 외울 때가 힘들지 반복하면 활용 가능한 지식으로 편하게 습득되는 것처럼 지식의 상식화를 제대로 소화해 확장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세 번째는 실현가능한 계획을 세우기 위한 자신에게 맞는 평소 공부시간을 의식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한다. 그리고 계획을 초과해 달성하면 의욕과 능률이 오름을 알려주고 있다.
네 번째는 싫어하는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듯이 공부가 좋아지도록 노력하는 방법들과 공부를 즐길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여기서 경쟁이란 부분이 개개인 모두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 새롭게 느껴졌다.
"P98. 경쟁이 없는 곳에서는 독립적인 인간 사이에 진정한 협동이란 있을 수 없다. 경쟁이 싫다는 사람치고 진정으로 자립한 사람은 지금까지 한명도 만나본 적이 없다. 그런 사람일수록 오히려 남에게 기대하고 의존한다. 당신은 경쟁을 좋아하는 가? 경쟁을 싫어한다고 해서 시험을 포기하겠는가?”
다섯 번째는 비교인식법이란 효과적인 공부법에 대해 소개하며 시험에 나오는 형식으로 교재와 문제집을 잘 활용해 정보정리를 하며 득점능력을 높여주는 방법과 자신의 점수를 예측하며 공부하는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여섯 번째는 지식을 원의 중심으로 향해 견고히 함으로 지식 수용량의 한계로 인한 공동화현상 즉, 점수를 떨어뜨리기 쉬운 오류의 방지법과 시험문제에 휘둘리지 않고 풀 수 있는 문제와 없는 문제를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일곱 번째는 틀린 문제나 시험의 불합격으로 인해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저자 자신의 일과 관련된 영업이란 사례에 연관 지어 도전해서 잃을 것은 없다 라는 희망과 용기를 주듯 한두 번의 좌절로 포기하기보다 스스로 멈추지 않고 노력하는 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멋진 멘토의 당부로 맺고 있다. 또한 이 책이 저자의 전작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법 - 단기합격자는 알고 있다]의 실천편이라고 소개하는 만큼 일곱 가지 공부습관의 소개가 끝나는 지점마다 각 공부습관의 37가지 노하우와 지혜를 ‘힌트’ 란 상세설명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공부를 즐기라고 하는 부분에서 말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듯 활기가 넘치는 사람일수록 마음속에 품고 있는 말을 소중히 여기며 결코 잊지 않는다고 한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말들이 정신적으로 강하게 만든다는 저자의 가르침처럼 앞으로 더욱 성장하듯 꿈꾸는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저자의 용기를 주는 말로 이만 글을 맺을까 한다.
"P79.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저항은 있게 마련이다. 이때의 저항은 편안한 느낌이 아닌 일종의 두려움이다. 하지만 그것이 곧 당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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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대학생활을 잠시 보류하고 휴학을 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벽반 영어학원을 다니는 조카가 있다. 1년동안 각종 자격증에 도전하고 시험준비를 한다는 조카에게 이모로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픈 마음에 선물해 주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청년 백수' 라는 청년 실업률 최고 기록을 달성한 우리의 현실에서 이 땅의 모든 젊은이를 위한 '단기 합격의 기술' 이니 조카의 전공과 무관하지 않는 경제 관련과 불황, 고용불안 시대에 각종 고시와 자격 시험의 단기 합격을 위한 기술이라하니 조카에게도 꼭 도움 되리라 생각하면서 책을 살펴봤습니다.
이 책은 각종 공부법이 범람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저자의 또 다른 책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법-단기 합격자는 알고 있다> 의 실천편이라 할 수 있다네요. 가르치는 공부법이 아닌 코치하는 공부법으로서 자격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쿨&핫형' , '욕심쟁이형', '편하게 붙자형', '생각형'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는데 자신이 어디에 해당되는지 살펴 봐야겠죠? 단기 합격자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3가지 요소가 있는데 1.'무엇을 해야 할까?' - '지식' 이 필요하고 2.'어떻게 해야 하는가?' - '기술' 이 필요하고 3.'무슨 일이 있어도 합격하고 싶다' - '의욕' 이 필요하답니다. 단기에 합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7가지 공부 습관이 몸에 배었느냐 아니냐의 차이점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리라. *단기에 합격하는 사람의 공부 습관 1. 좋은 결과를 상상하며 나를 갈고 닦는다. 2. 반복은 쉽고 단순한 최고의 기억법 3. 계획을 세우기 전에 시간과 우선순위부터 정한다 4.끝까지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5. 점수를 예측하며 공부한다 6.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한다 7. 도전해서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험생의 4가지 유형과 단기에 합격하는 사람의 공부 습관을 차근차근 살펴보는데 본문 중간중간 메모가 있어 다시한번 더 마음을 다잡아주게 하고 있더군요. (메모: 26쪽,34쪽,46,49,52,72,75,77,79,96,100) 책을 읽다가 머릿속으로 응용할 수 있는 노하우, 힌트를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 잊지 않도록 바로바로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거, 깔끔하게 남겨둘 수 있으니 좋은점이라 여겨집니다.(특히 마음에 드는점) 또한 공부 습관을 들이기 위한 힌트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 익히는데 무리 없겠고, 지루하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카툰이 살짝 곁들여져 있고, *단기합격을 위한 마음가짐 10계명(30쪽), *장애물 때문에 오히려 도전하는 가치가 있다(35쪽),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101쪽) *행복한 성공을 위한 10가지 법칙(167쪽) 부록으로 단기 합격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학습 다이어리가 있어 매일매일의 자신의 학습내용고 달성도를 기록할 수 있어 보너스 기분 듭니다.
*짧은 기간에 시험에 합격해 목표를 이룬 이들은 예외 없이 다른 사람에게 배운 공부법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만의 공부법을 새롭게 탄생시킨 이들이다. 잔번에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힌트는 자신에게 있다.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고 그것을 원하는 목표에 맞추어 풀어나가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살아남으려면 독하게 공부해야 한답니다. 실천해서 실력 발휘할 모든이들, 아자아자 파이팅!!!!!! 입니다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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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습관, 단기합격의 기술,랜덤하우스,조소쿠 다로,시험준비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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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르고 쉽게 합격하길 원할 것이다. [독하게 공부하고 한 번에 붙어라]의 저자 조소쿠 다로는 과거에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법 - 단기 합격자는 알고 있다>라는 책을 통해 '비교인식법'이라는 자신의 학습법에 대해서 소개를 했고, 후에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4-5개정도의 자격증을 동시에 합격하는 시도를 성공 했다고 한다. [독하게 공부하고 한 번에 붙어라]는 전에 내었던 <한 번에 합격할 수 있는 공부법 - 단기 합격자는 알고 있다>의 실천편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저자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얇고 알차보이는 구성덕에 휴대하면서 읽기에 좋았다.
저자는 먼저 단기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먼저 3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1. 지식 - 무엇을 해야 할까?(What) 2. 기술 - 어떻게 해야 할까?(How) 3. 의욕 - 합격하고 싶다! (Why) 위 3가지 요소가 조화롭게 합치되고 거기다 더해 7가지 공부 습관이 더해졌을때 비로소 단기합격의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인 골격은 크게 저자 조소쿠 다로가 제안한 7가지의 조언이 그 핵심뼈대를 이루고 있다. 1. 좋은 결과를 상상하며 나를 갈고 닦는다. 2. 반복은 쉽고 단순한 최고의 기억법. 3. 계획을 세우기 전에 시간과 우선순위부터 정한다. 4. 끝까지 즐기는 사람이 이긴다. 5. 점수를 예측하며 공부한다. 6. 풀 수 있는 문제와 풀 수 없는 문제를 구분한다. 7. 도전해서 잃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7가지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한 7가지 조언에 대한 37가지 구체적인 힌트가 해당하는 각 챕터에 기재되어 많은 도움이 된다. 게다가 책 곳곳에 숨어있는 명언과 저자가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격려 메세지가 독자들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공부법을 지향하기 보다는 코치하는 공부법을 지향하기 때문에 곳곳에 여백을 마련해 자신이 느끼거나 계획하는 바를 적게 유도하고 있다.
개인적인 소감을 말하면 책에서 제시하는 37가지 힌트가 방법이 구체적으로 적혀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반면, 이 책에 저자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비교인식법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없고 부족하다는 점이(전작을 참고하라는 저자의 말) 많이 아쉬웠다.
# 책 속에 인용된 명언들 1. 대부분의 사람은 뒤통수를 얻어 맞아야만 무언가를 배운다. 그냥 그대로 눌러사는 게 더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벽에 부딪힐 때까지는 지금 하고 있는 그대로 한다.
2.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저항은 있게 마련이다. 이때의 저항은 편안한 느낌이 아닌 일종의 두려움이다. 하지만, 그것이 곧 당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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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하는 사람치고 자격증 한 두개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취업의 문이 좁아졌고, 경쟁은 더더욱 치열해졌다. 그래서 시험을 보는 사람들의 수도 꽤 늘었다고 한다. 그런데 직장에 들어와서도 시험에 대한 압박은 줄어들지 않는다. 위로 올라갈 수록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밑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의 수는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해서는 많은 장치들이 있으며, 그 중에 자격증이라도 하나 있으면 보다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자격증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주경야독이라는 말처럼, 워낙 경쟁이 치열한 사회가 되다보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고 공부해야 살아남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나도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직장인 중의 한 명인데,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을 따기란 그리 쉽지 않다. 어느정도 업무에 적응해야 공부할 여유도 생길텐데,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계속 새로운 업무가 주어지는 형편이라 새로운 업무를 파악하기에도 만만치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다. 아무튼 자격증 공부는 해야겠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은 얇고 가볍다. 그래서 마음만 먹는다면 1시간 내에 완독이 가능하다. 요즘같이 바쁜 시대에 두껍고 무거운 책을 읽는 것도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다. 요점이 담긴 책을 보면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경쟁력이 된다. 이 책의 저자는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자신 스스로가 동기 부여가 되어야 공부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왜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지 목표의식을 가지라는 말을 첫머리에 적어놓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나도 10000% 공감한다. 나의 경우나 다른 사람의 경우를 보았을 때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경쟁의식이 무척이나 강하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욕심이 높은 성취도를 나타내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이다. 원기 충전은 되어 있는데, 그래도 시험에서 계속 떨어진다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은 탓이다. 어차피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자격증 시험의 모든 것을 공부하기에는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 그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위주로 공부를 해야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것이다. 물론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을 더 깊이 쌓는 것도 좋지만, 사실 자격증을 취득하고 난 후에 그런 지식은 추가적으로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목표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이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공부하면 된다는 세세한 공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공부 계획을 세우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가, 큰 줄기만 잡아준다. 사실 개개인의 능력이 다르고 성격조차 다르기 때문에 맞춤 학습법을 원한다면 전문가를 직접 찾아가는 것이 낫다. 전문가들도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바탕으로 해서 그 사람의 공부 타입에 맞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책의 서두에 공부하는 유형을 4가지로 나누어 놓았는데,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학생이 가장 필요한 것은 공부를 하는 방법이지, 그동안 그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왔는지는 별로 중요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이다. 각 유형별로 분류한 특성들은 아마도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더 유용하지 않나 싶다. 그리 길지 않은 내용 안에 공부 방법에 대한 기본기들이 함축되어 있어서 꽤나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책의 끝에는 책속 부록으로 학습노트도 들어있으니 한 번 쯤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일단 책을 다 읽기는 읽었는데, 여전히 공부를 시작하기는 망설여진다. 아직 수양이 부족한 탓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일단은 시험관련 책을 들춰보기라도 해야겠다.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수험생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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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하고 있는 현재지만, 워낙 공부를 안했었고 오랫만에 하다보니, 또 성격이 느긋한 편이라 공부에 어려움을 느낀다. 독하게 공부하고 한번에 붙어라는 이런 나약한 의지력을 가진 내게 필요한 책이다.
공부는 물론 노력이 중요하지만 집중력이 더 중요한듯 하다. 열시간을 정신산만하게 공부하는 것보다 가발공장직공 출신으로 유명한 서진규박사처럼 1시간을 공부해도 몰입해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클 것이다. 실지로 공부 1등하는 친구들은 잠을 잘자고 학원도 안다닌다하는 괴담 비슷한 풍문이 떠돌고 있는데 사실인지는 확인 해본적도 없고, 유유상종이기때문에 주위에 그런 친구들을 전혀 찾아 볼수 없기에 잘 모르겠지만 그럴듯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집중력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습관일 것이다. 습관의 힘은 무섭다. 나처럼 공부하다가 커피타러가고, 인터넷 뒤적거리고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다가 시간을 허비하고 닥치게 되면 공부하는 벼락치기 공부습관은 나중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체험을 이미 한지라, 공부습관이 중요하다는 이책에 뼈저리게 공감한다. 습관이라는게 참 고쳐지지 않는 일이지만 그런 사실조차 모르는 것보다 계속해서 바꾸려는 그 자세가 더 중요한 것일테다.
책에서 나오는 일곱가지 공부습관은 전부 내게 없는 습관이다. 공부자체를 잘 하지도 않았지만, 당일 벼락치기에 의존하던 내 습관이 얼마나 잘못되었고, 또 왜 내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는지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책에서 얻은 내 결론은 공부의 왕도란 이름하에 요령을 피우지 말고 기본적이고도 치밀한 공부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의 왕도가 있을지언정 내게는 없다. 공부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방법을 편하게 하여 요령을 피우기 위해 노력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않았는지 자각해본다.
각 장마다 첨부되어 있는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한 힌트가 있는데 무척 흥미롭다. 특히 두배속으로 들으면 시간도 절약하고 효과는 4배라고 하는데 과연 정말 그럴지 궁금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 여기서 거론되는 책속의 책 '청각 자극으로 두뇌 회전이 놀랄 만큼 빨라진다'라는 책도 한번 구해서 읽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직 한국어 번역판으론 안나온듯 싶은데 나온다면 꼭 구해서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