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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의 마음은 지옥과도 같았다. 나에게 찾아온 고통은 내 마음을 붙잡고, 쉽사리 놓아주지 않았다. 나는 하루하루, 시간을 흘려보내자는 마음으로 견디었다. 하루를 견디고, 일주일을 견디고, 한 달을 견디고... 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어던져 버렸다.
그때, 이 책 '기쁨의 영성'을 만나게 되었다. 나와 같이 기뻐할 수 없는 상황, 아니, 나보다 훨씬 더 극한 상황에서 기뻐했던 바울이 썼던 빌립보서의 말씀을 통하여 저자의 의도처럼 나 또한 기뻐할 수 있기를 원했다. 고난 중에 끊임없이 견디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하여 나에게 기쁨을 주기 원하시며, 그를 통하여 고난을 이기라고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꼈다.
이 책은 총 4부, 16장으로 구성되어있다. 꽤 두꺼운 책인데 한 장, 한 장이 주옥과 같은 말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첫장을 읽을 때부터 내 마음이 만져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의 고통의 근원은 '염려'에 있었다. 모든 것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생이 결코 녹록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 순간, 앞으로의 인생길이 염려가 되어 밤잠을 설치곤 했다. 책에서 말하듯, 염려는 나의 목을 조르었다.
한동안 마음을 잡지 못했던 나에게 이 책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늘 그렇듯, 좋은 책을 읽음에 감사하지만, 그것이 나의 삶에 적용되는 것은 쉽지 않아 고민이다. 이 책을 한 번 읽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읽으면서 조금씩 내 생각을, 내 마음을 변화시키려 한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고통과 고난으로 마음이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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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 우리가 터득해야 할 사랑의 기술 중 하나는 가까운 사람을 사랑하는 기술입니다. 인생의 큰 기쁨도, 큰 아픔도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다가옵니다. 우리를 세우는 사람도, 우리를 무너뜨리는 사람도 가까운 데 있습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쓰러뜨리는 것이 아닙니다. 멀리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쓰러뜨리는 사람도, 우리를 위대하게 만드는 사람도 모두 가까운데 있습니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 가까운 사람이 때론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됩니다. 상처와 치유, 행복과 불행이 그 안에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이 보낸 눈빛 하나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가까운 사람끼리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늘 웃으며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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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2~13)”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기쁨이 넘칩니다. 그 기쁨의 원천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알고 있으면서도 매일 매일을 기쁨 속에 거하면서 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은 항상 기쁨과 행복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고통도 있고 시련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꾸 쓰러지고 약해지며 기쁨을 잃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기쁨의 영성’에서는 그 와중에도, 슬프고 힘든 고난 가운데 있을수록 더욱 기뻐하라고 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영광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라고, 고난 중에도 소망을 갖고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한 답은 한가지입니다. 바로 순종입니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보는 것입니다. 상황이나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께서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으니 그냥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묵상하십시오. 성경안에 놀라운 형통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2~3)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며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수1:8) ‘형통하다’라는 말은 들어가나 나가나 다 복을 받는 것. 다 잘된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축복된 말씀입니까! 세상에는 기쁨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의 기쁨을 빼앗는 사람들,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 기쁨을 소유할 뿐만 아니라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저는 어떤 사람일까요? 지금은 완벽하진 않지만, 언젠가는 마지막 기쁨을 소유할 뿐만 아니라 나누어주는 따뜻한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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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깨달음에서 나온다구? 음..고난 중에 열리는 눈이 열릴 때 일어나는 환희의 경험이라.. 고난 중에 내면에서 조용히 솟아나는 평화로운 눈물.. 영혼의 상처가 부르는 노래.. 고통 중에 조용히 미소 짓는 영혼의 웃음 환경을 초월하는 영혼의 고요함 폭풍의 눈과 같은 것 그래서 기쁨은 신비..... 바울이 감옥에 있으면서 계속 기뻐하라..고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었던 힘은 뭘까? 뭐가 그를 그렇게 강력하게 선포하고 선포하게 했을까? 하나님의 신비를 깨달은 바울은 그 기쁨의 댓가를 알았던 것 같다 먼저 맛 본 자로서 그것을 강력히 주장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내가 그것을 늘 대면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돌파하지 못했던 것이 하나님 안에서 진짜 기쁨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뭔가 허전하고 모자란 느낌을 갖게 한 것 같다! 사단은 그 고통을 대면하지 못하게 했다 나에게 그럴싸한 먹이감을 늘 주었고 난 늘 덥썩 물어댔다 그것은 일로 남자친구로 예쁜 옷과 여러가지 나의 맘을 뺐는 것들이었다 그것들로 난 어느 선 까지의 고통을 감수하기 어려워했고 진짜 고통 너머의 것은 알고 싶지도 않은 두려움을 갖게 했던 것 같다 왜 진지하게 누군가의 고통을 나누려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정작 나의 아픔과 고통은 대면하면서 견디기가 어려웠을까? 그 너머의 '기쁨의 댓가'가 너무나도 크기에 사단이 그만큼 여러가지로 방해를 했단 느낌이 든다 아.. 바울의 진실한 서신서인 빌립보서를 토대로 써 진 이 책을 보며 늘 외우고 붙들고 지냈으나 온전히 내 것으로까지는 소화해내지 못한 부분이 있음을 느끼며 외마디 한 숨이 터져 나왔다 그러나 이제 그것이 시작되려고 한다! 고통이 기쁨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나에게 큰 선물이자 원동력이 되고, 견딤으로 인해 깊고도 깊은 사랑에 빠질 수 있다면 괜찮을 거 같다 기쁨을 선택하고 나누고 나의 습관으로 삼고 돌파 해낼 때 능력이 될 것 같다 아.. 벌써부터 기뻐지기 시작한다.. 기쁨을 소개해준 이 책을 널리 전하고 싶다.. 여러분~~~! 기뻐하자구요 ^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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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영성을 읽으면서 목사님과 친히 기쁨이란 것에 대해 잔잔히 말씀해 주시는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 듯 했습니다. 세밀하게 나누어진 주제들은 고난의 시기에 직절하게 대처 할수 있도록 잘 나누어져 있는 듯 합니다. 책을 통해 목사님의 진솔한 고백을 만날수 있으며 바울 사도의 삶과 진솔하며 적절한 예화들은 기쁨의 영성을 삶에 적용할수 있도록 쉽게 다가오게 합니다. 처음 책의 서문을 읽으며 눈을 뗄수 없었던 부분은 기쁨이 바로 능력이라는 말씀이 였습니다. 기쁨을 기쁨이라 고백할수 있는 것은 바로 고난속에서 비롯된다는 말씀이 참으로 다가왔습니다. 고난이 없으면 기쁨을 알수 없습니다. 기쁨을 누리게 하는 것은 환경과 조건의 변화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 주신 구원에 대한 진정한 깨달음에서 비롯되며 구원의 기쁨이 충만할 때 예수님안에서 진정한 기쁨의 영성을 누리는 삶을 살수 있음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긴 시간을 들여 읽어나갔던 책입니다. 단숨에 읽혀지는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한 장 한 장 읽으면 기쁨의 영성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얻을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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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기쁨은 맞닿아 있다 슬픔의 눈물과 기쁨의 눈물이 동일한 눈에서 나옵니다. 똑같은 눈에서 슬픔과 기쁨이 함께 만납니다. 동일한 마음의 샘에서 슬픔이 솟구치기도 하고 기쁨이 솟구치기도 합니다. 슬픔을 모르는 사람은 기쁨도 모릅니다. - 강준민의《기쁨의 영성》중에서 - * 눈물과 웃음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울다가 웃고 웃다가 웁니다. 슬픔과 기쁨도 한 몸처럼 맞닿아 있습니다. 슬픔 안에 기쁨이, 기쁨 속에 슬픔이 잠겨 있습니다. 기왕에 사는 것, 잘 사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슬퍼하며 살 것인가? 기뻐하며 살 것인가? 항상 기뻐하며 사십시오. 슬플 때도 기뻐하고 기쁠 때는 더 기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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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열매이며 천국의 문화인 기쁨! 항상 기뻐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뜻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기쁨의 영성을 가져야 한다. 항상 기쁠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은일이 있을때 기쁜것은 당연하겠지만 항상 좋은일만 있지는 않다. 실패와 상처투성이인 이 세상속에서 과연 제정신으로도 고난과 절망속에서 기뻐할 수 있을까?
기쁨을 알기 위해서는 고난을 먼저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차디찬 감옥의 고난가운데 있으면서도 오히려 평안과 기쁨으로 충만한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고 주안에서 바로서라고 격려하는 옥중서신 빌립보서를 통해, 고난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고 고난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시각과 태도를 바로잡아준다. 예수님을 믿으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능력이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영적 비결이 있고, 그 비결을 배울 수 있다는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니"(빌4:11~12) 이 비결은 가장 어려운 시련을 통과하면서 배운것이다. 기쁨은 고난 중에 눈이 열릴때 일어나는 환희의 경험이다.
이 책을 통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장애물들을 분별하는 지혜와 환경을 초월해서 기뻐할 수 있는 지혜, 기쁨을 창조해 내는 삶의 목적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속에 담긴 기쁨 등을 알아가면서 고난에 대해 다시 새롭고 깊이있게 생각하게 되었고, 참 기쁨이란 무엇인지, 고난을 통해 새로운 귀한것을 창조해내시는 주님의 손길과, 고난을 허락하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긴 인생을 살진 않았지만 많은 고난을 경헙했고, 지금 돌아서 생각해보면 그 모든것을 통해 나를 만지셔서 더욱 주님을 알고 친밀하게 하셨고, 그 모든것이 더 귀하게 주님께 사용되도록 계획하심이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나의 슬픔은 기쁨으로 변하였다. 폭풍가운데서도 잠잠케 하시는 주님. 지금 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이 찾아왔지만 이 고난을 통해 더욱 주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고 소망을 가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어느 상황에서도 기쁨을 선택할 것입니다. 나의 기쁨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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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기쁨의 영성이라는 도서입니다. 신앙인이다보니 신앙에 도움이 되는 여러 기독도서를 선호하는 편이고 유명한 목사님들이 펴신 간증스토리들을 참 좋아하지요... 제가 얼마전에 집회때 방언을 받고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때의 영이 점점 식어가는 마음이 아프기만 했습니다.
기쁨의 영성이라는 도서를 통하여 제 영성을 다시한번 체크해보고 기뻐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게 되었으니 그 것이 저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 책이 아니였다면 저는 지금도 우울한 마음에 치우쳐 버려 회복이 늦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하나님의 말씀에서도 알수있듯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 기뻐함이 기쁨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는데 그것 또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보고 기뻐하셨다고 이해할수 있죠.
제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정말 하나님께서도 지금도 선행을 하고 주님의 일을 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 심히 기뻐하실 것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교회를 오래 다니고 교회일을 많이 한다는 밑바탕엔 기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쁨이 없으면 그 하는 일들이 모두 허사지요. 하나님의 성전을 가서 예배드릴때도 봉사를 할때도 기쁜마음으로 해야 그 하는 일들이 모두 형통하게 되고 마음또한 뿌듯하지 않을까요?
저는 교회에서 주보와 주일학교교사, 성가대, 찬양단, 청년회 부회장으로서 여러 가지 직분을 맡아 하고 있지만 가끔 기쁨이 없이 힘들고 어렵다고 하나님을 원망할때가 많았습니다. 역시나 기쁨이 없었지에 불평 불만을 늘어 놓았지요.
이제 기뻐함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모습을 보여드릴때가 왔습니다.
이 시대가 말세라고 많이들 말을 하는데 이 때일수록 크리스천들이 선을 행하며 기쁜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을 감동시키고 성령충만하여 지길 원합니다. 저의 작은 바램이 있다면 정말 우리 교회 성도들이 기쁨으로 살아가는거에요. 사탄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주님을 믿는 신앙의 자세 정말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천지 만물을 보며 무조건 기뻐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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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를 하다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예수님을 믿으면 축복받고 모든것이 형통하여진다는데 내가 아는 사람 누구는 교회도 잘 다니는데 왜 어려움이 있느냐,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신다는데 하나님이 진짜 계시기는 하는가" 고난은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다가올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고난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있다고 생각한다. 믿지 않는 사람은 고난의 뒤에 오는 희망을 바라보지 못하여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고, 믿는 사람은 고난 뒤에 오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기 때문에 고난중에도 기뻐할 수 있고 그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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