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맹이그림책 14
우리아기첫사전 소리말
처음 책같은 책을 들고 놀고 있어요. 역시 배운아이네요. 차례부터 하나씩 펼쳐보네요. 어떤 즐거운 이이야기가 무슨 신나는 내용이 담겨 있을지 뽀시래기가 들여다보고 있답니다. 부엉부엉 부엉이도 보이고 멍멍 강아지도 보이고 삐약삐약 병아리도 보이고 아이고 무서운 귀신도 살짝 보이네요.
● 늑대는 우우우 ●
● 자동차는 부릉부릉 ●
● 소는 음머음머 ●
● 경찰차는 애애애앵 ● 북은 따다다다 탁탘 권총은 빵 폭죽은 팡 주사위는 휙 젖병은 쮸쥬 등등
우리 아이가 보고 배우고 느끼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가득가득 들어있다보니 당분간은 이 그림책 하나로 충분히 놀 수 있겠어요. 아직은 말도 글도 아마 어떤것도 다 서툴고 어색한 아이지만 아이에게 쉬지않고 말을 걸고 있어요+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예쁜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렇게 아이에게 새롭고 놀라운 세상을 하나씩 보여주고 싶네요.
딱딱하고 두툼하지만 위험하지 않게 동글동글하거 처리된 마감과 크고 선명한 글과 그림이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장점만 가득한 그림책이라 엄마는 너무 만족합니다.
![]() ![]() ![]() ![]() ![]()
|
![]() ![]() ![]() 한글을 공부해야 하는 유치원생 우리 막내아들과 함께 공부했어요. 그림과 글자,반복되는 의태어로 아이가 쉽게 익혀요. 단 그림을 안보여 주면 못 읽어요 저는 걱정인데 와이프는 처음 글자 공부는 그렇게 배우는 거라고 하네요 10번을 해도 지치지 않는 막내 둘째 아들도 가끔 동생 가르쳐주고 있어요 앙증맞은 크기에 처음 공부하는 막내 같은 삐약이 그림 책장을 넘기기 쉽고 책이 망가지지 않게 만들어진 작은 배려,감동이예요.
갑자기 궁금해진 건 저자가 외국인이예요.원서는 어떨지 돼지는 소리는 우리말로는 꿀꿀인데,영어로는 oink oink더라구요.
당나귀 히힝, 재채기는 에취,늑대는 우우우,부엉이는 부엉부엉-의성어 주사위는 휙,물고기는 뻐끔뻐끔 ? 의태어
의성어와 의태어를 잘 알고,애기할 때 써주면 아주 실감나죠. 우리 막내 신나게 공부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의 14권인 소리말 : 우리 아기 첫 사전이에요 소리말 우리 아기 첫 사전은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 소리를 흉내낸 말들을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 소리말 아기사전에는 56개의 의성어로 페이지마다 어떤 소리가 나는 지 짧은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소리말 책은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있고 두꺼운 재질이라서 스스로 책을 넘겨 보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딱이더라고요 사이즈도 아이가 혼자 넘겨보기 좋게 알맞고요
![]() 책 뒷에는 접힌 자국이 있길래 불량인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책을 펼쳤을 때 쫙 잘펴지게 만들어진거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혼자서 책을 넘기기 더 좋은거 같아요 ![]() 동물의 울음소리뿐 아니라 사물이나 동작을 나타내는 소리도 있더라고요 ![]() 우리아이 혼자서 책을 넘겨보고 옆에서 같이 보는데 귀신소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실감나게 이히히히히 하고 읽어주니 몇번을 다시 해달라고 하면서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또 달팽이가 있어서 달팽이는 울음소리가 없어서 어떻게 표현했나봤더니 더듬이가 살살 움직이는 의성어를 표현해놨더라고요 ![]() 소리말 우리아기 첫 사전은 쉬운 유아어로 되어있으니 아이가 말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겠어요 소리말 아기첫사전에 그림이 또렷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아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안전하게 만들어진 유아그림책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나 의성어들이 가득해서 아이 스스로 보기 좋은 책이에요~ |
|
이제 아주 쉬운 기초 단어로 말 배우기를 시작한 10개월 아이를 위해서 이 책을 골라보았다. 의성어야말로 아기가 언어를 배우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는 소리를 듣고 따라하면서 소리의 리듬감도 느끼고, 재미있는 말을 통해서 세상을 하나하나 알아갈 것이다. 이 책 <소리말: 우리 아기 첫 사전>은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소리를 흉내낸 말을 모아놓은 그림책이라고 하니 10개월 아기에게 시기적으로도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담한 작은 크기에 뚱뚱한 책, 새파란색 바탕에 노란 병아리가 그려진 선명하고 밝은 색의 표지가 먼저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책을 펼치니 표지만큼이나 단순하고도 밝은 색깔로 이루어진 그림들이 그려져있었다. 의성어 책 뿐만 아니라 단어를 인식하며 배우는 그림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아기들이 다치지 않게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있어서 날카로운 책 모거리에 다치거나 벨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다. 또한 책 두께도 얇지 않고 도톰해서 여러번 봐도 쉽게 낡지 않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기에도 너무나 좋았다. 이 책에는 56개의 의성어로 수록되어 있는데, 동물소리 뿐만 아니라 사물 소리, 그리고 동작과 관련된 소리도 포함되어 있었다. 동작과 관련된 소리는 예를들면 아빠는 쉿, 엄마는 뽀뽀, 전기 소켓은 안돼! 등이었다. 책 크기도 작고 아담해서 아기가 마치 장난감 같이 쉽게 가지고 놀 수 있었다. 선명하고 밝은 그림을 보는 것도 재미있는지 아시 스스로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며 책을 오래동안 보았다. 지금은 비록 엄마, 맘마 밖에 말을 못하는 아기이지만, 이 책을 보고 반복 학습을 하다보며 강아지는 멍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병아리는 삐약삐약 할 날 이 올 것이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소리를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책이라 생각된다.
|
![]()
울 둘째가 요새 첫째가하는 말과 제가 하는 말을 엄청 잘 따라해요. 그래서 아기랑 우리 아기 첫 사전 소리말을 같이 따라 읽어봤어요. 우리 아기 첫 사전 소리말은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이예요.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잘 찢어지지도 않고 크기도 아기가 보기 적당해서 좋아요.
![]()
우리 아기 첫 사전 소리말은 소리를 흉내낸 말을 모아 놓은 책이예요. 울 아이도 강아지보다 멍멍이라고 말하고 돼지도 꿀꿀이라고 말해요. 아기들에게 유아어를 쓰지 않는 것이 올바른 언어학습에 도움이 된다고하는데 한 연구에 따르며 유아어를 접한 아기는 성인어를 접한 아기보다 말을 빨리 배운다고해요.
![]()
울 아이가 매일 우리아기 첫사전 소리말을 가져와서 하더니 이제 제법 잘딸라해요. 유아어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면 의성어나 의태어로 알려주는 것도 말을 배우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고해요.
![]()
젖병은 쮸쮸 우리 아기 첫 사전 소리말은 56개의 의성어로 되어있어요. 그림도 선명해서 아기가 보기 좋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있어서 아기가 혼자서보기도 안전해요!
![]()
책 맨앞과 뒤에는 사전에 나와있는 그림이 한 눈에 볼수 있어서 아기가 하나씩 집어하면서 같이 소리말을 이야기 해볼수 있어서 좋아요.
![]()
엄마 무릎에서도 보고 혼자서도 보기 좋은 우리 아기 첫사전 소리말 아기 첫 사전으로 추천해요!
|
![]() ![]() ![]() ![]() 우리 아기 첫 사전
이 책은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돌쯤이 되면 몇몇 단어를 발음하게 된다. 보통 엄마를 먼저 시작한다. 그리고 귀에 낯익은 의성어(擬聲語-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을 따라 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소리말>이 제격일 듯 하다. 책에는 총 56개의 의성어로 구성되어 있다. 동물, 사물 소리, 동작을 나타내는 소리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것들로 구성 되어 있다. 책을 통해 아이는 말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듯 하다.
유아가 사용하는 책답게 모서리는 딱딱하고 날카롭지 않게 둥글게 만들었고 크기나 두께도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크기이며 알록달록한 화려한 색상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의성어로 된 동요 중 가장 먼저 생각나는 동요는 단연 <작은 동물원>이다. ♬ 삐약삐약 병아리 음매음매 송아지 따당따당 사냥꾼 뒤뚱뒤뚱 물오리 푸 푸 개구리 집게집게집게 가재 푸르르르르르르 물풀 ♪
병아리, 송아지, 사냥꾼, 물오리, 개구리, 가재, 물풀을 차례로 등장시킨다. 병아리, 송아지, 물오리, 개구리, 가재는 쉽게 이해가 되지만 사냥꾼과 물풀은 언뜻 표현하기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노래를 몇 번 따라 부르다 보면 자연스레 연관이 지어지고 무엇을 표현하는 지 알게 된다. 마찬가지로 <소리말>에 나온 56개의 의성어를 통해 ‘젖병은 쮸쮸’처럼 다소 안 어울리는 듯 하지만 아이는 금방 받아들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떼지 못한 7살 아들에게 책을 보여주자 단숨에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몇 달 뒤 태어날 둘째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을 듯 하다.
|
|
소리말 (우리 아기 첫 사전) / 솔다드 브라비 글·그림/ 최윤정 옮김/ 바람의 아이들 ◆책 추천 책이 가진 물성을 우리 아기에게 장난감처럼 소개하세요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0세부터 7세까지 우리 아이들이 보는 사전 56개의 의성어로 구성되어 있는 그림책
어른의 손바닥만 한 크기로 유아들이 만지기도 너무 좋아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우리 아기 처음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의 구성의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도톰한 크기에 모서리도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면서 책과 친해지기에 매우 좋습니다. 책을 찢을 염려도 없고요. ^^ 0세부터 읽어주기도 좋지만 6세인 저의 아들하고도 재미있게 놀 수 있었어요. 비둘기는? 달팽이는? 누가 먼저 대답을 할지 경쟁하듯 말이에요~!!
작고 귀여운 <소리말> 우리 아기 첫 사전
첫 사전의 유용함은 물론이고 앙증맞은 크기와 도톰한 두께감으로 그림책의 사랑스러움을 아이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아트 디렉터로 일하다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솔다드 브라비의 그림은 심플하면서도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할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의성어(소리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시지요?
유아 시기에 유아어를 들은 아이는 언어 습득 면에서도 훨씬 빠르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요.
무엇보다 아이들은 의성어를 재미있어하고 들려주면 또 듣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소리로 된 말과 익숙해지면 아이가 말을 배울 때도 도움이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
크기가 보이시나요?
예방접종 등 잠시 외출을 할 때도 가지고 다니시면서 아이에게 보여주시고 읽어주세요! 우리 아기 첫 그림책으로도 좋고 장난감으로도 훌륭합니다.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장난감의 재미까지 모두 갖춘 <소리말-우리 아기 첫 사전>
저는 6살 아이와 수수께끼 하듯이 이 책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이했습니다^^
0세부터 7세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
|
알맹이 그림책 우리아기 첫사전 소리말 책이랍니다. 아이들 손에 쏘옥 미니 사이즈네요
책이 오자마자 4살 우리아들하고 봤는데요 그림보여주자마자 거의 다 맞춰요 그럼 제가 소리를 내죠 폭죽은 팡팡...
자전거는 따르릉 사자는 어흥 뽀뽀는 쪽쪽 귀신은 이히히히 다양한 그림들과 소리말들이 들어 있어요 우리아들 한권 후딱 다보더니 또보자고 하더라구요 다른 아이들도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의성어, 의태어가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데 정말 딱인 책이에요
|
|
우리아기 첫사전 소리말 :)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가들에게도 필요한 책이기도 하고. ? 어떤 소리로 말을 알려줘야 하는지 알수있게도 해주는 엄마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 ? 한쪽면엔 그림과 옆면엔 소리말이 담겨져 있다 . ? 7살 윤우는 이제 글자를 배우는 단계여서 스스로 읽어보게 하는데 너무웃기다 ? 원숭이 우우 적혀있는데 원숭이 우끼끼 ㅋㅋㅋㅋㅋㅋ ? 이런다. 7살에게는 원숭이는 우끼끼 소리를 내는 동물이다. 시계는 똑딱똑딱이라고도 알고있지만 째깍째깍 소리말도 나온다 :) ?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소리들이 책에서는 다르게도 나타나니 재미있는것 같다. 물고기는 보통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도 모르는데 ? 책에서는 뻐끔뻐끔! 아 -! ? 하고 무릎을 탁친다! 머리가 굳어가는 엄마이지만. 굳으면 안되는 엄마이기에 이런 소리말 사전은 참 유용할것같다. ? ? ? ? #소리말#우리아기첫사전#우리아기첫사전소리말#서평#동화책서평#우아페#알맹이그림책#바람의아이들
|
|
원색의 그림 색상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가 책을 한장한장 넘겨보면서 정말 당황..을 지나 어이가 없어졌다.
아무리 외국작가의 책을 번역한 것이긴 하나.. 1~3세 기준의 아이책에
"엄마가 때릴 때는 찰싹 " 이라니.. 참나,,
게다가 같이 곁들여진 삽화란것이 빨간바탕에 손그림...ㅎㅎㅎ 웃음이 나올지경.
물소리도 똑똑, 노크소리도 똑똑, 당나귀는 히힝, 말 울음은 히히힝...ㅎㅎㅎㅎㅎㅎ 참 성의 없게도 만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