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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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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로 처음 만난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들 중에 탐독해서 읽을 수 있는 20대 자신의 재능을 깨워라를 읽었습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 나온 50가지 시리즈와는 달리 20대와 30대에 특화되어 나온 것이 이번 시리즈의 차이점이었습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들답게 신선하고 감각적이고 기발하고 재밌었습니다. 특히 20대에 해야 할 51번째가 자신의 재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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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로 처음 만난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들 중에 탐독해서 읽을 수 있는 20대 자신의 재능을 깨워라를 읽었습니다. 10대부터 40대까지 나온 50가지 시리즈와는 달리 20대와 30대에 특화되어 나온 것이 이번 시리즈의 차이점이었습니다. 나카타니 아키히로의 책들답게 신선하고 감각적이고 기발하고 재밌었습니다. 특히 20대에 해야 할 51번째가 자신의 재능을 일깨우는 것 같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읽히지만 그다지 와닿진 않는...
"쉽게 읽히지만 그다지 와닿진 않는..." 내용보기
20대의 마지막을 올곧게 장식하라는 의미로 엄마는 오빠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책을 읽는 모션은 취하였으나 뭐 그다지 바뀐바는 없는듯 한 오빠... 그를 뒤로하고 20대의 마지막을 앞두게 된 나는 불현듯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평소 ''착한 어린이''식 어투와 근면한 삶의 방식을 가진 저자이기에 약간의 호감정도는
"쉽게 읽히지만 그다지 와닿진 않는..." 내용보기
20대의 마지막을 올곧게 장식하라는 의미로 엄마는 오빠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책을 읽는 모션은 취하였으나 뭐 그다지 바뀐바는 없는듯 한 오빠... 그를 뒤로하고 20대의 마지막을 앞두게 된 나는 불현듯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겠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하지만... 평소 ''착한 어린이''식 어투와 근면한 삶의 방식을 가진 저자이기에 약간의 호감정도는 가지고 있던 터라 그냥저냥 읽기 시작했는데 큰 기대를 안한 탓인진 몰라도 문득문득 와닿는 글들이 꽤 있어 즐거웠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다. ''일회성 영화''같다고나 할까, 읽고나서 남는 구절들이 있다거나 삶의 방식을 바꿔야겠다는 의지감이 샘솟는다거나 하질 않았다. 또한 문화적 차이랄까, 예시로 든 것들이 일본의 그것이므로 이해에 어려움이 있었다. 역시나 ''나이에 걸맞는 행동의 당위성을 역설한 글''들은 내게 맞질 않았다. B형인 오빠에겐 더더욱이나 그러했을 듯...비록 상업적 구색은 갖추었을지 몰라도 명서의 반열엔 죽었다 깨어나도 오를 수 없는 책들... 그러나 이러한 책도 있어야 세상이 다양해지므로 다양성을 위해 일독 하고픈 분은 읽어도 무방하리라 사료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과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차이를 즐기는 것이 어른의 공부입니다.
m******0 200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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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움은 안되었지만, 20대를 생각하게 한책.
"큰 도움은 안되었지만, 20대를 생각하게 한책." 내용보기
현재 20대인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나를 당겼다. 20대의 중반인 나는 20대에 재능을 키우고 싶다. 과연 20대에는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 저자는 50가지를 말한다. 50가지 모두 내 가슴에 와닿지는 않았다. 좋은 말도 물론 있었지만 억지스러운 말도 있었다. 그래도 앞으로 20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본 부분은 도움이 되었다. 20대는 인생의 시작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
"큰 도움은 안되었지만, 20대를 생각하게 한책." 내용보기
현재 20대인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나를 당겼다. 20대의 중반인 나는 20대에 재능을 키우고 싶다. 과연 20대에는 무엇을 하는게 좋을까? 저자는 50가지를 말한다. 50가지 모두 내 가슴에 와닿지는 않았다. 좋은 말도 물론 있었지만 억지스러운 말도 있었다. 그래도 앞으로 20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본 부분은 도움이 되었다. 20대는 인생의 시작으로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를 그냥 하루하루 보내면 너무 아깝지 않은가? 책의 주 요지는 이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 열심히 공부하라.'' 20대에 자기 적성을 파악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재능 및 능력이 크게 향상 될 것이다. 20대는 무엇이든 열심히 할 때다. 이 책에서는 이 주제하에 세부적인 사항을 50가지나 설명하고 있다. 솔직히 큰 무언가를 주는 책은 아니다. 인생의 큰 변화를 줄만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냥 술술 쉽게 읽으며 ''나의 20대를 어떻게 보낼까?''하고 생각해본다면 이 책의 역할은 다 했다고 본다. 책살돈이 없다면 그냥 목차라도 한번 읽어보라 그럼 책 읽은것과 같다. 바쁘게 보내는 지금 이 20대에 하루를 투자해 앞으로의 게획을 세우는게 어떨까?
b*****h 200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