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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
"설득력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 내용보기
이 책은 나에게는 생소한 최면분야에 대해 인기 미드인 '멘탈리스트'를 기초로 하여 설명하고 있다. 멘탈리스트를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인 제인의 행동과 대사 등이 실제 최면기법에서 쓰이는 것을 참고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 표지에 있는 사람인데 Simon Baker가 본명이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에게 해리포터책을 구해준 사람이다 ㅋㅋ) '참고로 하고 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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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에게는 생소한 최면분야에 대해 인기 미드인 '멘탈리스트'를 기초로 하여 설명하고 있다.

멘탈리스트를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인 제인의 행동과 대사 등이 실제 최면기법에서 쓰이는 것을 참고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 표지에 있는 사람인데 Simon Baker가 본명이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에게 해리포터책을 구해준 사람이다 ㅋㅋ)

'참고로 하고 있다'라고 썼지만 이것은 드라마 배우들이 직접 최면을 걸고, 빠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에서이고

실제상황과 매우 유사하게 구성된 에피소드도 많다고 한다.

 

최면이라고 하면 왠지 '레드썬!' 하듯이 누군가 나에게 최면을 걸기 위해서는 거창한 주문이 필요할 것 같고,

최면이라고 하면 왠지 눈을 감고 약간 몽롱한 상태로 헛소리도 입에서 튀어나올 것만 같은 상황이 되어야 할 것 같고,,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가 최면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상식일 뿐이다.

 

나는 최면이 무슨 마법이라도 되는듯이 그렇게 생각했다.

어쩌면 누군가를 조정하고 인간의 혼을 쏙 빼놓을 수 있는,, 그런 나쁘고 무서운것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의외로 이 책을 읽고 나니 재미있어 보이고 더 많이 배워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책에서 설명해주는 재미있는 기법들은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써먹어 볼 수 있는 방법들이고

최면이라는 것이 거창하게 쓰일 수도 있지만 간단하게는 '설득의 기술'로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바마의 미국대통령 선거때의 연설문에서도 최면전문가가 참여할 정도로 정치에서나 일반 상황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고 한다.)

 

인간의 사고는 이성이 지배하는 것 같아 보여도 결국에 뒤에는 감성이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며

그 감성은 자신이 명확하게 느낀다기 보다는

놀이공원에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을때 심장의 두근거림을 내가 함께 있는 이 사람을 사랑하는구나 하는 두근거림으로

오해하기도 하는 수준의 알아차림이다.

 

그렇기에 상대의 마음에 나에 대한 신뢰를 심어주고 내가 바라는 제안을 넌지시 풀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온 예시들을 따라하고 다 써먹기에는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신경언어해킹 카페에서 무료동영상도 공개하고 있다고 한다. :) 나도 아직 들어보지 않았지만 욕심이 생긴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스피치강의도 듣고 각종 책들도 읽곤 한다.

그런데 그 목적이 말을 더듬는 것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효과적인 방법으로 의사전달을 하고자 하는 것이라면

대화의 기술을 연마하는 다른 방법들도 좋지만 재미있고 색다른 이 책도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수 있을 듯하다. 

s*******6 2010.05.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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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멘탈리스트, 마음을 해킹하다
"[서평] 멘탈리스트, 마음을 해킹하다" 내용보기
다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최근에 알게 되었던 것이 멘탈리스트이다. ‘멘탈리스트(mentalist)’란 남의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 정신적인 예리함과 관찰력, 암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용어지만, 요즘 들어서 자주 듣게 되는 용어이면서, 최근에는 이를 다룬 미국 CBS드라마 시리즈인 멘탈리스
"[서평] 멘탈리스트, 마음을 해킹하다" 내용보기

다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통해서 최근에 알게 되었던 것이 멘탈리스트이다. ‘멘탈리스트(mentalist)’란 남의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 정신적인 예리함과 관찰력, 암시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이전에는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용어지만, 요즘 들어서 자주 듣게 되는 용어이면서, 최근에는 이를 다룬 미국 CBS드라마 시리즈인 멘탈리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멘탈리스트는 과거에는 네고시에이터나 마술사, 행동과학자 정도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을 볼 때면 상대의 생각을 꿰뚫어보거나 다음 행동을 예측하는 과정이 신기하기도 하고, 그러한 과정이 특수한 초능력이 아닌 과학적이라는 것이 놀랍기까지 하다.

 

 

이 책은 최면전문가이자 코치로 활동 중인 저자가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멘탈리스트’를 통해서 멘탈리스트에 대해 상세하게 해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드라마의 주인공인 제인이 단순히 극적인 연출을 위해서 조금은 황당하고 비현실적인 기술을 사용한 것이 아닌 실질적인 이론에 근거한 실전기술을 활용하고 극화했음을 자세하게 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멘탈리스트의 기술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이고 전통적인 최면기술만이 아닌 일반적인 대화형 최면의 모든 것들을 다룬다.

미국드라마 ‘멘탈리스트’에서 다루는 기법들은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나 여러 가지 최면기법 등 실제 범죄수사나 심리치료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심리기법이다. 저자는 이러한 심리기법을 마치 교과서와 같이 활용하여 잘 보여준 ‘멘탈리스트’ 드라마를 통해서 각 심리기법을 분석하여 파헤치고, 신경언어해킹 리소스를 공개하여 독자들의 멘탈리스트에 대한 지적호기심을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누구나 멘탈리스트가 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더욱이 쉽게 따라해 볼 수 있는 노하우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실전에 응용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멘탈리스트‘ 드라마의 각각의 장면에서 활용한 기법인 14가지의 기법들을 드라마의 상황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거나, 시청했던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준다.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다.

 

 

사람들은 과거에 최면술에 대해서 호기심과 관심을 보였던 것처럼 최근에는 좀 더 광범위하고 디테일한 심리기법과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한 흐름을 통해서 최근에 ‘멘탈리스트’라는 드라마가 최고의 인기를 끌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사람들은 스스로 어떠한 상황을 지배하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다. 그것이 단순히 성공과 같은 개인적인 욕망 때문일지라도 멘탈리스트의 심리기법은 누구에게나 호기심과 부러움의 대상임에 틀림이 없다.

사람들은 서로서로 수많은 관계를 맺고 살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기법을 활용하여 어떤 상황에서든 좀 더 좋은 분위기를 만들거나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싶어할 것이다. 나부터도 이러한 기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데 있어서 새로운 재미와 더불어 매 순간 상황을 좀 더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을 갖게 되니 말이다. 한편으로 개인적으로 이러한 기술을 상대방에게 사용하려는 관점에서 벗어나 내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잘 이해하고 파악하는데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상대를 꿰뚫어보고 통제하기 위해서 자신을 먼저 꿰뚫어보고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선행되어야 올바르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일 것이다.

이 책은 고급 심리해킹기법을 드라마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기에 좀 더 쉽게 접근하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장점과 더불어 다소 전문적일 수 있는 지식들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게 구성했기에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고 난 후 드라마에 대한 재미가 극대화되었음은 물론이고, 신경언어해킹과 관련된 다양한 심리기법 활용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이 더욱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s*****n 2010.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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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스트.. 제인.. 이런 걸 사용하고 있었군..ㅎ
"멘탈리스트.. 제인.. 이런 걸 사용하고 있었군..ㅎ" 내용보기
읽을 책도 많은데.. 제목에 꽂혀서 빌렸다..ㅎㅎ 그리고 그냥 한번 읽어볼까.. 하고 첫장을 넘겼다가.. 결국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ㅎ   CSI, NCIS 기타 등등의 수사물처럼 최신기술이 총 동원되어서 범인을 잡지 않는다.. 제인이 관찰하고 범인을 떠보고.. 함정을 놓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범인은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만다.. 그러면 체포하는 식..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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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책도 많은데.. 제목에 꽂혀서 빌렸다..ㅎㅎ

그리고 그냥 한번 읽어볼까.. 하고 첫장을 넘겼다가.. 결국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ㅎ

 

CSI, NCIS 기타 등등의 수사물처럼 최신기술이 총 동원되어서 범인을 잡지 않는다..

제인이 관찰하고 범인을 떠보고.. 함정을 놓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범인은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만다.. 그러면 체포하는 식..

어렵지 않지만.. 제인의 엉뚱함이라던가.. 범인을 유도해내는 과정이 잼있어서 눈을 떼기 어려운 드라마다..ㅎ 그래서 좋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 드라마 속 제인이 최면기법을 사용하고 있다니..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접하지 않았다면.. 절대 몰랐을 일이다..ㅎ

 

사실 최면에 관심도 없고.. 그닥 애써서 알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렴풋이 제인이 드라마 속에서 최면 비슷한 걸 한다는 걸 느끼긴 했던 거 같다..

그걸 속속들이 분석해 놓은 이 책을 읽고 나니..

드라마가 대단해 보인다.. 그런것들.. 대사 하나하나 동작 하나하나가 모두 계산되고 고증되고 검증된 후 내가 보는 것이다..

 

최면 기법..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접하는 터라 용어들이 낯설다..

핫리딩, 인덕션, 디프닝, 순간최면, 후최면제안, 은유추출, 예스세트와 매칭, 마력의 눈동자, 리그레션, 기억왜곡, 산재, 자유의지, 잠입명령어, 스벵갈리 효과 등등..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 뿐이다.. 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많이들 당해봤고 해본 것들이기도 하다..ㅎ

가게에 물건을 사러가거나, 전화로 걸려오는 보험드세요.. 하는 전화들 끊기 어려운 이유가 다 있었던 거다.. 나도 모르게 거절할 수 없게 만드는 예스세트와 매칭의 효과 때문이었다..ㅎ

처음 만나 데이트할 때도 상대방에게 호감을 줄 수 있게 대화하는 법..

특히나 눈이 땡그랗게 되는 부분은 지지 않는 가위바위보..ㅎㅎ

강호동이 1박 2일에서 자기는 상대방 눈을 보면서 하면 가위바위보 지지 않을거라고 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ㅎㅎ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최면에 노출되어 있는 거 같다..

길을 가다가도 사람들과 얘기를 하다가도..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알고 있어도 나의 무의식에서는 최면을 당한다니.. 참..ㅎㅎ

배워서 다른 사람에게 해보면 좋겠지만.. ㅋ 나중에 함 해볼까낭..ㅎㅎ

 



o******m 2010.10.10. 신고 공감 2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미드에서 찾는 최면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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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스트(MENTALIST) : 정신적인 예리함, 최면, 제안을 이용하는 사람. 남의 생각과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 멘탈리스트는 요즘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드이다. 시즌2까지 나온 상태이고 인기에 힘입어 계속 씨리즈로 나올작품이다. 사이킥(영능력자)로 방송에 출현하며 인기를 끌던 주인공이 살인마 '레드존'에게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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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탈리스트(MENTALIST) : 정신적인 예리함, 최면, 제안을 이용하는 사람. 남의 생각과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

멘탈리스트는 요즘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드이다. 시즌2까지 나온 상태이고 인기에 힘입어 계속 씨리즈로 나올작품이다. 사이킥(영능력자)로 방송에 출현하며 인기를 끌던 주인공이 살인마 '레드존'에게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최면술과 각종 심리기술을 가지고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물이다. 언듯 보면 미드영어 교제같기도 한데, 극중 주인공 패트릭 제인('제인'하면 '영희'처럼 흔한 여자이름 아니었던가!)이 사용하는 최면기법과 실전LNP를 분석한 책이다.

 

 시즌1의 기법을 토대로 그 기법을 분석하고 있다. 이 드라마를 본적이 없었는데, 1장을 읽고 나니 궁금해서 보게 되었다. 에피소드의 대화를 그대로 적어놓고, 그 원리를 설명하는 방식인데, 드라마만 봤더라면 현실이라고 도저히 믿을 수 없었을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드라마에서 최면 전문가가 조언을 해주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한다. 그만큼 치밀하게 만든 드라마라는 것이다. 동영상 강의와도 같다고 하니, 제작자들의 치밀함과 정성이 돋보인다.

 

 

 

 책을 보면서 드라마를 함께 보니 더더욱 재미있었다. 시즌1 1화의 도입부에는 본사건을 보여주기 전에 짧은 사건이 하나 나오는데, 그냥 봤더라면 아무 생각없이 넘어갈 장면이다. 그런데 책을 보고 보니 약간 엉뚱하기도 한 대화 한마디 한마디에 최면유도기법이 들어있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다. 짧은 장면에 그런 치밀한 구성을 한 드라마도 대단하게 느껴졌고, 그것을 분석한 것또한 흥미로워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끔 한다.

 

 이책때문에 보는 드라마가 하나 생기게 되었다. 국내 드라마도 밥먹을때 잠깐 보는 일일 연속극뿐인데, 외국 드라마를 보게 되다니. 미드로서는 4번째로 보는 작품이다. 프리즌 브레이크, 히어로즈, 브이를 봤었는데 하나가 더 늘어 버리다니 이런... 책읽는 시간을 빼앗기게 되어 버렸다.

 미중년으로 통하고 있는 주인공역의 사이먼 베이커. 책에서 보면 그냥 양키 코쟁이로 보이는데 실물은 남자가 감탄을 자아내는 멋진 미소를 가졌다. 닮고 싶은 미소랄까? 그 살인미소가 하도 멋져보여 거울을 보고 따라 해보았는데... 씨~익 웃고 있는 거울속의 남자는 아무나 그런 미소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닌것 같다는 결론에 곧 도달하게 했다.

 


 

 

(그림과 사진을 비교해 보니 헐~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작가는 자꾸 장사밑천 운운하며 공개하면 안되는데~ 하는 뉘앙스로 비법을 공개한다. 이것도 하나의 심리 전략일까? 그만큼 매우 흥미로운 기법들이 소개 되고 있다. 대화를 자기가 주도하도록 만들어 준다는 심리학책을 몇권 보긴 했지만, 한단계 더 높은 듯 하다. 전문용어를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생소한 (영어에 약한 내게)용어들을 모두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한번 읽고 나서 바로 써먹어 보기는 힘들듯하다. 연습과 더 깊은 공부가 필요 할듯하다. 최면이라는 것에 대해 '사기아냐?'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정말 있긴 있나보다. 최면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저자가 먼나라 미국에서 만든 드라마의 기법들을 모두 알고 있고 그것을 분석한것을 보니. 나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말미에서는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관련서적의 목록도 적어놓고 있고, 스피리추얼 라이프 코칭센터라는 저자가 몸담고 있는 단체에서 '신경언어해킹'교육과정도 소개하고 있다. (전 과정 132만원이라는... 헉~) 비싸긴 하지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책에서 소개 하고 있는 기법, 그리고 드라마의 주인공의 모습은 멋지다. 마치 셜록 홈즈처럼 신기하게 작은 단서를 가지고 여러가지를 알아맞히는 주인공. 정말 저런 사람이 존재할까? 저자의 말에 의하면 현실적인 반면 과장된 부분도 있다고 한다. 그만큼 매력있는 주인공이다.

 

 또 저자는 드라마 내용의 결말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냥 드라마에서 사용된 기법만 언급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안본사람이나 본사람 모두 한층 더 재미있는 감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책을 먼저 읽었든, 반대의 경우이든 상관이 없을 것이다. 먼저 봤다고 해도 빨리 지나가는 장면속의 기법을 다 알수 없다.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갈 수준이지만 그 사이에는 정밀한 기법들이 숨겨져 있어 놀라게 된다.

 

 이책한권으로 제인처럼 능력을 가질순 없겠지만, 몇가지 방법은 현실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든다.(물론 활용해 보진 않았지만) 그것도 연습을 요하겠지만. 심리학과 미드에 관심있는 사람은 아주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이다. 별 관심이 없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꼭 드라마를 보게 하기 위한 홍보책 같기도 하지만 서로 이해관계는 없을것이다.

t*********d 2010.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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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멘탈리스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미드 '멘탈리스트'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꼭.." 내용보기
미국드라마 <멘탈리스트> 애청자들이 많을 것 같다. 나도 우연히 첫회부터 보게 되었는데 그 드라마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그 매력에는 주인공인 패트릭 제인(사이먼 베이커 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나온 약간 느끼하지만 잘생긴 칼럼니스트) 의 그 현란한 매직 아이쇼는 아니고, 매직 심리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리는 최면, 상대방을 압도하는 눈동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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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 <멘탈리스트> 애청자들이 많을 것 같다. 나도 우연히 첫회부터 보게 되었는데 그 드라마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그 매력에는 주인공인 패트릭 제인(사이먼 베이커 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나온 약간 느끼하지만 잘생긴 칼럼니스트) 의 그 현란한 매직 아이쇼는 아니고, 매직 심리법이라고 해야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리는 최면, 상대방을 압도하는 눈동자, 진실을 끌어내는 말하기 기법등이 매회마다 탄성을 하게 만들 정도였다. 물론 회가 진행될수록 느슨해지기는 했지만 시즌 원에서의 인기는 전미 시청률 1위를 여러번 고수할 정도였다니 미국사람들이 느끼는 생각도 마찬가지였나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비슷한 멘탈리스트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 역시 패트릭 제인의 연기에 감탄하면서 전부터 있어왔던 자신들의 기법을 보여주고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써낸 것 같다. 알케믹 링귀스트인 김덕성씨가 그 주인공이다. <멘탈리스트, 마음을 해킹하다>는 미드 '멘탈리스트'를 보고 이 기법들을 배워보고 연구해 보고자 하는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하여 '멘탈리스트'를 언급하며 홍보하는 책이 여럿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그 목마름을 해소하기에 가장 근접한 것 같다.

 

우선 멘탈리스트(Mentalist) 란..정신적인 예리함, 최면, 제안을 이용하는 사람. 남의 생각과 행동을 능히 조절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은 미드 '멘탈리스트'에서 나왔던 장면들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제대로 기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 내용들이 참 재미있고 술술 넘어간다. 제일 먼저 언급되는 기법은 핫 리딩(Hot Reading) 인데 핫 리딩이란, 대화할 때 상대방의 정보를 사전에 최대한 수집하여 마치 사이킥 능력이나 직관력으로 마음이나 과거를 읽어낸 것처럼 가장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아하 바로 그거다. 일종의 속임수이기도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이런 능력에 속아 넘어가는가.

 

우리도 해 볼 수 있을 것 처럼 아주 자세하게 드라마 내용속의 핫 리딩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유용했다. 톨리버 부부의 이야기에서 톨리버 부인을 쥐고 흔드는 패트릭 제인의 기법은 차례로 매칭, 페이싱 리딩, 패턴 인터럽트, 산재, 인스턴트 래포, 후최면제안으로 쭈욱 넘어가는데 김덕성씨는 그 시나리오팀에 분명히 최면 전문가가 함께 하고 있을 거라고 예상할 정도로 너무나도 정확하게 신경언어해킹의 교본을 보는 것 같다고 한다.

 

책은 미드 내용속의 여러가지를 보여줌으로서 내용 자체도 재미있지만 아주 제대로 된 신경언어해킹, 최면 등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보여진다. 이런 것까지는 관심이 없지만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보기 위해서 선택하였는데 색다른 즐거움을 얻었다. 이제 나도 멘탈리스트! 코너에 이르면 이젠 남에게 압도당하지 않고 내가 리드해가? 하는 생각도 잠시 들 정도로 자신감도 붙는다.



h*****o 2010.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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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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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멘탈리스트를 보지도 않았고, 최면분야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콜드리딩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봐서 이 책에도 흥미가 생겼다.   새로운 용어도 많이 등장하고, 멘탈리스트라는 범죄스릴러 드라마에 나오는 상황이라 실생활에서 곧바로 응용해 보기에는 역부족이라서 곧 다시 한번 더 읽어볼 생각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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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멘탈리스트를 보지도 않았고, 최면분야에 대해 큰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예전에 콜드리딩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봐서 이 책에도 흥미가 생겼다.

 

새로운 용어도 많이 등장하고, 멘탈리스트라는 범죄스릴러 드라마에 나오는 상황이라 실생활에서 곧바로 응용해 보기에는 역부족이라서 곧 다시 한번 더 읽어볼 생각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유용해질 것 같은 내용들이 참 많았다는 것.

 

최면이라는 제목을 사용하긴 했지만,

설명해 주는 기법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보통 TV에서 레드썬을 외치며 최면을 거는 식의 기술은 없다.

대신, 상대방을 더 유심히 관찰해서 그 사실들을 바탕으로 언어로는 표현해주지 않는 더 깊은 곳의 마음을 끄집어낸다거나, 상대방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을 만들어서 진심을 알아챈다거나, 비유적인 표현으로 질문하여 기억을 되살린다거나 등등의 현실적인 방식이 대부분이다.

즉, 몰라서 못했을 뿐 알아두면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기저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저자가 한 가지만 기억하라고 하는 구절이 있다.

"상대방을 최면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의식의 비판적 사고 작용을 가라앉혀야 된다!"

 

사회생활을 하며 누군가와 협상을 할 때나 인간 관계를 맺을 때

상대방이 의식적으로 사고하여 내뱉는 말 뒤에 있는 진심을 알고 싶은 순간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을 두어 번 더 읽으면, 그런 순간 순간에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주말에 꼭 시간내서 멘탈리스트에 나오는 제인의 미소 한번 봐야지 ^^

p**********9 2010.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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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최면이란 신기한 세계를 첨 만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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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교보에 들렸다가 심리학 코너에서 본 노란색 표지... 온라인 서점에서 찾아서 구매했다. (온라인이 싸더라 ㅡㅡ^)   실제로 보았던 책의 이미지보다 여기 yes24 미리보기는 꽝인거 같네. 색깔 짱~! 하니 이쁘더구만.   미드 멘탈리스트를 완전 몰입해서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 내용들이 실제로도 가능하다니... 놀라울 수밖에!! 난 이 미드 만든 사람들보다 이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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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교보에 들렸다가 심리학 코너에서 본 노란색 표지...

온라인 서점에서 찾아서 구매했다. (온라인이 싸더라 ㅡㅡ^)

 

실제로 보았던 책의 이미지보다 여기 yes24 미리보기는 꽝인거 같네.

색깔 짱~! 하니 이쁘더구만.

 

미드 멘탈리스트를 완전 몰입해서 보는 편은 아니지만,

그 내용들이 실제로도 가능하다니... 놀라울 수밖에!!

난 이 미드 만든 사람들보다 이걸 분석해낸 작가가 더 대단한 것 같다.

 

맺음말이었던가, 어디서 작가가 화장실 왈가왈가 하는 내용이 잼있게 나오던데,

굳이 화장실에서 도를 얻은 건 아니지만서도...ㅋ

 

작가의 글빨에, 조금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했다. 진짜 글 잘쓰는 사람이네.

그리고 멘탈리스트에 나왔던 씬들을 설명할 때 그림으로 보여줘서

기억이 새록새록한 난 것도 별 한개 추가. 

하지만 그 전문용어들 몇가지는 아직도 기억을 할 수 없다능.

 

그래도 이런 세상이 있고, 이걸 실생활에서 쉽게 쓸 수 있다는 게

아직도 놀랍다.

한 두번 정도 읽어보면 나도 몇가지는 쓸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대화형 최면이라... 잼있는 분야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0.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인을 읽을 수 있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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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스트는 작년부터 내가 가장 즐겨보는 미드이다. 꽃중년이라 불리는 페트릭 제인의 아름다운 미소도 내 관심을 이끄는데 한몫했지만 기존의 CSI나 bone(뼈)시리즈 등의 과학적 분석의 익숙함에서 느껴지는 식상함에서 벗어나 통찰력이나 인지적 분석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듯한 멘탈리스트는 그 당시 너무나 새로워 보였다. 그리고 지금 시즌 2 에피소트 20화가 넘게 방송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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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스트는 작년부터 내가 가장 즐겨보는 미드이다. 꽃중년이라 불리는 페트릭 제인의 아름다운 미소도 내 관심을 이끄는데 한몫했지만 기존의 CSI나 bone(뼈)시리즈 등의 과학적 분석의 익숙함에서 느껴지는 식상함에서 벗어나 통찰력이나 인지적 분석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듯한 멘탈리스트는 그 당시 너무나 새로워 보였다. 그리고 지금 시즌 2 에피소트 20화가 넘게 방송되고 있음에도 내 관심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있다. 오히려, 대체 내가 못보는 그 무언가를 제인은 어떻게 찾아낼 수 있었는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게 했는지 그 궁금증은 커지기만 했다. 이런 내게 「멘탈리시트, 마음을 해킹하다」는 오아시스같은 존재가 아닐 수 없었다. '드라마라서 그러려니 했던 부분들도, 실제로 가능하다면?' 내게 꽁꽁 숨겨졌던 심리 해킹의 비밀들이 밝혀지는 순간이 너무 기대되었다.

 

「멘탈리시트, 마음을 해킹하다」는 미드 멘탈리스트의 몇몇 화를 집중적으로 각각의 장면들에 제인이 어떤 심리적 기술들을 사용하였는지 그 기술들의 이름과 정의, 장면속 적용을 상황과 대사를 중심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기술들은 총 17가지 인데 솔직히 다음 장으로 넘어갈 때마다 그 전장에서 알려준 기술들의 뜻이 무엇이었는지 바로바로 생각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애먹기도 했다. 아마도 너무 생소한 단어라서 쉽게 인지하기에 좀 어려움이 있었던 듯 싶다. 17가지의 기술 중에서 '패턴 인터럽트'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예상을 깨는 행동이나 말을 함으로써 상대의 내적 패턴들을 붕괴시키는 기법으로 다른 기법들에 비해 미드 멘탈리스트에서의 제인의 행동을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간혹 드라마를 보다가 '왜 제인은 저 시점에서 저렇게 뜬금없는 한마디를 던지지? 왜 저런 행동을 하지?'란 의아함이 있었는데 저자가 이에 대해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서 마음속으로 '아! 이런거였구나~'를 반복해댔다.

 

드라마의 장면장면을 예제로 해서 심리해킹 기법들을 설명해주고 있는 방식이라 기존의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들에 비해서는 쉽게 느껴졌고, 흥미를 더욱 돋우었지만 역시나 활자를 통한 설명만으로는 10%이상의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직접 해볼 수 있는 것에 한계가 있고, 정확히 이해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남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은 미드 멘탈리스트를 보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대인관계에서 타인의 마음을 나와 가까이 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예스매칭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는 것에 많이 흡족하다. 차후에 저자께서 신경언어해킹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실전 입문서를 내시기위해 준비중이시라고 밝히셨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h****a 2010.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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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리스트를 보지않고 책먼저읽어본사람으로서
"멘탈리스트를 보지않고 책먼저읽어본사람으로서" 내용보기
일단 저는 멘탈리스트를 안봤습니다. 하지만 원래 어릴때부터 심리학에 관한 관심이 많아 책을 받아보게되었는데요   드라마를 안봤다보니.. 제인이 누군지는 대충알지만 에피소드를 잘 몰라서 읽는데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영 모르겠거나 그렇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보면서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부분이 차라리 드라마 에피의 캡쳐였으면 멘탈리스트팬분들에게 더 낫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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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멘탈리스트를 안봤습니다.

하지만 원래 어릴때부터 심리학에 관한 관심이 많아 책을 받아보게되었는데요

 

드라마를 안봤다보니.. 제인이 누군지는 대충알지만 에피소드를 잘 몰라서 읽는데 약간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영 모르겠거나 그렇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보면서 중간중간 나오는 그림부분이 차라리 드라마 에피의 캡쳐였으면 멘탈리스트팬분들에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잠시들었구요

 

보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게 잠입명령어 부분이었는데 정말 한번 실천해보고싶은 챕터랄까..ㅋㅋ

가끔씩 저도 장난처럼 말하지만 진심이었던경우가 있었거든요.. ㅋㅋㅋㅋ

역시 멘탈리스트를 해석하는 형식으로 쓴 책이다보니 멘탈리스트를 본후에 읽는게 더 재밌을것같네요

그래도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관심이 가는 그런 내용을 담고있어요

가끔 초능력이있어서 다른사람의 생각이 들린다던지 조종을 한다던지 그런상상을 가끔하는데

그렇게까지는 아니라도 약간은 가능한것도 있을것같네요 ㅋㅋ 따라해보면..

또 실전편도있어서 따라해보는것도 좋을듯??ㅋㅋ

 

그럼 나도 이제 해킹하러?? ㅋㅋ

 

f*******e 2010.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면의 다른 이름 멘탈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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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구와 실전연습을 통해 알게된 최면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을 미드를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준 것이 너무나도 흥미로웠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멘탈리스트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벌어지는 순간적인 최면기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드라마로 봤을 때 모르고 넘어간 수 많은 기법과 전문적인 내용들이 차근차근 이해될 수 있었고 이 책을 통해 최면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되
"최면의 다른 이름 멘탈리스트" 내용보기

오랜 연구와 실전연습을 통해 알게된 최면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을 미드를 통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준 것이 너무나도 흥미로웠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멘탈리스트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벌어지는 순간적인 최면

기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드라마로 봤을 때 모르고 넘어간 수 많은 기법과 전문적인 내용들이

차근차근 이해될 수 있었고 이 책을 통해 최면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

m********7 201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