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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CEO특강1을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여 반응이 좋았다. 그런데 2편이 나왔단다. 따끈따끈한 EBS CEO특강 2편을 반가운 마음으로 한 숨에 읽어 내려갔다.
무엇보다 내 눈을 사로잡았던 건,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것도, 이왕이면 용기있게 도전하라는 것이었다.
세상은 평범한 사람들이 당췌 꿈을 꾸기 힘든 구조로 되어있다. 이건 누구나 안다. 하지만, 누가 나를 평범하게 만드는 것일까.
즐거운 이노베이션을 만들어라 라고 외치는 구글 코리아 CEO도, 과감하게 생각을 바꾸라는 인텔코리아 CEO도, 행복한 글로벌 리더를 꿈꾸라는 ADT캡스 CEO도 사실 모두 평범한 인간일 뿐이지 않을까.
읽어내리면서 계속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들과 우리 평범함 족속들과의 차이는 뭘까? 책에서는 그것을 안목과 용기라 말한다. 책을 모두 읽고 난 후에 돌이켜 보니, 그것은 부족함에 대한 스스럼 없는 인정과 그를 개선하려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 노력을 의미하는 듯 했다.
이 책은 모두 그들의 사업과 경영 노하우로 가득 한 듯 하지만, 분명 여타의 경제 경영서적과는 차별점이 있었다.
EBS CEO특강편에서 구술한 내용들이기 때문인지, 이 책에는 텍스트로된 딱딱한 경영철학이 아닌, 자신의 인생이 녹아든 솔직한 실패담과 그를 돌파할 수 있었던 방법들, 평범한지만 특별한 성공담 등이 재치있게 녹아있다.
한 부분을 소개해보면,
일전에 인터넷에서 어떤 아이의 그림을 본 적이 있는데, 우주에 가는 것을 그린 그림이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 아이가 그림 위에 삐뚤빼뚤하게 써놓은 글이었다.
'저는 우주를 보고 싶지만 전 못 갑니다. 왜냐하면 영어도 가야되고, 피아노도 가야되고, 미술도 가야되고, 그리고 우주선도 없고, 그래서 못갑니다.'
한 참을 막 웃다가, 이어진 글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주에 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하지, 왜 못 가는지 그 이유는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런데 이 야이는 우주에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자신이 우주에 가려고 했을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즉 어떤 장벽들이 있는지를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시작점에서 필요한 건 발상의 전환이었다. 그동안 견고한 편견 속에 너무 오래 갇혀있었단 생각이 들었다.
별 것 아닐 수 있었던 인터넷에 떠도는 어린아이의 그림 한 장에서 구글 코리아의 CEO는 이노베이션과 장벽을 떠올렸다고 한다. 장벽이 있기에 사람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 모두 다 아는 얘기다. 그런데 이 이야기를 제대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었나 싶다.
이 책은 이렇게 모두 다 아는 얘기를, 예전에 들었는데 깜빡 잊고 사는 이야기들을 CEO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전해준다.
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예전에 무엇을 꿈꾸었는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듯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아주 가까이에서 내 머리와 가슴을 따뜻하게 쿵쿵 뛰게 만들었다.
누구든 상관없다. 성별을 떠나, 직장인이든 아니든, 일단 책이 재미있으니까. 잘 읽히니까. 대화한다는 기분으로 나의 꿈과 현재를 점검해 보자. |
| 1권을 읽고 공감을 많이 했던 터라 2권도 나오자마자 사서 읽었다. 1권을 읽으면서는 웬지 모르게 도전 의식과 용기가 돋았다면 2권을 읽으면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하는 CEO들의 과감한 생각과 도전, 열린 의식, 리더십 등에 대한 조언에 많은 공감이 갔다. 특히 글로벌 기업의 CEO들의 강연을 통해 한국적 사고에 따른 업무 방식에서 나아간 데이터에 근거하고 미래를 대처하는 업무 방식과 리더십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직장인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야 할 필독서로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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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나이에 해외 인턴쉽을 준비하면서 EBS CEO특강2를 만나게 되었다.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면서까지 무엇을 꿈꾸고 있는 것일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던 차였다. 몇 번 EBS CEO특강을 시청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은 꽤 괜찮다. 방송을 보면서 일일이 필기하기도 어려웠는데, 이 책에는 꼭 간직하고 싶었던 특강의 중요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경제 경영의 기본 상식을 적절한 유머와 더불어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었기에, CEO들의 한 문장 한 문장은 가슴깊이 와닿았다. 실패에서 배워라. 가장 두려웠던 부분이 오히려 힘이 되어 다가왔다. 서른이 넘어 다시 출발점에 선 지금, EBS CEO 특강을 만나게 되어 너무 다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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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CEO특강
책은 크게 3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첫째는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특징적인 인물들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단순히 어느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본다면 유사한 부분이 많겠지만 제조업부터 식품 및 IT산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성공인의 모습을 살펴봄으로서 매우 다양한 독자층 모두에게 좋은 메시지를 보내주는 역할을 해준다.
두번째는 책 속의 인물들은 비즈니스맨으로서 성공을 이룬 특징을 가졌다는 것이다. 사실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나와 사회적 환경과 성장의 배경이 유사한 사람의 성공학 강의를 듣는 것과 유복한 환경속에서 성장의 방해요소가 없는 사람의 성공과는 독자들로 하여금 매우 큰 차이를 가질 수 있다. 즉 'CEO 특강'의 강사들은 실제 우리가 익히 접할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로서 성공의 기회를 잡은 사람이므로 일반인에게 인생모델로서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세번째는 실용적인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이다.
결국 멘토들이 말하는 성공의 조건은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비젼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비젼의 달성을 위한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는 것 그것이 성공의 조건이며 이러한 성공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달성 방안을 끊임없이 연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아무리 하찮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도 말이다.
1권에 이어서 또 다른 멘토들의 성공이야기로 이루어진 'CEO 특강 2'는 오늘날 중심과 목표를 이룬 비즈니스맨들에게 마음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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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에 진정한 글로벌 리더에 대한 고민을 이 책을 통해서 해볼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밝은 전망과 행복의 추구를 더불어 선사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글로벌 리더의 면모는 확실히 평범한 저의 마음과 생활 자체를 끊임없이 반성하게 만드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행복이란 진정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 그리고 작은 것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는 것까지 두루두루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이사의 특강을 집중해서 읽으면서 우리의 미래는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더욱 중요하고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 고민하는 것 또한 우리의 사명이라는 것까지 하나씩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즐겁게 만나왔기에 더욱 기대가 컸었는데, 1권에 이어서 2권의 출간이 반가웠고 계속 출간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시대를 성실하게 살면서 솔선수범의 삶을 보여주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그 분들의 멋진 삶을 닮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커지면서 이 책을 통해서 얻은 교훈과 가르침들을 하나둘씩 실천해보아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게 됩니다.
삶의 멘토, 삶의 모델을 찾아가는 시간을 이 책으로 허락받았다는 기분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이 시대의 진정한 최고의 인물들을 행복하게 만나보고 싶은 많은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네요!
최고의 길은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고 행복한 의지를 불태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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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강매하는 경영 관련 책보다 이 책이 훨 낫네요. ebs에서 광고 하는 거 보고 몇 번이나 가고 싶었지만 왜 다 대학생 대상이냐고... 이 책을 보고나니 이직하고 싶어지네요. 이런 대표들이 운영하는 회사는 어떨까, 직원들의 미래까지 챙기는 경영 실제론이라.. 사실, 이 책은 우리 팀장님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제발 이 책 보고 좋은 상사로 거듭났으면 하는 마음에서..^^ 참 배울게 많은 책이네요. 나중에 이런 차장, 과장, 팀장이 되어야지. 뭐 이런 생각하면서 괜히 숙연해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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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EBS CEO 특강]이라는 책을 접하면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특별하게 챙겨보는 TV 프로그램을 제외하고는 TV를 가까이하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EBS CEO특강 프로그램은 그래서 나와는 인연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접할 수 있어 감사하고 또 책 속의 CEO 주인공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하면서 글로벌리더의 자질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BS CEO 특강2 - 글로벌리더]편에서는 하이퍼포먼스 경영, 변화와 혁신 경영, 휴먼 캐피털 경영이란 세 파트로 나누어서 파트마다 3명의 CEO를 소개하고 있다. PART1-하이퍼포먼스 경영은 첫번째 주인공 유한킴벌리 이덕진 부사장에게서 직원을 Worker가 아닌 Lover로 만들어라, 존경받는 기업의 조건과 글로벌 리더십에 관한 이야기, 두번째 주인공 삼양사 조병린 고문에게서 인사는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다, 인사관리를 통한 디지털 경제시대의 생존전략에 관한 이야기, 세번째 주인공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에게서 직장인의 천국을 만들어라, GWP 운동에서 배우는 경영혁신의 방향에 대해 들어본다. PART2- 변화와 혁신 경영은 네번째 주인공 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이사에게서 즐거운 이노베이션을 일으켜라, 기업 혁신을 일으키는 아홉 가지 정신에 관한 이야기, 다섯번째 주인공 인텔코리아 이희성 대표이사에게서 과감하게 생각을 바꾸어라, 혁신을 가져오는 열린 기업문화에 관한 이야기, 여섯번째 주인공 시스코 시스템즈 강성욱 아시아지역 총괄 사장에게서 세계는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다!, 급변하는 신국제화시대의 성공전략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PART3- 휴먼 캐피털 경영은 일곱번째 주인공 FedEx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에게서 직원이 최고의 브랜드이다, 직원을 최고로 여기는 FedEX에서 배우는 경영전략에 관한 이야기, 여덟번째 주인공 ADT캡스 이혁병 회장에게서 행복한 글로벌 리더를 꿈꾸어라, 스포츠와 기업경영의 결합으로 이끄는 휴먼 경영에 관한 이야기를, S-OIL 아흐메드 A. 수베이 대표이사에게서 리더십의 핵심은 사람과 미래이다, 미래 한국을 이끌어갈 성공하는 글러벌 리더의 조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책을 읽다보면 아홉 CEO 주인공들은 모두가 각기 다른 자신만의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흔히 21세기는 창의적 리더의 양성을 갖추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창의적 리더로서의 모범적 면모를 엿보게 된다.CEO들의 경영철학에서는 예전에 우리가 알던 상하구조식, 상사의 명령에 수긍하며 단편적인 이루어지는 조직사회가 아니라 근무환경이나 인재양성이나 경영적 철학 등 하나 하나에서 창의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그럼으로서 근로자 입장에서 꿈의 직장으로 비춰지고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는 회사의 이익창출이라는 삼각구도로 자연스레 이어지면서 탄탄한 조직체 구조로 계속적으로 성장해 나감을 자연스레 알아가게된다. CEO의 훌륭한 자질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굳이 CEO를 꿈꾸는 이들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읽어 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아홉 주인공에게서는 CEO의 위치에서의 경영철학을 들어봄과 동시에 그들만의 창의적인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과 생각과 열정을 엿보고 배워나가는 부분에도 많은 부분 초점을 두고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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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도전하는 젊은이와 비교하면 이 책의 방향은 또 조금 다른것 같다. 첫권이 동기부여하고 전체 큰 그림을 키워가도록 젊은 사람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도전정신을 갖은 경영자들을 통해서 그들의 경험, 노력, 가치등을 말하고 있다. 쉽게 보면 경영철학이라 집적할 수 있고, 피터드러커의 말처럼 그들이 자신의 직업에 대해 갖고 있는 소명의식을 좀더 잘 들여다 볼수 있다. 어느정도의 수준에 오른 경영자들이기 때문에 그들만의 고유한 장점이 있을것도 같지만, 그들이 말하는 부분들에 상당한 공통점이 유지되고 있다. 각각 다른 업종에 종사함으로 그 나름의 특성을 경영철학에 부합하는 점이 조금 다르긴 하다. 하지만 그들의 철학 핵심속에 사람이 존재한다는 공통점은 모두가 말하고, 당연한 일이지만, 결과는 실천에 따라 천차만별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책속에 있는 경영자들이 그것을 어떻게 진실된 방법으로 전달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을 매일매일 실천하신 분들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유한킴벌리 이덕진사장, 삼양사 조병린 고문편이 좀더 깊이있게 다가온다. 그리고 나머지 경영자들은 젊은들에게 너무나 좋은 도전하는 롤모델로서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수배도 참 좋은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건 스스로 무엇에 미쳐 열심히 몰입해야하고, 더 높은 건전한 목표를 세워 다른 사람도 곱게 같이 미쳐보자고 해야 좋은 리더가 되는것 같습니다. 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지금을 열심히 사는 것이고, 최소한의 인내의 시간을 지켜 곰이 사람이 되듯, 잠시 기다릴줄 아는 여유를 만들어 가야하지 않을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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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특강은 내가 챙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이다. 여기에서는 유명한 분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나는 볼때마다 만족스럽기까지 하다. 나이가 어릴때는 가요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예능에 집중했는데, 나는 이런 프로그램을 접할때마다 좋다! 라는 감탄사를 붙이게 된다. 9분의 경영자가 말하는 경영은 무엇일까? 각자 분야는 조금씩 다르더라도 경영을 배우는 입장에서는 모두가 겸허하게 감사하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글을 읽고 또 읽어내려갔다. 이분들의 글 하나하나가 내게는 배움이었다. 날이갈수록 경영에 대한 매력은 여러 경험들을 들으면서 더해만간다. 그만큼 매력있는 분야이다. 그럼,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하이퍼포먼스 로가니제인션은 매우 참여적인 조직 또는 자율경영팀등으로 불린다. 참여적인 경영이란 조직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경영의 주체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본문 중- 이 책의 좋은점은 경영진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들을 위해서 친절한 설명을 해준다는 것이다. 사실, 경영방법은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기본틀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다가갈수 있게 도와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피터드러커는 내게 경영이란 것이 너무 매력적임을 가르쳐준 나의 존경하는 인물인데, 이분의 글이 나올때면 기분이 고조되었다. 윗글을 살펴보고, 자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자율성이 높다는 것은 모든팀이 성숙되고 능력이 있다는 팀이라는 뜻이라는 글에서 나도 이런 팀에 속하거 이끌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잠깐 가져보았다. 3H 핸드, 헤드, 하트는 역시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그동안 너무 헤드만 쓴것이 아닌지 고려해야 겠다.
하트를 잘 끌어내서 활용하자 자기 포텐셜에서 100퍼센트까지 쓰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 변화를 성공하려면 반드시 저항을 극복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변화도 혁신도 발전도 없다. -본문 중- GWP 운동이나 이노베이션의 정신, 주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리버스 멘토링... 등 우리나라의 경영에서 배울 것들이 넘쳐 나는구나!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아주 작은 곳까지 미치었으면 하는 생각도 가졌다. 이 좋은 것들이 점점 넓어졌으면 하는 생각말이다. 아직 나는 아주 작은 개인업체에 다니다보니, 경영프로그램이랑은 거리가 멀다. 이중 어느하나도 제대로 받아보지 못했다. 높은 곳을 보고 싶다! 그리고 발전하고 싶어진다. 갑자기 욕심이 생겨난다. 이 책으로 경영에 대한 내 꿈이 더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경영은 너무 매력적이어서 눈을 뗄수 없게 만든다. 그런데 너무 매력적이어서 한편으로는 앞선 걱정을 하게 했다. 글을 읽으면서, 경영의 축을 바로 잡은 생각이 들었다. 존경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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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의 특성으로 알차게 구성된 내용이 한국의 기업에 몸을 담고 있고 앞으로 세계로 글로벌화 되어가는 시점에 힘차게 도약하는 젊은이들에게어떻게 기업에 적응을 하여야 하며어떤분야에 선택을 하여 도전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좋은발판이되는도서이다 각 기업의문화소개와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어떠한 선택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길잡이 와 CEO 생생토크에서는 힘든어려움에서 지혜로 이겨내는 삶의 철학과 젊은 청년들이 어떠한 자세로 도전을 하였으면 하는바램이 담겨져 있는 좋은 내용으로 알차게꾸며져 있다 성공한 CEO 들의 열정과 패기가 책속에가득 들어있어고스란히 나의 가슴을뛰게한다 살아숨쉬는 생생한 삶의 현장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목표를 향해뛰고있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귀한 메세지를전해주고있다 경영의 핵심인 3대요소와 같은 하이퍼모먼스경영 과 변화와 혁신 그리고 휴먼케피털 의 경영에 주측이 되는 인간의 삶 무엇보다도 존경받는 기업가의 정신은귀한 산경험의 산물이다 CEO 들은 독서를 많이 한다 그리고 책속에서 지혜로 어려운 고난 과 위기를 슬기롭게이겨나간다 그무서운 열정과 패기는 몸소체험 하지않고는 감히나눌수 없을 만큼 귀한 삶이다 내가 선택한 직장에서 어떠한 첫이미지를갖느냐에따라서 삶의질이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 장래의 꿈을 펼칠 좋은 지침서이다 국내만 아니라 세계로 눈을 돌려 어떻게함께공존하여 나가기위해서어떠한 자세로 마음을 다해업무에 임하면서 꿈을 꾸어야 하는지올바른지도 와 관심 과 격려가 있는도서이다 커뮤니케이션 과 소통 과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가는 것은 각 CEO 들의 필요한 기업의 인재상들의 조건을 제시하여놓은것은 현세대에 어떤각오로 목표로 하고있는기업의 경영이념을 미리파악하여준비하는 과정속에 희망을 가질수있을것 같다 꿈과 목표를 향해도전하면서 이겨나갈때 성공의 문은 나를향해 한발짝 다가오고 있음을 알게하여주는 좋은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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