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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즐기면서 하는 공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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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수치를 들이대며 'OO代'를 위한 책이라고 적어놓는다면 해당세대에 포함되는 사람들의 눈길을 한번이상 잡아볼수있다..그것이 장삿속이라면 '피시식'하고 비웃고 다시 내려놓으면 그만이고..그에 준하는 훌륭한 실력으로 무장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낼수있다면 '찬사의 기립박수'를 받아도 욕먹을일없을것이다..이책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하여 위와 같은 생각을 차
"지금 당신은 즐기면서 하는 공부가 있나요?" 내용보기
구체적인 수치를 들이대며 'OO代'를 위한 책이라고 적어놓는다면 해당세대에 포함되는 사람들의 눈길을 한번이상 잡아볼수있다..그것이 장삿속이라면 '피시식'하고 비웃고 다시 내려놓으면 그만이고..그에 준하는 훌륭한 실력으로 무장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감동을 자아낼수있다면 '찬사의 기립박수'를 받아도 욕먹을일없을것이다..이책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하여 위와 같은 생각을 차마 할 겨를도 없이 오방의 손에 쥐어지게 되었고...지하철을 오가는 하루만에 읽혀져버린 관계로 책을 덮는 그순간까지 큰 생각없이 휘~이 둘어가며 사라져버렸다..기대가 적어서인가..남는것도 별로 없었던 책....개인적인 평이지만 '장삿속'에 기인한 부분이 약간은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으로 보인다..^^; 예상했겠지만..같은 저자의 '20대 자신의 재능을 깨워라'도 동시에 출판되었걸랑...ㅋㅋㅋㅋ 저자는 일본인 나카타니 아키히로이다...(책표지에 나온 저 잘생긴 젊은이는 아니다...^^)워낙에 에로비됴 혹은 외국영화의 이름을 현지화(?)하는데 달인격인 한국인들이라서...항상 번역된 책을 읽을때는 '원제'가 과연 무엇일까하는 강력한 궁금증에 휩싸이게 된다....대개는 제목에 속고, 디자인에 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물론 책을 많이 접하지못한 어리석음인 경우가 많지만....고르고 읽다보면 '감'이란 것이 생긴다..^^; 원제이야기를 하다가 빠졌는데...'30대를 지금보다 10배 특별하게 사는 50가지 사고와 기술'이다...흐음....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숫자들의 조합이 아닌가....30대...그리고 50가지....그렇다..저자의 전력을 본다면 그 해답은 명명백백히 드러난다....초유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유사서적을 봇물처럼 일으켰던...과거가 있다....그재미를 다시 만끽하기 위하여 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다가 다시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그의 전작은 '20대에 하지않으면 안될 50가지' 그리고 '30대에 하지않으면 안될 50가지' 시리즈이다....어떤가....읽어본적 없다면 혹시 들어본적은 있을것이다..그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강타하는 엄청난 빅히트를 기록하였으니깐......ㅋㅋㅋㅋ 오방은 학창시절에 그책을 접한 기억이 나는데.....물론 '30대'가 먼저 나와서 인기를 끌자....이에 부응하듯 '20대'가 나와서 구색을 맞추어준 기억이 난다.....오방역시 저자의 기대를 저버리지않으며 두권의 책을 모두 섭렵하여....큰 깨달음(?)을 얻었던 기억이 난다..이제 휘발성 메모리에서 많이 지워져버린 부분이긴 하다만 '20대가 가기전에 반드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한다'는 대목정도는 기억이 나는것을 보니 저자가 책내내 시종일관 주장했던 내용임을 짐작케한다....영향도 많이 받긴 하였지....큰 실천은 하지못한것이 사실이지만...가슴을 탁트이게 했던 책 이었임에는 분명하다.....오방이 제목부터 강조했듯이....저자의 일관된 요지는 30대에는 '딸딸'외우면서 하는 공부는 지양하고 즐기면서 살아가면서 할수있는 인생의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주라는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는데..그 대표적인 사례가 책읽기다...... 과연 직업이 있는 인간인가 없는 인간인가를 의심케하는 저자의 다독력(?)은 매우 강력한 카리스마를 풍기고 있는데....그 책의 질과 양에 대한 고려를 배제하고...하루에 1권을 읽는다고 한다...매우 강력!!하지않은가...이정도되면 읽는다기 보다는 '읽어낸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다....아니 '읽어제낀다'는 표현이 더욱 적절해 보이는군....오방도 공감하는 대목이 나오는데...요새 뜨는 '유비쿼터스'의 개념을 도입한 '책읽기'노하우다.....'유비쿼터스'란 '편재하는,어디에나 존재하는'이란 개념으로 향후 IT비지니스를 지배하는 개념이다....저자역시 온갖장소에 '책'들을 비치해놓고 생활한다고 한다...그래서 시간이 있을때마다 낭비하지않고....책을 읽는다며 자랑을 늘어놓는데...좀 과장된 면이 있긴 하지만..(화장실은 양호하다...심지어 볼링장에서도 한번 공굴리고....다음순서를 기다리는 시간에도 읽는다니..^^ 졌다...) 이해못할 수준은 아니다..... 오방은 '일주일에 책 두권 읽기 생활화운동'의 초대회장이자 단한명뿐인 회원이다..^^; 요샌 집에서 책을 읽을 시간은 없다...개인적인 셤공부를 하느라고....그럼 유일하게 책을 접하는 시간은 지하철출퇴근시간인데....소요시간은 24분 + 24분해서 왕복 약 50분정도 된다....하루에 100페이지정도 읽는다는 수준으로 계획을 잡는다면 요새 나오는 보통책들의 경우 400페이지를 넘지않는 경우가 많기때문에...3일정도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읽을수있다...(물론 그를 위하여 짧은 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생겼지만) 이제는 '활자중독증'이 생겨서 뭐라도 읽지않으면 지하철에서 한없는 답답함을 느낀다...책이 종반으로 치달아 다 떨어져가면 다른 '스페어'를 준비하여 가지고 다녀야 마음이 편하다....ㅋㅋㅋ 저자가 책이야기를 강조하다보니 오방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하게 되었는데...크게 저자의 주장과 대치되는 점이 없으니 이해해주길 바란다....내일은 부처님이 오신날이다..기쁘다..책내용만 비판하는 사람치고 책제대로 읽는 사람보지못했다...한국영화 유치하다며 고사하는 사람치고...영화많이 보는 사람보지못했다...항상 자신만 옳고 자신의 경험만 정확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없다...가끔은 썰렁한 책들도 끝까지 참을성을 가지고 읽어봐야 진짜 잼나며 도움되는 책을 고를수있는 선구안(?)이 생기는 법이다......날씨 덥다....더위들 조심하고....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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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한 제목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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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이란 말이 유행하는 요즘, 30대에게 있어 어떻게 변화에 준비하고 리드할 것인가는 항상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분명 30대는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 '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는 나를 포함하여 이 땅의 30대에게 용기와 지혜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샀다. 그리고 읽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그러나, 이 책은 30
"팬시한 제목은 이제 그만..." 내용보기
38선이란 말이 유행하는 요즘, 30대에게 있어 어떻게 변화에 준비하고 리드할 것인가는 항상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분명 30대는 인생의 후반전을 위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 '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는 나를 포함하여 이 땅의 30대에게 용기와 지혜를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샀다. 그리고 읽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그러나, 이 책은 30대가 껴안아야 할 모든 면에서의 변화를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 난 직장, 직업, 가정, 인간관계, 건강 등 많은 면에서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대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줄곧 공부와 독서를 강조하고 있다. '어른의 공부'를 새로운 키워드로 하여. 물론 공부와 독서를 통해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난 왜 이 책의 제목이 가령, '30대여, 제발 공부 좀 해라'나, '30대여,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 지 아는가'가 아니면 안 되는가 의문이 든다. 왜 팬시한 제목만으로 책의 주 내용을 호도하는지... 삶의 모든 면에서의 변화가 아니라, 30대와 같은 어른에게도 공부와 독서가 계속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싶은 사람들에게만 일독을 권한다.
d***n 2004.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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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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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해야할 51번째가 변화를 먹고 살아라인 것 같습니다. 이제 막 30대로 접어드신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30대처럼 변화무쌍한 시기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정말로 변하지 않는 시기일 것입니다. 20대처럼 일부러 신경쓰지 않아도 성장이란 변화 속에서 사는 것과는 달리 30대들은 인생에 즐비한 성장이라는 변화의 기회들을 열심히 찾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좀처럼 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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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해야할 51번째가 변화를 먹고 살아라인 것 같습니다. 이제 막 30대로 접어드신 분들도 느끼시겠지만 30대처럼 변화무쌍한 시기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정말로 변하지 않는 시기일 것입니다. 20대처럼 일부러 신경쓰지 않아도 성장이란 변화 속에서 사는 것과는 달리 30대들은 인생에 즐비한 성장이라는 변화의 기회들을 열심히 찾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좀처럼 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30대들인 우리 모두 변화를 밥처럼 먹고 삽시다.

YES마니아 : 골드 c****w 2016.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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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읽어도 충분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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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7살의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이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어느정도 알려졌던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등의 저자이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 책도 위의 두 책처럼 50가지 항목으로 되어있었다. 이제 보니 원제가 30代 てさが 强く 50 の 便强法 이네.. 30대에 해야 하는 59가지 공부법이란건가.. さが 이부분은 모르겠다. 여튼 내용중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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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7살의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이다. 일단 이 책의 저자는 어느정도 알려졌던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등의 저자이다. 처음엔 몰랐는데 이 책도 위의 두 책처럼 50가지 항목으로 되어있었다. 이제 보니 원제가 30代 てさが 强く 50 の 便强法 이네.. 30대에 해야 하는 59가지 공부법이란건가.. さが 이부분은 모르겠다. 여튼 내용중 좀 가벼운 부분,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 외에 이 저자만의 독특한 부분은 "피곤하니까 책을 읽는다"라는 부분과 그외에도 "결단력이 부족한것은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책을 읽을수 있는 시간이 없어도 항상 책을 들고 다녀라" 정도 인것 같다. 위의 글귀들은 나에게 있어 매우 강하게 어필됐던 부분들인데, 나도 출 퇴근 시간에 짬나는 대로 책을 읽고 있지만, 부족한 면이 많고, 책 읽을 시간이 없을것 같으면 귀찮을 때도 있어서 안가지고 다닌적도 있는것이 사실이다. 전에 출장갔을때도 처음에 가져갔다가 다음엔 무겁고 해서 안가져 갔었다. 그런데, 이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래도 아주 버릇을 그렇게 들여놓고 항상 책을 가까이 하라는 이야기는 좀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피곤하니까 책을 읽는 다는것도 나도 술마시고 오거나 늦게 오면 책보다는 컴퓨터로 인터넷이나 좀 하고 쉬다 자는데, 책을 읽은것 자체가 휴식이라는게 가만 생각해 보니 맞는 말 같다. 물론, 머리가 빡빡할때는 무소유 같은 마음이 편해지는 책을 읽어야 겠지만 말이다. 항상, 기술, 공부에 관련된 책들만 볼 수 있는것은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보면 상당한 스트레스도 쌓이기 때문에, 봤던책을 가볍게 또 보던가 하는 버릇을 들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결단력이 부족한것이 욕심이 많다는 이야기는 약간의 역설도 담겨있는데, 전의 나처럼(아직도 그런면이 있지만) 이것할까 저것할까 하고 싶은것만 많을때는 욕심만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짜로 욕심을 부리는 것은 하나씩 집중해서 부리는 그것이 진짜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그것이 또한 사람이 행동할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지금도 어떤일을 접할때 이거할까 저거할까 고민을 한다. 그럴땐 지금 생각처럼 과감히 하나를 제껴놓고 하나에 집중하는것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외에도 성공한 사람의 취미를 듣는다거나 하는 좋은 내용도 많고, 작지만 생각할 것이 많은 책이었다.
s******n 2004.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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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먹고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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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려보니 내 나이 어느덧 서른다섯하고도 하나를 더 세어야한다. 20대에는 30대를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제 서른의 중반을 넘어서다보니 서른에 가까운 나이가 아니라 이제 마흔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간다. 30대를 들어서니 책 제목에서 서른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몸서리쳐진다. 그 몸서리가 서른이라는 나이가 싫어서이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 숫자에 민감해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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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돌려보니 내 나이 어느덧 서른다섯하고도 하나를 더 세어야한다. 20대에는 30대를 생각조차 못했는데 이제 서른의 중반을 넘어서다보니 서른에 가까운 나이가 아니라 이제 마흔에 가까운 나이가 되어간다. 30대를 들어서니 책 제목에서 서른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몸서리쳐진다. 그 몸서리가 서른이라는 나이가 싫어서이기보다는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 숫자에 민감해졌나보다.

이책은 출간된지는 오래된책인데 최근에 헌책방에서 찾아낸 책이다. 어떠한 이끌림에 이책을 집어들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무래도 서른이라는 단어가 나를 이끌었으리라..

 

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고 매일매일 반복되는 생활을 하다보니 삶에 변화가 없고 어떠한 일에대한 능동적인 자세가 부족해진다. 이럴때면 자기계발책을 들춰들고 나 자신에게 태클을 한번쯤 걸어보고 내 삶에 용기와 힘을 줘가는 행동을 반복한다. 오늘은 나의 그러한 조금은 나태해진 모습을 보며 이책을 집어든다.

 

책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일지도 모르지만 "피곤을 풀기위해 책을 읽는다"라는 표현에 수긍이간다.

나 역시도 가게에서 집에 도착하면 1시정도가 된다. 씻고 자고있는 아이들을 한번 돌아보고 어김없이 책을 집어든다. 그시간이 대략2시정도가 되고 단 10분일지라도, 설령 책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졸고있더라도 습관적으로, 의례히 책에 손이 간다. 습관이 무섭다고 그랬던가.. 책을 보면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진다. 당연히 삶의 에너지를 얻는다.  

책이 재미없으면 아무리 두꺼운 책이라해도 10분도 안되서 마지막장을 덮는다. 책으로 인해 행복을 얻고 에너지를 얻으려고 하는데 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지않는가. 과감히 필요없는 부분(내가 원하지않는 내용)은 그냥 넘긴다. 세상의 모든책에 있는 활자를 내 눈으로 읽어야하는 의무감은 없지 않는가.. 혼자만의 괴변일지는 모르지만 난 그런다.

 

책으로 인해 내 삶에 변화가 이루어진다면 또한 그 변화로 인해 내 삶이 좀더 발전적이고 긍정적이 된다면 변화에 희생이 따른다해도 한번쯤 해보는것도 좋지아니한가..

YES마니아 : 로얄 9*****8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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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다 내용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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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발표하여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려 놓았던 나카타니 이키히로의 작품이다.처음에 책 제목이 멋있어서 친구가 읽고 있는것을 다보고나면 빌려달라고 해서 본 책이다.단편단편으로 쪼개지는 책이라 지하철안에서 혹은 화장실(?)에서 읽기에도 충분한 느낌이었다.하지만 제목에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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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와『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를 발표하여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려 놓았던 나카타니 이키히로의 작품이다.

처음에 책 제목이 멋있어서 친구가 읽고 있는것을 다보고나면 빌려달라고 해서 본 책이다.

단편단편으로 쪼개지는 책이라 지하철안에서 혹은 화장실(?)에서 읽기에도 충분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제목에서와 같이 뭔가 충격적이고 멋진 뭔가를 기대하고 읽었다가는 실망이 많이 들것 같다.

이 책은 줄곧 공부와 독서를 강조하고 있다. 어른의 공부방법과 책을 좋아하는 친구를 사귀라느니... 책을 읽을때 그냥읽지 말고 줄을 쳐가며 읽으라느니.

하지만 피곤하면 책을 읽으라는 저자의 말은 신선했다
n******o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