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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기가케 극단과 마스미의 극단미 맞붙는다. 마야의 극단이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 후원이 끊기지 않기에 그들은 최선을 다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천재소녀라 불리는 아유미와 마야는 같은 대회에서 같은 작품, 같은 역할로 맞붙는다. 연기천재라 불렸던 소녀와 이제 연기를 시작한지 1년정도된 두 홍천녀 후보의 첫 대결. 누가 더 큰 박수를 받게 될까! |
| 유리가면 4권 리뷰입니다. 이 도서는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작품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만화입니다. 애니메이션과 드라마로도 제작될 만큼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주인공 마야의 연극에 대한 열정을 풀어나가는 내용으로 순정만화이지만 성장물 느낌인 강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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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극단의 치졸한 조작으로 같은 무대에서 같은 극을 연기하게된 우리의 주인공 마야 상대 주인공은 그 유명한 얼굴도 미인이고 연기도 천재라는 소리를 듣는 아유미 먼저 아유미의 연극이 시작되고 역시나 그녀의 연기는 최고다라는 극찬을 받게 되며 뒤이어 마야의 공연이 시작되고 관람객들은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마야의 연기를 보고 열광을 하게 되며 공교롭게도 공동1위를 하게 된다 나는 애당초 이런류의 스토리를 싫어해서 드라마도 안본진가 20년이 넘어가는데 이 만화는 참 희안하게도 몰입감과 흥미로움이 상당하다 연극을 만화로 그림을 표현하는 한계가 있음에도 마야가 웃으면 나도 웃게되고 마야가 슬프면 나도 슬프게 되고 화려한 액션이 난무하는 만화도 아닌데 손에 땀을쥐게하는 매력이 넘치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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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극제 도쿄지구 예선대회에 출전한 극단 온딘과 극단 츠키카케가 나란히 연극무대에 오르자 사람들은 수근거리는데, 온딘의 오노데라 선생의 연습시간 방해와 마스미의 순서교란으로 인한 불이익때문에 츠키카케의 앞날이 불안하게 점쳐지는데, 극단 온딘의 막이 오른다. 산고로의 쇼타로가 없는 틈을 탄 쇼우키치의 폭행이 신뇨의 배후에 깔고 사건이 발생하는데.... 아유미의 분노가 잔잔히 관객들의 박수를 받아내는데... 쇼우키치는 미도리에게 신발을 던진걸로 신뇨에게 혼나는데, 미도리는 대놓고 쇼타로에게 나중에 밤에라도 놀러오라고 한다. 나막신 끈이 끊어져서 새끈을 주려는데, 동적인 장면에서 정적인 장면으로 바뀌는 장면으로 미도리의 첫사랑의 안타까움이 전해져오는 클라이막스다. 미도리는 언니 기생 타미키보다 이쁜 기생이 된다. 그리고, 신뇨는 교토의 불교학교로 가는데, 모두 키재보기를 하던 어제는 돌아오지 않음을 쓸쓸해 한다. 마야는 쇼우키치가 와서 행패부리는 신을 각본대로 잘해준다. 그리고, 쇼우키치로부터 그 이유를 들었을때, 아유미가 대단히 분노했던거와 달리 쉽게 웃어넘긴다. 클라이막스 장면인 비를 맞는 장면에서는 신발끈을 물으면서 묘한 매력을 지닌 미도리를 만들어낸다. 종이 수선화를 봤을때는 가슴속에 스며드는 듯한 스산함을 연출한다. 신뇨의 교토행으로 끝나는 극단 츠키카케의'키재보기'. 많은 박수를 이끌어 내면서 극단 '온딘'과 동시 1위를 이끌어낸다. 오노데라와 아유미로부터 전국대회에서는 용서없다는 소리를 듣는데... 넘어지기도 하고 절하기도 하는것을 보고서 멋지게 관객의 호흡을 붙잡았다는 평을 듣는다. 마스미로부터 마음에드는 미도리였다며 꼬마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보라색 장미의 사람으로부터 꽃과 선물을 받는데, 나고야에서의 전국대회도 보러와주길 빈다. '지나와 다섯개의 푸른 항아리'의 주인공 지나를 맡고 마야는 일부 조연급들의 남자들로부터 질시를 받는다. 몇년이나 해온 자신들을 제치고 고작 1년 연극을 시작한 애의 돋보이기 용이라고 생각하니 의욕이 없어지는것. 대회 시작 5일전 나고야에 온 츠키카케 극단은 여관에서 신간센에서 만난 극단 일각수와 인사한다. 돈이 없어 여관까지 걸어오고 직접 무대세트를 만드는 그들의 연습장면을 보고 불안을 느끼는데... 리허설날짜와 시간이 정해졌지만 극단 온딘은 극단 츠키카케가 정작 조명관계일로 리허설이 내일로 다가왔을때, 바짝 야윈 아유미를 본다. 사쿠라코지가 부축해주는 모습을 보자 심란해진 마야를 츠키카케는 인간일때는 보잘것없지만, 연극하면 몇개의 삶을 살수 있지 않느냐며 마야를 격려해준다. 전국대회 첫날 세번째로 출전한 일각수는 탄탄한 스토리와 동작으로 젊음의 패기를 보여줌으로써 관객들의 인기를 얻는다. 사쿠라코지가 처음으로 마야가 아유미등을 물으면서 질시를 하자 기뻐한다. 일각수의 연극은 세갈래길을 가려는데, 힘들면 돌아가고 싶다면서 꿈에서 깨는 한스역을 한다. 오른쪽 길은 살인자의 길을 걷은 역할을, 왼쪽길은 백작부인과 불륜의 사랑을, 그리고, 가운데 길은 영광스런 스타의 길을 가지만, 피로와 공허가 있는.... 그래서, 집으로 돌아가 사랑하는 마리아를 보자는 내용이다. 오노데라는 츠키카케에 불만이 있는 사람들에게 손을 써놓는다. 극단 온딘은 아유미의 성숙한 영주의 공주역을 하므로써 어른들에게도 먹히는 연극으로 관객이 심취하게 되는데... 극단 츠키카케의 공연 하루전 오후에 무대세트의 소도구를 실은 트럭이 도착했다. 아침에 보니 무대세트와 소도구와 의상도 모두 찢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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