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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인 방해로 인해 겨우 열린 무대지만, 결국 연극제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주최측으로 인해 일반 투표에서 1등을 하고도 탈락해버린 츠기카케 극단. 후원은 끊기지만, 그들은 여기서 굴복할 수 없다는 의지로 낡고 허름한 곳이지만 다시 시작한다. 학교를 다니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두가 힘을 써보지만, 마야는 잘 할 수 있는 것이 연기 뿐. 다른 극단의 작은 단역자리를 맡게된 마야. 그곳에서 마야는 어떤 역할을 맡게 될까. |
| 예전 학창시절 생각하면서 보고 싶은 순정만화를 생각하다 보니 유리가면이 생각났네요. 종이책으로 보고 싶어서 이참에 소장해보자 싶어 시작해 한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홍천녀가 되기위한 마야의 여정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유리가면이 언제 완결이 나올지, 완결까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소장해두고 생각날때마다 봐야겠어요. 부디 완결이 나오길 바랍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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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는 무너진 극단을 떠나지 않고 자신도 무엇인가 하려고 알아보던중 영화 오디션을 보게 되고 거기서 아주 짧게 나오는 하찮은 신을 연기하게 된다 그러나 그 보잘것 없는 신을 위해 마야는 자신의 한쪽 다리마저 묶어 가면서 다리를 다친 환자의 모습을 연기를 하게 되고 이로인해 주인공보다 단역인 마야가 더 돋보이는 결과를 낳게 된다 점점 자신의 얼굴을 방송 관계자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 그런 마야의 재능을 위험한 배우로 간주하고 자신의 소속사에서 내쫒는 일까지 일어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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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불편한 소녀역으로 출연한 마야는 왼쪽다리를 다쳤다는 느낌을 얻기위해서 밧줄로 묶고 난간을 잡는 훈련을 한다. 주연보다 더나은 스포트라이트 클로즈업을 받고 출연료까지 받아 한턱을 낸다. 세이조 학원 문화제에 행인연습하던 마야는 여왕의 대역을 받아 오히려 연극부원을 압도한다. 마스미가 찾아오고 츠키카케는 심장고동이 이상하고 요양해야 하지 않느냐는 의사의 소견도 듣는다. 마야는 마스미에게 츠키카케 선생에게 입을 하나라도 덜어 드려야 하지 않느냐는 소리를 듣고 상처를 받는다. 아유미는 '미녀와 야수' 단역으로 출연하고 더욱 많은 연극 경험으로 홍천녀의 여배우가 되고 싶어하는데... 아유미는 '왕자와 거지'를 위해서 미소녀적인 외모에서 과감하게 탈피한다. 츠키카케 극단원 둘이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과거 잘못이 오노데라라고 시인하고, 모두 마스미도 한통속이라고 하자 마야는 그만 엉엉 울어 버린다. 마스미가 마침 병문안 위문차 오자 과일이며 꽃을 던져 버린다. 그리고, 의사를 태워준 차안에서 병원비등 걱정을 듣자 마스미는 보라색 장미의 사람으로서 대학 부속병원의 치료비를 대준다. 마야는 극장 연극을 알아보고 좀더 홍천녀의 여배우에 가까이 가고자 한다. 에이지 극장에 갔다가 연극하려는 이유를 듣고 하라다 기쿠코에게 전해지자 기이하게 들은 그녀에게 5일동안 다닌 어느 극장앞에서 점원이나 해볼까 하다가 발견된다. 그리고, 여러 배짱과 재치 테스트에서 통과된다. 과제는 의자를 놓고 희노애락을 그리고, 쓰러진 의자에 앉아 보기... 모두 웃는다. 그런데, '여자의 강'에서 아사에의 애기 보모의 애역을 맡는다. 하지만, 연출자에게 이지방 사투리를 써야 된다는 말을 듣는다. 아무래도 튀는데 아사에가 튀는거와 뭔가 다른 튀는거. 마야는 아유미를 길거리에서 보고 변한 모습에 놀라는데... 아유미는 천재적인 재능에 다양한 경험을 한다. 마야에 대한 경쟁심을 갖고 있는데, 아유미의 '왕자와 거지'와 마야의 '여자의 강'이 동시에 개막한다. 아유미의 여지꺼지 봐온 미소녀적인 모습이 아니자 장내가 술렁인다. 아유미는 배짱으로 장내의 분위기를 바꾼다. 마야는 여지꺼지 볼수없는 어른만의 관객층에 부담을 느끼지만, 보통의 외모에서 발산하는 존재감이 무시를 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