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어 12권에서는 하루와 쿠야를 중심으로 한 모험이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이세계 루딤나에서의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하루의 숨겨진 능력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쿠야와 하루의 관계가 발전하는 가운데, 주변 인물들과의 유대 관계도 더욱 복잡해지고 깊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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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2014년 08월 08일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12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현재 연재 분량까지 보고 다시 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확실히 여기서 부터 이야기가 확장이 되네요. 하루와 미루의 관계성도 관계성이지만, 쿠야의 선택도 다시보니 어쩔 수 없는게 아니였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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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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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보고 역으로 다시 보내요 알쏭달쏭 잼있어요 보기시작한지가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아요 어떻게 끝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북으로 보는게 더 편하기도 새요 앞의 권들은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 다시 보기는 역시 이북이 좀 더 손에 가네요 이리저리 볼땐 이북이 더 좋기도 하구요 뒤로 갔다 다시 와서 보는데 참 처음부터 편한 삶은 아니였네요 모두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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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절체절명의 순간, 쿠야가 결국 루나파를 받아들였고 하루가 끼어들어 그를 현대 한국으로 데려와버렸다. 흠, 왕위찬탈의 순간에 정작 중요한 왕위 계승자가 사라져버렸으니 반란은 어떻게 됐으려나. 피바람이 제대로 불었겠는데... 게다가 뮬겐은 물의 정령도 못 가졌잖아. 파이루는 어떻게 되는 걸까. 끝섬에 전해지는 전설의 뒷얘기가 나오고, 하루네 가문의 역사도 드러난다. 하나는 순리를 찾고 하나는 번영토록 하여라... 미루와 하루가 친자매였다니 충격적이다. 모계를 통해 힘이 전해지는데 배 다른 자매 모두 힘이 있는 건 이상하다고 여겼는데 진짜 친자매, 그것도 쌍둥이일 줄이야.. 미루의 열등감과 박탈감을 생각하면 몹시 안타깝다. 여전히 좋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하루와 쿠야가 함께 있으면 전설 속의 오누이처럼 주변이 번영하는 걸 보면 저 둘이 진짜 인연은 인연인가 본데.. 그럼 루나파를 가진 차.쿤과 하루네 가문에서 넘어가는 루키아가 인연인 건가? 근데 하루는 번영이고 순리는 미루잖아? 근데 쿠야는 하루를 사랑하고...???? 뭐지? 얘기가 좀.. 막장처럼 흘러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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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섬으로 쿠야를 데리고 돌아오게 된 하루, 끝섬 일족의 과거 이야기와 히루 미루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네요. 그나저나 다른 배에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하루와 미루는 같은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는데도 위치가 완전히 다르다니ㅠㅠ 처음에는 참 미웠는데 이제는 점점 미루가 불쌍해지네요ㅠㅠ 마지막에는 큰 결심을 내리는 쿠야...! 하루와 쿠야는 어떻게 될 지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