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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이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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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대화의 키워드는 "이해"인 것 같다. 아마도 세계 공통의 인지상정이 아닐까?   최근 '심리학'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쏠리면서 국내의 정신과 의사가 집필한 책을 필두로 심리학이라는 제목을 단 책들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였을까? 대화라는 주제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했을 거라는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책의 제목(대화의 심리학)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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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만한 대화의 키워드는 "이해"인 것 같다. 아마도 세계 공통의 인지상정이 아닐까?   최근 '심리학'이라는 단어에 관심이 쏠리면서 국내의 정신과 의사가 집필한 책을 필두로 심리학이라는 제목을 단 책들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였을까? 대화라는 주제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했을 거라는 기대를 심어주기에 충분한 책의 제목(대화의 심리학)은 나의 관심을 끌기에 안성맞춤이었다. 게다가 '하버드 협상 프로젝트팀'이 15년간 흘린 땀의 결정체라는 설명을 듣고, "그들은 대화에 대한 어떤 심리적 감각을 활용할까?"라는 특별한 의문과 함께 책을 접하게 되었다.   대화란 쌍방의 커뮤니케이션이므로 그 바탕에는 다분히 의도가 깔려 있게 마련. 그러나 우리는 흔히 상대방의 입장과 마음을 간과한 채로 일방통행의 대화를 연출(?)하기 일쑤인데,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한-상대방의 의도(의지)를 간파하기위한 우리의 논리적 근거를 잘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말을 잘하는 것(달변)과 상대의 이해를 얻어내고 동의를 이끌어 내는 것이 일치 않을 것이라고 느껴왔던 내 생각에 논리적 근거를 마련해 준 셈이다.   '어려운 대화'로 명명된 '껄끄런운 상황에서의 대화'를 중심어(주제)로 정하고, 그런 대화에 임하는 상대방과 나의 심리상태와 그 배경(원인), 그리고 대화에 임하는 상대방에 대한 우리 자신의 바른 마음가짐이 쌍방의 대화에 얼마나 중요하고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던지고 있다(심리학적으로 잘 풀어서).   "먼저 상황을 이해하라. 상대와 서로 도우라. 그리고 마음을 열고 문제의 핵심부터 풀어가라."고 간추릴 수있는-바른 대화의 뿌리를 알려주고 좋은 대화의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왜 그렇게 하는 것이 타탕한 것인 가에 대해 무리없이, 실례를 들어서,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잘 쓰여진 문장으로 설명되었건 약간은 투박한 말투로 해설되었건 간에 우리가 대화를 위해 가장 애써야 할 부분은 먼저 상대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닐까?
z****n 2004.12.2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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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대화에서 연인들의 속삭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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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 어차피 읽고 해석하는 사람들 나름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설득의 심리학 이후 심리학 아류물 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나 같이 철저히 옹호론을 펴는 사람들 있을 것이다. 나는 설득조차도 결국 대화를 통해서 하는 것이고, 설득의 몇가지 법칙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심리를 바탕에 둔 대화를 기초로 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대화
"비지니스 대화에서 연인들의 속삭임까지" 내용보기
책이란 어차피 읽고 해석하는 사람들 나름이다 라는 생각이 든다. 설득의 심리학 이후 심리학 아류물 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나 같이 철저히 옹호론을 펴는 사람들 있을 것이다. 나는 설득조차도 결국 대화를 통해서 하는 것이고, 설득의 몇가지 법칙이라는 것도 마찬가지로 심리를 바탕에 둔 대화를 기초로 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대화의 심리학 일단 이 책은 직장 동료로부터 추천을 받아 읽게 되었다. 그 동료는 내가 평소에 모시는 상관과의 불화 즉 커뮤니케이션의 관점이 서로 달라서 일어나게 되는 어쩔 수 없는 마찰에 대해서 내가 심란해 한다는 점을 알고 있는 동료이다. 그 동료는 나에게 적잖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얘기와 함께 추천해 주었다. 보아하니, 책 내용은 매끈한 종이만큼이나 깔끔하게 입가심 할 정도는 아니지만(이런 부분들은 이책에 대해서 가지는 사람들의 분분한 의견과 동일할듯)몇가지 점들에서는 분명히 강추할 만한 좋은 책인것 같다. 더우기 그런 점들을 통해서 얻은 지식과 그것을 실제로 적용해본 결과 얻어지는 기쁨을 생각한다면 강추를 뛰어넘어 아래 리뷰처럼 띠용~ 이라 부를만 할 것 같다. 대화를 어렵게 만드는 세가지 요소 : 갈등, 감정, 정체성 이 세가지를 저자가 도출했다는 사실이 난 무척 신기했다. 내가 상사와 맺는 대화의 가장 기본은 결국 신뢰라는 사실을 다시금 생각게 하는 부분이다. 즉, 한번 금이 가게된 관계에서는 어떤 노력(아부성 대화)을 통해서도 서로 상처만을 주게된다는 사실. 그것은 결국 감정이고, 동시에 나의 정체성을 지키려는 사실이다. 요즘과 같이 자신의 주장과 젊은이의 감성을 중요시하는 직장분위에서 그렇지 못한 상사와의 갈등은 결국 대화가 불필요하게 공허하게 만들며 심지어 잔소리와 동일하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만든다. 그것은 결국 감정의 골을 깊게 하고, 대화의 상대자는 계속해서 자신의 정체성(독립성)만 쌓아가서 더더욱 그 벽을 깰 수 없게끔 한다. 이런 점들을 대화의 심리학은 잘 지적하는듯 하다. 듣자하니, 하버드식(미국식 조사와 통계-상당히 실리적이고 합리적인-에 바탕을 둔 결과) 대화법이라는 결론으로 책은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다. 이 해결책들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천에 옮기기 어려운 점들을 조목조목 들고 있다. 이 대화법들은 내 실전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때 업무에 필요한 비지니스 대화에도 필요하지만 연인과의 대화, 부모와의 대화에도 꼭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그리고 좋은 대화란 말하기와 듣기의 적절한 조화가 이뤄졌을때 가능하다는 만고진리에다가 감정과 심리를 더해서 만만고진리를 만들어야 한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이 아닐까 생각한다. 결국, 대화의 심리학은 대화의 기술을 넘어 대화 당사자들의 심리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며 들어야 할때와 똑똑히 자신을 표현할 줄 알아야 할 때를 적절히 가르쳐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내면의 목소리를 꺼버리지 말고 볼륨을 높여야 한다. -중략- 당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비로소 그것을 조절할 수 있고, 상대방에게 초점을 맞출 수 있다.
p****1 200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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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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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 : A+ 한 번 구입해서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활용도 면에서나 내용의 충실성 면에서나 흠잡을 것이 없다!    동물에게는 타개체와의 유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데 그 방법은 종에 따라 여러가지다. 인간에게는 언어가 있으므로 그 언어로 대화를 함으로써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혈연관계마저도 "I'm your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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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 : A+

한 번 구입해서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활용도 면에서나 내용의 충실성 면에서나 흠잡을 것이 없다!

 

 동물에게는 타개체와의 유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데 그 방법은 종에 따라 여러가지다. 인간에게는 언어가 있으므로 그 언어로 대화를 함으로써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혈연관계마저도 "I'm your father" 같은 말로 확인되기도 하지 않은가?

 

 그런 만큼 인간관계에 혼선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대화"에 의한 것 일 가능성이 높다. 때로는 의견차이나 감정싸움으로 번지게 되는 이 대화 때문에 우리는 때로 갈등을 겪게 된다. 이러한 유형의 대화를 이 책에서는 <어려운 대화>라고 규정짓고 이를 분석한다. 그리고 구체적인 해결책과 예방책을 제시해준다.

 

내가 이 책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처음에 봤을 때 매우 충격적이고도 감명 깊은 다음의 구절 때문이었다.

 

"<어려운 대화>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말로 표현된 것뿐만 아니라 표현되지 않은 것까지도 이해해야 한다"

 

즉, 생각의 많은 부분이 말로 표현되지 않는다는 것이며 <어려움>이란 이러한 부분에서 발생한다는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대화를 하고 난 뒤(특히나 애인이나 부보와의 대립 후에) "휴..이게 아닌데.."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결국 이러한 대화의 이해는 전반적인 인생의 질적 향상을 불러올 것을 기대한다. 대화가 삶의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뿐더러 실제로도 이 책에는 속 시원한 삶의 조언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우 "좋은" 책이다. 게다가 번역마저 시원스럽고도 자연스럽게 잘 되있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타인의 입장에서 그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서로의 감정에 충실하라. 중요한 것은 균형을 잃는 것이 아니라 잃은 균형을 되찾는 것이다"

 

 정도가 될 것이다. 아마 대충 듣기에는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라 뻔한 책이라고 느껴질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말은 반드시 읽어보고 나서야 해 볼 말이라고 생각된다.

l****k 200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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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과의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우와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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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완전히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있다.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 난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난 종종 문제의 핵심이 자신에게 잊고 있다는 걸 잊고 밖에서 문제를 찾느라고 실패만 하곤 했다. . 정체성을 위협받을 때 대화가 어려워진다는 말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간혹 비슷한 종류의 책들 때문에 혼돈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서점에 서서.. 인터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우와 띠용~" 내용보기
이 책 완전히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있다.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도 배워야 한다." 난 이 부분이 제일 좋았다. 난 종종 문제의 핵심이 자신에게 잊고 있다는 걸 잊고 밖에서 문제를 찾느라고 실패만 하곤 했다. . 정체성을 위협받을 때 대화가 어려워진다는 말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간혹 비슷한 종류의 책들 때문에 혼돈을 겪는 사람들이 있다. 서점에 서서.. 인터넷 보다가 그냥 마음에 드는 걸로 사게 되는데 이책을 놓친 사람들은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라서 친구들한테도 많이 추천하고 있다. 외국 사람이 쓴 거지만 우리나라 상황이나 우리 마인드에도 딱 맞아서 아... 사람 사는 게 다 똑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실용적인 정보를 주는 책인데도 시스템에만 코드를 맞추지 않고 사람의 감정에 맞춰져 있기 때문인가? 하여간 강추!

[인상깊은구절]
정체성 대화에 임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는 두 가지 단계가 있다. 첫째, 자신에게 중요한 정체성 요소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하며 대화중에 그것들을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새로운 정보를 건전한 방법으로 자신의 정체성에 통합해 넣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h******y 200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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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심리학을 읽고...
"대화의 심리학을 읽고..."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친구가 책 선물을 하나 했다. "대화의 심리학" 이책을 받는 순간 머리가 아파왔다. 괜히 제목이 너무 딱딱해서 책장이 넘어가지 않을꺼 같았다. 근데 책을 읽는 동안 내 손엔 현광펜이 쥐어지고 밑줄을 그어가며 정독을 하고있다. 중요한 부분은 큰소리로 읽기도 하면서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 됐다. 난 결혼한지5년차 되는 주부다. 우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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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친구가 책 선물을 하나 했다. "대화의 심리학" 이책을 받는 순간 머리가 아파왔다. 괜히 제목이 너무 딱딱해서 책장이 넘어가지 않을꺼 같았다. 근데 책을 읽는 동안 내 손엔 현광펜이 쥐어지고 밑줄을 그어가며 정독을 하고있다. 중요한 부분은 큰소리로 읽기도 하면서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을 다시한번 뒤돌아 보게 됐다. 난 결혼한지5년차 되는 주부다. 우리 부부는 3년만에 큰애를 갖으면서 부부싸움을 많이했다. 어느 정도냐면 "살아야하나, 말아야하나.""일을 포기해야하나,가정을 포기해야하나." 근데 그땐 내가 너무 완벽한 여자가 될려고 무진장 애를 썼었다. 집과 일 아기까지...모두다. 그런서 내가 힘드니깐 신랑한테도 바라는 것도 많았구 난 희생하고 가정을 위해 사는데 신랑은 왜 날위해, 가정을 위해 희생하지않나..? 하면서 거의 일방적으로 잔소리를 많이 했다. 그러니 신랑도 짜증내고 힘들어하고.. 그러나 그땐 난 잘하는거구 신랑이 보조를 못맞춘다고 생각을했었다. 이책을 읽고 "아..내가 잘못했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내 잘못이 크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난 요즘 자존심 상해서 말하지 않았던 마음의 말을 한번더 생각해서 말을 하려고 노력을 한다.(안되면 메일을 보낸다.) 그랬더니 내 마음도 편해지고 신랑하고의 대화도 부드러워지고 훨씬 잘된다. 색 안경을 끼고 들었던 상대방의 말을(시어머니 말씀) 이젠 마음편히 들을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다. 우리가 생각했던 "대화"가 더 잘 나타나있고, 다시 잘 알수있는 기회이며 내 자신을 반성할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만일 상대방이 순진하다면 우리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그사람을 가르치려고 든다.이기적이거나 능수능란한 사람이라면 반대로 순진한 척하며 상대방을 비난하려고 한다. 어떤식으로든 자신이 말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효과가 았으리라응 희말을 끈질기게 밀어 붙인다. 우리의 끈질김은 오히려 놈쟁으로 이러질뿐이며,결국 아무런 효과도 얻지못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순진하거나 이기적이거나 비합리적이거나 지나치게 자디 주장을 하는 쪽이 "상대방"이라고 생각하는것일까? 왜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것일까..?
p*****e 200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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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화를 이끌어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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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책의 평이 이렇게 안 좋다는건... 지금 처음 알았다. 너무 잘 읽고, 어느정도 도움을 받고, 다시한번 읽으며 적용하고 있는데... 평이 너무 않좋다. 너무 좋다는 내 생각이 안 좋은 평에 영향을 받는듯...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설득의 심리학에 덤으로 얻은 행운~ 난 오히려 설득의 심리학보다 대화의 심리학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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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 책의 평이 이렇게 안 좋다는건... 지금 처음 알았다. 너무 잘 읽고, 어느정도 도움을 받고, 다시한번 읽으며 적용하고 있는데... 평이 너무 않좋다. 너무 좋다는 내 생각이 안 좋은 평에 영향을 받는듯...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설득의 심리학에 덤으로 얻은 행운~ 난 오히려 설득의 심리학보다 대화의 심리학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대화를 하고 싶다. 그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고, 내 마음이 어떤지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 이 책을 읽는 중에 앤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다. 마음속으로 불평이 쌓이고 있었지만.. 나와 그가 가지고 있는 정보나, 정보의 중요도의 차이, 그리고 비난을 피하며 감정을 이야기하는 방법.. 그런 것들을 생각하며 어려울 수도 있는 대화를 쉽고 만족스럽게 이끌어 갈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을 다시한번 읽는 이유는... 대화를 잘 하고자 하는 욕심보다는 나와 대화하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싶은 마음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말로 표현된 것뿐만 아니라 표현되지 않은 것까지도 이해해야 한다._27p 하단 논쟁은... 변화를 가로막는다. ...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자시을 이해해준다는 느낌이 먼저 들지 않으면 결코 변화하지 않기 때문이다._52p 하단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이해와 인정으로, 상대방으로부터 듣고 싶은 말은 "나의 잘못입니다"가 아니라 "내가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미안합니다."이다._109p 하단
j******e 2004.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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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다 그러나 부족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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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심리학" 이 책이 한참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길래 읽어보았다. 대화의 심리? 그러면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겠네..하고 호기심이 나서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주로 어려운 대화 즉, 갈등을 일으킬만한 상황에서의 대화를 주로 다루고 있었다. 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대화와 그 기저에 있는 심리를 파해진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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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심리학" 이 책이 한참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길래 읽어보았다. 대화의 심리? 그러면 대화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겠네..하고 호기심이 나서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주로 어려운 대화 즉, 갈등을 일으킬만한 상황에서의 대화를 주로 다루고 있었다. 나는 다양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대화와 그 기저에 있는 심리를 파해진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내용은 기대화 달랐던 것이다. 그렇지만 처음에는 기대와 달랐기에 실망했지만 나중에는 계속 이책에서 다루고 있는 대화상황에 몰입했다. 갈등을 일으킬 만한 어려운 대화에서 어떻게하면 잘 대응할 수 있을지,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나중에 그러한 상황이 있을 때 대화를 통해 잘 풀어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준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04.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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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평소 알고 있는 대화의 방법들 그래서 조금은 진부한
"우리가 평소 알고 있는 대화의 방법들 그래서 조금은 진부한" 내용보기
처음에 저는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 연구된 연구방법이고 그리고 미국의 유명신문에 장기 베스트셀러다뭐다해서 아주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죠. 하지만 저는 이 책에 그리 나쁜 점수도 그리 좋은 점수도 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책에 별점 3개를 주었습니다. 이 책이 그리 나쁘지도 않고 그리고 내용상 그리
"우리가 평소 알고 있는 대화의 방법들 그래서 조금은 진부한" 내용보기
처음에 저는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 연구된 연구방법이고 그리고 미국의 유명신문에 장기 베스트셀러다뭐다해서 아주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죠. 하지만 저는 이 책에 그리 나쁜 점수도 그리 좋은 점수도 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 책에 별점 3개를 주었습니다. 이 책이 그리 나쁘지도 않고 그리고 내용상 그리 좋지도 않았다고나할까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한 판단은 이 책을 읽지 않은 다른 독자분들께 여지로 남겨두었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평소 우리 인간이라면, 이 책에서 서술되어 있는 것처럼, 학문적으로, 이론적으로 표현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누구나 다 어떤 대화법이 좋은지, 막연하게나마, 그리고 파편화 된 느낌으로나마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예가 아주 많더군요. 주로 미국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이러한 예들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좋지 않은 대화법들, 예를 들면, 감정적을 대화를 한다든지, 혹은 타인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지 않고 대화를 한다든지... 이러한 대화의 경우들이 좋지 않은 것이라며 저자는 예문을 넣어놓았더군요. 이러한 대화들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옳지 않고, 좋지 않다는 것을 아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저자는 올바른 대화의 제시법으로 말을 하는데, 이 책은 그렇게 특별한 것이 없는 책이라는 게 이 책에 대한 저의 조심스런 전망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한 보다 평가는 이 책을 읽으실 미래의 독자분들께 맡깁니다.
h*****n 200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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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고 깊게 깨달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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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관련서적들을 많이 읽어보는데 처음 이 책을 들고 목차를 살펴 보았을때는 조금 어려웠다. 생소한 단어들과 목차가 한눈에 안들어와서 음..전문적인 책인가? 하는 물음과 이거 언제 다 읽지?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쉬운말과 일상에서 사소하게 접할수 있는 문제들이 예제로 나와 술술 페이지도 넘어가고 고개도 끄덕여 주면서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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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관심이 있어 관련서적들을 많이 읽어보는데 처음 이 책을 들고 목차를 살펴 보았을때는 조금 어려웠다. 생소한 단어들과 목차가 한눈에 안들어와서 음..전문적인 책인가? 하는 물음과 이거 언제 다 읽지?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쉬운말과 일상에서 사소하게 접할수 있는 문제들이 예제로 나와 술술 페이지도 넘어가고 고개도 끄덕여 주면서 읽을 수 있었다. 평소 대화를 하면서 이런말을 하면 참 내가 치사해 보일텐데..그렇다고 안하고 있자니 속은 부글부글 끓고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하는 문제들을 이 책에서는 속속들이 집어낸다. 이런 일상의 평범한 대화에서 부터 치사한 자신없는 속내를 드러내지 못해 고민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대화까지 잘 집어낸것이 그저 놀라울 따름. 게다가 이 책이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읽은 즉시 행동으로 옮길 있게 표현한 점이다. 중간쯤 읽었을 때는 그래 바로 이거였어! 하고 생각하게 되어 책을 집어 던지고 당장 나가 실천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계속 반복하는 말들이 많아서 그런지 끝까지 잡고 있기가 약간 지루한 면도 있다. 이 세상 사람들이 한번씩 읽어보고 여기에 나오는 대화의 법칙을 하나씩만이라도 실천하여 서로를 존중해주는 대화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m****u 200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