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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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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의 괴짜교수 이상준의 한달만의 영어정복에 관한 자전적 소설이라는 신문의 광고에 속았다... 속았다는 말밖에는 .. 이 책을 받아보고는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는지.. 아무리 해도 나만은 안될 것 같은 영어를 정복한다는 그 말만으로도 나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메카인 한국외대 영어과 교수라니... 책의 앞뒤에는 그의 학생이라는 사람들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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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의 괴짜교수 이상준의 한달만의 영어정복에 관한 자전적 소설이라는 신문의 광고에 속았다... 속았다는 말밖에는 .. 이 책을 받아보고는 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는지.. 아무리 해도 나만은 안될 것 같은 영어를 정복한다는 그 말만으로도 나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거기다가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메카인 한국외대 영어과 교수라니... 책의 앞뒤에는 그의 학생이라는 사람들과 그의 동료교수들의 찬사가 이어진다. 여기까지는 좋았다..그런데 이책은 갈 수록 가관이다. 우선은 교정도 안봤는지 한페이지당 적잖은 오자가 보인다. 그리고 내용면에 있어서도 신통찮다. 문법을 설명하는 용어들하며 오히려 영어로 부터 멀어지게 하려는 속셈같아 보인다.성문기본이 차라리 낫다. 더 가관인것은 자전적 소설이라는 부분이다. 한마디로 무렵판타지소설이다.. 그것도 문어체어투로 쓰인... 정말 다시한번 책의 광고에 속은 것이 분통하다... 별 하나도 아깝다. 문법정복이 영어정복이라는 어불성설의 극치다.
z****1 2003.12.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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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법책과 다른점은 소설뿐....
"일반 문법책과 다른점은 소설뿐...." 내용보기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어 흥미가 생겨 책을 사긴 했지만 역시 문법 편만 보자면 일반적인 책과 별로 다르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명사에 대한 설명만 해도 자신이 TG라는 영어선생에게 배운 내용을 보통 ,고유 ,물질, 집합, 추상. 이런 식으로 그대로 답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부분인 왜 명사를 셀 수가 없는지에 대한 고찰은 이 책에서 찾기 어렵습니
"일반 문법책과 다른점은 소설뿐...." 내용보기
소설의 형식을 빌리고 있어 흥미가 생겨 책을 사긴 했지만 역시 문법 편만 보자면 일반적인 책과 별로 다르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명사에 대한 설명만 해도 자신이 TG라는 영어선생에게 배운 내용을 보통 ,고유 ,물질, 집합, 추상. 이런 식으로 그대로 답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더 중요한 부분인 왜 명사를 셀 수가 없는지에 대한 고찰은 이 책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이런 사실은 한 명사한 부분이 아니라 책 전체에서 해당 됩니다. 이 책은 어떠한 사실을 가르쳐 주는 책일 뿐 왜 그런지에 대한 생각은 없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5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은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 시간적으로 도움보다는 방해가 될 것 같네요.

[인상깊은구절]
"관계부사는 접속사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부사의 역할을 하면서 그것의 앞에 있는 문장, 즉 주절 속에 있는 명사를 선행사로 삼거나 아니면 그것 자체 속에 선행사로서 해당하는 명사를 내포한다. 그렇게 하여 관계부사는 형용사절, 명사절, 부사절을 이끈다. 그 선생은 관계 대명사와 비교하면 관계 부사를 비교적 짧게 설명한 셈이다.".
i****1 2003.07.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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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자신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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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대학까지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젠 자신감을 갖게됐습니다.. 영어정복이 눈앞에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구성.. 자전적인 저자의 영어정복기와 함께 하나하나 꼼꼼하게 학습자를 배려한 문법정리는 한달만에 제게 영어정복의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중의 많은 책들이 무조건 문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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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대학까지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없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젠 자신감을 갖게됐습니다.. 영어정복이 눈앞에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책들과는 너무나 다른 구성.. 자전적인 저자의 영어정복기와 함께 하나하나 꼼꼼하게 학습자를 배려한 문법정리는 한달만에 제게 영어정복의 길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중의 많은 책들이 무조건 문법은 중요치 않다고 말하지만 이 책은 특히 해외체류경험이 없는 학생들에게 언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문법을 기반으로하여 영어정복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을 일깨워주고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줍니다.. 토익.. 외에 어떤 영어분야라도 정복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s***1 2003.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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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다른 문법책이랑 별차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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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책내용을 확인 안하고 베스트순위와 의견을 보고 구입했는데 결과적으로 실망입니다. 아랫분 말씀처럼 소설형식이란 특이점(저자가 영어를 배우게 된 동기와 잘하게 된 과정, 영어선생님과의 각별한 만남)외에는 기존에 꾸준히 나온 문법서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제 설명도 12시제 변화형 문형만 나오고 왜 그렇게 되는지에 관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절반정도 보았
"기존의 다른 문법책이랑 별차이 없는듯" 내용보기
저 같은 경우는 책내용을 확인 안하고 베스트순위와 의견을 보고 구입했는데 결과적으로 실망입니다. 아랫분 말씀처럼 소설형식이란 특이점(저자가 영어를 배우게 된 동기와 잘하게 된 과정, 영어선생님과의 각별한 만남)외에는 기존에 꾸준히 나온 문법서와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제 설명도 12시제 변화형 문형만 나오고 왜 그렇게 되는지에 관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절반정도 보았지만 그렇게 나쁘다고도 좋다고도 할수 없군요. 하여간 구입전에 한번 서점에 가셔서 자세히 내용을 읽어보고 구입하세요. 저저의 성장과정과 영어를 잘하게 된 동기는 상당히 특이합니다.
w****s 2003.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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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도되는 형태의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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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영어 공부를 해오면서 여러가지 문법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소설 형식으로된 문법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상당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까지의 영어 문법책은 문법적인 내용만을 쭉 써 놓았기 때문에 다읽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심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영어 정복자'라는 책은 소설 중간 중간 필요할 때 마다 영어 문법을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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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까지 영어 공부를 해오면서 여러가지 문법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소설 형식으로된 문법책을 읽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상당히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까지의 영어 문법책은 문법적인 내용만을 쭉 써 놓았기 때문에 다읽기 위해서는 상당한 인내심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영어 정복자'라는 책은 소설 중간 중간 필요할 때 마다 영어 문법을 설명해 놓아서 문법적인 내용일 읽는데 다른 영어 참고서에 비하여 읽는데 부담이 적었습니다. 이 책의 영어문법 설명은 위의 님이 말씀하신거 처럼 다른 문법책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흥미를 가지고 문법을 공부하게 한다는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육하원칙의 사고 행위는 합리적인 사고 행위다. 어떠한 공부도 이런 합리적인 사고행위에서 이루어질 뿐이다.
c******n 2003.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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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맛에 보게 되는 책.
"색다른 맛에 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책을 구하기가 어려웠던 부대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해 보게 된 책입니다. 책 제목도 특이하고 그냥 부담없이 시끄러운 부대에서 한번 읽어나 보자 하고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책 평은... 우선 다른 독자가 쓴것처럼 맞춤법 정말 대단합니다. 처음 나온 오탈자를 형광펜으로 그냥 표시해 놓았는데 이건 우연이 아니라 일부러 숨은 그림 찾기하듯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찾는 재미가 쏠쏠한
"색다른 맛에 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책을 구하기가 어려웠던 부대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해 보게 된 책입니다. 책 제목도 특이하고 그냥 부담없이 시끄러운 부대에서 한번 읽어나 보자 하고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책 평은... 우선 다른 독자가 쓴것처럼 맞춤법 정말 대단합니다. 처음 나온 오탈자를 형광펜으로 그냥 표시해 놓았는데 이건 우연이 아니라 일부러 숨은 그림 찾기하듯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찾는 재미가 쏠쏠한 듯... 책은 부담없이 봐서 모르겠는데 우선은 이야기랑 문법이 같이 나오니 그리 지루하지 않은 장점이 있네요. 단순하게 영문법만 나온 책들을 보다가 중간에 나가떨어진 분들께 그냥 큰 기대말고 보라면 나름대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대신 이야기라는 것이 그야 말로 저자의 자서전이어서 특이한 문체와 자기 자랑식의 이야기를 감안하고 본다면 그냥 그냥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a*****9 200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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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정복자'가 아니라 '영어 문법정복자'가 아닐까요
"'영어정복자'가 아니라 '영어 문법정복자'가 아닐까요" 내용보기
제목은 영어 전반에 대해 여기서 강조하는 '한달'이라는 기간내에 정복할 것만 같은 뉘앙스 입니다. 하지만 언어학습에 있어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4가지 기능은 간과된 채 문법을 지나치게 강조했고, 문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강조가 더이상 다른 언어의 기능과는 연결되지 않고 거기서 그치고 말았습니다. 또한, 이 책의 문법 내용은 지금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용어 등
"'영어정복자'가 아니라 '영어 문법정복자'가 아닐까요" 내용보기
제목은 영어 전반에 대해 여기서 강조하는 '한달'이라는 기간내에 정복할 것만 같은 뉘앙스 입니다. 하지만 언어학습에 있어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4가지 기능은 간과된 채 문법을 지나치게 강조했고, 문법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강조가 더이상 다른 언어의 기능과는 연결되지 않고 거기서 그치고 말았습니다. 또한, 이 책의 문법 내용은 지금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용어 등으로 소개되었는데 이것을 중학교 시절에 완성하셨다는데에 너무나 큰 의문이 생겼습니다. 비싼돈, 없는시간 들여서 많은 기대와 함께 읽은 책인데 알고있는 영문법, 주욱 정리하는 꼴이었네요- 좀 억울했습니다. 제목을 '영어정복자'가 아니라 '영어 문법정복자'로 바꾸는 것이 독자에게 정직한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g******m 200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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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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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543페이지 중에서 현재 181페이지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셨으므로 저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리말 맞춤법이 너무나, 정말로 너무나 엉망입니다. 전혀 교정을 보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영어 정복을 꿈꾸며 이 책을 펼쳐들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 같아 걱정이 되구요. 책을 출판하기 전에 좀 더
"무성의함에 대하여" 내용보기
전체 543페이지 중에서 현재 181페이지를 읽고 있는 중입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셨으므로 저는 다른 부분에 대하여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우리말 맞춤법이 너무나, 정말로 너무나 엉망입니다. 전혀 교정을 보지 않은 듯한 느낌입니다. 영어 정복을 꿈꾸며 이 책을 펼쳐들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 같아 걱정이 되구요. 책을 출판하기 전에 좀 더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지나친 자긍심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181페이지까지 읽은 소감입니다. 위인전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본문이 300글자 이상이어야 등록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내용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해야겠네요. 친절하게 반복 설명을 하는 것과 예문들이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기존의 영문법 책들보다 더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0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