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사람들은 먹을것과 입을것 잘 곳이 열악할 뿐만 아니라, 교육도 못받아서 미래의 대한 희망도 갖기가 힘들다. 대다수의 군중을 이루고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문제를 직시하기에는 당장 현실에 부딪친 고통에 허우적 거리기 쉽다. 선심성 자선으로는 빈곤의 나락에서 탈출 할 수없다. 부가 모이는 곳에는 권력도 모인다. 그래서 빈곤한 자는 사람들이 많아도 권력도 없고, 그들의 요구를 정부에게 관철할 힘도 갖기가 힘들고 생각할 수 조차 없을 만큼 무기력하다.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권력을 갖게 하여 그들에게 유리한 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