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40%
  • 리뷰 총점4 2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6.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연애소설?
"연애소설?"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읽은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책을 다읽고 난뒤에 느낀것은, 씁씁 하다고나 할까,, 판타지 소설에서 한참벗어난, 내가 보기엔 이건,그냥, 판타지풍의 연애소설이였다, 사랑 이야기를 뺀 다른 내용은 뒤로 갈수록 배제되는것이 보여,, 많이 씁씁했다,, 사랑이야기가 아닌,, 마리엔과 왕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써 내려갔다면,, 이 소설에 주 내용이 되어야 할 이 부
"연애소설?" 내용보기
처음 이책을 읽은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책을 다읽고 난뒤에 느낀것은, 씁씁 하다고나 할까,, 판타지 소설에서 한참벗어난, 내가 보기엔 이건,그냥, 판타지풍의 연애소설이였다, 사랑 이야기를 뺀 다른 내용은 뒤로 갈수록 배제되는것이 보여,, 많이 씁씁했다,, 사랑이야기가 아닌,, 마리엔과 왕비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써 내려갔다면,, 이 소설에 주 내용이 되어야 할 이 부분이 너무 흐지 부지 써내려갔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많은 내용을 그들의 사랑이야기로 채워 많은 아쉬움을 주었다. 끝내용도 마리엔과 에릭의 이야기로 끝났으니,, 이 이야기에서 사랑이야기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했는지 알것이다, 미리엔이 여왕이 된 후의 일은, 간단한설명으로 끝이나고 미리엔이 어떻게 그나라를 가장강하게 만들었는지 어떻게 정치를 했는지느 쓰지 않았다,, 끝내용이 에릭과 미리엔의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이부분을 다뤘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책이 깊이가 있지않고 쉅게 읽을수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시간때우기용의 책을 찾고 있으시는 분께 또는 연애소설을 즐겨보시는 분께 추천해드리겠다, 하지만, 머리쓰는 싸움을 기대하신분이 라면 추천해드리고 싶지않다, 더더욱, 싸우는 내용은 잘 나오지도않으니 그분들에게 도 비추천해드리고 싶다.
h**********3 2005.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마족적인 판타지
"가장 마족적인 판타지" 내용보기
유나의 정체가 드디어 폭로된 7권이후 스토리의 전개는 무척이나 숨가쁘다. 로튼과 캐스나의 암수는 손쓰기 더 어려워져 급기야 독에 중독된 세린과 납치된 에릭때문에 상황은 급박해져버렸다. 유나는 그러니까 에릭의 마음을 마족으로서 이해할 수 없닥 하면서도 자신도 끌리는 걸 어쩔수 없었나보다. 결국엔 구하러 가는 것을 보면. 말과 행동의 상관관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어쨌든
"가장 마족적인 판타지" 내용보기
유나의 정체가 드디어 폭로된 7권이후 스토리의 전개는 무척이나 숨가쁘다. 로튼과 캐스나의 암수는 손쓰기 더 어려워져 급기야 독에 중독된 세린과 납치된 에릭때문에 상황은 급박해져버렸다. 유나는 그러니까 에릭의 마음을 마족으로서 이해할 수 없닥 하면서도 자신도 끌리는 걸 어쩔수 없었나보다. 결국엔 구하러 가는 것을 보면. 말과 행동의 상관관계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어쨌든 해피엔딩이라 좋긴했다. 우울한 판타지 소설은 정말이지 읽을 맛이 안나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소설을 읽었다. 에릭과 러브러브라니 좋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에릭보다는 레이만 왕자하고 연결되었으면 하는 은근한 바람이 있었다. 레이만 왕자를 암살에서 구해준후 유나가 언뜻 내비친 생각때문에 혹시나 은근한 마음이 있었건만~~ 착한 세린은 이해했지만서도 나는 왠지 좀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8권은 이제까지의 이야기들의 외전을 싣고 있어서 재미있었다. 마리엔-유나가 여왕이 되어 통치한 기간이 페드인 왕국에서 제국으로 거듭나는 시기였다는 것과 함께 다른 인물들의 생활까지 나왔다. 사라와 가스톤의 부부라는 호칭에 가는 배꼽빠질뻔 했지만 말이다. 유나가 자기 고향으로 에릭과 함께 금의환향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는데, 부모님으로 부터 허락을 받는 부분 말이다. 마왕들은 "식객"이라는 단서를 달긴 했었도 우여곡절끝에 인간인 에릭을 인정하게 된다. 둘이 티격태격하는 것이 영원해도 둘만은 계속 행복할 거 같다. 가장 마족다웠던 판타지 소설이었다고 평하고 싶다. 그리고 독자를 끌어들이는 놀라운 흡입력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었다.
k*****n 2004.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은 예전과 달리 환타지 소설도 매우 다양하게 무진장 많이 나와있어서 책 대여점에 가면 책 고르느라 시간이 3~40분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고른다고 만족할 만한 것이 집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나오는 소설들이 초기 환타지 작품보다는 재미나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고 보는 편입니다. 물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시는 '이엳도''홍정훈'작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요즘은 예전과 달리 환타지 소설도 매우 다양하게 무진장 많이 나와있어서 책 대여점에 가면 책 고르느라 시간이 3~40분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고른다고 만족할 만한 것이 집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나오는 소설들이 초기 환타지 작품보다는 재미나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고 보는 편입니다. 물론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시는 '이엳도''홍정훈'작가는 예외라고 생각하지만.(본인이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환생이나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에 관한 내용은 정말로 질려버렸죠. 어쩌다 재미있는 작품도 걸리긴 하지만 글 수준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무리도 깔끔하지 못하구요. 그런데 김윤경 작가의 '마족의 계약'은 그런 이미지를 확 깨어 주더군요. 소재라든가 주제는 다른 작품들에서도 많이 다루는 것들이라 식상할 것 같지만 작가 특유의 톡톡 튀는 글솜씨나 가끔 튀어나오는 독설들은 아주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1권만 빌려 갖고 왔다가 다음날 나머지 7권을 몽땅 가져왔죠. 뒷 내용이 궁금해서 도저히 못 참을 정도라면 다 아시겠죠? 무리없는 전개에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끝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내용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환타지 소설을 조금 까다롭게 골라 읽으시는 분들도 이 책을 보시면 후회하지는 않으실 것 같네요. 적어도 책 읽는 시간이 지루하진 않을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r 200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족의 계약
"마족의 계약"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본 환지타소설이다. 요즘 하도 질 낮은 환타지소설이 판을 치다보니 오랫동안 관심을 끊었는데, 꽤 괜찮은 소설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완결이 났다는 것! 요즘은 인터넷 연재와 출판을 병행하다보니 완결이 나지 않은 것은 연재분을 모아 조금씩 출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끝까지 다 나와서 좋았다. 아마 내가 늦게 봐서 그렇겠지만. 주인공은 마족이다. 세상사
"마족의 계약"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본 환지타소설이다. 요즘 하도 질 낮은 환타지소설이 판을 치다보니 오랫동안 관심을 끊었는데, 꽤 괜찮은 소설이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완결이 났다는 것! 요즘은 인터넷 연재와 출판을 병행하다보니 완결이 나지 않은 것은 연재분을 모아 조금씩 출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끝까지 다 나와서 좋았다. 아마 내가 늦게 봐서 그렇겠지만. 주인공은 마족이다. 세상사에 호기심이 많은 주인공은 인간과 계약을 할 수 있게 되자마자 계약의 주인공을 찾는데, 마침내 계약을 맺게 된 주인공은 왕국의 공주. 아름답지만 오만하고 제멋대로인 공주는 계모와 다투다 계모가 탄 독약을 마시고 죽는다. 그리고 죽는 순간 마족을 불러내는 것이다. 그리고 계약은 '대신 살아달라는 것' 주인공은 공주의 몸 속으로 들어가 공주 대신 살면서 왕비에게 복수한다. 주인공이 마족인지라 힘이 엄청날 것 같지만 인간의 몸이라는 틀에 갇혀 자신의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일을 해결한다. 그리고 의외로 왕비를 제거하는 것도 힘들어 오히려 주인공이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나름대로 작가가 체계적으로 글을 써서인지 황당한 전개도 없고 부드럽게 진행된다. 물론 아직까지는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눈감아 줄 정도고 요즘 환타지 소설 중에서는 그래도 수준급이다. 표지의 그림은...왜 이렇게 이상한 그림을 표지로 썼는지 모르겠다. 좀 예쁜 그림을 표지로 할 것이지. 흥미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소설이다.
d******w 200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족의 계약
"마족의 계약" 내용보기
예전부터 조금씩 생각하던건데 전 여성작가분과는 잘 맞지 않는듯 합니다. 아니, 적어도 이쪽 계열에서는 말이지요. 세월의 돌도 그랬고 최근에 본 카르마의 구슬도 그랬고 그보다 더 이전에 본 마족의 계약도 그랬고 최근에 보는 정령왕의 뉴라이프도 그렇고 말이지요. 역할렘이라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세월의 돌은 그런 성향은 없었고, 귀환병 이야기와 암흑제국의 패리어
"마족의 계약" 내용보기
예전부터 조금씩 생각하던건데 전 여성작가분과는 잘 맞지 않는듯 합니다. 아니, 적어도 이쪽 계열에서는 말이지요. 세월의 돌도 그랬고 최근에 본 카르마의 구슬도 그랬고 그보다 더 이전에 본 마족의 계약도 그랬고 최근에 보는 정령왕의 뉴라이프도 그렇고 말이지요. 역할렘이라서 그런건가 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세월의 돌은 그런 성향은 없었고, 귀환병 이야기와 암흑제국의 패리어드는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지요. 아니, 이 둘은 여성향의 느낌이 잘 나지 않아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만.

이야기는 세상에 갓 나온 마족이 독살로 인해 죽어가는 어느 나라의 공주와 계약을 하면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 공주의 소원은 자신대신 살아달라는 것인데 어쩌다가 계약을 하게 된 마족은 어쩔수 없이 그 공주의 행세를 하면서 지내게 되고, 그 공주를 괴롭히던 원흉들을 없애버리고, 자신에게 반한 남자 둘과 저울질 하다가 무겁고 말이 적은 쪽에게끌리다가 정체가 드러나지만 그 남자쪽이 주인공과 계속 살겠다고 하면서 끝납니다.

뭔가 중간에 내용이 많이 생략된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건 넘어가고, 장르를 말해보자면 왕궁암투물이 되겠네요. 곤란스럽게도 전 이쪽에 흥미가 없답니다. 근데 이번에 잡은 정령왕의 뉴라이프는 2권까지만 봤을때는 왕궁암투물이라는 사실이 저를 슬프게 하네요. 사극에 흥미가 없어서인지 왕궁암투물은 전체적으로 졸립기만 하더라구요.
c****o 200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