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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와 노력 그리고 긍정 [타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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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은 글/고상미 그림 | 채운어린이 | 9,800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긍정과 끈기> 머리말의 제목이다. 책의 내용만큼이나 머리말의 내용이 인상저이다. 보통은 출판사에 감사한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동화 속의 또 다른 단편 동화를 읽은 느낌이다. 이야기를 통해서 교훈을 준다는 동화의 기본 목적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는 듯하다. '그을린 얼굴이 바로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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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은 글/고상미 그림 | 채운어린이 | 9,800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 긍정과 끈기>

머리말의 제목이다.

책의 내용만큼이나 머리말의 내용이 인상저이다. 보통은 출판사에 감사한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동화 속의 또 다른 단편 동화를 읽은 느낌이다. 이야기를 통해서 교훈을 준다는 동화의 기본 목적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는 듯하다.

'그을린 얼굴이 바로 끈기와 노력의 상징이었다.'

노력으로 인한 훈장이 바로 그을린 얼굴이라는 말이다.

 

얼마전 군에 입대하여 훈련을 받고 나온 제자를 만났다. 내 기억 속의 제자는 얌전하고 새침하고 조용하고, 덩치도 작았는데, 우리 나라에서 가장 힘든 특수부대에 자원하여 훈련과정을 무사히 마쳤단다. 무릎 안 쪽으로 굳은 살이 넓게 박혀 있는것으로 봐서 훈련이 정말 힘들었겠구나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제자는 웃으면서

"이게 저의 훈장입니다."

하며 아주 씩씩하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그의 목소리에는 자신감과 자랑스러움이 묻어 있었다.

끈기와 노력은 얌전하고 조용하던 녀석에게 어느 덧 애국심과 자신감으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청년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가장 느린(?) 거인새 새 타조 이야기>

꼬꼬닭과 도도새, 그리고 타조가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타조가 느리다면 믿겠는가? 분면 책의 서두에 보면 타조는 매우 느린 동물로 나온다. 꼬꼬닭과 도도새는 남극 대륙의 날지 못하는 검은 새가 날기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무작정 떠난다.

남극 대륙의 검은 새는 누구일까? 바로 남극 신사 펭귄이다. 펭귄은 꼬꼬닭과 도도새, 타조에게 나는 법을 가르친다. 혹독하게 아주 강하게. 도도새는 적이 없는 농장으로 가고, 꼬꼬닭을 초대한다. 타조는 잠시 흔들리기도 하지만 끝까지 남아 열심히 남기 연습을 한다. 도도새는 이사온 사나운 짐승에게 잡아먹히고, 꼬꼬닭은 지금도 주인의 손에 잡힐까 도망치기에 바쁘다. 그럼 타조는?

타조는 지금 아프리카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새가 되어 있다.

그럼 하늘을 나는 검은 새 펭귄은?

그것은 나는 것은 무리고, 물 속에서 가장 빨리 헤엄치는 새가 되었는데, 발 없는 말이 천 리 가는 동안 하늘을 나는 새로 둔갑했던 것이다.

 

<가장 빨리 달리는 새 타조>

타조가 처음부터 빨리 달리는 새가 된 것은 아니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하늘을 날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 노력한 결과와 실제 결과는 다르지만, 날기 위한 노력 끝에 얻어진 것이 가장 빨리 달리는 새라는 것이다. 노력과 끈기의 결과다.

쉽게 포기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노력과 끈기, 그리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이 합해진다면 '포기'란 말은 금새 사라질 것이다.

 

k******0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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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꿈] 불가능은 없다, 우리 안에 긍정의 힘을 믿자
"[타조의 꿈] 불가능은 없다, 우리 안에 긍정의 힘을 믿자"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좌절하고 실패하는 경험은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시련이다. 그런데 이를 얼마나 현명하게 뛰어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 되는데, 그 힘을 우리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안의 가능성을 믿는 긍정의 힘이라고 해두고 싶다.   이미 우리는 이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반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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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좌절하고 실패하는 경험은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시련이다. 그런데 이를 얼마나 현명하게 뛰어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 되는데, 그 힘을 우리는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자기 안의 가능성을 믿는 긍정의 힘이라고 해두고 싶다.

 

이미 우리는 이에 관한 유명한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반컵의 물이 담긴 잔을 보고 누구는 ‘반도 안 남았네’ 라고 하는 이와 ‘반이나 남았네’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를 동화 속 동물들을 의인화하여 아이들에게 교훈과 재미를 통해 전달해주고 있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은 책이었다.

 

날 수 있는 새가 있다는 말에 타조를 찾아온 꼬꼬와 도도는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 사는 검은 새가 그 주인공이라는 말에 함께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드디어 만나게 된 그 검은 새는 먼저 이들에게 끊임없이 나는 연습을 시킨다.

하루가 가고 한 달이 지나도 연습만 계속될 뿐 날아오르지 못하자 꼬꼬와 도도는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끝까지 홀로 남은 타조만이 오늘도 긍정의 힘으로 날 수 있는 순간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렇게 연습한 끝에 드디어 ‘도약’ 할 수 있는 단계까지 다다른 타조는 아프리카로 돌아오고 다른 동물들은 타조의 나는 모습을 기대한다.

 

하지만, 타조는 아직 날지 못하고, 이를 지켜본 친구들은 모두들 비웃으며 타조를 조롱하는데, 타조는 가장 빨리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고 스승인 검은 새가 가르치려 했던 진짜 배움을 알게 된다.

 

그랬다.

뚱뚱하고 느리던 아프리카의 타조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달리게 된 것, 뒤뚱뒤뚱 이상한 걸음으로 걷던 펭귄이 물 속에서 헤엄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그들 자신의 긍정의 힘을 믿고 열심히 연습한 덕분이었다.

 

모두들 안된다고 할 때 된다고 생각하며 그 하나에 온 힘을 다하고 정진하면 우리는 못해낼 것이 없다. 이미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이 멋진 경기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들은 모두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었고, 오로지 열심히 연습을 한 덕분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꿈들이 있을 것이고, 그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힘은 이 긍정의 힘이 아닐까 싶다.

s*****m 201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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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꿈 ]-- 긍정의 힘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타조의 꿈 ]-- 긍정의 힘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내용보기
긍정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그러하다고 생각하여 옳다고 인정함>이라고 나와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할 수 있어 ','노력하면 될거야'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간은 잘 알고 있으면서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문제다.   < 꿈을 이루는 힘, 긍정, 타조의 꿈 >  이 책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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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그러하다고 생각하여 옳다고 인정함>이라고 나와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나는 할 수 있어 ','노력하면 될거야'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간은 잘 알고 있으면서 행동으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문제다.

 

< 꿈을 이루는 힘, 긍정, 타조의 꿈 >

 이 책의 주인공은 책 제목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머리 높이 약 2.4m, 등높이 약 1.4m, 몸무게 약 155kg정도의 체구를 갖고 있다고 알려진 타조가 주인공이다. 우리가 날지 못하는 새의 대명사로 알고 있는 타조는 어느 날 꼬꼬와 도도새가 등장하면서 날아야함에 의문을 갖고 남쪽 끝 대륙을 찾아가 검은새에게서 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 검은새는 새들에게 나는 방법을 알려 주는데 다름아닌 '무조건 날개짓 하며 달리는 것!'을 주문한다.

 

 세마리의 새는 날개를 편채 날개짓을하는 연습부터 시작하여 날기 위한 연습을 시작한다.하지만 도도와 꼬꼬는 단순한 훈련방법에 회의를 품고, 중간에 안락한 삶을 찾아 남쪽 끝 대륙을 떠난다. 훈련을 참아낸 타조는 검은새의 가르침으로 인하여 하늘로 날아오르는 마지막 단계인 '도약'을 위해 달리는 비법까지 알게 된다.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온 타조는 5초에 지나지 않지만 나는듯 날리는 모습을 동물들 앞에서 보여준다. 비록 날지는 못하지만 사자도 따라잡을 수 없는 빠르기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다른 동물들 앞에서 보여 주며 긍정과 끈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할 수 있다는 너의 긍정적인 자세가 너를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로 만들어 주었고, 나를 헤엄칠 줄 아는 새로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그게 중요한 거란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

 

 멋진 이 글을 생각하며 앞으로 긍정적인 마음의 중요성을 머리에 간직하려 한다.

j***3 201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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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세상에서 가장빠르게 뛰는 새가된 타조
"긍정의 힘으로 세상에서 가장빠르게 뛰는 새가된 타조" 내용보기
타조의 꿈~ 제목에서도 충분히 눈치챌 수 있듯이 날지못하는 커다란 새 타조가 날고 싶어하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그럼 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그러나 노력의 결과 다른 것을 얻게 된다.   머리말에도 유익한 이야기가 하나 들어있다. 실패로 절망에 빠진 3사람에게 신의 사자가 와서 신이 준 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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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꿈~ 제목에서도 충분히 눈치챌 수 있듯이 날지못하는 커다란 새 타조가 날고 싶어하면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그럼 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그러나 노력의 결과 다른 것을 얻게 된다.

 

머리말에도 유익한 이야기가 하나 들어있다.

실패로 절망에 빠진 3사람에게 신의 사자가 와서 신이 준 상자를 전하며 말을 전한다.  이상자는 아주 귀한것이 들어 있고 한가지 명심할 것은 이것만 있다고 삶이 달라지진 않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노력을 해야 이 선물이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3사람은 상자속의 선물이 긍적적인 마음가짐이라는 걸 알고 각자 귿은 다짐을 하고 헤어진다.

10년뒤 산의 사자는 그 사람들을 찾아 지상으로 내려왔는데 한사람은 말만 "걱정 마! 내가 다 해낼 수 있어 !" 하면서 실행을 하지 않는 사기꾼이 되어 있었고 두번째 사람은 예전보다 더 궁핍하게 살고 있었다.. 불행도 다 주어진 삶이라는 노력없는 대책없는 낙관론으로 가족까지 불행하게 만들었고 남은 세번째 사람은 얼굴이  까맣게 그을려 있었는데 그는 신이 주신 긍정의 힘에 노력을 보태어 메마른 땅을 잘 가꾸어 밭을 만들고 우물을 파고 해서 넓은 땅을 가지게 되었다... 그가 보여준 까맣게 그을린 얼굴 끈기와 노력의 상징인 것이다.

 

이 책에선 날지 못하는 새가 타조말고 2가지 조류가 더 나온다.. 아니 3가지종류라고 해야하나?

뜨거운 태양이 이글거리는 북아프리카로 꼬꼬와 뚱뚱보 새 도도가 느림보에 거인새 타조를  찾아온다.

알고보니 심장마비로 죽은 타조의 삼촌이 보낸 편지를 받고 날지 못하는 새가 날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비법을 전수받으러 가자고 온 것이다.

삼촌의  유품으로 남겨진 편지를 읽고 타조와 도도와 꼬꼬는 전설의 까만새를 찾아 남극으로 떠나기로 한다.

투덜거리는 도도와 꼬꼬를 달래가며 코끼리를 타고 새들의 도움과 고래의 도움으로 남극으로 간다.

거기서 신비의 검은새를 만나지만 맨날 날개짓만 시킨다..

지친 도도는 적이 없는 자신의 보금자리로 다시 떠나고 꼬꼬도 나중엔 지쳐 오리에게서 온 편지를 보고 농장으로 가버린다..(도도는 이사온 사나운 짐승에게 먹히고 농장으로 간 꼬꼬는 농장주를 피해다니게 된다)

남은 타조는 혼자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도약을 위한 달리기와 날개짓을 열심히 한다.

그리고  스승님의 말씀에 따라 고향으로 돌아온다..그러나 날지못하는 타조를 보고 다른 동물들은 놀린다. 그래도 타조는 날 수 있을꺼라고 믿으며 열심히 훈련한다..그러던 어느날 사자가 나타난다.

사자에게 먹힐까봐 놀란 타조는 자기도 모르게 열심히 발을 움직이게 되고 다른 어떤 동물들보다 더 빠르게 달리게 되고 다른 동물들은 감탄을 하게 된다..

하지만 타조는 날지못한다는 생각에 조금 아쉬워하자 검은새 스승님은 말한다.

 

"할 수 있다는 너의 긍정적인 자세가 너를 세상에서 가장 빠른 새로 만들어 주었고, 나를 헤엄칠 줄 아는 새로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그게 중요한 거란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

 

검은새 스승님은 알다시피 펭귄이고 거인새 느림보 타조는 이제 세상에서 제일 빠른새가 되었다.

날지는 못하지만 노력해서 바다를 헤엄치는 바다를 날으는 새로 그리고 타조는 땅을 무지 빨리 달리는 새가 되었다...... 다시 신화가 된 것이다..땅의 신화.....

그러나 타조는 지금도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날아오르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이 책은 자그마한 어려움이든...큰 어려움이든 어려움에 부딪히면 주저 앉으려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가지고 노력하라는 메세지를 준다....

누구보다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끈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

우리모두 타조가 가진 긍정의 힘을 믿어보자~~

 

난 행복할꺼야!!!! 난 잘될꺼야!!!!! 그러기 위해 노력할꺼야.

k********2 2010.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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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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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부딪히다 보면 " 아주 당연한거야 "라는 편견으로 포기하는것이 많아진다. 난 원래 머리가 나빠, 난 할수 없어, 내가 어떻게 해, 이렇게 말이다. 하지만 그건 노력을 하는 않는 스스로에게주는 핑계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겁기에 당연히 날지 못할거라 생각했던  새 타조가 날 수 있다는 믿음과 끈기로 변화를 창출했듯 이 세상엔 당연한게 없었고 할 수 있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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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부딪히다 보면 " 아주 당연한거야 "라는 편견으로 포기하는것이 많아진다.

난 원래 머리가 나빠, 난 할수 없어, 내가 어떻게 해, 이렇게 말이다.

하지만 그건 노력을 하는 않는 스스로에게주는 핑계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겁기에 당연히 날지 못할거라 생각했던  새 타조가 날 수 있다는 믿음과 끈기로 변화를 창출했듯 이 세상엔 당연한게 없었고 할 수 있다 라는 믿음만 있으면 많은것들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결과를 떠나 항상 자신감이 충만해있는 큰아이는 스스로 못하는게 없다 생각한다.

하지만 소심한 성격에 조심스럽기만한 작은아이는 분명 자신이 잘하는것에도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다. 그런 사고는 당연히 능률면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곤했다.

 

작은 아이를 볼때면 늘상 너는 잘하고 있어 잘할수 있잖아 믿음을 심어주어도 반신반의 깊은 공감을 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이책을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되었다. 꿈을 이루는 힘은 능력을 떠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것이요, 끊임없이 노력하는 끈기와 열정이라고...

 

북 아프리카의  타조를 찾아 아시아에서  꼬꼬닭과 호주에서  도도가 찾아왔었다. 그들은 자신들도 날수있다는 희망을 찾아 먼길을 나선것이었다. 하지만 둘은  자신들을 날 수있게 해줄 검은새를 믿지못하고 스스로의 믿음을 저버린채 고향으로 향하고만다. 타조만이 남아 외로운 비상을 준비한다. 그리고 꿈을 이룰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냈다. 하지만 도도와 꼬꼬닭은 어찌 되었던가.

 

당장의 편안함을 추구한 그들을 기다리는건 무의미한 삶이었고 죽음이었다. 세마리의 새의 삶속에 이렇듯 우리 인간들의 생의 진리가 담겨있었다. 지금 당장엔 아무리 말을 해줘도 공감하지 못할 이야기들, 하지만 한참후 많은 연륜과 세월이 지나면 당연히 깨우치게될 삶들, 하지만 그렇게 당연히 알게될즈음엔 너무 늦어버릴수 있는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를 지금 만나며 아이들은 현재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해본다.   

 

 

 

d****0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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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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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이루는 힘, 긍정   도도, 꼬꼬, 타조는 남극에 사는 검은새를 찾아 갔다. 날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춥고 먼 남긍에 갔다. 날기 위해 하는 연습은 날갯짓이었다. 그것도 힘들어 도도가 먼저 떠났다. 그리고 편지가 왔다. 편하고 안전하고 먹을 것이 있다는 유혹의 편지에 꼬꼬도 떠났다. 타조만이 남아서 달리기와 도약을 배웠다. 연습은 아프리카에서 하라고 검은새는 타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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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이루는 힘, 긍정

 

도도, 꼬꼬, 타조는 남극에 사는 검은새를 찾아 갔다. 날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춥고 먼 남긍에 갔다. 날기 위해 하는 연습은 날갯짓이었다. 그것도 힘들어 도도가 먼저 떠났다. 그리고 편지가 왔다. 편하고 안전하고 먹을 것이 있다는 유혹의 편지에 꼬꼬도 떠났다. 타조만이 남아서 달리기와 도약을 배웠다. 연습은 아프리카에서 하라고 검은새는 타조를 보냈다.

" 태어나서 한 번도 뭔가를 꾸준히 해 본 적이 없는, 나태하고 게으르기만 했던 타조가 가장 빨리 달리는 새가 된 거야. " 포기하지 않고 날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다. 비록 5초밖에 날지는 못했어도 달리기는 사자보다도 빨랐다. 그리고 아프리카에 있던 동물들도 "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 "으로 " 끊임없이 노력"하는 타조는 분명 변화가 올 것이라 확신했다.

 

고학년 도서인데 활자도 크고 그림도 한 페이지를 차지하는 페이지 수가 몇 되고 분량도 짧다. 내용도 어렵거나 난해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고학년 분야에 이 책을 선택 하였을까. 쉽게 포기하고 현실적인 아이들에게 끈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자신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이 되기 위해서는 고학년부터가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학년은 중학교로 넘어가는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노력이 있는 끈기가 더욱 필요한 시기라 생각한다.    

 

p*****0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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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진정한 자유인이 된 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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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새라면 퍼뜩하고 떠오르는 것이 다름아닌 닭, 그리고 타조 쯤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도도새. 도도새는 현 미국의 국무장관으로 또 전 미대통령 영부인으로, 현 대통령인 오바마와 대권을 다툰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담은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란 책에서 날지 못하는 새로 등장한 바있는데, 이 책에서 힐러리는 날지 못하는 도도새와 같았던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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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지 못하는 새라면 퍼뜩하고 떠오르는 것이 다름아닌 닭, 그리고 타조 쯤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도도새. 도도새는 현 미국의 국무장관으로 또 전 미대통령 영부인으로, 현 대통령인 오바마와 대권을 다툰 힐러리 클린턴의 이야기를 담은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란 책에서 날지 못하는 새로 등장한 바있는데, 이 책에서 힐러리는 날지 못하는 도도새와 같았던 자신을 끊임없는 열정과 확고한 삶의 목표로 뜨거운 심장을 가진 독수리로 탈바꿈하는데 성공신화를 이룩한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닭도 도도새도 아닌 바로 아프리카의 타조에 관한 이야기이다. 닭처럼 날개가 작지도 않는데 날지 못하는 타조.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검색으로 찾아보니, 첫째는 타조룡에서 분화하여 파충류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탓이라는 것과 둘째는 먹이가 부족한 환경에서 한꺼번에 많은 먹이를 먹다보니 불어나는 몸집으로 가슴뼈가 작아졌다는 것이었다.

 

어쨌거나 날지 못하는 새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큰 새인 타조는 과연 날 수 있을까?

몇 달 전 사자에게 쫓기다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갑자기 세상을 떠난 삼촌이 남긴 편지를 받고 날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찾아온 꼬꼬와 도도.

삼촌이 유언처럼 남긴 편지 속의 남쪽 끝에 있는 얼음으로 뒤덮인 무시무시한 대륙의 검은새를 찾아 떠나는 세 마리의 날지 못하는 새. 상상만으로도 웃음이 나오는데 한편으로는 비장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 검은새는 어떤 새일까.. 하는 궁금증도 밀려온다.

 

힘겹게 찾아간 남쪽 끝의 대륙에서 만난 검은새는 세 마리의 날지 못하는 새들에게 당장 나는 비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다름아닌 '무조건 날개짓 하며 달리는 것!'

하긴 새들이 나는 것은 날개를 열심히 움직이기 때문일테니 일리가 있기는 하다.

 

하지만, 아무런 진전없이 힘들기만 한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이전의 삶을 그리워하며 떠나는 도도와 새로운 농장에의 안락함을 꿈꾸며 떠나는 꼬꼬. 그러나 아랑곳않고 남겨진 타조. 이쯤에서 역시 의문이 피어오른다. 그렇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남은 타조는 날아야 마땅한 이야기일텐데... 과연 타조가 난다는 이야기일까?

 

마침내 타조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마지막 단계인 '도약'을 위해 달리는 비법을 알게 되고, 더욱 자신감을 얻게 된다. '달리다 땅을 박차고 날아오르는, 더 높이 날아오르기 위한 도약'을 위해 달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고향으로 쫓겨가는 타조. 자신은 아직까지 날지 못하는 새 그대로였지만, 마음만은 벌써 하늘을 훨훨 날기라도 하는듯 고향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동물들에게 비록 5초에 지나지 않지만 나는듯 날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를 보여주는 계기가 생긴 것. 다름아닌 사자의 출현~

그동안 열심히 달리고 또 달린 결과, 비록 날지는 못하지만 사자도 따라잡을 수 없는 빠르기로 위험에서 벗어나는 타조~

 

나중에야 남극대륙의 검은새란 바로 바닷속을 힘차게 나는 펭귄이란 것을 알게 된다. 사실, 나는 것이 무에 그리 대수란 말인가?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서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삶이 아닐까?

 

이미 초원의 왕 사자보다도 더 빨리 달리는 타조야말로 진정한 초원의 자유인이 아닐까......

하늘을 날고싶어 간절하게 달려가는 타조는 나는 비법보다 더 중요한 생존의 비법을 얻게 된 것이다.

 

j************4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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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을 키워주는 동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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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을 선택 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의사가 효과가 없는 약을 환자에게 실제로는 특효가 있다고 이야기 해줄 때, 그 회복속도가 배가 된다는 플라시보 효과는,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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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을 선택 하라고 한다면,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아마도 그것은 긍정의 힘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의사가 효과가 없는 약을 환자에게 실제로는 특효가 있다고 이야기 해줄 때, 그 회복속도가 배가 된다는 플라시보 효과는,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같은 맥락에서 본다면, 얼마나 긍정적인 힘이 우리의 인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인지 그리 강조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실패하고 좌절하여 일어나지 못하는 자는 언제나 늘 부정적이다. 그리고 그들은 실패의 원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더는 할 수 없다고, 불가능 하다고 미리 단정 짓는다. 하지만 성공하는 자는 항상 긍정적이다. 실패의 원인도 긍정적으로 인정하고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를 점검하여 다음에는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 가지고 매사에 최선을 다한다. 아마도 그렇기에 성공하는 자는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고, 끝내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어 내는 것일 것이다. 인간은 약하고 완벽한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인류는 긍정이라는 힘을 가지고 오늘을 발전 시켜왔다.

 

오래전 우리 선조들이 오늘날 우리가 흔히 쓰는 핸드폰이나 컴퓨터, 그리고 인공위성을 지구 밖으로 쏘아 올리는 우리의 모습을 보았다면, 과연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그 당시에는 아무도 이러한 것들이 가능한 일이라고는 절대 생각 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불가능 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벽을 무너뜨리고, 긍정의 힘으로 많은 것을 이루어 내고 있다. 이탈리아의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긍정적인 믿음의 토대위에 지구는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는, 과학적 사실을 가지고 기존의 사람들 인식 속에 있었던 고정관념을 깨트렸으며, 콜럼버스 역시 새로운 대륙이 있을 거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발견해 냈다. 이러한 긍정의 힘이 발휘된 역사적 사실은 굳이 모두 드러내놓지 않아도 무수히 많으며, 오늘도 이러한 긍정의 힘은 우리인류역사의 발전에 커다란 희망이 되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타조, 꼬꼬닭, 도도새, 이 세 동물을 등장시켜, 결코 날지 못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버리고, 다른 동물들이 할 수 없는 자신들의 놀라운 능력을 새롭게 발견 하게 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동화 이야기다. 긍정의 힘과 끈기가 만나 놀라운 기적의 이야기를 만들어간 이 동화는, 한때 좌절에 빠져 용기를 갖기 힘들어 했던 아이들, 그리고 자신은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이 없다고, 늘 불평불만을 하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통해, 자신의 보이지 않는 능력을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교훈적인 이야기를 아주 흥미롭게 들려준다.

 

교육심리학에 보면 인간의 심리적 행동에 교사의 기대에 따라 학습자의 성적이 향상되는 효과를 피그말리온 효과라 말하는데, 이는 실제 보통 학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너는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의 믿음을 은연중에 심어주어,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나, 미리 포기하는 자세를 갖지 않도록 해주는데 흔히 쓰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자녀를 둔 부모 중에 혹 자신감이나 의욕이 현저하게 떨어져 성적이 부진한 아이를 보고, 야단치며 공부를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 된다면, 공부는 약간 뒤로 미루고 먼저 아이에게 기대감과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하는, 긍정의 말 한마디를 해주는 것이 장래를 위해서라도 아이에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숨겨진 재능이 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잘 찾아내어 활용하지만, 그것을 찾지 못한 사람은 엉뚱한 길에 놓여 아까운 재능을 썩혀 버리고 만다. 이제라도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동화책들을 통해서 자신만의 충분한 능력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긍정의 힘과 끈기 그리고 따뜻한 말 한마디의 격려가, 곧 아이를 위한 진정한 교육임을 생각하고 실천 했으면 한다.



p*******3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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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힘, 긍정 타조의 꿈 날기 싶은 꿈을 꾸게 된 타조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노력하는 모습이 덧쒸워져 보였다. 물론 힘들다고 중도에 포기하는 아이도 있었고 끝까지 노력하여 성공한 아이도 있다. 셋은 남극에 사는 검은새를 찾아 여행을 하던 도중에도 서로 다른 성격을 나타내고 있었다. 뚱뚱하면서 부정적인 도도, 비교적 중간인 꼬꼬,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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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힘, 긍정 타조의 꿈 날기 싶은 꿈을 꾸게 된 타조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의 노력하는 모습이 덧쒸워져 보였다. 물론 힘들다고 중도에 포기하는 아이도 있었고 끝까지 노력하여 성공한 아이도 있다. 셋은 남극에 사는 검은새를 찾아 여행을 하던 도중에도 서로 다른 성격을 나타내고 있었다. 뚱뚱하면서 부정적인 도도, 비교적 중간인 꼬꼬, 긍정적인 타조 과연 누가 자신의 꿈을 이룰수 있을지 아이와 내기를 하며 보는 재미도 있다.

아프리카 타조를 찾아온 친구들, 꼬꼬와 도도 그들이 아프리카로 타조를 찾아온 이유는 날기 위해서다. 아시아에서 온 꼬꼬(닭) 호주에서 온 도도, 그들은 타조의 편지를 받고 아프리카로 온것이란다. 하지만 타조는 편지를 쓴 기억이 없고 왜 그들이 자신을 찾아왔는지도 모른다. 궁리하던 타조는 먼저 죽은 삼촌을 기억해냈고 그가 친구들이 찾아오면 보여주라던 편지를 보게 된다. 자유롭게 하늘을 날기위해 그들은 남극에 있는 검은새를 찾아가기로 한다.

꼬꼬, 도도, 타조가 날기에 성공할까? 하늘을 훨훨 날아 다닐수 있는것일까? 그들이 찾아간 검은새는 그들에게 날개를 편채 날개짓을하는 연습을 시킨다. 끊임없이, 불평 불만을 일삼던 도도가 먼저 포기하고 떠나버리고 그 다음을 이어 꼬꼬가 친구 오리의 편지를 받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홀로 남은 타조는 검은새가 시키는 연습 날개짓, 달리기를 해낸다. 검은새의 고향으로 돌아가 더 연습하라는 말에 돌아간 아프리카, 날지못하고 돌아온 타조에게 친구들은 놀려대지만 사자의 위험에서 가장 빨리 달리면서 그들의 영웅이 되기도 한다.

"달리다 땅을 박차고 날아오르는 거지. 더 높이 날아오르기 위해 하는 것이 도약이란다." (p.47) 이말은 단순히 날기 위한 연습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하며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겪어야 하는 모든 어려움이 이 문장속에 들어있다. 비록 타조는 날지 못했지만 이제 아프리카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타조가 되었고 지금도 날기위한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스승 검은새의 마지막 비법을 전수받았고 그를 믿으며 오늘도 연습에 매진한다. 언젠가 타조가 하늘을 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긍정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 준 책, 결과보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책이다. 날기위해 노력했던 타조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빠른 타조가 된것처럼 유진이가 장래희망인 동화작가가 되기 위해 긍정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싶다. 함게 노력하자.. 유진아~~ 엄마는 너의 꿈을 위해 함께 달려갈거야^^ 유진 화이팅^^ 타조 화이팅^^
s*******1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