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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는 가속도랑 똑같애(다크 나이트 : 2008)
"광기는 가속도랑 똑같애(다크 나이트 : 2008)" 내용보기
처음에는 여섯놈이었다.두명은 옥상으로, 세명은 정문으로, 마지막 한놈은 학교스쿨버스를 가지고 돈을 실어간다.가면을 쓰고 은행을 터는 이 장면은 마치 페트릭 스웨이지와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하는 <폭풍속으로>의 한 장면과 너무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지들끼리 차례로 죽이고 마지막 버스를 가지고 온놈만 살아 남아 돈을 챙겨 돌아가는것이다.그놈이 바로 희대의 미치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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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여섯놈이었다.두명은 옥상으로, 세명은 정문으로, 마지막 한놈은 학교스쿨버스를 가지고 돈을 실어간다.가면을 쓰고 은행을 터는 이 장면은 마치 페트릭 스웨이지와 키아누 리브스가 등장하는 <폭풍속으로>의 한 장면과 너무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지들끼리 차례로 죽이고 마지막 버스를 가지고 온놈만 살아 남아 돈을 챙겨 돌아가는것이다.그놈이 바로 희대의 미치광이이자 살인광인 조커(히스 레저)였다.

 

 배트맨(크리스찬 베일)과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그리고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셋은 의기투합하여 범죄조직으로부터 도시를 구하고자 한다.이에 맞선 악당들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모여서 상의를 하던중 조커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건의를 한다.조커의 미친짓에 온 도시는 공포에 휩싸이고,배트맨이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노라며 배트맨을 더욱 난처하게 만들어간다.

 

 배트맨은 낮과 밤을 달리하여 정체성이 모호한 자기보다는 법을 통해 도시를 구하겠다는 하비 덴트가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한다.그리고 둘 사이에 끼여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레이첼 이 과연 누구를 사랑하는지도 이 영화의 한 축을 이루기도한다.(이것은 알프레드만이 안다)

 

 악당들의 돈을 일부러 빼돌린 라우를 홍콩까지 찾아가 잡아들임으로써 고담시의 모든 악당들을 줄줄이 엮어 잡아 들이는데 성공한다.그러나 배트맨이 주최한 하비의 후원회에 조커 일당이 들이 닥치며 배트맨에게 정체를 밝힐것을 요구하고 같은시간 경찰청장과 담당판사가 살해당해 라우의 기소가 어려워지게된다.

 

  하비는 본인이 배트맨이라고 자처하고 호송되어가던중 예상대로 조커가 따라붙었고 배트맨과 격투끝에 잡히게 된다.문제는 지금부터다.조커는 교묘하게 배트맨의 심중을 시험하는 첫번째 질문을 던진다.하비와 레이첼을 서로 다른곳으로 납치하도록 지시하고 같은시간내에 둘을 구할수 없도록 만든 뒤에 배트맨에게 선택토록 한다.배트맨은 레이첼쪽을 선택했지만 그 곳에는 하비가 있었고 레이첼은 폭파되어 죽고만다.하비는 불구덩이에서 살아나지만 얼굴반쪽이 화상으로 흉칙하게 일그러졌고 마음마저도 악의화신으로 변하게 된다.
 

 온도시에 폭팔물을 설치했다고 위협하여 두개의 배에 일반인들과 죄수들을 갈라서 태우게 하고는 서로에게 스위치를 나누어주고 두배에 폭팔물을 설치했으므로 정해진 시간이내에 상대편의 배를 터트리면 한쪽배는 살아남을수 있다고 조커는 두번째 질문을 던진다.두배의 심리전이 볼만했다.일반인배에서는 투표를 하자고까지 했지만 투표를 했어도 아무도 누르지 못했고 죄수들의 배에서도 결국은 아무도 누루지 못한다.조커의 예상을 깨는 인간애가 남아 있었던것이다.박수~짝짝짝

 

 마지막에 죽어가면서 까지도 조커는 세번째 질문을 던진다.하비를 영웅으로 남길것인가 아니면 사실내용을 밝히고 배트맨을 영웅으로 남길것인가를...나쁜놈! 지독하게 나쁜놈!

 

 끝까지 악의 축을 놓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조커가 측은해지기까지 하다.상대편에게 해를 가하면서도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자신의 부인이야기까지 꺼내 투덜거린다.배트맨의 가면을 벗겨내고 실체를 밝혀내고 싶었고,하비마저도 악의 축으로 끌어 들였듯이 악의무리가 더 쉽게 이기리라 생각했겠죠. 이렇게 연기를 멋지게 해주고 왜 본인은 스스로의 껍질을 벗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만 했는지...악인치고는 잊지못할 악인으로 남을것 같아요.

 
 

토깽이 사랑방

 에 히스 레저의 동영상 모음이 있습니다.

 

 



e****2 2012.07.21. 신고 공감 1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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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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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가 다시 돌아온 배트맨 이였다면 다크나이트는 바로 돌아온 배트맨의 1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트맨 1에서 나왔던 악당인 조커가 다시금 나옵니다. 그리고 조커를 이어서 배트맨 포에버의 악당인 투페이스(하비 던트)도 나옵니다. (원래 두번째 배트맨의 악당인 펭귄맨은 어디로...?) 다크나이트가 배트맨 시리즈에서 가장 명작이라고 하는것은 화려한 액션이나 짱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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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비긴즈가 다시 돌아온 배트맨 이였다면 다크나이트는 바로 돌아온 배트맨의 1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트맨 1에서 나왔던 악당인 조커가 다시금 나옵니다. 그리고 조커를 이어서 배트맨 포에버의 악당인 투페이스(하비 던트)도 나옵니다. (원래 두번째 배트맨의 악당인 펭귄맨은 어디로...?) 다크나이트가 배트맨 시리즈에서 가장 명작이라고 하는것은 화려한 액션이나 짱짱한 배우들을 캐스팅해서가 아니라 영화 속에서 선과 악이라는 본질적인 대립을 섬세하게 그려내면서 연기파배우들의 표정연기와 내면연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커로 나온 히스레저의 연기는 섬뜩할 정도로 무섭습니다. 물론 크리스챤 베일 역시 수준높은 연기를 보여줍니다. 배트맨은 미국의 히어로영화 중에서 영웅이 음울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뭔가 색다른 영웅을 만들어 냈습니다.



                 분위기 있는 영웅 배트맨 ?

그저 최강의 힘과 재산만 가진 영웅이 아니라 뭔가 고민이 있어 보이는 그런 영웅이 태어난 것입니다. 왠지 울적해보이는 미남은 분위기 있어보인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박쥐라는 캐릭터는 왠지 모르게 흡혈귀나 뱀파이어와도 연결되어 이중성을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박쥐는 왠지 밤의 동물이고 악당 쪽인데 그 동물을 영웅의 캐릭터로 만들어서 어둠속에서 활동하는 영웅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ㅋㅋ


전체적인 줄거리는 모두가 알고 있는대로 배트맨은 열심히 도시정화에 힘쓰고 있고, 그러던 중에 조커라는 미친 악당이 나타납니다. 조커는 악의 대표격으로 배트맨은 선의 대표격으로 서로 대립을 합니다. 그런데 조커는 배트맨에게 자신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자꾸만 이야기 합니다. 넌 절대 선한 쪽이 아니라 나와 마찬가지로 미친놈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너가 맘대로 하는게 진짜 선이냐?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합니다. 배트맨은 고민에 빠지고 어둠속에서 활동하는 자신의 영웅 업무를 세상에서 법대로 처리할 수 있는 사람에게 넘기려고 합니다. 바로 고담 시의 젊은 의원 하비 던트에게 진짜 영웅의 일을 하게 만드려고 합니다. 하지만 조커는 하비던트와 배트맨의 여자친구 레이첼을 동시에 납치해서 배트맨을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배트맨은... 하비던트를 선택한다. 레이첼은 결국 죽게되고 살아남은 하비던트는 (하비던트도 레이첼을 좋아했다) 레이첼을 죽이고 자신을 살린 배트맨에게 분노를 한다. (나는 이부분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착한 쪽 편이였던 하비던트가 레이첼을 구하지 않고 자신을 구한 배트맨에게 복수심을 갖는다는게  사실 그런일을 일으키게한 조커에게 복수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배트맨의 동료이며 고담시의 유일한 깨끗한 경찰 고든. 고든을 필두로 특별 경찰팀도 조성하고, 배트맨과 조커를 잡기 위한 전략으로 죽은척 연기를 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투페이스에게 자신의 가족이 납치당해서 죽을 위기에 처하자 어쩔 수 없이 배트맨을 배신하는 말을 한다. 투페이스가 죽인 경찰들을 배트맨이 죽인거라고 경찰들에게 알린다. 이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배트맨은 어둠 속에 영원히 머물게 된다.




배트맨과 하비던트의 여자친구 역할을 한 매기 질렌할은 얼굴은 예쁜건 아닌데 굉장히 연기를 잘한다. 다크나이트에서는 당차고 강한 여성상을 보여준다. 하지만 결국에는 인질이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영화 여자배우상을 보여준다.



배트맨에서는 매회마다 멋진 배트카와 배트윙(오토바이)가 나온다. 요걸 보는게 또 솔솔한 재미이다. 이번에도 역시나 멋지고 최첨단 시스템의 배트카가 나온다. 배트윙은 굉장히 날씬하면서도 빅 타이어로 강한 면모를 보여준다.


예전에는 그냥 멋진 디자인만을 강조한 배트카였다면(마치 람보르기니 스타일) 이제는 진짜 군용차인 것 처럼 만들었다. 영화속에서는 반으로 갈라지면서 오토바이로도 변신한다.

 




뭐니뭐니 해도 다크나이트에서 주목받은 것은 바로 조커이다. 조커를 연기한 히스레저는 다크나이트를 마지막으로 죽는다... 마치 진짜 조커가 된 냥 신들린 연기를 한다. 나는 다크나이트를 보고나서 히스레저의 예전 작품들을 보았다. 역시나 연기력이 일품이다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미소가 매력적인 반항아를 연기했다. 너무 아쉽다 이렇게 좋은 배우가 이제는 세상에 없다는게..




너무나 잔인하고, 광기어리며, 인간적인 조커를 연기한다. 배트맨을 고민하게 만들고, 진짜 선이 무엇인지? 진짜 악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조커의 악행은 "돈" 때문이 아니다. 보통 악당들이 바로 "욕심" 때문에 악당짓을 하는 것에 비해서 다크나이트에서 조커는 단순히 자신의 쾌락 때문에 자신의 광기때문에 살인을 저지른다. 단순히 미친 악당에서 끝나지 않고 치밀한 계획 속에서 범행을 저지른다.


와이 소 시리어스?  why so serious?  라는 유행어를 만든 조커. 다크나이트의 결말은 고든의 아이들을 인질로 잡았던 투페이스 하비덴트는 가건물에서 떨어지고 (죽었는지는 안나오고 아마도 부상만 입었을듯) 조커는 배트맨에 의해서 줄에 묶여서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린다. 그리고 배트맨은 결국 어둠속의 기사로 경찰들에게 쫓기는 입장이 된다.  배트맨과 조커 , 선과 악. 다크나이트에서는 완전한 선도 완전한 악도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배트맨과 조커도 마찬가지로 인간이였고, 그 사이에 껴있다가 선에서 악으로 변한 하비 덴트도 결국  선과 악을 다 가진 인간의 이중성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배트맨, 조커, 하비 덴트 셋 다 결국 선과 악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간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생각할 거리는 과연 강력한 힘을 가진 사람이 정의라는 이름으로 악을 처단하는 것이 옳은가? 이다. 영화속에서는 이 문제를 가지고 배트맨이 계속 고민을 하고 결국 "옳지않다" 라는 답을 가지고 배트맨 활동을 그만두려고 하지만... 마지막 결말은 결국 어둠의 기사를 계속하겠다... 라고 한다. 결국 영화는 애매한 대답을 한 것같다. 마치 세계 경찰을 자처하고 있는 미국의 이야기와 매치가 된다. 나도 정의로운 사람이 공정한 판단을해서 악을 처단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요즘들어 정말 그런것이 정의일까? 라는 고민을 한다.


다크나이트 이래서 명작이라는 거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계속 생각할 거리를 주니까. 마치 인셉션처럼.

p******i 2010.09.3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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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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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꼽으라면 망설임없이 다크나이트를 꼽을 것이다. 이 영화가 가장 훌륭한 영화였냐 묻는다면 대답하기 어렵겠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영화임은 틀림없기 때문이다. 단순한 권선징악의 이야기가 아닌 자경단으로서의 고뇌, 매력적인 악역, 배트맨에게 집착하는 조커 등 이 영화는 보는 내내 몰입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든다. 액션이 좀 아쉽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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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꼽으라면 망설임없이 다크나이트를 꼽을 것이다. 이 영화가 가장 훌륭한 영화였냐 묻는다면 대답하기 어렵겠지만, 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영화임은 틀림없기 때문이다. 단순한 권선징악의 이야기가 아닌 자경단으로서의 고뇌, 매력적인 악역, 배트맨에게 집착하는 조커 등 이 영화는 보는 내내 몰입 상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만든다. 액션이 좀 아쉽다지만 이야기가 너무나도 매력적이라 그런 흠 정도는 눈 감을 수 있는 영화다.

YES마니아 : 로얄 j*****h 201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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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배트맨 다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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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레저의 조커연기!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이 도시에 정의는 죽었다!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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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레저의 조커연기!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이 도시에 정의는 죽었다! 범죄와 부정부패를 제거하여 고담시를 지키려는 배트맨(크리스찬 베일). 그는 짐 고든 형사(게리 올드만)와 패기 넘치는 고담시 지방 검사 하비 덴트(아론 에크하트)와 함께 도시를 범죄 조직으로부터 영원히 구원하고자 한다.
  배트맨을 죽여라! 세 명의 의기투합으로 위기에 처한 악당들이 모인 자리에 보라색 양복을 입고 얼굴에 짙게 화장을 한 괴이한 존재가 나타나 ‘배트맨을 죽이자’는 사상 초유의 제안을 한다. 그는 바로 어떠한 룰도, 목적도 없는 사상 최악의 악당 미치광이 살인광대 ‘조커’(히스 레저).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끝장내버리기 위한 조커의 광기 어린 행각에 도시는 혼란에 빠진다. 조커는 배트맨이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히지 않으면 멈추지 않겠다며 점점 배트맨을 조여온다. 한편, 배트맨은 낮엔 기업의 회장으로, 밤에는 가면을 쓴 배트맨으로 밤과 낮의 정체가 다른 자신과 달리 법을 통해 도시를 구원하는 하비 덴트야말로 진정한 영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밤의 기사, 그 전설의 서막이 열린다! 조커를 막기 위해 직접 나서 영원히 존재를 감춘 밤의 기사가 될 것인가. 하비 덴트에게 모든 걸 맡기고 이제 가면을 벗고 이중 생활의 막을 내릴 것인가. 갈림길에 선 그는 행동에 나서야만 하는데… 사상 최강, 운명을 건 대결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i******1 201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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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봉 당시에 극장에 가서 보지 못했는지 그저 후회뿐이다.. 그 히스레저의 조커란 그저 빠져들수밖에 없었던..;; 온몸에 전율과 함께 계속 조커 나오는 장면만 돌려봤던..;; 누가 조커 나오는 다크나이트만 편집해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 다크나이트는 배트맨 영화이지만.. 이건 거의 조커를 위한 조커에 의한 조커만의 영화다.. 조커 외에 다른 사람들은 보이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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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봉 당시에 극장에 가서 보지 못했는지 그저 후회뿐이다..

그 히스레저의 조커란 그저 빠져들수밖에 없었던..;;

온몸에 전율과 함께 계속 조커 나오는 장면만 돌려봤던..;;

누가 조커 나오는 다크나이트만 편집해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

다크나이트는 배트맨 영화이지만..

이건 거의 조커를 위한 조커에 의한 조커만의 영화다..

조커 외에 다른 사람들은 보이지도 않는다랄까..;;

사실 배트맨 나오는 영화 처음보는거지만서두..ㅋ

여튼 조커의 여운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는..

소름끼치면서도 매력적인 조커였던 거 같다..

왠지 다시는 그 조커를 보지 못한다는게 더 미련이 남는거 같다..

왜 죽었을까..;; 그보다 더 완벽하고 압도적인 조커가 나올 수 있을까..;;

안타깝고 안타깝고 안타깝고 또 안타깝고..;;

다크나이트에서 조커 나오는 부분만 뽑아내면 대략 45분..

2시간 가까운 영화에 사실 조커는 반도 안되는 거였다..

그런데도 불구 영화 전부를 지배하는 듯 하다..

 

o******m 2010.06.02.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