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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프터스쿨(나의 우상, 나의 히어로)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연예인그룹이자 유일하게 관련된 물품을 사는 그룹 애프터스쿨!!!
나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큰 키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카리스마가 짱인거 같다...
학교에서 요즘 애프터스쿨 노래를 자주 틀어줘서 점심시간이나 청소시간에 들으면서
흥얼거린다 너무너무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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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리뷰 ,, 처음 올립니다 ........ 처음이라 어색한데 . BUT, 이야 ~ ! 애프터 스쿨 역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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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타 아이돌 여성팀과는 다르게 가녀리고 귀여운 이미지를 제거하고 강렬함과 날카로운 이미지로 데뷔했던 애프터스쿨 세번째 싱글은 앞서 나온 두장보다도 더더욱 그런면을 심화시킨듯합니다 타이틀곡 BANG.. 3분20초에 달하는 곡이 멜로디로 진행하는 부분은 50초가 채 안됩니다 2/3가 넘는 분량이 강한 비트와 하이톤으로 내질러대는 음색으로 이뤄져있습니다 노래라기보다는 거의 선동에 가까운듯한 곡인데.. 다수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다보니 묘한 매력을 발산합니다 짤막짤막하게 외쳐대는 가사역시 따라하기 쉽고 입에 착착 달라붙는지라 생각없이 듣다보면 어느새 따라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고.. 단점은..장점이 곧 단점도 됩니다 멜로디 파트가 좀 취약한지라 멜로디를 선호하는 사람을 잡기 힘들다는것 그리고 성인지향적 컨셉을 들고 나오는 팀인만큼.. 아이돌의 주요팬층인 중고등학생층을 끌어들이기 힘듭니다 고양이같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이미지와 경주마처럼 쭉뻗고 강렬한 이미지중 고르라면 아무래도 나이가 적은 층에선 전자를 택할 사람이 많을테니.. 가요계 최대 수요자층을 확실하게 포기하는듯한 컨셉이니만큼 그외의 팬층으로 메워야 하는데 가요시장을 보면 힘들듯한게 좀 안타까울뿐입니다 그리고 지나친 멤버변동 아직 1집조차 내지 않은 상태에서 멤버구성의 변화가 너무 큽니다 어느샌가 8인조 대가족이 되버린... 솔직히 이 음반 나오기 전까지도 6명 정도로 알았지 8인까지 갔을줄은 몰랐을만큼 지나치게 급격한 변화를 보입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왠지 음악적으로 다양함과 풍부함을 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상술"을 위해서라는 이미지를 주는것도 단점입니다
음반에 들어있는 캐릭터 엽서입니다 여덟명중 랜덤으로 한장이 들었습니다 정규음반도 아니고 싱글에서 이런 상술은 좀 심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군요 더 큰 문제는 솔직히 저 리지라는 멤버를 이 음반 사고 처음 알았다는것... 팀의 안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적응좀 하게... 오로지 박가희 보고 사는데 박가희양 안줬다는것도 개인적인 작은 불만사항..
게다가 컨셉이 성인지향성이라고는 해도 도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 의상
정면사진은 북으로 인해 가려져 크게 튀지 않지만. 뒷모습을 보면 심합니다.. 뭐 눈은 즐겁다는걸 부정할수는 없지만 저정도면 지나친게 아닐까..싶을정도 CD프린팅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이제는 완전히 일반화된..음반사면 들어가는 광고전단..
음반제작비 건지기조차 힘들어진 세태를 반영하는듯해서 씁쓸한 기분이..
데뷔한지도 꽤 되가는 듯한데 싱글만 세장째이고
아직 정규음반 계획이 없어보이는데..
아무리 시장이 안좋아도 1집좀 나왔으면 합니다
아무리 상징적인 의미밖에 없게되버린 정규음반이라지만..
아직은 정규음반 유무여부가 해당가수를 보는 시야에 영향을 미칩니다
1집 나올때쯤이면 슈퍼주니어의 인원을 누를기세로
급격히 불어나가는 규모도 좀 자제해줬으면 하고..
관심을 가지고 보는 사람조차 음반사고 이런멤버 처음봤다 싶을정도면
그 팀에 정붙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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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안 좋은 상황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그룹은 애프터 스쿨일 것이다.
소녀시대는 충분히 받을 만큼 받고 이룰 만큼 이루었으며, 카라는 충분하다 할 정
도로 이제는 당당하게 자신의 자리를 잡았다. 티아라는 생존할 아이돌 그룹의 한팀
으로 자신들의 존재를 너무나도 잘 각인 시켰다. 그런 점에서 애프터 스쿨의 이번
싱글은 상대적으로 자신들의 잘못이라거나, 함께 컴백한 다른 이들이 엄청나서가
아닌 외부적인 상황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이 힘든 상황이 되어 버렸
다.
그리고 3번 연속으로 싱글만으로 활동하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애프터 스쿨의 모습
에 상대적인 피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 안타까울 정도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상황이 정리가 되고 다시 정상적인 활동 상황이 된다해도, 그때는
오랜만에 돌아오는 이효리에 비라는 큰 산들이 앞을 막고 있다는 것은 악재 중의
악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주변 상황과는 상관없이 이번 애프터 스쿨의 싱글은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다. 단 한 번의 방송이었지만, 충분히 꽤 괜찮은 무대를 준비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며, 지난번 싱글로 합류한 멤버들도 이제는 확실하게 애프터 스
쿨에 스며들어있는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멤버를 받아들여 팬들의
관심을 조금더 끌 수 있는 준비까지 많은 준비를 했을 알 수 있다. 그저 최근의 상
황이 아쉬울 뿐이다.
사실 애프터 스쿨과 같은 그룹에게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요구하는 것은 웃기는
일이다. 단지 잠시의 어려움을 잊고 즐겁게 그녀들의 노래와 무대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그녀들은 최고의 노래를 선물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
문이다. 그리고 애프터 스쿨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그러한 점에서는 너무
나도 성공적인 모습 보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큰 변화는 없으나 애프터 스쿨의 매력을 여전히 진하게 전해주는 이번 싱글
을 통해서 멋진 시간을 오랫동안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된다. 많은
준비를 하고 나름대로 괜찮은 시기에 다시 돌아왔던 애프터 스쿨이 상황에 무너지
지 않고 그녀들의 매력을 잘 전해주기를 바라본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조금더 다양한 그녀들의 매력을 만날 수 있도록 다음번
에는 싱글이 아닌 애프터 스쿨의 앨범을 만나고 싶다. 적어도 앨범 한 장은 내줄
정도의 인지도와 인기는 충분히 갖고 있는 것이 바로 애프터 스쿨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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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역시 애프터스쿨만의 매력이 뭍어나오는거 같다. 타 아이돌 가수(귀여움과여성미를 강조한)와는 사뭇다른 애프터스쿨만의 카리스마랄까.... 앨범에 수록된곡은 4곡(한곡은 뱅inst라서 실제로 3곡이지만)이다. 첫번째곡은 Let's Do it! 정아가 드럼 세션을 했다고 한다 두번째곡은 뱅! 강렬한 비트를 맞볼수 있는곡이다. 세번째곡은 With U 가희가 작곡했다고 하는데 저번 2nd 싱글앨범에서 When I fall 처럼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인것같다. 앨범을 최근 부터 사기 시작해서 아직 7개 밖에 없지만 앨범을 사서 듣는게 다운 받아서 듣는 것보다 훨씬 좋은것같다. 재킷 사진도 있으니....... 모든 분이 앨범을 사셔서 들으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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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스쿨 모든면에서 나아지고 좋아지내여! 모든맴버다좋아여!^^ 이번~뱅~ 노래도 빠르면서 리듬이아주좋아여 맴버가새로왔는데 이쁘고 귀엽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앨범 대박나길 기대하고 대박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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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전문적으로 쓸줄 모르고요 그저 제 느낌을 쓸 뿐입니다 이번 애프터스쿨 앨범을 들으면서요 예전 Diva , 너 때문에,와는 다르게 빠른 비트의 음악을 타이틀곡으로 하고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너 때문에 같은 음악을 좋아하는데요. 이번 Bang!을 들으면서 빠른 비트와 안무 그리고 의상도 굉장히 마음에 들더군요 바로 흥얼 거리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도 꽤 강한것 같네요 With U는 가창력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요 제8의 맴버로 들어온 리지 양도 참 좋은것 같네요 이번 앨범 참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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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After Sch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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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스쿨이 처음 데뷔 했을 때부터, 팬이 되어 매번 음반을 사서 듣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다른 그룹에서 볼 수 없는 애프터 스쿨만의 건강미와 이번 bang 안
무는 애프터 스쿨 말고는 소화 할 수 없을거 같습니다. 더욱 열심히하여 인정받는 가
수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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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스쿨 뱅~ 금요일날 뮤뱅보고 일요일날 바로 주문했어요 노래도 좋고 앨범구성도 좋아요 전반적으로 다 만족합니다. 에프터스쿨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