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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겨울옷을 벗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기 시작하는 봄이되면,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답니다. 그동안 감추어두었던 살들이 모두 " 나 여기 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처럼 유독 눈에 띄기 시작하구요. 저 역시도 여기 저기 생겨난 군살들이 점점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답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어떤 다이어트들을 해보셨나요? 누가 무슨 다이어트로 살을 뺐다더라, 어떻게 하면 칼로리 소모가 많아진다더라, 한달에 5kg는 문제없다더라는 여러가지 카더라..통신을 믿고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저만 해도 10가지는 되는것 같아요. 예전에 유행했던 원푸드다이어트부터 워터다이어트,덴마크다이어트, 짐볼다이어트, 검은콩다이어트 등 먹는걸 조절하는 다이어트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겠죠..ㅠ.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내 몸을 위한 가장 올바른 다이어트를 실천하기 위해 필요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실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인 라임이 몸에 좋은 식재료와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소개해놓은 책이예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음식부터,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신선한 샐러드까지 소스나 양념을 최소한으로 하여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 조리법이 소개되어 있어 참 좋답 니다. 특히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이, 칼로리는 낮추되 맛이 없거나 먹기 싫은 요리가 아닌 신선하면서도 맛깔나는 요리를 만들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사실 내가 만든 다이어트 요리를 먹을때면 정말 최소한으로 소스나 양념을 넣어 만들어 보면 샐러드의 맛이 신선하거나 좋은게 아니고 뭔가 2% 부족한 맛과 억지로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과 함께 다이어트 중반으로 넘어갈때는 배가 고파 허기지는건 물론 " 이 맛없는걸 내가 왜 먹고있나?" 라는 푸념과 함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게 이 다이어트 요리라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라임의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고, 맛도 좋은 요리들이 많답니다. 신기하게도 최소한의 것이지만 영양만점의 아침메뉴와 샐러드, 칼로리가 다소 높아서 조금은 꺼려지는 한식 요리, 칼로리 걱정없이 즐길수 있는 지중해 스타일에 다이어트 도시락, 저칼로리 간식과 디저트까지 고루고루 구성되어 있답니다.
제가 직접 책을 읽고 레시피대로 만들면서 느꼈던 점은 간편하지만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요리들이 대부분이라서 샐러드의 경우 10분정도만 투자하면 왠만한 아침식사대용 샐러드가 완성된다는 거예요. 샐러드에 들어가는 드레싱도 종류별로 소개되어 있고, 만드는 방법도 상세히 적혀있어서 몇번 먹어보고 가장 잘 맞는 것으로 2-3일에서 일주일 정도 먹을 분량의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놓으면 간단하게 야채와 견과류, 과일만 준비하고 바로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식사가 된답니다.
그리고 다이어를 하다보면, 궁극적으로 어떤 음식이 칼로리가 적고 어떤걸 먹어야 하나? 라는 의문이 들때가 있어요. 그럴때 이 책을 보면 꼭 만들어 먹진 않더라도 외식을 할 경우에도 이 식단이 칼로리가 좀 적네, 이걸 먹으면 되겠다라고 생각할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답니다.
게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마다 1인분에 몇칼로리인지 적혀있기때문에 다이어트를 할때 적게되는 다이어트 다이어리에 칼로리를 계산하기 편리하더라구요. 음식 먹을때마다 칼로리 계산하기 번거롭다가 소홀해지면 금방 나태해지기 마련이라 전 매일 귀찮더라도 칼로리를 꼭 확인하고 모르는 음식은 찾아서 기록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느꼈던 것은 다이어트에는 사실 왕도라는게 없다는 것이었어요. 가장 기본만 있을 뿐이죠!!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소식하라,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샐활속의 운동을 실천해라, 고지방 고단백질 음식보다는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을 먹어라 등 가장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고 그저 살만 빠져라고 하는 다이어트는 무리인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는 가장 기본을 지키는 다이어트를 위한 필수품인것 같아요. 매일 매일 이 책을 들고 부엌에 설때마다, 읽을때마다 , 요리해 먹을때 마다 조금식 더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기분이 드는걸 보면 말이예요!!
이번 여름에 하늘거리는 민소매티에 핫팬츠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새로 생겨난 군살들이 사라지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읽고 만들고 먹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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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겨나는 고민은 아마도 모~~두가 늘어나는 뱃살이 아닐까? 축 늘어진 뱃살로 인하여 옷을 입을때 고민은 기본이고 건강에 문제가 있고 모든 병의 근본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먹는 것의 즐거움이 너무나 커서 먹다 보면 많이 먹게 되고......
칼로리는 줄이고 요리는 두 배 더 맛있게!
[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
이 책을 만나게 되어 많은 고민을 덜게 되었다. 주부들은 어떤 음식을 할 까?, 어떤 재료를 사용하면 좋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주방에서 음식을 할 때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이 책에서는 많은 고민을 덜어 준다.
우리 주부들이 어렵지않게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다이어트에 제일 중요한 열량을 줄인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정말 소중하고 요긴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요리에 유용한 조리도구 ,싱그럽고 가벼운 드레싱,요리의 기본 육수 만들기와 같이 우리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요리지식을 시작으로 든든한 영양음료 굿모닝 셰이크와 같은 간단한 요리, 조금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요리로서 닭고기 커리소스의 오믈렛, 폭신폭신 휘핑 오믈렛, 기분 좋은 상큼함 자몽 프렌치토스트 등 다양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건강은 기본, 입맛까지 살려주는 코리안 스타일로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비빔밥을 시작으로 밥 양을 줄인 스테이크 비빔밥처럼 아이들이 좋아할 요리까지 정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우리 부모세대에 비하여 지금은 먹을 것이 너무 많아져서 고민이 되는 시기이다. 하지만 먹는 즐거움에 빠져 무턱대고 먹는다면 내 건강이 해롭게 되고, 우리는 현명하게 먹는 즐거움을 누리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이런 책들을 유심히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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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평생과제~!! 아니 이제는 남녀노소 가릴거 없이 모든이의 평생숙제인듯 하다.
여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시도했던 다이어트~! 요즘은 여자들뿐 아니라 남자들도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외모는 경쟁력이다.라는 생각과.(물론 얼굴 생김새는 바꿀수 없다. 타고난 유전인자라고 생각해서.. 하지만 몸매는 노력여하로 충분히 바꿀수 있다고 생각한다.나의 생각이다.) 건강을 위해서이다.(나는 살이 찌면 건강의 변화가 바로 느껴지기때문에..ㅡㅡ;;) 하지만 정작 제대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드물다. 특히나 다이어트에서 아주 중요한 식습관..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습관이 개선되지 않으면 살은 빠질수 없다~! 이것은 진리이다..ㅡㅡ;; 운동선수같이 운동하면 빠질수는 있을것 같다. 먹고싶은거 다먹고 24시간 운동만 한다면..하지만 이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의 저자 서민정(라임)님의 레시피는 주변에서 흔히 구할수 있는 식재료로 다양하고 아주 맛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그동안 우리나라 요리책에서 흔히 볼수 없었던 요리 한그릇당 칼로리까지 나타내어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는 사람에겐 정말 안성맞춤 이라고 할 수 있다.
외국 레시피를 보면 각 음식당 칼로리가 자세히 표기되어 식이조절을 하는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데 그동안의 우리나라 요리책을 보면 이런점들이 많이 빠져있었다.(이제는 많이 표기하는 추세인듯 하다.) 또한 책 장 처음 부분에 펼쳐 보이면 우리가 흔히 볼수는 있었지만 그동안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각 재료들의 이름과 쓰임새 어울리는 음식등 기본의 재료의 소개에 충실했던 점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단순히 다이어트의 레시피의 책을 떠나서 기본 요리책으로의 참고로도 아주 좋을 듯하다. 예전에 '대장금' 드라마에서 장금이가 미각을 잃었지만 요리를 해낼 수 있었던 능력은 '맛을 그리는 능력' 이 뛰어나서 였다고 하는데. 이 능력은 바로 기본 재료의 맛과 쓰임 등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각 메인 음식의 구성 뿐 아니라. 다이어트 하면서 우리가 무조건 안먹어야 할거라고 생각되는 디저트, 베이킹 의 음식의 레시피도 수록하였는데. 기본의 맛은 지키면서 칼로리는 반으로 줄인 이러한 레시피는 무조건 참는 절식의 다이어트가 아닌 즐기면서 할수 있는 생활의 다이어트 먹는 즐거움도 함께 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각 챕터마다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다이어트 동안에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접하고 누구나 다아는 규칙적인 걷기 운동만 30분씩 한다면. (사실 이 레시피대로 꾸준히 섭취만 한다면 운동은 따로 안해도 체중을 줄거같다. 칼로리면에서 따져볼때에는... 살이라는것은 먹는 칼로리에 비해 소비하는것이 적을때 남은 잉여칼로리가 축척되는게 살이니까..)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가 항상 우리 곁에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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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다이어트라는 이름은 우리 뒤를 바짝 쫓아 오죠. 뗄려고 애를 써도 그럴 수 없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한 즐겁고 재미있게 다이어트를 데려가면 좋겠죠. 라임의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런 인생을 위해 세상에 던져졌습니다. 다이어트는 먹는다는 행위를 인내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겁이나고 무섭게 느껴지고 그래서 두려운데 이 책을 펼치면 다이어트를 먹으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안내됩니다. 다이어트 장보기, 건강 식재료 가벼운 드레싱과 기본 육수, 영양상식 등 푸드 코치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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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로 무언가를 배우거나 만드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을 위해서 혹은 가족을 위해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어떤 취미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이다. 취미 중에서도 ‘요리’가 과연 취미라고 할 수 있을까? 물론 그렇다 아니다 라고 결정을 내리기란 어려울 것 같다. 요리를 잘 만드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면 취미 생활이 될지도 모르겠다. 여자에게 있어서 요리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요즘은 남자도 요리를 잘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아직은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여자가 요리를 잘하는 것은 가족에게도 또 자신에게도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이 변화하고 발전하면서 인터넷도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인터넷이 된다는 것은 컴퓨터를 다룰 줄 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만들고 싶은 요리를 검색해서 만드는 방법을 보고 그대로 요리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미지와 설명 그리고 재료 등 초보자라면 누구나 보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그런 요리 중에서도 고 칼리도 있을 것이고 저칼로리도 있을 것이다. 인스턴트 식품이 많아질수록 비만도 증가하는 추세라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요리를 통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요리책을 만났다.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LIM'S DELICIOUS DIET RECIPE」라는 제목의 요리책이었다.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음식의 맛도 있으면서 다이어트 레시피 요리 정보가 담긴 책이다. 칼로리는 줄이면서 음식은 더욱더 맛있게 먹는 방법, 영양 만점 아침식사와 샐러드, 소박한 자연밥상 등 가족이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필수적이면서 중요한 부분이 담겨 있었다. 그리고 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맞춤 도시락과 칼로리에 신경을 쓰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웰빙 식탁 등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세심한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다이어트 레시피는 살찌는 걱정 없이 음식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고 건강을 위한 식단과 밥상으로 꾸며져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요리책을 보면 칼로리가 표기는 되어 있지만 칼로리를 생각하면서 요리를 만드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 부분은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이다. 일일이 들어가는 재료의 영양소와 칼로리까지 요목조목 따져서 요리해야 하기 때문에 요리의 맛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걱정을 해결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많은 사람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매일 먹는 밥상이나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을 참고해서 요리를 만든다면 다이어트를 비롯한 건강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는 요리가 담겨 있기에 요즘 시대에 필수 요리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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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웠던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날이 시작되면서 그다지 봄이 반갑지만은 않은것 같다. 추운겨울 꽁꽁싸매고 다니다가 옷이 점점 가벼워지며서 그동안 꼼꼼 숨겨둔 살들이 봄의 새싹들과 함께 여기저기서 삐집고 나오는것만 같아 정말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이었다. 더욱이 운동을 꾸준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식이요법도 병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막상 식이요법을 해야겠다고 했으나, 어떻게 요리를 만들어 먹으면 좋을지 고민이 되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 정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여성들이라면 영원한 숙제로 생각하는 다이어트.. 그렇다고.맘껏 먹지 못하다면.. 그것역시 많은 스트레스로 다가올것만 같다. 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런 여성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었다. 정말 맛이 좋을것 같은것은 물론 저칼로리로 다이어트에 그만한것이 없지 않을까 한다. ![]() 하얀색바탕에 초록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의 차례를 우선 살펴보니 군침이 절로 드는것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맘놓고 해먹을수 있어 기분까지 즐거워지는것 같다. 늘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음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말로 다 할 수 없는데... 저칼로리 조리법이라든지 다이어트나 몸에 도움이 되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맛나게 음식을 만드는 만큼 활용만 잘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한다. ![]() 조랭이 떡 미역국 레시피를 보면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먹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미역이 혈을 맑게 해주는것은 물론 건강에 좋은 미역에 떡을 사용한 만큼 아침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고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여 칼로리를 낮게 조리해 먹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 ![]()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하나하라 접할때마다 다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것이 어쩜 다 맛나보이는지 이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좀더 다이어트하는데 있어서 참고 하고 활용하여 옷이 더 얇아지고 더운 여름이 되기전에 꼭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음ㄴ 하는 바램과 함께 운동도 병행하여..맘껏 먹으면서 즐거운 다이어트를 해봐야겠다. 살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가 절실히 필요한데..식욕억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분들이라면 꼭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셨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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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이어트를 끝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유지해야한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이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평소 먹을 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 음식을 자제했던 터라 그 후가 굉장히 두려웠던 건 사실이에요. 다이어트는 했을 때보다 유지하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근데, 이 책에 나와있는 레시피를 보면서 따라하고 싶을 만큼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어 집에서 금방 해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또한 칼로리가 적혀 있어, 다음 식사때 얼마만큼을 조절해야하는지도 잘 맞출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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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책 디자인은 아주 깔끔한 것이 맘에 쏘옥 들어요~! 다른 요리책들처럼 두껍고 무겁지 않아서 주방에 두고 보기 딱이에요! 크기도 B5정도여서 한속에 쏘옥 들어요고 책 용지도 일반 A4용지보다 조금 두꺼워서 책이 잘 넘어가요! 그리고 일반 잡지처럼 반짝이는 코팅용지가 아니라 눈이 편안해요^^
내용의 레이아웃이 무지 깔끔하지요! 일단 복잡해 보이지 않아 질리지 않아요! 대부분 요리책들이 화려하고 복잡해서 보기만해도 뜨아 하잖아요~ 그런데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아주 심플해서 한눈에 쏘옥 들어와요~! 잡다한 설명보다 핵심 위주로 정리 되어 있어 보기 편하구요 일다 눈으로 쉽게 익혀서인지 처음보는 요리에도 자신감이 붙네요!
다이어트식이라기엔 부담스러웠던 요리들이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 주부필서가 한 권 나왔네요~! 다이어트 요리책을 넘어서 요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알차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요리의 기본부터 간단하면서도 품격있는 요리들이 가득해요! 만드는 방법과 재료구하기도 아주 쉬워요~! 아이들에게 비만 걱정없이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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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도 좋고 칼로리는 낮아서 살찔 염려없이 먹을수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정말 내 마음에 쏘옥 드는 그런책이다. 먹는것 그러니깐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책이 여러권있는데 이 책은 특이하게 레시피에 칼로리가 표시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내가 이걸 먹으면 얼만큼의 칼로리를 먹게되는지 알고먹을수있어서 더 좋은것같다. 칼로리도 낮아서 부담도 없지만 몸에도 좋은 요리들이 정말 많은데 아침에 먹으면 점심먹기전까지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굿모닝셰이크 부터 요즘 한창 인기있는 다이어트식 미네랄 두유 다이어트까지 생생한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다. 그리고 너무 먹음직한 오리엔탈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다이어트 필수식품인 닭가슴살과 견과류가 어우러져있는데 드레싱은 칼로리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가볍게 먹을수있어서 정말 좋다. 그리고 피자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와 신랑을 위해서 주말요리로 돌돌 말아먹는 샐러드피자가 안성맞춤인데 어린잎채소와 방울토마토때문에 야채 싫어하는 딸아이에게 야채를 함께 먹을수있어서 좋다. 이외에도 정말 먹음직스럽고 맛있는 레시피가 정말 많아서 앞으로 다이어트하며서 배고픔에 슬퍼지는 일은 없을것같다. 다이어트 레시피와 함께 맛있는 다이어트를 시작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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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나름 날씬했었는데 결혼후 아이둘을 출산하고 15킬로가량 늘어난 몸무게를 유지중인 지금의 전 우울증이 올랑말랑 자신감을 잃고 무기력해지고 모든일에 피로감을 느끼고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시점에 다달랐어요 ㅠㅠ 임신때는 너무 체중이 불어 임신성 당뇨까지 왔고 출산후 최근 신검상도 위험하다고 나와서 정말 이젠 살을 빼어야만 하는 시기에 도달하게 되었어요. 근데 어떻게 살을 빼야하는지 불규칙적인 생활에 육아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를 음식으로 풀었는데 굶을 생각을 하니 몸도 망칠뿐더러 생활의 낙이 없어질것만 같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다이어트 레시피를 보게 되었고 궁금한맘에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다이어트레시피에는 정말 맛난것들이 많이 있었어요. 정말 이런것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것일까? 정말 칼로리가 이거밖에 안돼? 라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맛난 음식이 즐비했어요. 얼른 따라 만들어먹고 싶을생각이 들정도였어요. 음식도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음료부터 식사가 될만한것들, 샐러드류, 간식류등으로 다양하게 나와있고 음식을 맛을 더하는 소스만들기,육수만들기, 장만들기등이 책앞쪽에 나와있어 요리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어요. 음식마다 칼로리가 바로바로 적혀있으니 칼로리를 일일히 계산할 필요도 없고요. 이젠 음식맛나게 먹고 운동하면서 살뺀후 입을 옷을 보면서 이뻐질일만 남았네요. 일생을 살면서 늘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제삶~! 그래도 이뻐지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레시피를 들여다보며 전 벌써 날씬해진 저의 모습을 꿈꾸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