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 화엄경 용수보살 약찬게를 외우기만 하였지 체계적인 기도를 할 수 없던 차에 스님의 기도하는 즐거움이 출간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기도를 할 수 있을 것같아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약찬게는 화엄성중 기도로 기쁠때나 슬플대나 언제든지 입에 달고 다닐수 있도록 외우고 다니면 좋다고 합니다.
신중들이 도와주어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