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다메 칸타빌레 2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아직 24권,25권이 남아있지만 후일담 외전 형식이고 실질적으로 본편은 23권에서 완결이라 더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도피하던 노다메가 치아키와의 협주로 다시 돌아오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당연하다면 당연한 엔딩이지만 음악적으로도 로맨스적으로도 너무 만족스럽고 완벽한 마무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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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의 노다메 칸타빌레 23권입니다. 거의 끝 권인데, 1권하고 비교하면 노다메가 많이 컸네요. 치아키도 컸고.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 다시 1권으로 도돌이표. 두 사람의 완결도 그렇지만, 그들의 주변 인물들의 성장, 그리고 음악가로서의 그들의 뒷 세대가 되는 어린 천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의미있었던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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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3권입니다. 작가는 니노미야 토모코..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봤는데, 완전 노다메같이 털털한 것처럼 적었더군요. ㅋㅋ 24권이후는 덤이라고 치면 23권이 대단원이라고 해도 됩니다. 21~23권까지 정말 쓱쓱 읽었네요. 중간에 안 본 분들도 23권은 꼭 읽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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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도 더 출간됐지만, 메인스토리는 완결이나 마찬가지인 권입니다. 치아키의 아버지도 나오고.. 슈트레제만드립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노다메사이드 묘사를 보면 반은 맞는 이야기라는게.. 옛날 일본편에서도 라흐마니노프를 치아키와 협연한 다음 이제 원 다 풀었다며 의욕이 없어져버린 게 노다메였죠. TV애니에도 등장한 이벤트인 나가노 음악제에 등장했던 니나도 나옵니다. 그리고 치아키와 노다메의 만남과 피아노, 그리고 니나의 깨달음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귀중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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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3화 리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여행에서 돌아온 노다메는 여전히 방황 중이었습니다. 그리고, 치아키는 노다메에게 협주곡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해요. 노다메의 전환점에서 한 번도 받아들여진 적 없었던 치아키는 이번엔 반드시 자신이 되돌려 놓겠다며 처음으로 둘이서 연주한 곡을 제안하게 됩니다. 노다메와 치아키,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맞는 곡이었어요.
2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그렇게 방황을 끝낸 노다메는 다시 시작을 하게 되고, 그렇게 그들은 새롭게 그러나 여전히,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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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3 노다메가 많이 이뻐짐.. 치아키선배도 더 잘생겨짐. 작화의 퀄리티가 업그레이드 되어가는걸 느낌. 장기연재작을 보다보면 1권과 후반권으로 갈수록 미묘하게 달라지는걸 많이 보게 되는데 표지만 봐도 느낌이 확 다르다..! 물론 이전의 노다메도 지금의 노다메도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움>.< 드라마가 이쯤 방영되었었구나..ㅎㅎ 이때 타마키히로시 진짜 좋아했었는데..! 우에노주리의 노다메가 너무 갓벽해서 한국드라마는..참.. 안타까웠던것같기도.. 암튼 재밌음, 또 봐도 재밌음! |
| ㅋㅋㅋㅋ노다메가 돌아왔다!! 폭풍같이 헤매다가 돌아온 노다메ㅋㅋㅋㅋ 아파트 식구들도 다같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네요 노다메는 다시 성에서 리사이틀을 하게 되었고... 슈트레제만하고 공연해서 다 없던 일이 될 뻔 했는데 치아키가 제일 처음에 함께 연주했던 곡으로 심폐소생해서 살려놨네ㅋㅋㅋㅋ 치아키..이제 노다메 진짜 겁나 좋아하는거 티나...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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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3권 리뷰입니다 와 벌써 완결에 가까워지고 있네여 일본에서 벗어나지도 않고 피아노를 목적으로 한다기보다는 그냥 하나의 수단밖에 안되던 노다메가 이렇게 피아니스트가 되고 피아노에 집중을 하고 목적으로 삼는게 참 새롭고 대단하고 그리고 정말 치아키가 노다메를 사랑한단 생각도 들고 너무 조항요 제 취향을 결정한 작품 답습니다 다시 보니까 더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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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황하던 노다메는 다시 프랑스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거장과 협연을 한 천재 연주자가 아닌 아이들과 피아노를 치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치아키도 저런 노다메도 괜찮다 싶지만 이내 들려오는 노다메의 피아노 소리에 눈물을 흘립니다. 결국 노다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 음악을 진지하게 마주합니다. 돌고돌아, 결국 노다메는 피아노 앞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것들이 이 순간을 위한 것이자, 이 순간이 또 다시 시작이라는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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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3권의 표지는 노다메가 좋아하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파리에 돌아온 노다메는 동료들에 둘러싸여 다시 피아노 앞에 서지만, 음악에 대한 마음가짐은 예전과 달라져 있습니다. 치아키는 노다메가 원하는 길을 가게 하려고 놓아주려 합니다. 이제 다음 권이면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끝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