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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너무 많은 정보가 넘쳐난다.하지만 그 정보를 선별하는 눈이 없으면 몽땅 쓰레기와 같다.뭔가 자료를 찾기 위해 키워드를 입력해 보면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 시간만 낭비할 때도 있다.하지만 잘 찾았을 때는 그 만족감이 크다.인터넷 대중화시대에 글쓰기는 이제 필수요소다.저자의 이력이 참 특이하다.다양한 이력을 거쳐 현재 그는 글쓰기 강의를 하는 1인 기업가다.그는 글을 잘 못 쓰는 이들은 말할 거리가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듯 들려주고 있다.
어떤 종류의 글이든 글을 쓰고 싶다면,다독,다작,다상량이 그 답이라고 한다.많이 읽고 많이 써보고 많이 생각하는 것 외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콘텐츠,표현력,브랜드를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다독에 이어 독서토론과 필사(베껴쓰기)의 중요성을 말한다.독서토론과 필사가 천새성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아~그래서 그 많은 독서토론 모임이 있었구나! 독서토론의 중요성을 모르던 나는 그 시간이면 한 권의 책을 더 읽는게 낫겠다고 생각했는데,저자의 글을 읽고 그 생각이 얼마나 무지한 생각이었는지 깨달았다.물론 참가하고 싶어도 짬이 안 나지만. 혜강 최한기 선생이 책을 쓴 저자와 상상의 토론을 즐겼다고 하니 독서토론에 참여하기 어렵다면 이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우연히 알게된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서평을 하게되어 서평이 책의 내용을 기억하기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필사의 깊은 의미를 모르던 나는 작년부터 읽었던 책의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서평에 다 들어갈 수없는 ,그래서 버리기에 아까운 많은 문장들을 기록한 내 나름의 메모장을 만들어왔다.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필사를 하고 있었구나!! 깨달았다.
책을 선택할 때 목차의 중요성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하지만 저자는 제목의 중요성도 말하고 있다.그래인지 이 책의 앞 뒤 표지는 좀 튄다.제목 뿐만아니라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내용을 겉표지에 요약해 뒀다.내가 유난히 끌리는 제목의 책을 좋아했던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다! 그리고 머리말과 맺음말의 중요성까지도 포함하고 있다.경제학에서나 사용하는 줄 알았던 팔레토의 법칙이 글쓰기에도 적용되고 있었다! 저자는 실패를 거쳐 자신의 작품이 탄생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관련서적 50권을 독파하라고 하는데,나는 끌리는 책들 위주로만 읽고 있는 잡식성이다.^^ 이 외의 다양한 방법들을 콕콕 짚어내 주고 있는 그는 역시 명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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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시작했다』라는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누구나 책쓰기를 소망하는 마음속 깊은 곳의 사연사연들이 있듯이 나에게도 그런 소망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성공을 꿈꾸는 사람의 성공을 앞당겨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말과 책의 제목 「독서로 시작했다」라는 말에 크게 유혹이 되었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하면서도 진정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내가 불혹의 나이를 넘기면서부터이다. 책읽기의 기쁨과 소중함, 그리고 책을 통한 인생 공부들이 가슴깊이 아로 새겨지는 요즘 나는 샐리던트처럼 책읽기를 하고 있다. 최근 자기 계발서나 에세이등을 통해 새겨지는 정신의 세계는 무한한 혼돈을 일으키듯 복잡하게 뒤엉켜 내것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엉켜진 또 다른 세계의 실마리를 나는 독서로 풀어가고 있고, 진정한 독서를 통해 내 영혼의 시야를 넓여가는 것이 내 진정한 바람이다
「독서로 시작했다」의 의의와 계기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에 발맞춰 책을 통해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는일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이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는 '콘텐츠 프로듀싱'의 핵심이 독서에 있음을 확실히 밝히면서 본격적인 콘텐츠 프로듀싱에 뛰어들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또한 오랜 경험을 통해 저자의 통찰력을 통하여 책쓰기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을 쓰면 성공한다! 성공해야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성공할 수 있음을 저자의 삶을 통해 증명한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글감과 말할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글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지식과 정보, 지혜를 제공해주는 지식정보가이드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성공기를 아주 세세하게 정리,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으며 훌륭한 지식과 정보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를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안목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말해준다.
찾는 사람에게만 문은 열린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 땀과 노력, 습관이 필요하다 "생존 전략의 원칙"을 깨달아야 한다. 자신만의 장점을 살리면서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과 시간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열정을 가지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로 활용할수 있기를 바란다. 천재 독서법(독서토론+필사)를 통하여 반복훈련을 하고 학습법의 기본기(학습의 7요소)를 잘 갖춰야만 학습법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대표 학습법 강사 서상훈님이 전하는 명강사와 작가가 되는길을 「독서로 시작했다」를 통해 걸어보았다. 제대로 독서하고 독서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되기위한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하며 나는 기꺼이 그 길에 접어 들것을 소망하며 오늘 밤을 기점으로 하여 첫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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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해야 책을 쓴다’는 말은 누구나가 동감하는 말이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의 성공담을 쓴다던가 아니면,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책을 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을 쓰면 성공한다(?)’,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설령 책을 썼다고 했을지라도 그 책을 누가 읽어 줄 것인가 말이다. 혼자 일기를 쓰는 거야 누구에게 보여주려는 것이 아니기에 쓸 수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책이라고 하는 것은 나만 보려고 쓰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읽어주기를 바라고 또 읽혀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쓰는 것이지 않은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나는 사람이 한 사람 있다. 학부를 졸업할 때 나의 논문을 지도해주셨던 교수님이다. 일 년 가까이 내가 관심 가는 분야에 논문 제목을 정하고 그에 맞는 자료를 준비하면서 처음 써보는 논문을 정말 잘 써보고 싶었다. 그래서 오랫동안 모아왔던 자료들을 검토하면서 나름 잘 썼다고 생각하고 논문을 지도받으러 갔었는데 교수님이 나에게 딱 한마디만 하셨다. 다시 정리해오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보고 하신 말씀이 박사논문을 써왔냐고 하셨다(물론 진지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었다). 내가 쓴 논문이 좀 더 보완을 하면 박사논문에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고 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러나 학사논문은 있는 자료만 정리하면 된다는 거였다. 그 말은 학사학위도 아직 받지 못하고 석사도 아닌 내가 쓴 그 논문은 가치가 없다는 것이었다. 일 년 넘게 준비하고 써내려온 글이 정말 휴지조각과 같이 되는 순간이었다. 그러니 성공해야 책을 쓰는 것이 맞는 말인 것이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러한 나의 생각을 뒤집고 있다. 저자는 글쓰기를 먼저 시킨다. 그것이 성공을 앞당기는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천재 독서법을 통하여 콘텐츠 프로듀싱으로 3년 만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을 11개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그것을 꾸준히 실행한다면 저자는 우리도 성공을 앞당길 수 있다고 소개한다.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을 갖는 것은 아마도 모든 사람의 꿈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나이 어린 김연아 선수가 자신의 자서전격의 책을 내는 것을 보고, 훈련하느라 바빴을 텐데 언제 책을 썼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대단해 보였다. 이 책에서 저자가 경험한 내용을 충분히 내 것으로 만들고 제안하고 있는 방법대로 실행해본다면 곧 책을 쓰지는 못해도 나만의 자산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책을 곧 쓰지는 못해도 나만의 것을 만든다는 것이 조금씩 전문가의 자리로 한발자국 다가서는 것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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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전문 작가만이 책을 출판하는게 아니라 작가가 아닌 일반사람들의 책도 많이 출판되고있다.그들의 책을 보면 한편으로는 부러운 감정이 드는게 사실이다.과연 이들은 어떻게 해서 이렇게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된건가? 그들의 방법은 어떤것인가? 궁금했었다. 이 책에서 주장하듯이 예전에는 성공해야 책을 쓴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저자는 '책을 쓰면 성공한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리고 저자는 명강사와 책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데 바로 책 제목처럼 독서로 시작했다 라고 한다.과연 어떻게해서 독서로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됐다. 이책은 저자가 전문가가 되기위한 목표를 세우고 3년 만에 저술과 강의를 통해 전문가된 저자가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면서 좀더 빨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한 결과로 나온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빠르게 전문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책에서 설명하는 천재 독서법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프로듀싱이 비결이라고 한다.콘텐츠 프로듀싱을 통해 누구나 단시간 내에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이책은 알려준다. 그동안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 저자가 고안해낸 천재 독서법이란 독서토론과 필사 를 바탕으로한 독서법이다. 이 방법이 천재성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한다.사실 그동안 나도 책을 읽으면서 책을 읽고난후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했는데 저자의 천재독서법은 앞으로도 책을 읽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거 같다. 그동안 책을 읽고도 별로 남는것이 없었는데 저자는 이 이유가 바로 책을 읽고 난 후의 독후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저자가 설명하는 독후활동을 하면 머리에 남는것이 많아지고 필요할때 책의 내용이 생각나는 확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콘텐츠 프로듀싱 워크숍 사례를 보여주는데 이부분은 워크숍하는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이 방법으로 인해서 창의적 콘텐츠를 생산하는 비결,저술과 강의에 콘텐츠 활용하기등을 알려주는데 이 부분은 그동안 독서를 하면서도 별 생각없이 했던 나를 반성하게 만들면서 이 책을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보여주는데 책을 어떻게 기획하고 만들어지는지를 알게 해준다. 저자의 말처럼 1년안에 전문가가 될수 있을지는 본인의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할 수있는데 그래도 저자의 그동안 시행착오로 해서 나온 방법을 알려주는 이책으로 인해서 많은사람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것 같다. 또한 저자가 알려주는 천재 독서법은 앞으로 책을 읽을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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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도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고 끈임없이 노력을해야 됨을 실감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이 변화되고 있음을 실감하면서도 이 시대에 맞게 발전할수 있게 노력을 해야되는데 생각뿐 실천을 못했었는데 생각은 생각일뿐 나를 표현할수 있는 나를 발전시킬수 있는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는 것이 시작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 또한 많이 부족했음을 실감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면서 저희 아이들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기보다는 무조건 해라 안되면 왜 그것도 못하냐 하면서 화를 냈던 제 자신에 대해 얼마나 부끄러움을 느꼈는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글이라는 것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쓴다고 하여도 나에게 가지고 있는 지식이 부족하다면 최고의 글을 쓸수 없음을 글을 써본 분이라면 알수 있을것입니다 저희 아이들 또한 많이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글을 서야 하는지 몰으기 때문에 그리고 책을 많이 읽어보지를 못했다면 지식에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나는 글을 잘 못써 하며 포기를 하고 글 쓰기를 도전도 해 보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게 되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왜 글을 써야 하는지 아이에게 설명을 잘 해준다면 아이 스스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실천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에서의 주인공 또한 처음부터 글을 잘쓴것도 아니고 책을 많이 읽었던것도 아니기에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신의 묙표룰 정하고 그 묙표를 도달하기 위해 여러번의 직장을 바꾸면서 지금의 이 자리에 와 있음을 꿈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있음을 꿈은 꿈일뿐이라는 것이 아니고 한계단 올라가듯이 단계별로 차근 차근 올라가면 이룰수 있음을 알게 해준 책이랍니다 한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지식과 정보 지혜가 필요한지 알수 있었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가능성을 가지고 도전을 한다면 이 책의 주인공은 아니더라도 글을 잘 쓴다는 나의 생각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을 쓰는데 부족함이 없으리라고 생각이 드네요 엄마들의 맘 나 자신도 그렇지만 우리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꿈을 실현할수 있도록 시작하는 것이 독서와 글쓰기라는 것 그 목표를세우고 꿈을 이루게 도와줄수 있도록 나와 있는 책이었습니다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잊지 않고 끈임없이 노력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날개를 활짝 펼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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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인 기업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서 1인 기업가를 꿈꾸고 있다. 특히 나 같은 경우에는 저서와 강연활동을 통한 1인 기업가를 꿈꾸며 일련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액션플랜을 세워 놓고 나름대로의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고 있지만 어떤 콘텐트를 가질 것인가? 어떤 스키를 익힐 것인가? 어떠한 방법으로 데뷔할 것인가? 등의 질문에 막연했다. 꿈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다라는 믿음만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1인 기업가로 활동하기 위한 콘텐트를 정함에 있어서 지금까지 쌓아 온 경력과 관련된 것을 해야 하느냐, 아니면 다른 비전공 분야를 선택하느냐의 고민을 했다. 경력 관련 콘텐트는 시장성, 적성 등으로 봤을 때 불리했다. 비전공 분야의 경우에는 두려움이 있지만 이에 더 치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나의 이런 상황에서 희망을 주었다. 저자는 비전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해 내고 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하나씩 풀리는 느낌이다. 비전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관련 서적을 5년 계획으로 독파하고 있는 중인데, 지금 2년 정도가 흘렀다. 독서를 하다 보니 정독만으로는 책의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책을 다 본 후에 중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인가 부족하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이 책은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명쾌한 해답을 준다. 전문가가 되기 위한 확실한 독서법을 소개해 준다. 나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핵심 도서를 선정하여 저자가 소개한 천재 독서법을 실천해 볼 생각이다. 저술활동을 함에 있어서도 저자가 출판했던 경험과 노하우를 아주 상세하게 공개함으로써 마치 책을 한번 펴내 본 것과 같은 저술활동 체험을 할 수 있다. 비전공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인정받은 저자의 모습은 내가 꿈꾸는 모습이다. 나와 같은 처지에서 1인 기업가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 볼 책이다. 비전문가에서 전문가로 가는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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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꿈이다. 하지만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을까?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지만, 어느 순간에는 그냥 뭐~ 평균만하자고 반 포기해버리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죽어라 붙들고 살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 꿈을 이룬 전문가가 있다. 바로, 저자 서상훈이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책인 펌프업의 저자이기도 하며, 콘텐츠 프로듀싱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럼, 그는 어떻게 성공하게 되었을까?
정신, 교양, 가정, 건강, 사회, 경제의 6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사명선언문을 작성했습니다. 보통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사용하는 능력은 3% 정도라고 합니다. 즉, 97%의 능력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죽는다는 말입니다. -본문 중- 이 책은 한사람이 전문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너무 잘 그려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깔끔하고 핵심이 아주 명확히 전달되고 있다. 보통 책을 읽다보면, 아까 거기가 어디었지?라고 생각하며 뒤적거릴때가 있다. 그의 책은 정확한 핵심과 설명 때문에 길을 잃을 필요가 없기 해준다. 그가 왜 전문가인가를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사족은 찾아 볼 수가 없는 글이었다. 요즘 학습법강의, 플래너를 짜줄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꼭 한번 강의에 참석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처음부터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그는 꿈을 가지고 좌절보다는 꿈을 선택하고 이자리에 오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펭귄의 이야기처럼 당당히 물속으로 몸을 던지는 사람이었다. 처음 책을 펼쳤을때, 6가지를 바탕으로 사명선언문을 적었다는 내용을 보고, 당장 따라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W= F*S=일의 공식이다. -본문 중- W= F*S은 책의 내용을 옮기자면, 일(W)은 힘(F)과 이동거리(S)에 비례한다고 한다. 즉, 아무리 힘을 주어도 이동거리가 0이라면 일을 했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때, 도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그의 성공은 우연이 없었다. 자신의 인생을 정리할수 있는 실력이 있다면 그는 이미 경지에 오른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책이 츨판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초안, 원고 책의 내용들,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하는 것을 보면서 이 책이 한사람의 발자취를 그리고 있구나!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나도 한때는 강의를 해복 싶다는 목표가 있었다. 막연한 꿈이었지만, 그는 차근차근 길을 밟아나갔고 성공한 것 같다. 그가 꿈꾸고, 걸어왔던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고 필요한 것들이었다. 멋진 멘텟이 되어 우리들의 진정 원하고 필요한 사람이 되길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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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책 쓰는것은 먼 이야기나, 남의일이 아니다. "독서로 시작했다" 라는 책을 통하여 3년 아니 1년만 노력함으로 당신은 명강사와 작가로 거듭날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독서로 시작했다"의 작가 서상훈씨도 30대의 늦은 시작에도 불구하고 식당웨이터, 대형할인마트 근무, 각종 방문교사, 학습매니저, 청소년캠프 교육, 전문연구원을 거쳐 학습법에 대한 프로강사가 되었으며 각종 강의, 강연, 서적의 출판까지의 그의 성공의 원동력을 이 책에 담고있다.
책 표지를 보면 "우리가 말을 잘 못하는 이유는 말할 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이유는 글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말할 거리와 글감도 콘텐츠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말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글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은 많다. 하지만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곳은 없다" 라고 말한다.
그렇다 바로 이책은 콘텐츠를 만드는 효과적인 "콘텐츠 프로듀싱"의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효과적인 방법은 작가가 말하는 "천재 독서법"이다.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10년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천재 독서법"은 당신을 3년 아니 1년만에 전문가로 거듭나게 할 수도 있다.
그럼 그 놀라운 "천재 독서법"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작가가 소개하는 방법은 2가지다. 첫째, 두사람 이상이 독서토론을 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 둘째, 필사(베껴쓰기) 방법론이다.
당신은 이책을 읽음으로서 자세한 독서토론과 필사(베껴쓰기)를 통한 "천재 독서법"의 프로세서와 그것을 응용 활용한 작가의 책이 출판까지의 과정 및 실제강연의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고 또한 명강사와 훌륭한 작가가 되기위한 꼭 해야하는 11가지 방법을 습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한 연구기관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보통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용하는 능력은 3%정도라고 합니다. 즉 97%의 능력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죽는다는 말입니다. 보통사람보다 1% 정도의 능력을 더 쓰면 성공하고, 2% 정도의 능력을 더 쓰게 되면 천재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런 1~2%의 능력을 발견하기 위한 방법.... 어떻게 하면 잃어버렸던 천재성을 되 찾을 수 있을까?
그 방법은 바로 이 책속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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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즐겁거나 행복한 일이 있을 때 미소를 짓거나 웃는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해야만 웃는다고 흔히 생각한다. 하지만, 여러 심리학 연구결과 사람의 행동과 심리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로 억지로 웃는 행위를 하면 점차 마음이 즐거워지고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런 원리는 다른 데서도 적용되어 "성공할려면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 "운이 좋다고 믿는 사람이 운이 좋아진다."라고 말한다.
[독서로 시작했다]라는 책도 마찬가지로 "성공해야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면 성공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책을 쓰기위한 준비과정과 시행착오등을 통해 경험을 겪어나가면서 성공한 사람이 되어진다고 볼 수 있다. 자기계발과 경제경영 도서 저자로 유명한 공병호씨도 책을 쓰면서 얻는 것이 많고 누구나 노력하면 책을 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무턱대고 뛰어들면 길을 잃기 쉬운법. 여기 [독서로 시작했다]의 저자 서상훈은 자신이 직접 책을 내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가가 되어서 명강사나 작가가 되는 프로세스를 구성해서 독자들에게 안내해 주고 있다. 독자들은 이처럼 경험이 바탕이 된 저자가 제시한 길을 따라가기만 해도 되어서 간단하다. 이 책은 명강사나 작가를 목표로 했던 사람들이 자신의 계획과 진로를 결정하고 준비하기 위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확실히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비문학 분야의 책을 내는 방식에는 아래와 같이 크게 4가지가 있다고 한다. 1. 지식 컨텐츠를 요약(summary)하는 방식 2. 경험 컨텐츠를 요약(summary)하는 방식 3. 느낌 컨텐츠를 요약(summary)하는 방식 4. 자신의 이야기를 일기쓰듯이 풀어내는 방식
이 중에서 [독서로 시작했다]는 4번째에 해당한다고 한다. 그 동안 여러 책을 내고 강의를 했던 자신이 했듯이 누구나 자신이 말한대로 노력한다면 명강사와 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책표지에는 1년 안에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내 생각에는 저자의 장담처럼 1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모두 쉽게 목표를 이루지는 못할 것 같다. 하지만 각자 개개인이 들이는 노력과 시간에 따라 기간을 더 여유롭게 잡는다면 자신이 세웠던 목표들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특히 저자가 한말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은 다음과 같다. '사람은 닥쳐야 집중해서 일을 한다.'는 겁니다. 이 말은 마감 시한 효과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책을 내고 강의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시간만 흘러보내는 이유가 있습니다. 실행을 위한 결단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