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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IQ만을 선호하던 시대에서, EQ까지 고려하는 것을 넘어서, 요즘은 CQ의 시대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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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에서 연구한거라 해서 구입했는데 여러가지 음악으로 구성이 잘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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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클래식을 제대로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 삽입되었던 유명클래식 정도는 들은체를 하지만 그도 많이 알려진 부분을 제외하고 나면 도로묵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만은 제대로 느낄수있는 마음과 귀를 열어주고 싶더라구요. 태아때부터 의도적으로 듣기는 했지만 역시 즐기는 마음이 없으니까 싶지 않더라구요. 이런 부작용을 예방하려면 어려서부터 들려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큰 아이는 8살인데 그 이전에는 사실 제가 즐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들려주지 않아 아이들도 소음으로 여기더라구요. 그런데 피아노학원을 다니면서 듣는 귀가 생기기 시작한거 같아요. 피아노곡이나 클래식 음반을 틀어주면 오히려 아이가 끝까지 듣더라구요. 그런 욕심을 부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고 기쁩니다. 그런 차에 이 cd는 더 반가웠습니다. 게다가 시간대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더 과학적인거 같아요. 아이때부터 들려준다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익숙한 음악도 많네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차분한 음악입니다. 전 특히나 밤에 드려주는 cd를 많이 활용합니다. 자기전 꼭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데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어주어도 전혀 방해가 되지 않고 차분해지는게 좋네요. 아이가 잠들어도 끝날때까지 끄지 말로 들려주라고 해서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믿을수있는 차병원에서 나온 cq 클래식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아이들의 청각은 조금만 크면 그 기능이 떨어지고 닫힌다고 하는데 어릴때 많이 들려주어야 겠어요. 이 CD는 오전, 오후, 밤으로 나뉘어져 잇어서 고유한 시간대에 고유한 음악을 들을수있게 프로그램 해놨네요. 들어보면 그때그때 느낌이 달라요. 그 느낌을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한다면 더 기쁜 일이겠지요. 태교와 생후 36개월까지 라고 했는데 굳이 36개월까지라고 못박지 않아도 될 너무 좋은 클래식 CD네요. 대상과 연령 상관없이 들어주면 좋은 음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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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인 만큼 태교에서부터 많은 신경을 쓰고자 노력하였다. 이 음반은 차병원에서 엄선한 클래식음악들로 구성되어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2장의 씨디로 구성되어있으며 아침에는 조금 정적이면서 감성적인 노래들이 있고 오후에는 활동적인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곡들이 한번씩 들어본 유명한 클래식으로 부담없이 들을 수있으며 음악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은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바쁜 아침시간이지만 여유로운 클래식과 함께 시작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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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기대가 컸나봅니다. 그렇게 감동적인 사운드는 아니고 기계적이고 가벼운 소리네요. 다양한 클래식을 접할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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