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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그런 순간들이 있다..우리가 정말 가족이구나..그렇게 느끼는 순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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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다니기 좋아하는 아이들... 딱 좋은 책이 나왔더라구요.. 대한민국 가족여행 바이블... 이라는 [우리아이 재능개발 여행]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별로 정리된 총 55 여행지가 소개된 책이랍니다.. 작은 사이즈의 책인데 내용이 상당이 알차더라구요... 서울의 여행지 소개로 시작되는 이 책은 서울, 경기도.인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부산 순으로 되어있답니다. 코스 별로 하나의 여행지가 소개된게 아니고 근처의 가볼만한 곳들을 모아서 이동시간 및 관람시간을 정리 해놓았답니다...
코스2를 예로 들면..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과 N 서울타워 탐험을 묶어 놓았답니다...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관람시간 2시간 소요로 잡고.. 이동은 5.5km로 차로 15분 이동 . 대중교통으로 30분 N서울타워 관람시간은 2시간 30분소요로 되어있답니다.. 순서로는 엄마의 비책으로..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관람을 해야하는지.. 이동경로는 어떻게 되는지 등에 나와있고... 국립중앙 어린이 박물관에 대한 안내가 되어있답니다.. 문의전화번호 위치 요금 이용시간 이용방법 교통편에 대해 자세히 적어놨고.. 홈페이지도 적어놨기 때문에 따로 다른 정보지가 없어서 되더라구요.. 이렇게 놀아요 라는 페이지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점으로 아이한테 체험시켜 주면 좋은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서울타워 페이지 역시 문의전화번호 등이 나와있고 이렇게 놀아요가 있답니다.. 그리고는..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맛집이 소개되어 있고.. 제일 중요한 다녀와서 놀아주는 방법이 나와있답니다.. 이책은 대부분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재활용품을 모으기가 쉽지 않지만 각각의 박물관을 다녀와서 만들어보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서울을 중심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지방 쪽으로 내려가면 맛집과 더불어 숙식의 안내까지 되어있답니다.. ^^
중간 중간 [배워봅시다] 혹은 [여기도 가보세요] 라는 코너도 있어서 찾아보고 읽어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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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친해지고자 한다면 여행을 한번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좋은 어딘가를 가는 것도 좋지만 가기 위해서 함께하는 과정들과 움직이는 시간들, 그리고 경험과 감정의 공유 이런것들이 둘 사이를 친밀하게 만들어 준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 여행, 요새같이 개인주의가 점점 강해져 가는 이 때에, 어떻게 하면 우리 어릴적과는 달리 아이들과 더 가까울 것인가를 고민한다면, 같이 여행을 다녀 보는걸 생각할 수 있겠다.
문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인데! 체험 좋다고 체험 따라가 보면, 그 체험은 좋은데 그 이외에는 정보가 밝은 사람이나 좋은 데 가게 되겠다. 그런데 이 책은 전국 방방곡곡을 55개의 코스로 묶어서 한번에 몇군데를 가 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1년이 52주인데, 매주 다녀도 1년도 더 걸리는 것이다! 그럼 이제 할 일은... 사다가 차에다 실어놓기만 하면, 언제든 떠나면 어디든 가게 되는 건가? ^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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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여행이 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이야기를 하는 어른들도 종종 있지만, 아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좀 더 다양한 것들을 접할 때 아이의 감성도 자라고 유익한 점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여행도 시간 나는대로 종종 하는 편인데, 아이랑 여행하는 일은 여러가지로 신경 쓸 일이 참 많다. 어른들 여행이야 각자 챙겨갈 짐들과 여행 일정을 대충 챙겨도 되지만, 아이들은 여행 중에 생길 크고 작은 일에 대비하여 여러가지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도 있기 때문이다. 또, 어른들의 여행 일정에 맞추다보면 아이들에게는 맞지 않거나 여행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어서 좀 신경이 쓰이는 편이다.
여행지를 정해놓고 아이에게 맞는 걸 찾기보다, 이 책 처럼 유익한 정보를 주는 책으로 미리 살펴보고 여행에서 기대할 수 있는 효과 등도 미리 살펴보아 아이에게 더욱 뜻깊은 여행으로 삼아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이 책을 펴낸 출판사의 여행서 시리즈에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아동발달 전문가로 있는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구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용 자체도 꽤 많고 잘 짜여진 느낌이 들었다.
여행서와 자녀교육의 두가지 측면이 한꺼번에 고려된 느낌이어서 기존의 어른들을 위한 여행서와는 차별화된 느낌이었다. 또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하기에 좋은 곳을 무려 160여곳이나 소개하고 있고 그것을 또 55개 코스로 구성하여 활용도가 꽤 높은 구성으로 해놓은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게다가 여행을 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행 한 후에 집에 돌아와서 후기 활동으로 다양한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 여행의 여운을 오래도록 남길 뿐만 아니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소개하고 있고, 여행 정보에서도 미리 살펴보고 가면 더욱 유익한 내용들을 참 꼼꼼하게 수록한 느낌이 들었다. 어느 때나 이용할 수 있는 박물관 등도 있지만, 계절을 잘 이용하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도 수록되어 있어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면 아이들의 문제 행동이나 질문에 답해주는 <선생님, 알려주세요>코너도 유익하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좋은 근처 음식점 정보도 있고, 근처 주변에 함께 가보면 좋은 정보도 잘 나와 있어 알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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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족 여행 바이블 우리 아이 재능 개발 여행
여행법이 다르면 아이가 달라진다!
저희 가족은 여행을 무척 좋아하고 자주 다니는 편입니다. 그냥 집만 나가면 즐거워하며 여행이라 여겼습니다.. 캠핑도 가끔 가고 어린이 뮤지컬이나 연극도 가끔 보고 주변의 관광지에도 가보곤 하는 데 사실 계획을 세워서 아이의 학습이나 재능을 위해 한 여행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을 갔다 오면 재밌고 즐거웠던 기억은 있으나 뭔가 남는 게 없는 뭔가 아쉬운 그런 여행이었지요.. 그러던 중 이왕 하는 거 좀 더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보자 싶어 책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우리아이 재능개발 여행>은 정말 대박입니다.. 이렇게 갈 만한 곳은 전부 다 있더군요.. 특히 아이와의 여행할 곳이 서울, 경기, 인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 경상도, 부산까지 체험할 수 있는 곳, 둘러보기 좋은 곳, 박물관이나 기념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처, 지역 축제, 맛 여행, 캠핑정보, 어시장, 농장방문 체험등등 정말 많았습니다..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에 대한 힌트도 있구요.. 가보고 싶은 곳이 정말 많더군요..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하고 미리 이 책을 통해 어떤 곳 인지 알아보고 준비를 한 다음 계획해서 체험이나 여행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디에 문의해야 할 지 위치, 이용 요금, 교통, 이용시간에 대한 것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 편리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 방학엔 아이에게 이 책을 주고 가고 싶은 곳을 고르게 한다음 갈 곳을 정해서 아이 뜻대로 움직여보려구요.. 함께 지도도 찾아보고 어떻게 가면 좋을 지 논의도 해보고 아이에게 요금은 얼마인지 이용시간은 어떻게 되는 지 물어보기도 하면서 아이가 여행의 주도자가 되게 해서 여행을 가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
인상깊은 구절"여행은 부모와 자녀의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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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계획하다보면 준비할게 너무 많다는 생각에 지레 포기하고 만적이 많았습니다. 가까운 공원에 가는것이 아닌 맘먹고 큰가방에 1박2일로 외출준비를 해야하는곳이면 아이가 과연 힘들지 않게잘 놀수있는 곳인지 아이가 다치지 않을 안전한곳인지를 미리 생각하고 알아보다보면 그냥 좀더 크면 가지 하곤 맘을 접어버리고 만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이에게 정작 보여주고 싶은 자연관찰 여행은 점점 힘들어지게 되고 주말은 엄마와 아빠의 장보기 여행을 목적으로 한 마트만이 아이에겐 유일한 여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위해 특별한 여행을 생각하다가 아이만을 위한 재능개발 여행 이라는 특별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위해 여행이 특별하게 준비를 하는것보다 과연 그곳에서 아이가 재밌게 흥미를 가질만한 놀이가 있는것인지 그리고 그냥 지나칠수있는 아이만의 공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 하는것도 여행에서의 특별한 재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전국에 있는 아이만을 위한 여행지를 엄선하여 별점지수를 부과하여서 우리아이에게 맞는 여행지인지 아이들의 성향에 맞추어서 여행지를 선택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여행지라고 하더라도 아이가 내성적이거나 조용한 성격일경우 너무 활발하고 정신없는곳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몸에 좋은 약이라도 모두에게 다 받는것은 아니듯이 말입니다. 서울 경기도 인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부산을 중심으로 전국의 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여러가지 코스들이 별점과 각 코스별로 필요한 입장권과 이용시간및 대중교토을 이용할수있는 여러가지 방법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여행을 계획중인 엄마라면 너무나 좋아할듯 합니다. 여행지에서의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도 책 중간중간에 코치를 해주는 부분은 일반 육아서적 못지않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연령대에 따라서 그리고 아이 성향에 따라서 여행지를 어떻게 컨택해야하는지도 자세하게 알려주고있어서 엄마들의 고민이 쉽게 결정될듯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나들이를 가더라도 그냥 지나치고 올수있는 재미있는 놀이거리들을 사진과 함께 재미있게 표현함으로 여행지에 가서 어떻게 놀고 올지 상상이 가서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울수있는것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합니다 또한 여행지에서 가장 중요한 맛집을 추천해줌으로 어떤것을 먹을지에 대한 고민거리 또한 덜어주니 아이 있는 집이라면 필수 여행 서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마직막으로 여행이 여행지에서만이 끝이 아닌 집에 돌아와서 여행지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레시피를 알려주기도하고 눈으로 보았던 여러가지 건물이나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들어 봄으로서 다시 생각을 해주는 다양한 오감놀이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이 상상에만 그치고 계획에만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길수있는 여행만이 가족간의 끈끈한 정과 삶의 활력을 불러 일으킨다는건 여행을 해본 사람만이 아는 달콤한 유혹이 아닐까합니다 아이를 즐겁게 하는 재능개발 여행을 통해서 한달에 한번씩 즐거운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1년이 풍성해 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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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여행을 가려고 마음을 먹고나면 막상 어디로 가야할지 여행의 목적을 어디에 둬야할지 체험인지 구경인지 그냥 나들인지...등등 막막할때가 많아요. 갈곳은 많고 우리가 잘 모르는 좋은 곳도 많을텐데 자세히 잘 알려주는 책이 별로 없더라구요. 지난번에 여행관련책자를 한권 구입했었는데 책은 두껍고 여행지 소개도 엄청 되어있었지만 막상 아이들과 가려고 하니 갈곳이 없더라구요. 무조건 많은 여행지를 소개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즐기고 좋아할만한 곳을 골라고 소개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늘 바래쓴데 이번에 보게 된 우리 아이 재능개발 여행이란 책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책에 나오는 55가지의 여행지가 모두 가볼만한 곳~~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곳~~이란 생각이 들었고 깔끔한 여행지 소개와 거기서 할 수 있는 것들, 여행지 다녀와서 아이들과 후기활동 할수 있는 것들도 제안해주고 있어요. 책이 전체적으로 꼭 필요한 내용을 잘 짜서 넣어서 보기에도 편하고 생생한 여행지 사진도 담겨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이 책에 있는 곳만 다 다녀도 우리 아이들 정말 우리나라에서 가볼만한곳은 다 가보는게 될것 같아요. 유명한 곳, 체험이 가득한곳, 즐거운 곳 등 어느 한곳 뺄곳이 없이 모두 괜찮은 여행지였어요. 소개도 간단하면서도 알기쉽게 잘 되어있어서 보기에도 쉬웠구요.
차례 부분에서 지역별로 나워진 여행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 가고자 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여행지 소개와 그 여행지가 아이들에게 주는 별점지수~ 여행지 찾아가는 방법과 소개~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아이들에게 여행지의 지침이 되어줄는 내용들이 담겨있었어요.
소요시간과 근처 여행지의 코스까지 정리가 되어있어서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코스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면 따로 계획을 짜서 어디들리고 어디들리고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여행지 소개에서도 전화번호, 홈페이지주소, 위치, 요금, 이용시간, 교통편까지 여행지까지 가기위한 정볼르 모두 담고 있어서 유용하게 잘 쓸수있어요.
여행안내 책자이지만 각 여행지에서 선생님, 알려주세요란 코너를 통해서 여행지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문답형식이라서 재미있게 아이들이 배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여행지에 가서 어떻게 놀 수 있을지 소개해주고 있구요.. 칼라사진과 매끈한 책장재질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도 사진만 쭈욱 넘겨보면서 너무 좋아해요. 같이 가보고 싶다고 엄청 조르더라구요.
요모조모정보에서 근처 여행지나 해당 여행지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녀와서 할수있는 활동 소개까지 되어있어요.
여행지 코스에는 소요시간과 베스트여행시기와 가는 코스가 알기쉽게 표로 소개가 되어있어서 정말 간단히 한눈에 확인이 가능했어요. 여행책자는 간단하면서도 알기쉬워야 하겠죠~ 우리아이 재능개발 여행의 내용을 보면 정말 아이들이 재능개발을 위한 여행지 소개가 대부분이여서 정말 이 책에 있는 곳만 다 돌아봐도 우리 아이 경험치가 200%는 될거라고 기대가 되네요.
소개된 여행지 주변의 다른 좋은 여행지도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서 들릴수있게 되어있네요. 여행지에 대한 주변정보까지 얻을 수 있고 역시 가는 길이나 안내는 잘되어있어요.
제일 뒤에 색인표에서 가고 싶은 여행지를 검색해서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고 아이들에게 정말 멋진 경험이 되어주는 만큼 정말 알차고 보람있는 여행을 선택해서 다녀오는게 중요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 경상도 등 각 지역별로 유명 관광지, 여행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곳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책을 보고 있뿐인데 벌써 여행을 다니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생기더라구요. 생생한 사진도 잘보이구요.... 여행의 즐거움과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재능개발을 도와줄 가족여행의 바이블이란말이 가장 정확하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때도 이 책을 바탕으로 좋은 곳 선택해서 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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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재능개발 여행 김성희.신철희 지음 시공사
아이가 세돌전후로 아이손을 잡고 다녔던 기억이 떠오른다. 아장아장 걸어보며 주변을 돌아보고 호기심에 만져보던 아이를 보며 저 초롱초롱 빛나는 눈속에 많은 세상을 담아줘야지란 막연함을 담았던 초보엄마.... 이 책을 손에 잡으며 새롭다 새삼스런 감동도 받았다.. 이제 어느덧 초등학생이 된 아이를 보며 지금까지 해왔던 일들을 돌이켜보게 된다 아이와 잘 교감을 하고 있었는지 혹은 엄마의 과한 욕심은 아니였는지 하구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 손잡고 다녀왔던 곳들도 눈에 많이 띄지만 그러지 못하고 지나쳤던 정보들도 얻게 된다 혹은 가족과 정말 함께 할 수있는 여행지 소개페이지도 넘 와닿았다 아마 이제 앞으로 더 해주고 싶은 여행이라 그런가보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 문구였다 아이를 배려한 최적의 여행코스 그 속에서 얻을 수 잇는 인지발달 포이트과 노하우 엄마의 비책 ㅋ 그리고 문답형식을 통해 궁금증을 풀어주는 이야기까지 단순히 소개글로만 그치는 기존의 여행서와는 확연히 다르다
또한 수도권에 집중되어 소개되는게 아니라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도 인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부산 두루두루 골고루 소개해주고 있어 좋았다. 우리나라 지도를 펼쳐놓고 여기저기 미리 만나보는 기분..
서울의 용산이 출발점이다 아이랑 30개월무렵인듯하다 그때 손잡구 찾았던 롤링볼뮤지엄과 별난물건박물관이 소개되고 있었다 생생한 사진도 볼거리지만 꼼꼼한 체크가 가능하게 소요시간이나 여행을 통해 얻을 수있는 인지발달 측면을 총 12개항목을 적절히 별점지수를 매긴것도 눈에 들어왔다. 엄마의 비책이라 하여 포인트가 되는 점과 유의할점 아이습성까지 들려주는 이야기 할수있는 놀이법과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지면할애. 갠적으로 이책을 보면 가장 내 맘을 사로잡았던 요모조모 정보모음 다녀와서 아이들과 할 수있는 것들에 대한 활용수기라고 할까??
처음엔 그냥 체험으로만 나들이로만 끝나기 일쑤였는데 이런 연계된 활동들이 아이들에게 오랜 기억으로 남을 수있는 활동들임을 다시금 느끼며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찾을때는 이런 부분을 결코 놓치지말아야지 하는 생각도 해보면서 ...
마침 아이랑 이번에 꼬옥 다녀오마하고 계획하고 있던 강원도 정선의 레일바이크와 경남 고성의 공룡엑스포 등이 눈에 들어왔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고 싶은 꿈이 하나 있기에.. 미리 찬찬히 둘러보며 아이와 할 수있는 일들과 그걸 통해 내 아이와 나눌 수있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만들고 출발해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멋진 여행지침서로 다음 나들이들 앞으로 계획할 이들이 설레다~!!
아이랑 다녀왔던 부래미마을 딸기체험 별난물건박물관안에서 신기한 물건들에 맘껏 만지고 논 기억들....
청계천의 옛모습을 그래도 재현해놓았던 난로와 허름한 만화방 ㅋㅋ 거꾸로집으로 유명한 파주의 유비파크의 모습까지....아이와 함께 했던 공간들 나들이 과정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좀더 아이의 발달단계와 인지능력들을 고려하며 우리아이 재능개발여행 지침서를 통해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어나가야겠다
좀더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의 생각을 중시하며 즐길 수있는 멋진 가족여행코스를 만들어봐야지... 처음 아이손을 잡고 나가기가 참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도 이렇게 차근차근 한발한발 걸음마를 떼듯이 진행했었는데... 앞으로 부모들은 더 좋아지겠죠 멋진 가이드책이 있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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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법이 다르면 아이가 달라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