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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로도 방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이들이 사극을 통해서 역사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네요. 그래서인지 드라마를 시청하면서도 역사에 대해 바르게 알려주려면 꼭 책을 같이 읽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예전에는 역사의 한복판에서 큰 업적을 이룬 큰 인물들 위주로 알아갔다면 요즘엔 역사속의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 더 흥미롭더라고요. 예전에 아이들 학교에 <김만덕 기념사업회>의 '김만덕 나눔 쌀 만 섬 쌓기'행사로 쌀을 한 봉지씩 낸적이 있었어요. 그때 받은 작은 홍보지를 통해 김만덕이란 인물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만나게 되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들이 이 작은 쌀 한봉이로 어떻게 좋은 일을 하냐고 의아해 했었고, 또 그만큼 어려운 이웃이 잇다는 걸 잘 알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그 행사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기회도 되었고 나누고 베푸는 것이 기쁨을 주는 일인 걸 알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 김만덕이라는 인물을 또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너도나도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정직하게 벌고 아낌없이 나누는 진정한 부자'는 과연 얼마나 될까 싶더군요. 더군다나 여성에 대한 지위도 형편없었던 시대에 양인의 신분으로 거상이 되었다는 점 하나로도 대단한 인물인데 열악한 환경이었던 제주에 어려움이 닥치자 자신의 전재산을 아낌없이 백성에게 베푼 그 배포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독한 흉년에도 자신의 잇속만 먼저 챙겼던 제주 목사 이철운이 만덕을 찾은 대목에서는 김만덕이 얼마나 더 대단한 사람인지 알게 되더군요. 제주 제일의 대상인의 행색도 검소하고,살림살이가 지극히 좁고 초라한 모습으로도 자신을 극진히 대접했음에도 그것을 귀한 것인줄 모르는 목사에게 훈계를 했을때에는 이런 바른 마음에서 그런 행함이 나왔겠구나...생각이 들었거요. 얼마 전에 우리 나라 경제가 그다지 좋은 시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부하는 사람들이 더 늘었고 기부금도 더 많아졌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자신의 생활은 넉넉해 지지 않았더라도 다른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만큼 의식도 많이 좋아진 것 같아 오래간만에 흐뭇한 기사를 봤었거든요. 점점 다른 사람의 어려운 처지를 내 처지만큼 아파할 줄 아는 마음들이 모인다면 이 각박한 세상도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함과 함께 희망이 보이는 사회가 될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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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집에서 쌀을 조금씩 가져와 불우이웃을 돕는 김만덕 기념사업회가 있었다. 아이들은 각자 자기집에서 지퍼팩에 조금씩 쌀을 가져와 불우이웃을 도우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가지게 되였는데....
거상 김만덕 이제 까지 김만덕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전재산을 어려운사람을 위해 돕고 정조의 도움으로 금강산 구경을 한 인물정도로만 알고 낯설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거상 김만덕이 태여나면서 부터 부모를 잃고 기생이 된 사연 그후 양인의 신분을 되찾고 거상이 되기 까지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자세 또 거상이 되여서도 늘 겸손하고 검소한 생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늘 배풀었던 마음들을 자세히 알수있었네요
김만덕 의 일생은 자신을 위한 생활보다는 온전히 어렵고 배고픈 백성들을 위해서 바친 일생들이였네요
장사를 하면서도 남을 속이고 먼저 이윤만을 많이 남길려고 하기보다 좋은 물건으로 신뢰를 얻고 또 얻은 이익은 값지게 쓸줄아는 조선 후기 최고의 상인 거상 김만덕 정직하게 벌고 아낌없이 나누었던 진정한 부자였네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요즘 시대에 이렇게 훌륭한 인물을 책으로 만나면서 아이들이 어른이 되여서도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벌어야하는지 또 그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것이 현명한 일인지 알수있을것 같아요
기생이 되여서 편하게 비단옷입고 갖가지 고운 화장품에 여러 산해진미를 먹는것 보다 어려운 백성들을 돕는것을 우선으로 했던 김만덕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위치에서 머물러서 주저않기보다 어떤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아이들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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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TV드라마로부터 먼저 다가왔답니다.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때맞춰 나온 책은 아이들에게 김만덕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얼마전 경주 최부잣집 이야기 책을 본 터라 책 말미에 나오는 ' 조선시대 경제 이야기'에서 나오는걸 보고 반가워 하네요. 주로 상인이나 부자들의 이야기가 남성 위주의 책들인데 돌과 바람의 섬 제주에서 만 사람에게 덕을 베풀라는 뜻의 이름 '만덕'을 갖고 태어난 김만덕과 국제 무역에 뛰어난 수완을 보인 '소현세자빈 강씨'에 대해서 아는이는 많지 않습니다. 만주의 심양에 인질로 9년간 볼모 생화을 하면서 여성 상인이 되어 시대를 앞선나간 삶을 산 강빈은 무역을 통해 돈을 벌고 이익을 자신보다 조선을 위해 썼다고 합니다. 김만덕 역시 많은 돈을 벌어들인 거상이 되었지만 어떻게 돈을 벌고 써야 하는지 그리고 돈을 지혜롭게 관리하며 사회를 위해 현명하게 이용할 줄 알았고 그렇게 성공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지혜롭고 훌륭하게 산 삶은 우리에게 큰 교훈을 남겨주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가난과 싸우며 기생으로 살아야 했지만 용기와 의지로 조선 최고의 상인으로서 부자의 모범을 보여주고 실천한 최고의 리더였답니다. 김만덕이 죽은 후 제주로 유배온 추사 김정희는 '恩光衍世'은광연세(김만덕 은혜의 빛이 온 세상에 번지다)라는 글을 써서 그녀의 업적을 기렸고 영의정 채제공은 '만덕전'이라는 전기를 남겨 그의 선행을 기렸다고 하네요. 지금도 그 정신을 이어받아 [김만덕 기념사업회]http://www.manduk.org 에서는 '김만덕 나눔 쌀 만 섬 쌓기'등의 다양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책을 읽으며 김만덕 생애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중간 중간에 나오는 조선시대의 경제 상식을 통해 배경지식까지 익히며 읽으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요. 요즘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경제교육이나 체험의 기회도 많이주고 있고 나눔이라는 가치에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진정한 나눔과 봉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더욱 아름답고 가치있게 해줄거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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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 표지에 있는 김만덕을 그려 보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술술 읽히는 김만덕 김만덕이 왜 거상인지,한자 뜻풀이에 제주도에서 양인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기생이 되어 다시 양인으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얘기해주니 귀가 솔깃한지 이야기에 열중한다. 노비가 양인이 되려면 100냥을 내어야만 한다. 하지만 만덕은 원래 양인이었는데 양인이 되려고 이렇게 큰돈을 내어야하냐며 양인이었음을 증명해줄 수 있는 사람을 불러 다시 원래되어 양인의 신분으로 돌아온다. 그게 만덕의 나이 23살때의 일이란다. 나라도 못하는 가난을 구제하기 위해 객주를 차려 정직하게 장사를 시작했지만, 여자라는 신분으로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지만 강한 의지로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겨낸다. 돈을 벌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 돈을 값지게 현명하게 관리하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 베풀었으니 거상 김만덕은 어느누구보다 큰 인물이다. 제주도라는 특성상 제주 백성들은 항상 굶주림에 허덕이는데 항상 뒤주를 개방하여 제주 백성들의 가난을 구제해주고 제주 관아에 전재산으로 쌀을 바쳐 제주 백성들의 굶주림을 해결하도록 하였다. 이 사실을 제주 목사 유사모가 정조임금에게 고하여 만덕을 칭송하고 만덕의 소원을 들어주신다. 왜구의 침입이 잦았던 제주의 특성상 최소한의 군사가 있어야 했고,또 평야가 적은탓에 비옥한 땅을 찾아 육지로 나가려는 자들이 많았기에 나라에서는 어쩔수 없이 제주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것을 법으로 막았다. 육지사람들과 결혼도 금지되어있고,남자들은 관청의 허가를 받아 육지로 왕래할 수 있었는데 만덕은 금강산을 보기를 희망했던 것이다. 정조 20년,만덕의 나이 쉰여덟에 드디어 금강산을 보는것이 허락이 되었다. 또 정조임금을 뵐 수 있게 내의원의 수석 의녀인 반수로 임명되었다. 육지로 나오는 것이 엄격히 금지된 제주의 여자가 정조 임금을 만나고,금강산을 구경하게 되었으니 만덕의 소원은 이렇게 성취가 되는것이다. 가난을 이겨냈고,기생 신분을 벗어났으며,여자로서 대 상인이 된 김만덕... 자기 앞에 놓인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은 의지의 여인상으로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된다. 63페이지의 '아무리 어려워도 노력을 해야 돼. 노력을 하지 않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어' 이 말이 자꾸 귓가를 맴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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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김만덕
요즘 우리 아이랑 즐겨보는 프로가 KBS의 '거상 김만덕' 이랍니다. 유교적인 시대적 분위기 속에서 여자가 상인이 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거상으로 추앙받던 인물이라니 정말 대단한 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딸을 키우고 있는데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키우라는 말이 있죠.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위인중에 멘토로 삼을만한 인물이 누가 있을까요? 헬렌켈러, 마리퀴리 같은 여성은 모두 서양인이잖아요. 우리나라 여성중에는 누가 있을까요? 바로 '거상 김만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랑 이 책을 보면서 조선시대 상업의 발달을 배울 수 있었고, 사회,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여성으로서 김만덕의 생애를 보면서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저도 우리딸을 자신감있고 꿈과 포부가 큰 여성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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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제주도 여행을 앞두고 있고, TV에서 방영하는 김만덕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거상(巨商)이라 함은 큰 상인을 뜻한다. 표지의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이 큰 상인, 그것도 조선시대의 여상인은 아주 드물다. 그래서 더욱 이 여인의 삶이 궁금했던 것도 사실이다. 드라마에서는 배우 이미연씨가 김만덕역할을 하고 있는 걸 보았다. 남녀 차별을 두려는 것은 아니나, 지금도 성차별에 민감한데 그 시대에서 여인의 삶은 더 비할 바 아니다. 여인네의 신분으론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엄청난 모험이며 금기시 되는 행동이었다. 그런 그녀가 아버지의 장사수완을 태고났는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에 밝았다. 물건의 오가는 흐름과 무엇이 돈이되고, 필요한지 잘 알고 있었다. 지리적인 여건과 사람들의 심리도 꿰뚫고 있어 여인이지만 당참과 세심함이 적절히 상도에 배어있어, 사람들은 김만덕이라는 인물을 신임했던 것이리라 생각된다. 자신의 이익을 취하지 않고 모두가 같이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읽는 내내 마음에 와 닿았다. 티끌 모아 태산 이라 했던가. 지금의 우리가 무언가를 십시일반으로 도울 때에도 많은 생각이 교차하며 내놓는데, 김만덕은 어렵게 힘들게 번 이문을 항상 같이 나누고 함께 했다. 삶이 참 무거우면서 가볍다. 무겁게 벌고 가뿐히 쓴다고 해야하나. 김만덕은 거상이라는 칭호가 하나도 아까울게 없는 이름이었다. 아이와 함께 김만덕의 삶을 반추하며, 이와 같은 삶의 바탕을 이야기했다. 나라면 이렇게 안했다, 나라면 이렇게 하겠다 라는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시대와 상관없이 인간의 하나를 주면 하나에 덤을 얹어 더 가지고 픈 것이 마음인데, 그러한 이기심이 김만덕에게는 없었다. 같이 아프고, 힘든 삶을 살아서 더욱 어려운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었으리라. 마음이 푸근해지고,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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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상 김만덕! 난 이 여인을 이제서야 알았다. 나의 무지로써이다. 드라마로 먼저 만난 김만덕이 가상의 인물이 아니라, 실존인물이라는 것에 놀라기도 했다. 여걸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하는 김만덕의 삶의 이야기를 읽고 정말 이런 똑부러진 여자라면 아무리 힘든 풍파가 인다 해도 무서울것이 없겠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아울러 내 딸아이도 이런 긍정적인 사고와 추진력과 남을 위하는 배려심이 똘똘 뭉친 사람으로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고 바라게 된다. 정직하게 벌고 아낌없이 나우었던 진정한 부자라는 부제가 붙을 정도로 김만덕은 여성으로써 참 용감하게 인생을 산 조선시대 최고 상인이다. 기생으로 입적하는 과정이 드라마와는 좀 달리 진행된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신분이 그런식으로 변하게 되면 흔히 좌절하거나, 포기하고 거기에 안주하게 마련인데... 김만덕은 기생이 되어서도 본인의 처지를 비관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현대판 경제인으로 거듭나게 된다. 돈을 벌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번 돈을 어떻게 멋지게 목적있게 쓰냐가 중요한 것 같다. 지독한 흉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을때 아낌없이 본인의 재산을 내놓을 수 있었다는 것은 실로 본받아야 할 대목이다. 한푼이라도 더 긁어모으려 하지, 솔직히 나 이외 생면부지의 사람을 위해 돈을 내놓는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이러한 김만덕의 사상을 우리모두 본받아 돈을 정말로 잘 쓰는(흥청망청 자신의 안위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실속있게 내실있게 사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그녀의 삶이 그러했기에 오늘날 신사임당, 유관순과 함께 새로운 화폐의 인물로 거론되지 않을까? 김만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그녀를 진정한 리더로 인정하게 되는날 5만원권(물론 금액과 상관없이)에 떡하니 주인공으로 들어서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철저한 신분사회였던 조선시대에 그것도 남존여비사상이 팽배한 그 시대에 김만덕은 꿈을 안고 장사판에 뛰어들고, 모진 고난도 있었지만 그때그때 위기를 잘 벗어나면서 신분을 뛰어넘고 또 남자여자 성을 뛰어넘어 최고의 거상이 되는 것이다. 또한 김만덕의 일대기 이야기외에도 이 책에는 조선시대 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단락이 끝날때마다 소개를 해준다. 화폐,주식,복권,광고 등과 같이 현대인들이 알고 있는 경제관련 내용을 그당시에는 어떤식으로 사용했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김만덕의 용감한 일대기와 조선시대 경제 이야기를 접할수 있으니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릴수 있는 책이다. 이야기가 다 끝난 후 김만덕의 발자취에는 김만덕 기념사업회의 정신과 또 현재까지 행사하고 있는 '김만덕 나눔 쌀 만섬 쌓기'에 대해 담았고, 또 제주에 위치하고 있는 김만덕 기념관에 대해 설명도 해주고 있다. 책을 통해 김만덕에 대해 알았으니, 올해가 가기전에 제주도 김만덕 기념관을 아이와 함께 다녀와야겠다. 그래서 책에서 느낀 점과 직접 방문해서 그녀와 관련된 기념관을 접한 느낌을 한데 뭉쳐 진정한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고 싶다. 요즘은 책이 참 좋은 친구같은 존재다. 단순히 몰랐던 부분을 알려주는 정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또 진정한 자아성립이 가능하게끔 조언까지 해주니 말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한다면 처한 환경이 어떨지라도 미래의 모습이 바뀔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하고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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