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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노동과 생산, 분배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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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학문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경제 뉴스에 나오는 통계 수치, 경제 용어 때문일까?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를 경제학자들은 왜 어렵게 설명하는 것일까? 경제의 주체이기도 한 노동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알 수 없는 말로 포장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본주의 사용 설명서>에서는 경제라는 학문이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게 한 자본가들의 숨은 이유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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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학문을 어렵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경제 뉴스에 나오는 통계 수치, 경제 용어 때문일까?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를 경제학자들은 왜 어렵게 설명하는 것일까? 경제의 주체이기도 한 노동자들과 일반 시민들이 알 수 없는 말로 포장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자본주의 사용 설명서>에서는 경제라는 학문이 어렵다라는 편견을 갖게 한 자본가들의 숨은 이유를 밝혀 내고 있다. 경제의 한 학문일 뿐인 자본주의의 실체를 알려주고 있다. 신자유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한 번 쯤 접해 보면 좋을 책이다. 경제학 입문서라기 보다는 중급 수준의 난이도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경제학은 우리 자신의 생활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GDP의 가장 큰 문제점은 돈을 벌지 않는 일은 제외한다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보수 없이 가사노동을 하고 가족을 보살핀다. 돈을 받지 않는 자원봉사 역시 가치 있고 생산적이지만 GDP에 반영되지 않고 있는 점을 말하고 있다.


자본주의를 시장경제로 표현하는 것을 적절치 않다. 자본주의는 제품을 생산하여 이윤을 얻으려는 기업과 임금을 받기 위해 일하는 노동자가 상호작용하여 움직이는 시스템이다.(52)


경제학에서 자유는 정부의 개입이 없음을 의미한다. 신자유주의 용어는 정부가 작은 정부를 표방하여 경제활동에 대한 규제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자유주의를 설명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가 경제 활동에 어떻게, 누구를 위해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65)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으로 노동자와 고용주의 힘의 불균형을 꼽을 수 있다. 고용이란 노동자들이 노동의 대가로 임금을 받는 매우 불공평한 거래이다.(123)


경제학은 노동과 생산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이자 생산한 것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하는 분배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경제에 대해 조금씩 친근해 지기 위해 전문 서적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경제학 관련 책들을 접해 보아야 할 것 같다. 신자유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경제의 주체 의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경제의 개념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c*******9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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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업자인 나도 자유무역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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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저 자 : 짐 스탠포드   “자본주의는 1700년대 중반 유럽에서 발생하였다. 그 때까지는 이윤을 얻기위해 생산하고, 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하는 일은 드물었다. 자본주의 이전의 경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자급자족하기 위해 노동을 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은 임금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무나 폭력에 의해 강요된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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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저 자 : 짐 스탠포드

 

“자본주의는 1700년대 중반 유럽에서 발생하였다. 그 때까지는 이윤을 얻기위해 생산하고, 임금을 받기 위해 노동하는 일은 드물었다. 자본주의 이전의 경제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자급자족하기 위해 노동을 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은 임금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무나 폭력에 의해 강요된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 생산은 개인이나 공동체가 필요한 것을 만들기 위해 했으며, 이윤을 얻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

 

그래 맞아,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해 시작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 그런데 자본주의는 장사를 하기 위하여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본가의 역할을 중시하기 시작하였고, 현대적 수많은 희극과 비극의 시작이 되었다. 자본가는 대체로 금융가와 이미지가 중첩되는 데, 그 것은 바로 그들의 생산성의 기준이 바로 ‘이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세계 무역을 활성화함으로써 전 세계의 복지를 향상시켰다고 경제학자들은 평가한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짐 스탠포드 자신도 경제학자이면서, 경제학자에 대하여 부정적이다.

 

“경제학자들은 전지전능하다는 편견을 보여주는 가장 적절한 사례가 바로 자유무역논쟁이다. 보수적인 교육을 받은 경제학자들은 두 나라가 자유무역을 하면 양국 모두 이익을 본다는 이 이론이 이미 입증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노동조합원과 사회 운동가들이 자유무역에 반대하는 것을 무지나 자신만을 생각하는 편견에서 비롯되었다고 치부한다. 그래서 반대의견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유무역의 필요성을 가르치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예 무시해 버린다. 지금 많은 정부가 이런 보수적인 경제학자들의 견해를 따르고 있다. 더 안 좋은 것은 경제학자들이 중립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학계 밖의 경제 전문가들은 은행, 증권회사, 기업, 업종별 협회, 정부처럼 주로 기득권을 가진 집단 안에서 일하면서 변화보다는 현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나도 그의 생각에 동의한다. 자유무역이 정말로 두 나라에 이익이 되는 지에 대한 반론은 이미 충분히 나와 있어서 새로운 것이 없다. 그런데 나는 과연 자원의 효율적 이용에도 긍정적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 내가 보기에 자유무역은 너무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무역을 하는 나지만 자유무역에 대하여 좋아하지 않는다.

 

“신자유주의는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가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 머지 않아 신자유주의가 누려온 오랜 정치적 안정에 의문이 제기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본주의가 장기적인 성장을 보장하는 제도인가에 대한 결론을 내리려면 시간을 두고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이 없다고 본다면 자본주의도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뭔가 새로운 것이 나오겠지. 그렇다고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경제 = 자본주의, 시장경제’라는 오류를 잡아준다. 경제에 대하여 더 많은 것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요즘 읽는 책은 Vocabularay 33,000. 1년에 한번정도는 어학 책을 읽어서 잊어버리지 않도록 하려고는 하지만, 지금의 책은 그런 용도도 있지만, 책을 읽을 주제를 정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그 것은 다음 번에 무슨 책을 쓸까하는 고민인데, 그게 막막해졌기 때문이다. 원래는 이 책처럼 ‘국제무역 사용설명서’를 쓰려다가 내용이 많아질 것같은 데, 장사하면서 쓰기에는 무리가 많아서 관두기로 하였다.

d*****u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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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대한 준수한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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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에서 일하는 경제학자답게, 저자는 쉬운 문체로 간결하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아마도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신문을 읽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내용에서 돋보이는 점은, 저자의 실용적이면서도 이상을 놓지 않는 유연한 입장들이다.   아마도 노동조합에서 활동하는 저자의 상황이 그러한 입장을 취하도록 하지 않았을까.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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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에서 일하는 경제학자답게, 저자는 쉬운 문체로 간결하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아마도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신문을 읽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특히 내용에서 돋보이는 점은, 저자의 실용적이면서도 이상을 놓지 않는 유연한 입장들이다.

 

아마도 노동조합에서 활동하는 저자의 상황이 그러한 입장을 취하도록 하지 않았을까.

 

다만,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고 하다보니 일부 내용들은 충분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고 성급하게 단정지어버린 듯한 느낌도 든다.

 

물론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약간은 아쉬움도 있다.



r****h 2010.08.08.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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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역사의 부분집합인 자본주의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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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자본주의가 접해본 경제방식의 전부일 독자들에게이 기본적인 상식부터 깨는 것으로 책을 시작하려는 저자의 경제학 강의는 매우 강렬하다.말투의 강렬함이 아닌 주장에서 오는 강렬함이랄 수 있는데,자본주의 자체가 무한한 것이 아닌언제고 더 나은 새로운 경제체계에게 그 자리를 내어 줄 수 있을유한적이고 나름 수명이 있다는 사회과학적 논리다. 생산과 노동을 대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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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자본주의가 접해본 경제방식의 전부일 독자들에게
이 기본적인 상식부터 깨는 것으로 책을 시작하려는
저자의 경제학 강의는 매우 강렬하다.
말투의 강렬함이 아닌 주장에서 오는 강렬함이랄 수 있는데,
자본주의 자체가 무한한 것이 아닌
언제고 더 나은 새로운 경제체계에게 그 자리를 내어 줄 수 있을
유한적이고 나름 수명이 있다는 사회과학적 논리다.

생산과 노동을 대표하는 자본주의 경제체제는
현대인들이 좀더 투쟁하고 바꿔나가야 할
개선이 필요한 미완의 틀이라 보고,
자본주의 자체가 결코 경제란 개념을 대표할 수 없는
경제제도 속에 포함될 부분적 요소이기에
대중들의 '상식전환'을 요구한다.

캐나다에 있는 진보적 싱크탱크를 통해
더 많은 정보제공을 소개하는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개성있는 아이디어나 의견들을
제공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얼마전 나온 이정우씨의 '불평등의 경제학'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매우 많은 책인데,
이 2개의 책을 연속적으로 읽어 본다면
좀더 많은 내용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j******3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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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 자본주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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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경제학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의 저자 짐 스탠포드는 경제학자다. 자신이 경재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말라니... 그럼 자신이 지은 이 책의 진실성까지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경제학자의 입장에서가 아닌, 경제 활동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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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경제학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마라' 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책의 저자 짐 스탠포드는 경제학자다.

자신이 경재학자임에도 불구하고 경제학자가 하는 말을 믿지 말라니...

그럼 자신이 지은 이 책의 진실성까지 의심해봐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저자는 경제학자의 입장에서가 아닌, 경제 활동을 하는 한 사람의 입장으로 이 말을 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경제학자들은 중립적이지 못하고 기업과 자본가들과 이해관계를 같이 하기에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가 어렵다.

따라서 저자는 평범한 일반 사람들도 경제학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경제학자들에게 속지 않을 수 있으니 말이다.

영국의 경제학자 '조앤 로빈슨' 또한 경제학을 공부하는 목적은 경제와 관련된 질문에 이미 만들어진 해답을 배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제학자들에게 속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속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인 경제학에 대한 상식은 알아둘 필요가 있지 않을까?

 

경제학이라 말하면 다소 어렵게 느끼기 쉽다. 아니 사실 어렵기는 했다.

대학시절 전공과 매우 밀접한 학문이 경제학이었기에 여러 경제학 수업을 들으면서도 어려운 점이 많았다.

복잡한 수식과 그래프들이 머릿속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기도 여러 번...

그러나 이 책은 경제학이 그리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고 말한다.

경제학이란 우리가 하는 일에 관한 학문이며 누군가 무엇을 생산하면 그것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그리고 분배 받은 이는 그것을 통해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학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경제학이란 사실 너무나 쉬운 학문이다.

 

이 책은 내가 과거에 전공수업을 들었던 그런 복잡하고 세밀한 경제학에 대한 개념이 아닌, 노동자와 소비자 등 경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경제 상식을 노동이나 임금, 소비와 투자와 같은 개념을 통해 읽는이들이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특히 노동자들이 생산 활동을 할 때, 자신의 권익을 위해 싸우라고 말한다.

자신의 정당한 몫을 얻기 위해서라도 어떻게 싸워야 할 것인지 알아야 하는데 그렇다면 경제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필수인 것이다.

경제학의 기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생활에 변화를 일구어 내라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1부 '경제학의 기초'부터 5부 '자본주의의 평가와 개선'까지 읽어나가면서 우리는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경제학에 대해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경제학은 태어나면서부터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너무나 중요한 학문이다.

따라서 경제학과 자본주의의 개념을 경제학자들의 전유물로만 생각지 말고 나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경제학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것이다.

경제학자들은 과거 노동자의 임금이 낮아지면 일자리가 늘어날 것이라 말했지만 이 판단은 잘못된 것이었다.

노동자들은 임금이 줄자 소비를 줄이게 되었고 그에 따라 기업의 이윤도 떨어져 생산과 고용 역시 줄어들게 되었다.

 

이처럼 짐 스탠포드의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는 경제학이라는 어렵게 생각되는 학문과 이를 연구하는 경제학자들이 내놓은 여러가지 이론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면서 잘못된 이론을 바로잡고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왕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거 제대로 된 자본주의의 이해 속에서 살아야하지 않을까?

짐 스탠포드가 무조건 경제학자들의 이론이 잘못된 것이라 한다면 이 자체가 잘못된 판단일 것이다.

저자는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자본주의 체제에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수많은 보통 사람들이 이 자본주의를 좀 더 쉽고 가까이 느끼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자본주의 사용설명서'는 경제 활동을 하는 수 많은 보통 사람들이 자신이 속한 경제 속에서 해야 할 역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또한 정당한 권익을 얻기 위한 길라잡이를 하고 있는 책이라 말할 수 있겠다.

너무 어렵게 생각되는 경제학을 좀 더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러나 흡사 경제학 강의를 듣던 시절 읽었던 무시무시한 책들을 연상케하는 책의 구성은 좀 아쉽다.

좀 더 부드럽고 편안한 구성이었다면 작가가 전달하고자 했던 쉬운 경제학에 대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l****1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