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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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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소개로 이 분의 책이 출간되기 이전에 네이버 파워블로거에 선정되셨다고 해서이 분의 블로그를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출판계에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이란게 어차피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재편집한 수준에 불과하니까요.   지은이는 자신만의 차트리딩으로 시장을 앞서 예상할 수 있다고 하면서여러가지 보조지표들과 지은이 본인만의 기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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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소개로 이 분의 책이 출간되기 이전에 네이버 파워블로거에 선정되셨다고 해서이 분의 블로그를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출판계에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이란게 어차피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재편집한 수준에 불과하니까요.

 

지은이는 자신만의 차트리딩으로 시장을 앞서 예상할 수 있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보조지표들과 지은이 본인만의 기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인상적인 것은 '보정'이라 개념을 도입해서
차트에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추적한다는 생각입니다.
이건 참 저에게도 신선한 충격이었고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머리를 싸매고 차트라는 것을 보는 이유는 하나 입니다.
바로 매수와 매도의 정확한 타이밍을 찾기 위해서겠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 분이 올려놓은 코스피 차트분석 글만
빠짐없이 읽어봤습니다.

 

지은이는 2009년초에 시장이 반등하여 코스피 지수 1,380 최고점이
되고 이후 나락으로 빠진다고 예상하였습니다.
차트가 미래를 예상한다는 지은이의 철학이라면 그렇게 되었어야 하겠죠.

지은이의 말씀대로 시장은 반등하였고 2달간 횡보를 거듭하고 6월말까지
1400 수준으로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7월부터 하락을 할 것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하락이 될 것이다.
라고 예상하였지만, 이후 두달간 상승을 거듭해서 9월말에 1720선까지 도달합니다.

이 이후로도, 지은이는 시장이 하락한다는 관점을 고집하면서 계속 글을 올립니다.

그러나 2009년 9월 이후로 현재까지 시장은 박스권 행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지은이의 말대로 오늘부터라도 시장은 나락으로 떨어질 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은이는 "거봐라. 내가 하는 말이 맞지 않느냐."라고 주장하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냥 누가 봐도 2009년 부터 유동성 공급으로 인한 자본시장의 팽창이

2009년 초 반등으로 이어지고 그 이후 시장이 수그러들 거라는 것은 굳이 차트라는 것을 동원하지 않고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저자가 내세웠던 "차트는 선행성을 가진다"라는 명제는 단기적 관점을 포함하여
중장기적 관점(이 분이 중장기적 관점을 주장하시지만 그 기간이 얼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으로도 가격의 측면에서나 시점의 측면으로도

이미 틀린 것으로 명백히 확인된 셈입니다.

 

책을 보시는 독자분들도, 이 분이 제시한 새로운 사고방식은 수용을 하고

자신의 눈으로 시장을 보는 능력을 기르시되,
이 분이 주장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맹신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7***5 2010.03.30. 신고 공감 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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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의 흐름을 읽는 Tool로서의 차트.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는 Tool로서의 차트." 내용보기
오랜만에 훌륭한 한 권의 경제도서를 읽었습니다. 차트를 통해 투자를 권하고, 투자를 위해 경제도서를 찾는 요즘 이 한 권의 책은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경제를 읽고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단순히 투자를 위한 도서로 이 책을 선택하는 분이 계시다면 차트를 통한 경제의 수치해석을 통해,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먼저 보시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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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훌륭한 한 권의 경제도서를 읽었습니다.

차트를 통해 투자를 권하고, 투자를 위해 경제도서를 찾는 요즘

이 한 권의 책은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경제를 읽고 대처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단순히 투자를 위한 도서로 이 책을 선택하는 분이 계시다면

차트를 통한 경제의 수치해석을 통해,

거시적인 경제의 흐름을 먼저 보시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특정한 한 개의 차트를 설명하여 보여주는 대신

모든 차트를 설명해낼 수 있는 하나의 원칙, 근본원리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것을 설명해내는 동안 우리가 실제 시장의 움직임을 통해

차트해석의 원리들을 실험하고 더 나은 원리를 찾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역사가 길지 않은 시장에서, 자료를 통해 시장의 방향을 예측해 간다는 것은

끊임없는 실험을 통해 경험을 쌓아가야 가능한 일입니다.

저자는 그 실험을 함께 하며 공부해 나갈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제도서를 읽고도 얻지 못했던 시장에 대한 감각을

저자는 경험을 통한 차트의 수치해석으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도서제목이 단순한 차트의 혁명이 아님을 봅니다.

우리가 차트를 통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제의 흐름을 보는 것으로

우리의 마음에 스스로의 혁명을 일으키길 저자는 말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b**********0 2010.03.30. 신고 공감 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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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번지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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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책을 사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2년간 저자의 글들을 지켜봐왔고 책이 블로그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 2년간 지켜봐온 것을 토대로 리뷰를 남깁니다. 이점을 미리 알립니다.   블로그 추종자들이 책을 사시는 것 같은데 잘 판단하세요. 저자의 블로그에서 좋은 소리만 가득한 이유는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바로 글 삭제하고 잘라내기 때문입니다. 조그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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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전 책을 사보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2년간 저자의 글들을 지켜봐왔고

책이 블로그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

2년간 지켜봐온 것을 토대로 리뷰를 남깁니다. 이점을 미리 알립니다.

 

블로그 추종자들이 책을 사시는 것 같은데 잘 판단하세요.

저자의 블로그에서 좋은 소리만 가득한 이유는 자신의 의견과 다르면 바로

글 삭제하고 잘라내기 때문입니다. 조그마한 이견도 허용하지 않는거죠.

 

설령 이견이 있다고해도 드루킹이라는 사람이 분석을 통한

예측을 제대로 한다면 뭐라할 사람은 없을겁니다.

문제는 그 분석이라는게 매번 틀려왔다는거죠.

 

 

큰 그림상으로 몇가지만 예를 들어볼까요?

 

차트 분석상 지난해 11월부터 코스피고점이 나왔다고 주구장창 떠들었습니다.

그러나 어찌 되었을까요? 안타깝게도(?) 올랐습니다.

 

작년 원달러환율 1500원 되었을 때, 2차 상승파동이 나온다며 1700-1800원을

운운했습니다. 하지만 어땠나요? 그 때가 바로 환율 최고점이었죠.

 

작년 2월엔 코스피지수가 설연휴로 해서 1300을 찍고

그것이 연중 최고점이 될 것이며 지수는 폭락(심지어 300포인트)할거라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또한 허무맹랑한 소리였구요.

 

 

증권시장의 변수가 너무나도 많은데 한두번 틀렸다고 뭐라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매번! 매번! 틀렸죠.

저자는 시장의 모든 변수가 차트속에 모두 녹아있다고 떠듭니다.

그렇다면 차트분석을 통해 적어도 80%이상의 적중률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자의 적중률은 단적으로 말해서 50%도 안됩니다.

 

블로그에서 가열차게 책홍보하던데 섣불리 주문하지마시고 서점가서 먼저 살펴보세요.

그리고 과거 저자의 글들을 살펴보세요. 과연 얼마나 효용이 있었는지를..

그래도 마음에 드신다면 그 때 구매하세요.

 

다른 분도 말씀하셨지만 저자는 상당히 편협한 사고를 합니다.

폭등이니 폭락이니하는 소리는 귀에 잘 들어오기 마련입니다.

주식시장 참여자들은 자극적인 소리에 더 반응하기 마련이죠.

주식시장에서 편협한 사고는 투자의 가장 큰 적입니다. 명심하세요.

 

저자는 자신의 오류를 인정하고 타인의 조언에도 귀를 기울이셔야 할겁니다.

귀를 틀어막고 맹목적인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면 그 무엇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독자들은 '아 이런 시선도 존재하는구나'라는 선에서 판단하세요.

이책을 통해 차트배웠다고 그 방식대로 투자하진 마시구요.

 

http://v.daum.net/link/4293799

 

ps. 블로그 회원분들에게.. 무비판적으로 저자의 글에 맹신하지마시고 사실여부로 판단하세요.

미래는 모르지만 과거는 충분히 알수 있으니깐요. 과거의 글들이 실제와는 어떠했는지 살펴보세요.

블로그 이웃인분들이 서평에서 열심히 옹호해주실텐데 좀더 객!관!적!으로 보셨으면 좋겠군요.

f*****6 2010.03.30. 신고 공감 4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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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고만 하세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 내용보기
서점에 나갔더니 책이 출간되어 있더군요... 드루킹님의 블로그를 2009년 잠시 방문해서 글도 읽고 보고 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볼때 차트예상이 많이 틀렸 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떨때...바로 2009년이죠... 과감하게 우량주에 투자한 사람은 수익을 올렸고 반대로 97년 외환위기과 같은 금융위기가 올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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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나갔더니 책이 출간되어 있더군요...

드루킹님의 블로그를 2009년 잠시 방문해서

글도 읽고 보고 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볼때 차트예상이 많이 틀렸

던 걸로 기억합니다...

남들이 두려움과 공포에 떨때...바로 2009년이죠...

과감하게 우량주에 투자한 사람은 수익을 올렸고

반대로 97년 외환위기과 같은 금융위기가 올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 본거죠...

 

차트(기술적분석)은 정말 그냥 참고만 하세요...

 

"포성이 들릴 때 사고, 승리의 나팔이 울릴 때 팔라!"

 

                 -프랑스 격언-

 

p****3 2010.03.29. 신고 공감 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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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낭비? or 돈 낭비?
"시간낭비? or 돈 낭비?" 내용보기
18000원 정도 하는 돈을 버리는것도 아깝지만, 이 바쁜와중에 없는 시간 내서 매번 틀리기만 하는 저자의 차트혁명을 공부해야하나 하는 고민후에 구매를 하셔야 할듯....!   2008년 말부터 드루킹의 블로그를 들락날락 해왔지만, 시장의 결과는 항상 단호하게 주장하던 저자의 예상과는 번번히 빗나가고 몇일후에 다시 수정된 예상치 등장... 그후 또 수정, 수정....,!! (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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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정도 하는 돈을 버리는것도 아깝지만, 이 바쁜와중에 없는 시간 내서 매번 틀리기만 하는 저자의 차트혁명을 공부해야하나 하는 고민후에 구매를 하셔야 할듯....!

 

2008년 말부터 드루킹의 블로그를 들락날락 해왔지만, 시장의 결과는 항상 단호하게 주장하던 저자의 예상과는 번번히 빗나가고 몇일후에 다시 수정된 예상치 등장... 그후 또 수정, 수정....,!! (이 부분은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직접 확인 하셔도 될 듯..,)

 

본인의 예측은 중,장기위주라고 하며,, 1년 반동안 주구장창 거의 모든 예측들을 빚겨 맞추는 신통한 예언력의 그분...!!

그어느 누구든 약간의 반론만 제시하여도 강퇴 시키고 리플러에게는 호된 인신공격을 해되는 철저한 블로그 관리,, 그리하여 그의 블로그는 모두 그를 찬양하는 글들의 일색.., (그땐 몰랐지만이제 보니 책장사를 위한 포석이었던듯..) 

 

무역쪽을일 하여 환율에 상당히 민감하여 그의 블로그 환율 예상차트글을 참조 하였다가.., 호되게 당하고 환율 관련 질문(정말 순순한 그냥 질문...!!) 하였더니,, 환투기 하느냐,,왜 단기적인 움직임에 연연하느냐등등 기분나쁜 리플 하더만,, 그때이후 (2009) 지금껏 주구장창 떨어지고 있는 달러/원 환율...! 정부가 누루고 있네.. 무슨 세력이 있네 하며 1년 가까이 끌구 있는데,, 그의 주장처럼 차트에 이 세상사 모든게 녹아 있다면 왜 그런 외부의 작용은 차트로 뽑아 내지 못하는지..,,만약 외부세력의 힘 때문에 차트가 왜곡될정도 의 작은 시장이라면 차트해석을 하지 않아야 하는게 아닌지 (코스닥은 그래서 분석 않는다는 자신의 얘기처럼)..ㅉㅉ

 

물론 예측이 틀리거나 자신의 생각과 다른 흐름이 나올수도 있으나, 너무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며 남의 의견에 귀 귀울이지 않고 항상 변명과 구렁이 담 넘어가듯하는 하는 말바꾸기 에 안하무인식 행동등등.., 

 

책이 나온이후 책 팔기에 혈안이 되어 갑자기 친절모드가 된 그의 블로그 에서의 행동들을 보며 측은 하기도 하고, 차라리 예전의 곤조 부리던 그가 그리워 진다..!

s*******1 2010.03.30. 신고 공감 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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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정말 짜임새 있네요~
"책이 정말 짜임새 있네요~" 내용보기
평소 경제에 관해 관심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경제학 전공도 아니고 해서 사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책을 봤었습니다. 이 책보고나니 차트의 효용성과 차트 분석에 관해 어느정도 입문 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과 그림은 일반이 읽기 쉽게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구요. 글도 이해가 쉬웠어요. 차트 분석에 대하여 입문서로는 아주 그만 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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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에 관해 관심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경제학 전공도 아니고 해서 사실 수박 겉핥기 식으로 책을 봤었습니다.

이 책보고나니 차트의 효용성과 차트 분석에 관해 어느정도 입문 할 수 있었습니다.

구성과 그림은 일반이 읽기 쉽게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구요.

글도 이해가 쉬웠어요. 차트 분석에 대하여 입문서로는 아주 그만 인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9 2010.03.30. 신고 공감 2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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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내용보기
위의 저자를 한 이년간 지켜보았습니다만 현재까지 결론은 만일 위의 저자가 말하는 식으로 챠트를 해석해서 투자를 했다면 매우 어려운 처지가 되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선 재작년인가 원달러가 1500원까지 달릴 때에 1800원이 간다고 챠트를 가지고 확신있게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등과 저자가 있었던 카페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달러가 1200원대로 떨어지자 잠시 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내용보기

위의 저자를 한 이년간 지켜보았습니다만 현재까지 결론은 만일 위의 저자가 말하는

식으로 챠트를 해석해서 투자를 했다면 매우 어려운 처지가 되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우선 재작년인가 원달러가 1500원까지 달릴 때에 1800원이 간다고 챠트를 가지고 확신있게 저자는 자신의 블로그등과 저자가 있었던 카페에서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원달러가 1200원대로 떨어지자 잠시 잠적을 했습니다.

얼마 있다가 다시 나타나 이번에는 책임질테니 1200원에서도 달러를 사라고 합니다. 더 빠지면 자기가 물어주겠다 어쩠다 하면서 그랬습니다.

지금 원달러가 1130원대입니다.

그러니까 한 일년 육개월전에 이 저자 말대로 달러를 1500원에 샀으면 지금은 끔찍한 상황에 처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관인 것은 위 저자가 지금 뭐라고 말하느냐 하면 인위적인 개입으로 인해 못 올라갔다고 변명합니다.

아니 저자의 모토가 챠트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면서요?

챠트는 속임이 없다면서 늘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왜 인위적인 개입은 챠트에 안 나온답니까? 그것도 장장 일년 육개월간이나 말입니다.

자꾸 인위적인 개입이라고 억지 주장을 한다면 그러면 환율시장이나 주식시장에 사람들이 투자를 하지 외계인이 와서 투자를 한답니까?

어차피 모든 투자시장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틀리면 틀렸다고 시인을 하면 되는 데

왜 일년 육개월이나 장장 틀렸으면서도 안 틀렸다고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앞으로 원달러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저자가 일년 육개월전에 미리 얘기해서 올라가는 게 아니고

이제 시간이 하도 오래됐으니까 자연히 올라갈 때가 되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정도는 챠트를 안보는 사람도 아는 상식입니다.

 

그러면 챠트는 그동안 뭐하고 있었느냐는 말입니다.

 

이것 말고 작년 봄인가 올해 코스피 고점이 1380이다라고 아주 단정을 지었죠?
연말에 1700갔습니다.

이것도 챠트에 다 들어 있었어야 하지 않나요?

 

이구 할말은 많지만 이만 줄이고 걱정돼서 한마디만 합시다.

 

위의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말한것을 하나도 책임지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은 정작 투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신의 말을 듣고 투자를 한 사람들이 얼마나 큰 돈을 잃었는지 모른다는 거죠.

 

챠트에 모든 것이 녹아 있다라고 주장한다면

그 챠트해석으로 왜 정작 본인은 전혀 돈을 벌지 못했습니까?

 

책하나 사주는 것이야 상관없지만 혹시라도 책의 내용에 혹해서

그대로 따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까봐 염려가 되서

굳이 이런 글을 쓰네요.

 

책을 사는 것은 알아서 하시되 책 내용대로 투자를 하는 것은 말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리뷰를 가만히 보니까 저처럼 얘기하는 분들이 제법 됩니다.

왜냐하면 한때는 위의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이 워낙 확신있게 얘기해서

다들 믿었었던 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공통적인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오류투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겁니다.

 

그냥 일반 챠트랑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의 저자는 우리와 똑같은 그저 평민입니다.

틀리기도 하고 맞기도 하고 그저 동전던지기 앞면 뒷면 맞추는 확률뿐입니다.

위의 저자가 만일 자기 챠트대로 했다면 어떤 것이 문제였는지를 알 수 있겠지만

정작 본인은 투자를 하지 않는 다면 무엇이 문제인지 여전히 모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위험한 것입니다.

 

즉 맹인이 맹인을 가리키려고 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이 틀리다면 지난 이년간 본인이 주장한 예측이 어느정도의 확률로 맞았는지

밝혀보시기 바랍니다. 맨날 보정이라고 수정만 해대지 말고 

 

*그리고 찬양일색인 저자의 블로거들이 이곳 yes24에 까지 와서 찬양리뷰를 쓰는 모양인데 그렇게 천편일률적인 리뷰는 오히려 신뢰심이 더 떨어지는 겁니다.

 

r********2 2010.04.01. 신고 공감 1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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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내용보기
저는 파생시장에 실전트레이더로서 우연히 이분의 블로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분석글을 보니..참..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거기에 댓글을 보니 온통 찬양일색이고..   아무래도 위험하단 생각에 이분블로그에 댓글로...그때가종합지수1500부근      현재는 유래없는 유동성 장세이다.. 실전 투자자로서 당신의 대세 하락의 분석은 잘모르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위험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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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파생시장에 실전트레이더로서 우연히 이분의 블로거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분석글을 보니..참..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거기에 댓글을 보니 온통 찬양일색이고..

 

아무래도 위험하단 생각에 이분블로그에 댓글로...그때가종합지수1500부근

 

 

 현재는 유래없는 유동성 장세이다..

실전 투자자로서 당신의 대세 하락의 분석은 잘모르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위험할수도 있으니...

 

현장세를 좀더 신중하게 들여다보고 분석에 주의를 기울이길 바란다 뭐 이런내용의 댓글을 달았는데...ㅋㅋㅋ

 

바로 댓글은 삭제가 되었고..

 

다시 댓글을 달려고 하니 차단된 회원이라 나오더군요..

 

조금이라도 자신의 의견에 다른의견의 댓글이 올라오면 다른글들도 저처럼되지 않았을까...

 

그래서 온통 댓글이 다 찬양일색이 아닌가 합니다..

 

 

책을 사보든 안보든..그건 잘모르겠지만...

 

책의 내용을 맹신하는 일은 없었음 하는 바램에서 몇자적어봅니다..

 

 

l****a 2010.04.03. 신고 공감 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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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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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맨날 지수는 폭락한다 외치고 반등 내지 상승이면 슈팅이라고 외칩니다 1600에서 부터 1720까지 120포인트가 올라왔는데 중장기적인 예측이다고 합니다 과연...120포인트가 오버슈팅일까요?   처음엔 이 책 사볼라구 하다고 안삽니다   신중하게 판단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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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맨날 지수는 폭락한다 외치고 반등 내지 상승이면 슈팅이라고 외칩니다

1600에서 부터 1720까지 120포인트가 올라왔는데 중장기적인 예측이다고 합니다

과연...120포인트가 오버슈팅일까요?

 

처음엔 이 책 사볼라구 하다고 안삽니다

 

신중하게 판단하자구요

a*****a 2010.04.02. 신고 공감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