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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저학년 친구들은 꼬옥 똥싸는 도서관에 들려보세요*^^*
"저학년 친구들은 꼬옥 똥싸는 도서관에 들려보세요*^^*" 내용보기
똥싸는 도서관      김하늬 글/김언희 그림      -미래 i 아이-    똥싸는 도서관??  똥에 관한 책은 몇번 보았더랬는데 도대체 똥싸는 도서관은 또 무슨 얘기일까??  '똥 못 누는 아이들만 읽으시오. 진짜 진짜 책일 싫은 친구들만 펼치시오!'??  똥과 도서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똥 못누는 아이들보고 읽으라 하고  책이 싫은 친구들만 펼치라는 것인지...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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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싸는 도서관

     김하늬 글/김언희 그림

     -미래 i 아이-

 

 똥싸는 도서관??

 똥에 관한 책은 몇번 보았더랬는데 도대체 똥싸는 도서관은 또 무슨 얘기일까??

 '똥 못 누는 아이들만 읽으시오. 진짜 진짜 책일 싫은 친구들만 펼치시오!'??

 똥과 도서관이 무슨 연관이 있어서 똥 못누는 아이들보고 읽으라 하고

 책이 싫은 친구들만 펼치라는 것인지...

 

 호호,, 근데 읽다보니 그 비밀이 정말 파헤쳐 졌습니다.

 요 책은 전체적인 줄거리가 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가며 그 순간순간 느끼는 재미와 폭소나게 하는 생각과 장면들..

 어쩜 이렇게 기발한^^ 주제로 아이들 책속으로 푸욱~~빠지게 만들어 주셨는지..

 1학년 아들 책가방에 넣어 학교가지고 다니면서 읽는 것 같더니 어느새 하루만엔가

 가방에서 책을 빼내더라구요. 다 읽어냐니까 벌써 다 읽었다는 표정..

 

 첨에 책 제목보고 어찌나 어이없어 하던지.. 그러더니 책 다읽고선 넘 흐뭇해 하더라구요.

 

 책속 장면들을 잠깐 소개해봅니다.

                                                                                                                

 주인공 두배는 이름이 변두배 그래서 별명은 똥두배 하지만 똥잘싸는게 늘 소원 ㅠ.ㅠ

 어느날 두배는 두배네 학교 도서관이 똥싸는 도서관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개 위하야...

 똥에 관한 모든 책들을 수배해 점령해 나간다.. 그러다 만나는 넘 기쁜 소식.. 똥..^^
 점점 비밀에 접근해 나가는 두배.. 드녀 똥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파헤치며..
 세계 최초로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파헤침을 인정받는 기네스북에 오른다!??
어느덧 두배는 자신도 모르게 책 벌레가 되어있고,, 똥박사로 등극!! 똥싸는 도서관 탄생~
 두배를 인정한 친구 곽정빈과 조상우는 이렇게 삼총사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정말 똥에 관한 기발한 상상력과 구성으로 아이들

       이 책과 더불어  도서관과  다른 책 속으로도 빠져들게 만드네요^^

 

       1학년 아들,, 이 책에 대한 브리핑을 해봅니다*^^*

     

             

      호호 책속 이야기들이 머리속에 꽈악 차있는 듯 다시한번 책을 보며 생각을 얘기해 보라니까

           웃음 부터 웃어대는 아이.. 엄마도 읽어본 결과 그럴수 밖에 없음이 입증!!

         저학년 아이들은 필히 이 똥싸는 도서관 방문을 해봐야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똥싸는 도서관 책은 아들 책 목록에 등극!!

    ==> 

   똥싸는 도서관 크크 .. 정말 고맙습니다. 꾸벅~~ 

l*****5 2010.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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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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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방귀....이런 소재들로 된 책들은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데요...그 중에서도 "똥싸는 도서관"은똥에 대한 소재들 중에서는 처음으로똥과 도서관을 연결시켜서 쓴 책같네요...^^그냥 우스개소리로 똥싸는 도서관이란 제목을붙인 줄 알았는데신기하게도 도서관에 가면 똥이 마렵다는 게과학적 근거가 있었네요...도서관에 가면 어떤 책을 고를지긴장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도서관에
"재미있네여" 내용보기
똥...방귀....이런 소재들로 된 책들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똥싸는 도서관"은
똥에 대한 소재들 중에서는 처음으로
똥과 도서관을 연결시켜서 쓴 책같네요...^^

그냥 우스개소리로 똥싸는 도서관이란 제목을
붙인 줄 알았는데
신기하게도 도서관에 가면 똥이 마렵다는 게
과학적 근거가 있었네요...
도서관에 가면 어떤 책을 고를지
긴장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도서관에 가면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
부교감신경도 활성화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두 신경의 균형이 깨지면서
민감한 사람은 변의나 요의를 느낀다고 하네요....

내용은 변비로 고생하는 두배는
수업시간마다 똥이 나올 것 같아서
괴로워하고 쉬는 시간만 되면
똥이 나오지 않아서 고민을 합니다...
두배는 똥싸는 걸 제일 싫어하고
책 보는 걸 두번째로 싫어하는데
어느날 도서관에 가면 똥을 싸게 돼서
똥을 도서관에서 싼 아이들이 여섯명이나
나왔다는 말을 듣고 그 비밀을 캐러
도서관에 가는 내용으로 시작되네요....

이유야 어찌됐든 비밀을 캐기 위해 똥에 대한
책을 읽던 두배는 책을 좋아하게 되는데요....
책이라면 질색이고 아주아주 재미있는 책만 골라읽고
도서관은 엄마가 책 빌리러 갈때 
따라만 가지 자발적으로 가려고 하질 않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도서관을 즐겨 찾게 되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소재에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익살스러워서
책을 잘 안 보려고 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습관을 길러주기에
좋은 책 같아요...^^
t***i 2010.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 싸는 도서관
"똥 싸는 도서관" 내용보기
와~~ 이 책 너무 재밌어요. 초2아들래미 여름방학 숙제 중 1권이었는데... 저희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똥'에 관심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초1때는 학교 탐구주제로 '똥'을 선택해서 발표하기도 했었는데.. 역시나 이책도 깔깔 거리며 두번,세번 읽더라구요... 책안에 나오는 '똥'에 관련된 책 중 "엄마, 나 이책 읽었는데, 이야.. 내가 아는 책 정말 많다, 앗, 이책은 나도 읽어보고 싶
"똥 싸는 도서관" 내용보기

와~~ 이 책 너무 재밌어요. 초2아들래미 여름방학 숙제 중 1권이었는데... 저희 아이는 어렸을때부터 '똥'에 관심이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초1때는 학교 탐구주제로 '똥'을 선택해서 발표하기도 했었는데.. 역시나 이책도 깔깔 거리며 두번,세번 읽더라구요... 책안에 나오는 '똥'에 관련된 책 중 "엄마, 나 이책 읽었는데, 이야.. 내가 아는 책 정말 많다, 앗, 이책은 나도 읽어보고 싶다"라며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ㅋㅋ 강추@

YES마니아 : 로얄 s*****y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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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야기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똥과 관련된 책들은 어렸을때부터 많이 읽어온 것 같다. 그 책 제목들이 이 책 중에 나열되기도 한다. 얼마나 많은 똥고 관련된 책들이 우리 가까이에서 읽혀지고 있는지 다시금 놀라웠다. 이 책의 주인공친구들은 또래 친구들끼리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서로 별명을 만들고 그 별명들이 생겨나게 된 것이 자신의 이름과 성이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다.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똥과 관련된 책들은 어렸을때부터 많이 읽어온 것 같다. 그 책 제목들이 이 책 중에 나열되기도 한다. 얼마나 많은 똥고 관련된 책들이 우리 가까이에서 읽혀지고 있는지 다시금 놀라웠다. 이 책의 주인공친구들은 또래 친구들끼리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서로 별명을 만들고 그 별명들이 생겨나게 된 것이 자신의 이름과 성이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다. 그렇게 자신의 별명이 생겨난 이유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책 읽는 것도 싫어해서 도서관에 가는 건 더더욱 싫어하는 친구이기도 하다.

그리고 똥과 관련된 소문들이 나기 시작한다. 도서관에서 어떠한 소문들이 일어난 것인지 책제목과 관련해서 읽다보니 참 재미있었던 이야기였다.

아이들에게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작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이들의 심리전까지 세세하게 살피고 그 심리적인 상황들을 글로 모두 표현해주고 있다. 주인공친구의 엄마가 할머니와 나누는 대화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변비가 있어서 학교에 다녀오는 주인공친구에게 첫인사말이 무엇인지 꼭 살펴보시기를...

그리고 서로 나누는 대화속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주인공친구가 그렇게 싫어하는 도서관에 왜 가게된것인지...그리고 주인공친구는 어느새 기네스북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자 깊이있게 책으로 연구하고 실험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으로 주인공친구는 책과 친해지게 되고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어린이로 선정되어 학교에서 상을 받기도 한다.

동기야 어떠하든지 책과 친해지고 더 깊이있게 연구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도 재미있께 읽으면서 더더욱 도서관과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임에 분명하다.


 

g*****0 2012.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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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도 해결하고 책도 보고~~ㅎㅎ
"변비도 해결하고 책도 보고~~ㅎㅎ" 내용보기
방귀, 똥 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좋아하는 우리 아이.책 제목을 보고 바로 웃음이 터졌네요."도서관이 똥을 싸? 그럼 도서관이 살아 있다는 거잖아?"로 시작해서"그런데 도서관이 어떻게 살아있지? 괴물인가? " 등등제목만으로도 아이의 상상이 날개를 펼치더라구요.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더네요.요즘은 아이들도 변비가 많다고 해요.식습관의 문제도 있겠지만 학교 화
"변비도 해결하고 책도 보고~~ㅎㅎ" 내용보기
방귀, 똥 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면 좋아하는 우리 아이.
책 제목을 보고 바로 웃음이 터졌네요.
"도서관이 똥을 싸? 그럼 도서관이 살아 있다는 거잖아?"로 시작해서
"그런데 도서관이 어떻게 살아있지? 괴물인가? " 등등
제목만으로도 아이의 상상이 날개를 펼치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더네요.

요즘은 아이들도 변비가 많다고 해요.
식습관의 문제도 있겠지만 학교 화장실은 좌변기가 아닌 수세식 변기라 일을 보는게 쉽지 많은 않은 일이지요.
화장실에서 일을 보게 되면 냄새와 함께 뒷 처리도 쉽지 않으니 혹여 놀림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아이들이 큰 일을 보는 것을 꺼려하는 탓도 있을 꺼예요.

만성변비에 시달리는 두배는 매일매일 똥과 전쟁을 치릅니다.
화장실 안에서 변비의 고통에 시달리던 때 문 밖으로 들려오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지요.
"오늘 도서관에서 누가 똥쌌다 더라?"
변비를 해결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만 같은 두배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었겠지요.

두배가 다니는 학교의 도서관은 똥싸는 화장실로 유명하답니다.
벌써 6명의 아이들이 도서관에 가서 똥을 쌌다고 해요.
두배는 설마 하는 마음과 함께 도서관에 가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하지만 책을 싫어하는 두배에게 도서관은 친근하지 않은 곳이었답니다.

두배는 똥싸는 도서관이 궁금했어요.
똥에 관한 책이 있는지 찾아보기로 하고 도서관을 향했답니다. 
도서관에 들어서서 두배는 똥에 관한 책들을 들춰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반가운 소식이~~~ㅎㅎ

두배는 도서관과 똥의 관계를 연구하기 시작해요.
책을 싫어하던 두배가 똥 덕분에 도서관에 자주 들락 거리게 되었어요.

변비도 치료하고 책과도 가까워지는 법~~
두배에게 물어보세요. ㅎㅎ
제목부터 아이를 사로잡은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찾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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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과 도서관이라는 두 주제 모두 넘 흥미로워요.
"똥과 도서관이라는 두 주제 모두 넘 흥미로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며 좋아하는 똥이 나오는 책인데다가 도서관이라는 장소와 관계되는 내용이라 더욱 관심이 가고 빨리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똥이라는 글씨가 똥 모양으로 표현되어 있고 수세식 변기에 쪼그리고 앉아 똥을 누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니.... 그 그림을 보자마자 우리 딸내미가 폭소를 터뜨리며 넘 좋아하더라고요
"똥과 도서관이라는 두 주제 모두 넘 흥미로워요." 내용보기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며 좋아하는 똥이 나오는 책인데다가

도서관이라는 장소와 관계되는 내용이라 더욱 관심이 가고

빨리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똥이라는 글씨가 똥 모양으로 표현되어 있고

수세식 변기에 쪼그리고 앉아 똥을 누는 아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니....

그 그림을 보자마자 우리 딸내미가 폭소를 터뜨리며 넘 좋아하더라고요.ㅋㅋ

 

똥 글씨를 보면서 큰 창자같이 보인다는 말도 하고,

똥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아주 유심히 들여다보며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두배는 어릴때부터 변비가 심해 똥을 잘 못 누고,

항상 변비때문에 애를 먹는답니다.

똥이 나올 것 같은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지만

막상 변기에 앉으면 나올 기미가 안 보이고 배만 아프지요.

 

 

똥을 주제로 한 책답게 책 중간중간에서 똥과 화장실 장면을 많이 볼 수 있고,

평범한 그림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많은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그림들 일색이라 이 책을 보는 재미가 더욱 쏠쏠했고 웃음이 빵~ 터졌답니다.^^    

 

 

똥을 더럽게 생각하기보다는 무척 친숙하게 느끼는

아이들 특성에 맞춰 이 책에 나오는 똥 그림이

무척 귀엽고 깜찍하게 그려져 있답니다.ㅎㅎㅎ

똥들이 리본을 달고 춤을 추는 모습! 정말 압권이었답니다.ㅋㅋ  

 

 

두배가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건 똥 누는 것,

두 번째로 싫어하는 건 책 보는 것, 세 번째로 싫어하는 건 약 먹는 것이랍니다.

 

똥을 못 누면 죽을 수도 있다는 엄마의 말에

두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똥을 눠야겠다고 다짐하고    

똥 싸는 도서관에 가 보기로 결심하게 된답니다.  

 

도서관에 가서 똥 책을 찾아보고

실제로 도서관 화장실에서 똥 누는 일이 성공하자

두배는 똥 싸는 도서관과 똥 누는 책의 비밀을 밝혀내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도서관에 가는걸 무척 싫어하고 무서워하던 두배가

마침 도서관 화장실에서 똥 싸는 일이 성공하게 된 일로

두배는 '똥 싸는 도서관의 비밀'에 대해 밝히기 위해

설문조사를 하고 모아진 내용을 분석하며

아주 열심히 연구를 한답니다.

 

텔레비전에서 똥과 도서관의 관계를 파헤쳐 방송을 하는 바람에 

두배는 기네스북에 오를 절호의 기회를 안타깝게 놓치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 일로 왜 도서관에 가면 똥을 싸게 되고 변의를

느끼게 되는지 과학적인 이유를 알게 된답니다.

 

똥 싸는 도서관, 똥 누는 책 덕분에 두배는 화장실에 가서 똥을 쉽게 누게 되고,

전에는 가기 싫어했던 도서관도 매일같이 가는 두배의 모습이

참 보기좋고, 다른 두 친구와 함께 연구를 하는 모습도 넘 보기 좋았답니다. 

 

 

독후활동: 등장인물 그리기

 

주인공 두배의 모습과 함께 똥 그림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갖았어요.^^

 

  

y*****5 2010.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똥과 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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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똥싸는 도서관 출판사 : 미래아이김하늬 글 / 김언희 그림똥싸는 도서관...똥 싫어하는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요?우리 아이는 똥자만 들어가면 벌써부터 킥킥 거리면서 좋아한답니다.더군다나 책 읽는 것도 즐기는 아이라 똥과 도서관이 모두 들어 가는 똥싸는 도서관이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라구요."엄마 얘 응가에서 하트가 나와~ 나도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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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똥싸는 도서관 
출판사 : 미래아이
김하늬 글 / 김언희 그림



똥싸는 도서관...
똥 싫어하는 아이들이 어디 있을까요?
우리 아이는 똥자만 들어가면 벌써부터 킥킥 거리면서 좋아한답니다.
더군다나 책 읽는 것도 즐기는 아이라 똥과 도서관이 모두 들어 가는 똥싸는 도서관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책을 받자마자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엄마 얘 응가에서 하트가 나와~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그 이름도 재미있는 변두배...
친구들은 똥두배라는 별명으로 주인공을 놀린답니다.
변두배는 아주 아기 때부터 변비로 고생해서 엄마를 힘들게 했던 아이였어요.

"너, 왜 여기서 나오냐? 설마, 똥 싼 건 아니겠지?"
"똥은 무슨! 요즘도 학교 화장실에서 똥 누는 간 큰 애가 있냐?"
더구나 학교에서 마저도 똥싸는 것이 쉽지 않네요..

어느 날 두배는 여섯 번째 똥 싼 아이가 나왔다는 똥싸는 도서관에 대해 알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인류 최초로 똥 싸는 도서관과 똥 누는 책의 비밀을 발견한 사람, 한국의 변두배 군'
똥 싸는 도서관을 연구해서 자신이 기네스북에 오를 기대감으로 두배는 자주 도서관을 찾게되고
직접 시원하게 똥 싸는 경험을 하게 된 두배는 더더욱 기네스북에 오를 생각으로 열심히 연구를 하게 되지요.
두배는 도서관에 있는 똥에 관한 책을 검색해서 모조리 읽게 됩니다.
덕분에 '이달의 독서 왕'에 뽑히는 놀라운 경험을 하기도 하지요.

변두배는 똥 싸는 도서관과 똥 누는 책의 비밀을 연구해서 기네스북에 오를 수 있을까요?

똥 못 누는 친구들은 도서관으로 오시오!
마음껏 똥 책을 읽고 책 똥을 누시오!


똥과 도서관.. 왠지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너무도 잘 어울리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네요.
작가의 재미있고 유쾌한 발상에 읽는 내내 참 즐거웠어요.
그림 또한 넘 귀엽고 표정 등이 익살 스러워 그림 보는 재미도 솔솔해요.
작가의 거리낄 것 없는 똥에 대한 표현들이 적나라해서 오히려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유쾌하고 통쾌하기까지한 똥싸는 도서관..
책을 읽기 시작한 후 손을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만들었던 책이었답니다.
우리도 똥 싸러 도서관에 가볼까요~



아이는 똥 이야기만 나오면 관심있어 해서 특히나 똥 싸는 도서관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재미있는 내용이 나오면 웃기도 하고 또는 심각하게 읽기도 하면서 제법 즐기면서 읽더라구요.
다 읽고 나더니 넘넘 재미있답니다.
똥에 관한 책을 좀 사줘야 할까봐요~^^;



아이도 책 속의 두배처럼 똥에 관련된 책들을 찾아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똥에 관한 책들을 한권 한권 뽑아보면서 이날 똥 책을 무던히도 많이 읽었네요.
아마도 똥 박사가 되려나 보지요~

v********9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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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로 고통을 받는다면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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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동안 나도 똥이 마려워서..ㅋㅋㅋ 모처럼 읽는 동안 내내 즐거웠던 책이다. 똥싸는 도서관이 정말 있을까?란 의문에서 시작해서 읽게된 똥싸는 도서관.. 정말 도서관에 가면 똥이 마렵다는 의학적인 내용까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흥미진진했다. 책을 고르면서 교감신경이 활발해지고 또 그 반면에 편안한 도서관에서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져서 결국 균형이 깨지면서 응가를 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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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동안 나도 똥이 마려워서..ㅋㅋㅋ

모처럼 읽는 동안 내내 즐거웠던 책이다.

똥싸는 도서관이 정말 있을까?란 의문에서 시작해서 읽게된 똥싸는 도서관..

정말 도서관에 가면 똥이 마렵다는 의학적인 내용까지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흥미진진했다.

책을 고르면서 교감신경이 활발해지고 또 그 반면에 편안한 도서관에서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져서 결국 균형이 깨지면서 응가를 할수 있다는 얘기가...정말 흥미로웠다.

진작 이 정보를 알았더라면 그리 고생하지 않았을건데...서점에 자주 들러볼걸..

변비로 고생을 많이 했던 나는 두배의 똥싸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시원함을 느끼게되었다.

예준이 임신했을때 변비가 너무 심해서 ....너무 고생했던 기억이.....난다.

예준이한테 똥싸는 도서관 책을 설명해 주는데..아이가 더 먼저 알아챈다.

책을 읽는 동안 똥에 대한 책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고 알게되었다.

변비로 고생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또한 시원함도 느낄수 있게된다.

책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두배의 응가장면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한다.

 주인공의 이름이 두배라는것 더구나 성이 "변"씨라는걸 읽는 순간 어찌나 웃음이 나오던지..
작가의 기발한 생각이 너무도 즐겁게 해 주었다.
 
도서관에 가기 싫어하는 두배를 도서관으로 가게끔 만든 변비..더구나 똥싸는 도서관의 비밀을 캐기위서 수많은 책을 읽고 뜻하지 않은 독서왕이 된 얘기...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그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즐겁다.

 

 




















m*****0 2010.04.2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똥 싸는 도서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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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으로 시작하는 책은 언제나 우리집에서 대박이 납니다. 똥벼락, 똥떡, why? 똥에 이은 또 한 권의 똥책.똥을 닮은 표지의 글자와 분홍 방귀가 아이에 감정을 자극하는지 보자 마자 <와 재미있겠다.>를 연발하며 집어 드네요.똥을 누는것이 너무나도 힘든 두배.왜 하필 수업시간에 신호는 오는 건지. 오는 신호를 꾹꾹 눌러가며 종치기를 기다리고, 겨우 화장실로 뛰어가면 이미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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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으로 시작하는 책은 언제나 우리집에서 대박이 납니다.

똥벼락, 똥떡, why? 똥에 이은 또 한 권의 똥책.
똥을 닮은 표지의 글자와 분홍 방귀가 아이에 감정을 자극하는지 보자 마자 <와 재미있겠다.>를 연발하며 집어 드네요.

똥을 누는것이 너무나도 힘든 두배.
왜 하필 수업시간에 신호는 오는 건지.
오는 신호를 꾹꾹 눌러가며 종치기를 기다리고,
겨우 화장실로 뛰어가면 이미 소식은 저만치 가버린 후입니다.
이런 날들이 하루 이틀 쌓여 이제는 만성 변비가 되어버린 아이 두배.

그 아이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하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도서관에만 가면 아이들이 똥을 눈다는 이야기랍니다.
정말일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도서관에 들른 두배.
그 역시 똥 누는 것에 성공하게 되고.
그 때부터 왜 도서관에 오면 똥을 싸게 되는지 도서관의 비밀을 파헤치게 됩니다.

도서관을 비밀을 파헤치면서 책과 친해지는 두배의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똥에 대한 이야기에서 출발한 책 읽기는 책을 먹는 책벌레에 대한 궁금증으로 가지를 쳐나갑니다.

정말 도서관에 가면 똥을 눌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딸 아이도 궁금증을 쏟아 놓습니다.
세상에서 책읽기가 제일 싫다는 두배가 책 속에 풍덩 빠진 것 처럼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는다면 참 좋을 책입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도서관에 꼭 들러야 할 것 같습니다.

m******8 2010.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똥싸는 도서관이라고???
"똥싸는 도서관이라고???" 내용보기
참으로 기발한 제목의 책을 한권 만났다... 똥싸는 도서관.... 변비탈출의 도움을 주는 책? 아니면 도서권장하는책? 제목만으로도 너무 기대되는 똥싸는 도서관.   7살 큰아이가 제목만 보고도 하하하~웃는다. 일단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시작했다. 변두배.....이름이 변두배란다~ㅋㅋㅋ 변이 두배많은건가? 혼자 키득키득웃느데,..아이가 왜 웃는
"똥싸는 도서관이라고???" 내용보기

참으로 기발한 제목의 책을 한권 만났다...

똥싸는 도서관....

변비탈출의 도움을 주는 책? 아니면 도서권장하는책?

제목만으로도 너무 기대되는 똥싸는 도서관.

 

7살 큰아이가 제목만 보고도 하하하~웃는다.

일단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책을 시작했다.

변두배.....이름이 변두배란다~ㅋㅋㅋ

변이 두배많은건가? 혼자 키득키득웃느데,..아이가 왜 웃는지 묻는다.

아이에게는 그냥 두배라는 소년일뿐인데....

악성변비에 시달리는 두배라는 소년은 세상에서 똥누는거랑 책읽는게 제일 싫단다.

울 아이와 정반대....

먹기만해도 바로바로 일을봐서 제나이보다 훨씬 마른아이...

책읽는게 너무 즐겁다는 우리 아이는 처음에는 두배가 이상하단다.

여느날처럼 화장실에서 변과 사투를 벌이는 두배는 우연히 친구들의 대화를 듣는다.

학교 도서관에가면 똥을 누게 된다고...

그래서 똥싸는 도서관...

처음에는 가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도서관을 찾은 두배는 똥이란 똥의 제목의 책들을 모두 찾아 읽기 시작한다.

우연의 일치인지 두배는 바로 화장실로 향하고 똥누는것을 성공하게 된다.

두배는 이 도서관에 엄청난 비밀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도선관의 비밀을 파헤쳐 꼭 기네스북에 올리리라 다짐한다.

매일같이 도서관을 찾아 비밀을 파헤치기위해 수많은 책들을 읽는다.

과연 두배는 도서관의 비밀을 파헤칠수있을지....

가끔이긴 하지만,..화장실갈떄 책을 들고 들어갈떄가 있다.

왜 그런지도 모른체 그냥 거기에서 책을보면 왠지 시원하게 해결할수있어서(?)

주위 몇몇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책을보거나 도서관에서 똥을 누고싶을때가 있는지...

엉뚱한 질문에 웃음과 함께 답해주는 사람들...

 

어른들도 너무 재미있게 볼수있는 동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동시에 책을 즐겁게 볼수있게 해주는 동화.

특히 변비에 시달리는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꼭 읽어야할 동화.

너무 즐겁고 유쾌해지는 동화가 아닌가 생각된다.

t*******6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