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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계절별로 시리즈가 있던데 제일 먼저 여름 책, 그 뒤 가을책을 구입했는데 나름 잘 보길래 봄 책도 구입했어요. 소리로 재미있게 계절을 표현하기도 했고 계절에 맞는 음식, 소재들이 나와 있어서 계절감을 느끼기 좋아요. 계절별로 다 구입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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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봄에 새싹이 나오듯이 야채들이 싹이 나있어요. 땅에서 어떤 잎이 그 야채 잎인지 알수있을것 같아요. 감자에도 싹이 나있고, 고구마에도 싹이 나있고, 양파와 마늘에도 싹이 나있어요. 봄이 되어 싹튼 새싹들처럼 세밀화로 예쁘게 그려져있어서 아기가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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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 중 여름 버전인 풍덩! 을 아기도 저도 참 좋아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역시나 부드럽고 따듯한 그림체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집에서 보기 힘든 완전체의 야채들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가을이 오면 가을 버전 책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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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그림도 예쁘고, 의성어 어태어가 나오는 것도 재밌고요.. 읽어줄때 마다 꺄르르 웃습니다. 스토리나 이해가 필요한 내용이 있지는 않고요. 말하기 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책에 그려진 다르게 생긴 그림보다는 세밀화가 직관적이고 아이가 혼동하지도 않을것 같아서 세밀화로 그려진 책을 찾아 구입했습니다.. 아이에게 계절별로 알려주기 좋습니다.. 시리즈라서 계절별로 하나하나 사서 전부 다 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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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똥강아지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보면 좋겠다 싶어서 이번에는 귀여운 봄 이야기가 담긴 <쏙쏙 봄이와요>를 주문해봤는데요
혼자 놀던 강아지가 귀를 쫑긋거리면 푸른 새싹 소리가 들리게 되는데요
#봄 이 오면 식물들도 깨어나 푸릇푸릇 새싹이 올라오게 되는데요
감자나 마늘, 양파는 익숙한 채소지만 싹이 나는 건 거의 본적이 없어서 엄마도 페이지마다 신기해하면서 봄이 오는 소리를 책을 통해 배우고 있는데요
#세밀화 로 그려진 그림책이라 이제 한창 옹알이를 하면서 말을 배우는 아이와 함께 보면서 봄이 오는 모습을 같이 보고 있는데요
예쁜 의성어와 의태어도 가득해서 그림책을 읽어주는 재미있답니다 : )
#봄소식 을 전해주는 예쁜 그림이 가득한 <봄이 쏙쏙 와요> 를 보며 벌써 봄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똥강아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사계절을 함께 들려주며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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