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이책을 선택한 이유가 이책전에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을 참 감명깊게 봤기 때문이었다. 그 저자가 쓴 건줄 알고 샀는데 설득의 심리학이 아니구 설득의 법칙을 쓴사람 것이어서 너무 실망했다. 그러나 책내용은 괜찮은 편이었구, 읽기도 편했다. 지루하지가 않다는 뜻이지 ^^. 근데 앞부분서 부터 2/3 까지 설득의 심리학과 너무 비슷하여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혹시나 해서 저자의 이름을 비교해보니 서로 다른 사람이었다. 내가 봐서는 저자가 설득의 심리학을 많이 인용한것같다. 만약 독자분들이 설득의 심리학을 읽으신 분이면 이책을 사지 않기를 바란다. 후회할 것이다. 그러나 설득의 심리학을 보지 않았거나 원론적인것 보다 실용적인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면 이책을 사라!!!! 충분히 책값과 시간값을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