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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내용보기
이 책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자기 개발서 중 하나다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생각만으로 부자가 된다면 얼머나 대단하겠느가 하지만 결코 생각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하지도 않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함으로 꿈을 갖고 마땅히 투자해야 된다 그래야 꿈을 이룰 수 있다.  피상적인 애기로 가득하지만, 지헤로운 스승이 자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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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자기 개발서 중 하나다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생각만으로 부자가 된다면 얼머나 대단하겠느가

하지만 결코 생각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생각하지도 않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함으로 꿈을 갖고 마땅히 투자해야 된다 그래야 꿈을 이룰 수 있다.

 피상적인 애기로 가득하지만, 지헤로운 스승이 자애로운 마음으로 제자를 훈게하듯 이 책은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다잡도록 도와준다.

많은 에화들을 독자로 하여금 절로 탄성이 나오게 한다. 정말 적어뒀다가 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다.



s********g 2009.04.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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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 생각으로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 생각으로"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생각이 부자를 만든다는 전제는 과연 얼마나 올바르고 실현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충분히 검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났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굳이 이 책이 나온 시점부터 될 돌아가 검증을 할 필요가 없이훨씬 전의 시간부터 검증할 수 있는 명제라고 할 수 있다.생각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알아보면 될 일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 생각으로"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는 전제는 과연 얼마나 올바르고 실현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충분히 검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지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굳이 이 책이 나온 시점부터 될 돌아가 검증을 할 필요가 없이

훨씬 전의 시간부터 검증할 수 있는 명제라고 할 수 있다.


생각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알아보면 될 일이다.


그런데, 굳이 검증할 필요도 없이 생각을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은 많다.


부자라는 정의는 분명히 돈이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이지만

최근에는 단지 돈이 많다는 것만으르도 충분하고 부자라고 

사람들에게 호칭을 들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부자라는 개념은

단순히 돈이 많다는 것만으로는 통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위가 연관이 되어 있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말은 우리나라로 치면 양반이라 할 수 있고

서양으로 치면 귀족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돈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지위를 획득했고

그 지위를 통해 돈을 벌었다고 할 수 있는데

역사를 돌아볼 때 

이러한 인물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지위가 없으니 부를 형성할 수 없었다.

이들에게 믿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머리 하나였다.

머리를 통해 많은 문제를 해결했고

이를 통해 원하는 지위에 오를 수 있었고

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지금도 이와 같이 머리를 통해 얼마든지 부를 형성할 수 있다.

쉽지 않다는 전제조건과 아무나 할 수 없다는 단서가 붙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야 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해야하고

남들처럼 생각도 해야 한다.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 부자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해 보기 위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달해 주고

머리가 굳어지지 않기 위해서

발상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내용들이 실려있다.


똑같은 사물과 상황에도

사람마다 바라보는 시선과 개선책은 다르다.

이들이 이러한 시선과 개선책을 택한 이유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와 같은 책을 통해

똑같은 문제를 어떻게 바로보느냐에 대해

어느정도 연습을 통해서도 증진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으로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짜집기했다고 할 수 있는데

어지간한 책들은 거의 대부분 이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읽고 머리를 말랑 말랑하게 만들어

부란 같은 현상을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될 수 있기에 연습과 노력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l*****2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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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djwife 님의 리뷰제목에 동감합니다...)
"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djwife 님의 리뷰제목에 동감합니다...)" 내용보기
성공학 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을 좋아하지만 국내 저자들의 책은 잘 읽히지 않았는데..우연히 깔끔하게 시선이 머무는 박종하님의 '생각이 부자를 만든자'라는 책이 손이 잡혀 오랫만에 첨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다. 재미있고 정말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중반을 넘어서면서 부터는 패러독스니, 어려운 확률이니, 나중에는 눈먼 사랑의 진실-신비의 여인 루 살
"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djwife 님의 리뷰제목에 동감합니다...)" 내용보기
성공학 서적이나 자기계발 서적을 좋아하지만 국내 저자들의 책은 잘 읽히지 않았는데..우연히 깔끔하게 시선이 머무는 박종하님의 '생각이 부자를 만든자'라는 책이 손이 잡혀 오랫만에 첨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다. 재미있고 정말 생각하게 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중반을 넘어서면서 부터는 패러독스니, 어려운 확률이니, 나중에는 눈먼 사랑의 진실-신비의 여인 루 살로메니... 점점 알 수 없는 흥미꺼리쯤의 주제없는 길목으로 빠져들어가 끝장 마지막 페이지를 읽으면서는 어렵게 본 책 제목의 생각으로 돌아오는 노력을 하는 듯한... 어느 제목불명의 수필집을 읽고 난 느낌으로 책을 덮었다. 재미로 읽을꺼리..그런 꺼리를 원하시는 분은 만족하리라 본다.

[인상깊은구절]
1. 부자가 되려면 소수의 편에 서야 한다. 2. 부자는 어느 순간 된다. 3.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투자하는 것이다.
o******2 200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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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내용보기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10억 만들 수 있는지, 부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대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져야 하는 마음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높은 희망을 갖되 냉철하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판단하고 끊임없는 도전하자는 것이다. 어찌 보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내용보기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10억 만들 수 있는지, 부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대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져야 하는 마음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높은 희망을 갖되 냉철하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판단하고 끊임없는 도전하자는 것이다.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경영학, 심리학, 수학을 넘나드는 이야기들과 함께 읽다 보면 ‘그래, 맞아!’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책 전체에서 부자의 특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1장은 추천할만하다. 개인적으로는 ‘완벽함을 버려라’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완벽주의자의 단점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칭찬에 인색하다. 주위 사람들을 격려하거나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일에 소극적이다.
w****l 200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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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이야기??
"부자 이야기??" 내용보기
부자에 관한 책이라면 '한국의부자들'이라는 책이외에는 한국 사람이 쓴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부자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밝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구입하여 읽은 이유는 "생각의 작은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라는 소제목을 보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평소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하여 똑같은 상황에서도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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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관한 책이라면 '한국의부자들'이라는 책이외에는 한국 사람이 쓴 책을 읽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는 부자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밝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구입하여 읽은 이유는 "생각의 작은 차이가 부자를 만든다"라는 소제목을 보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평소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하여 똑같은 상황에서도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있기 때문에 소제목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건 사기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대체 부자가 되기위해 어떻게 생각을 바꾸었다는 거야?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이 부자라는 거야?.... 하지만 이 책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부자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독자들에게 생각의 전환을 꾀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불안감을 책 후반으로 가면서 더욱 확실하게 털어버릴 수 있었지만 부자가 되는 지침서는 결코 아닙니다. 그러나 꼭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제 평가는 Good
h******9 200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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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전반 1장까지는 너무 내용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2장부터는 군더더기가 섞인 이야기책으로 전락해 버렸다. 1장같이 나머지도 글을 썼으면 정말 좋은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장의 군더더기 이야기는 처음에는 약간 흥미를 유발시켰지만 나중에는 식상한 느낌을 주었다. 저자가 창의력계통의 일을 하는
"너무 좋은 전반, 실망한 후반" 내용보기
이 책의 특징은 전반 1장까지는 너무 내용이 좋다는 것이다. 그래서 "야, 오랜만에 좋은 책을 읽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2장부터는 군더더기가 섞인 이야기책으로 전락해 버렸다. 1장같이 나머지도 글을 썼으면 정말 좋은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2장의 군더더기 이야기는 처음에는 약간 흥미를 유발시켰지만 나중에는 식상한 느낌을 주었다. 저자가 창의력계통의 일을 하는 관계로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 책의 제 1장은 너무 마음에 든다. 특히 빌게이츠의 자산증가 그래프를 예시하면서 티핑포인트를 제시한 부분은 참 설득력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사시는 분들은 꼭 1장을 읽으시라.
d****e 2003.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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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서도...
"생각만으로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서도..." 내용보기
솔직히 제목과 내용이 잘 연결되지 않는 책이다.(나만 그런가…?ㅡ_ㅡ?) 아무튼 이 책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의 저자 박종하가 마치 재테크판에 뛰어든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는 책이다. 하지만 전작에 이어 이 책에서도 저자는 생각의 전환을 강조한다. 즉, 이리이리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식의 가이드성 도서가 아닌,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깰 것을 주문한다. 이런 식으로
"생각만으로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서도..." 내용보기
솔직히 제목과 내용이 잘 연결되지 않는 책이다.(나만 그런가…?ㅡ_ㅡ?) 아무튼 이 책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의 저자 박종하가 마치 재테크판에 뛰어든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는 책이다. 하지만 전작에 이어 이 책에서도 저자는 생각의 전환을 강조한다. 즉, 이리이리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식의 가이드성 도서가 아닌, 부자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깰 것을 주문한다. 이런 식으로 창조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그런 사고를 돕는 각종 퍼즐과 퀴즈를 소개하는데, 그게 의외로 재미있다. 물론 창의력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야 찾을 수 없는 내게는 거의 맞출 수 없는 어려운 문제들이지만, 머리를 쓰거나 계산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야말로 ‘창의력’이다. 하지만, 정말 생각이 부자를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제라 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자칫 잘못하면 독자들은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겠구나 싶다. 부자에 대한 관심없이 그냥 본 책이라면 내용만으로는 상당히 흡족하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과 컨셉이 약간 동떨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점이 참 아쉽다.
w*****9 200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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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만 부자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저자만 부자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내용보기
나쁜 책에 대해서는 좀처럼 독자서평이 써지질 않는다. 우선 그럴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내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가시돋힌 악평을 시간내서 몇 자 써보려고 한다. 턱없이 높았던 내 기대에 비해 글의 품질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들었던 '속았다'는 배신감이 너무 진했기 때문이고, 저자가 다른 책
"저자만 부자가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내용보기
나쁜 책에 대해서는 좀처럼 독자서평이 써지질 않는다. 우선 그럴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무엇보다도 내 시간이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대해서는 가시돋힌 악평을 시간내서 몇 자 써보려고 한다. 턱없이 높았던 내 기대에 비해 글의 품질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이고,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들었던 '속았다'는 배신감이 너무 진했기 때문이고, 저자가 다른 책에서 보여준 신선한 충격과 감흥이 다시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지난번에 너무 재미있게 읽은 [생각이 나를 바꾼다]의 후속편 쯤된다. 일단, “부자”라는 키워드 때문에 집어든 책이었으나, 정작, 부자에 관한 것은 단편적이고 나열식이고 부수적일 뿐이다. 굳이 저자의 견해를 요약해본다면, “창의력이 뛰어나면 부자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정도가 될까. 다소 작위적인 출판기획적인 의도가 빚어낸 아류작이라는 의심이 강하게 솟구친다. 차라리, 정직하게 ‘창의력’에만 집중했었으면 어땠을까, 물론, 책 판매부수는 무지하게 차이가 났을 것이다. 우선은, 나부터가 선뜻 구매하지 않았을 테니까. 하지만, 입안 가득 잔뜩 빼물었던 ‘창의적인 부자’에 대한 모처럼의 열의와 기대는 어느 틈엔가 뱀처럼 소리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어느새 초등학교 수준의 수수께끼 문제를 붙잡고 끙끙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경험은 책을 덮고 난 지금까지도 썩 유쾌하게 기억되질 않는다. 아마, 이 책의 저자는 ‘부자’가 될 지도 모른다. 광고와 제목만 보고 군중심리에 휩쓸려 투기적으로 이 책을 구매하는 가난한 독자들 덕분에… “나 자신이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나의 교훈을 이 책에 담지는 않았다.”는 저자의 말은 아직까지는 사실일지 모르지만, “부자가 되고자 하는 그의 꿈과 목표”는 이 책을 통해 이뤄질 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확실히 소수의 길을 가고 있다. 부자를 꿈꾸는 사람은 이 책을 읽을 일이 없기를 바란다. 저자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만 읽어야 할 책이니까...
s***k 200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