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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어휘상식' 재목에서의 끌림은 이해력(?) 부족한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막연한 기대감에서 시작되었다. 우리말이 직설적인 표현보다 숨겨진 뜻이 많아 독서량이 부족한 아이에겐 늘 힘들어 했었다. 이책의 첫째마당 일상어휘 읽기중에서도 몸을 이루는 낱말들은 초등 고학년부터 모든학생들이 재미있게 보수 있게 구성되었다. 문장읽기와 짧은글 읽기를 통해 평소에 자주 들어면서도 명쾌하게 정리되지 못했던 표현들을 이해할 수 있다.
둘째마당 실전 어휘 읽기는 낱말들에 대한 설명으로 사전적인 형식을 취했다. 수능 언어영역 시험에 자주나오는 어휘들을 중심으로 사전적 해설과 어휘를사용한 문장을 실어두었다.
차근 차근 읽어가면 어휘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현대 한국어를 중심으로 기초적인 한국어의 어휘들은 분류하고 그것들의 실제 사용 예를 살펴보면서, 문학작품이나 실용문장 속의 심층적인 어휘들의 숨은 의미들까지 검토하였다는 머리말 대로 잘 정리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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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말, 한글이 쉽다고 생각하면 쉽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어휘력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다.. 우리 아들은 아직 어휘력이 많이 부족한 거 같다.. 글을 써 놓은 걸 보면 조금은 앞뒤가 맞지 않는 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유쾌한 어휘상식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말들이 담겨져 있다..
1장에서는 우리의 몸을 이루고 있는 말들.. 손, 발, 어깨 등등.. 말보다는 손이 먼저 나간다... 여기서는 상대에게 폭력을 휘두름을 나타낸다.. 머리털나고 처음이다.. 세상에 태어나 처음 겪는 놀라운 일을 말할 때 쓰인다.. 이처럼 우리 신체에 있는 말들이 우리 일상에 쓰이는 예들이 많이 나와있다..
2장에서는 자연을 이루고 있는 말들.. 바람맞다.. 산전수전 다 겪었다.. 여러가지 어휘들이 많아 청소년들에게 정말 알찬 책입니다..
중간중간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도 있어 내 실력을 평가해볼 수 도 있네요.. 이외에도 사자성어나 속담도 자세히 나와있어 국어공부는 이 책 한권이면 완성될 듯 합니다 ^-^ 한자까지 표기되어 있어 한자공부도 하고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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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학습을 봐주다보면 어휘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특히 사회와 과학, 도덕 과목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많다보니 뜻을 이해하지 못해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읽는데도 이러니..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하고 있었다. 어휘와 관련된 학습도서를 고민하던 중 교실밖 상식 시리즈에서 새로 발간된 어휘상식편을 만나게 되었다. 이미 교실밖 상식 시리즈를 만나봤기에 이 책에 대한 아이들의 평가는 이미 검증되었기에 주저없이 선택했다.
첫장 저자의 서문부터 그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던 어휘력에 대한 생각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어휘력이란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것만을 생각했는데 우리가 한자를 한글자 한글자 외워서 알아가듯 단순히 단어에 대한 암기력을 뜻함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문장속에서 생활속에서 어휘력을 넓혀나가야지..사전속에서 단어의 의미만을 암기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이 단순한 단어의 뜻을 적어놓은 어휘력 사전이려니 생각했는데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아! 이런 뜻이었구나..이런말로 씌였구나..그 시는 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구나...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 저자의 말씀처럼 생활속에서 문학속에서 짧은 문장의 뜻을 들려주고 속담을 통해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통문장으로 어휘력을 넓혀가고 있었다. 특히 함축된 언어를 사용하는 시부문에서는 이 책의 진가가 돋보였다. 시인의 감정이 그대로 담겨진 시는 대부분 함축적 언어와 각종 수사어법을 사용하기에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받기가 어려웠다. 도대체 이 시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무엇인지..그냥 교과서에 나오면 무조건적인 암기만을 했는데 저자는 시의 해석과 함께 단어의 숨은 뜻도 설명하고 있어 쉽게 시를 감상할 수 있었다.
우리몸과 관련된 단어하나에도 수많은 뜻이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단어의 뜻만을 수록한 사전의 의미를 떠나서 단어의 뜻 해석과 함께 그 단어가 생겨나게 된 어원도 들려주고 있어서 오래도록 단어를 기억할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시의적절하게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뒷편에는 그동안 읽고 알게 된 단어의 뜻을 학습하는 의미로 어휘력테스트도 실어놓아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처음에는 두께에 이 지루한 책을 언제 읽냐며 툴툴거리던 두아이도 몸을 이루는 낱말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음을 자아내며 '이 책 정말 재미있다'를 연발하면서 알게 된 단어를 사용하고 싶어 다양한 문장만들기에 열중인 모습에 흐믓하기까지 했다. 어휘력이 부족하다고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읽고나면 갑자기 어휘박사가 된 듯한 느낌이 들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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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사전이야? 책을 보고 떠오르는 말이네요... 다른책과는 다른 두께에도 무척이나 놀랐다지요...
한가지 낱말도 여러가지 뜻으로 사용하는 우리말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우리 몸, 자연, 그리고 먹거리를 이루는 낱말들을 알기쉽게 풀어서 적어뒀지요.. 짧은 문장과 함께 해서 더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재미있는 어원이야기, 뜻이 좋은 우리말, 한자속담, 24절기, 한자성어가 중간중간 부록으로 들어가있어 도움이 되고 좋았어요...
간혹 아이가 책을 보다 모르는 단어들 물어보면 사전찾기를 해서 알려줬는데... 이책은 예문까지 들어있어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수 있겠더라구요
두꺼운 책이라해도 짧은문장과 함께있어 부담없이 읽혀지고 한번 읽고 닫아버리는 그런 책과는 다르게 수시로 꺼내 읽으면서 어휘력늘이기에 도움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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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책과는 약간 다르다는 느낌에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어찌 보면 사전 같기도, 하지만 짤막한 문장이 있어서 사전이라 하기엔 덜 딱딱한 느낌.. 단어 사전은 흔한데 보기 흔치 않은 문장 사전으로 생각됩니다. 주제별로 나누어서 자음순서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인용된 문장의 정확한 뜻을 알고 싶을때 찾아보기도 더욱 쉽겠어요.. 거기다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에 대한 어원과 한자속담에 한자성어까지... 한번 읽어보고 치워두었다가 한참 지나 다시 한번 궁금해 슬쩍 꺼내보는 책이 아닌 늘 옆에 두고서 수시로 보게 되는 책일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에겐 약간 어려운 부분도 있겠으나 고학년부터 시작해서 성인까지도 유용히 읽힐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책을 보고 두껍다고 놀라길래 사전이라 생각하면 되겠더라고 말했더니 속을 펼쳐보고는 금방 수긍하네요.. 국어 공부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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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어휘상식 문승준 지음 하늘아래
유쾌한 어휘상식...정말 요즘은 어릴적부터 논술이나 자기발표력등 어떻게 스스로 자기를 얼마만큼 표현해 낼 수 있고 적어내려가는가가 중요한 관건이 된거 같다.. 내가 학창시절때만 해도 논술의 중요성은 있지만 논술역시 외우고 익혀야하는 학습선상인걸 생각하면 지금은 결코 그렇게 해서는 이뤄지지 못하는 논술력... 그래서 책읽기의 중요성이 꾸준히 대두되며 그에 못지않게 어휘력향상을 손꼽고 있는게 현실인듯하다..
이도서는 우선적으로는 수능,논술,토론 수업대비 중 고등생 어휘력향상 필독서다.. 그러나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어른들 우리글에 관심있는 분들은 어느 누구나 만나보길 바라는 도서였다..
책을 처음 만나며 이게 사전인가???책인가??뭐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두께에 놀랐다. 두툼함 속에 약간 긴장도 되었다... 그런데 막상 책장을 펼쳐보며 잼있다 몸을 이루는 낱말들을 시작으로 자연을 이루는 낱말 먹거리들 기본 실전 어휘읽기와 한자 어휘력사전으로 오목조목 모아놓고 한글 우리글의 재미에 빠져들게 했다.
소리내어 문장을 읽어보기도 하고 내가 무심코 써왔던 용어들이 이런 뜻이구나 되짚어 보기도 하고 잘 몰라 그냥 써왔던 것들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가며 앎의 즐거움과 말의 즐거움에 빠져든거같다..
아직 초등생인 아들도 호기심이 드는지 책장을 펼쳐본다 ㅋㅋ 신체표현들이 잼있는지 아들도 같이 따라 읽어본다 책읽기를 좋아하며 어휘력이 신장되며 무엇보다 궁금한게 많은 아이... 그래서 이 책이 더 유용하게 활용될 수있겠다란 생각을 했다. 문장으로 이해하고 응용하고 읽어보고 ... 잼있는 말들에 키득키득 웃기도 하며 유쾌하게 만나볼 수있는 책...
저자의 말씀처럼 그냥 책꼿이에 꼿아놓구 장식용으로 전략하지 말고 곁에서 자꾸 펼쳐보며 마르고 닳도록 손에서 찾아볼 수있는 도서가 되도록 내곁에 아이곁에 살포시 놓아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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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에게 너무 유용한 책입니다. 그런데 표지가 아이 맘에 들지는 않나봅니다. 꼭 공부하라는 디자인 같은..^^ 그러나 책장을 넘기니 일단 깨알같은 글씨가 가득 있을것 같은 느낌을 깨고 큰 글씨와 적당한 여백은 책장을 넘기게 하더군요.
가장 맘에 드는건 두번째 마당에 있는 사전과 같은 방식에 어휘 읽기였습니다. 사전같이 모르는 낱말을 찾으면 그 뜻이 써있되 너무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딱딱한 사전을 찾는것과는 너무나 다른 경험,,, 이런 사전만, 좀더 많은 어휘로 따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소지 하고 다니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전 속 낱말을 찾아도 그 설명이 또 이해가 안되서 또 다른 낱말을 찾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면 몰라도 안찾고 넘어가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또 하나 맘에 드는 점은 인용구 입니다. 뜻에 대한 말을 예를 들어 문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도 문학작품에서 일부분을 실어 놓아 나중에 그 책을 접하게 될때도 또 한번의 도움을 줄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는 일단 책이 두꺼워서 아이들이 스스로 접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맞춰 부모가 첨삭해서 재미를 붙여나가도록 보여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독서보다는 지참서라는 말이 어울리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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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도 고학년이다 보니 국어를 힘들어해서 좀 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해서 책을 고르는 중 서문에 현대 한국어를 중심으로 기초적인 한국어의 기초적인 한국어의 어휘들을 분류하고 그것들의 실제 사용 예를 살펴볼 것이며 문학 작품이나 실용 문 장속에서 심층적인 어휘들의 숨은 의미들도 검토하고 저자가 오랫동안 교사생활을 해서 편찬한 책이라는 말에 선택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셋째마당과 부록으로 이뤄있다.
첫째마당은 일상 어휘 읽기로 1장은 몸을 이루는 낱말들로 우리 일 상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신체에 관련한 문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고 다. 2장은 자연을 이루는 낱말들을 3장은 먹을거리들과 관련한 어휘 들을 그리고 더 나아가 문학 작품 속에서 그 내용들이 어떻게 녹아나오고 있는지를 짧은 글 읽기로 나와 있다. 그리고 가로 세로 낱말 퍼즐 맞추기가 중간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있다. 둘째마당은 실전 어휘 읽기는 재미있는 한자속담풀이와 기본 실전 어휘 읽기 코너는 대학입학 수학능력 언어영역 시험에 자주 나타난 어휘들을 근거로 추출했고 한자 어휘력 사전. 지혜를 주는 한자성어를 이루고 있다. 셋째 마당 실전 어휘력 연습은 혼동하기 쉬운 낱말을 퀴즈식으로 풀게 해서 마무리하고 있다. 이 책은 국어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묶어 놓은 듯해서 한 번 읽고 마무리 하는 책이 아니라 공부할 때마다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책이다. 저자가 욕심을 많이 내서 집필한 책이라 한 권정 도는 구입해도 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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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느 어휘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 책이랑 내용은 상당히 많이 비슷하다.
우리 집에 있는 중고등 학생은, 가끔식 한국말의 이해에 어려움을 겪을때가 있다. 엄마인 나는 그냥 본능적으로 읽으면 아하 이런 뜻이구나 하는 낱말이지만 아이들에겐 자세히 설명을 해 주어야 할때가 종종 있다. 이럴때 일일이 국어 사전을 찾아 주긴 하지만 간혹 국어 사전보다는 내가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예문을 들어 아이에게 일러 주면 더 쉽게 받아 들이는 것을 본다.
그리고 나는 그런 아이들을 보면서 서점에 가서 이책 저책 어휘력에 대한 책들을 사와 본다.
이런 책이면 될까? 저런 책이면 될까? 이야기 처럼 풀어 놓은 책도 사 보고,, 수능시험에 잘 나온다는 식으로 시험형식으로 된 책도 사와 봤다. 사오고는 그냥 쳐박아 둔 책들이 제법되고 전혀 활용이 잘 안되는 듯 하다..
아마 단순 사전식으로 된것이거나 시험처럼 일번 이번 삼번 사번중 골라 내는 그런 류의 책을 사와서 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선 나를 안심 시켰다.
일단 시키는 대로 첫째마당들을 소리 내어 읽어 봤다.. 그냥 가볍게 흥얼 거리듯이. 말하듯하는 예문들이 재미 있었다. 그리고 나오는 짧은 글 읽기.. 성경구절도 나오고 시도 나오고 소설도 나오고. 여러 장류의 짧은 글들이 나와서 나름대로 지겹지가 않았고 어떤 것들을 전문을 읽어 보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했다.
간단 문장이 아니라 이런 식의 짧은 글로 이루어진 예문들이 주어진 낱말이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잘 알게 해 주더라.
사이 사이에 나오는 부록들? 또한 재미 있게 읽을 거리가 되었다.
나도 모르던 어원이 나와서 제목 그대로 상식이 채워 지는 느낌이었다.
둘째 마당의 실전 어휘 읽기
여기에서는 그 낱말의 한자와 뜻을 보여 주고. 예시글을 가져와서 그 낱말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체화 되도록 유도한것이 지은이의 생각이 아니었나 싶다. 그렇게 둘째 마당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절로 그 낱말의 뜻이 각인되는 현상을 느끼게 되더라.
그런후 마지막으로 세째마당 실전 어휘력 연습.. 우리는 이 대목에서 한자시험처럼.. 아이들의 어휘력 문제집 처럼 그 동안 읽었던 첫째마당과 둘째 마당에서 각인된 어휘를 확인할수 있게 되어 있다.
보통은 이 부분이 더 많은 장수를 차지하던데 이 책은 이 부분이 가장 적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별은 하나를 뺏다.
내가 생각했던 만큼의 신선함과 획기적인 어휘력책은 아닌듯 해서,, 그러나 이 정도이면 재미 있게 4일에서 6일정도는 하루에 한시간정도 투자하여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은 재미도 있더라.. 또한 이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여기 저기서 가져온 짧은 예시글들로 인해 또다른 배경지식 내지 상식을 알게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도 누릴수 있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