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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도 않고 거두기를 바라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며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한다면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성경에서 가르치는 변하지 않는 원리 하나가 바로 이 농작의 원리이다. 하나님은 농부시며 농심은 곧 천심이라 볼 수 있는데 농작의 원리는 이렇게 심은 대로 거둔다는 뜻을 가진 원리이다. 드림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농작의 원리를 따라 풍성한 삶을 가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말 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심지 않고도 풍성하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드림은 곧 심음이다” 드림의 사이클을 이루는 네 가지 주요 요소들은 신뢰와 헌신, 기쁨과 안식이다. 씨앗을 뿌리며 미래를 준비하는 농부처럼 드림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나누는 사랑을 통해 커다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드림의 비밀을 알게 되고 돈의 현명한 사용과 돈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를 알아가면서 느끼게 된 것은 나눔의 삶이 가져다 주는 커다란 신뢰와 기쁨은 단지 부자로 살아가는 여유와 행복보다 더욱 가치있는 삶이란 사실이었다. 사랑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성하고 은혜롭게 만들어주는데 승리하는 삶이란 사랑으로 가득한 드림의 삶이란 비밀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드림, 받음, 그리고 다시 드림” 단순한 논리로 보일 수 있겠지만 이 원리는 단지 하나의 논리로만 생각할 수 있는 말이 아니다. 모든 크리스천이 부자는 아니겠지만 가난이 축복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은혜로운 삶의 축복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더욱 크나큰 부유함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드림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가장 기본적인 생명의 길이란 사실을 터득할 수 있었고 드림은 하나님의 은혜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분께 충성하고자 하는 표현이었다는 것을 배우고 생각할 수 있었다. 무엇인가를 돌려받을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축복을 계속해서 순환시키는 역할로 살아가야 하는 것의 의미로서의 드림을 느끼며 온전히 드리기 위한 드림이 바로 승리할 수 있는 삶의 바탕이었다는 진실을 가슴에 새기게 된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내어주신다. 그분의 아낌없는 베푸심을 감사하며 이미 우리의 삶에 무엇을 어떻게 투자하셨는지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하나님의 나라에 나는 과연 무엇을 투자하며 살아가는지 조심스럽게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있는 것들을 더욱 소유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물질주의에 점점 젖어들어가는 삶을 살아간다면 세상의 방식대로 사고하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것들로 인해 천국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대하는 자세가 어두워지지 않도록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살아야 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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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기를 조아는 사람에겐 언제나 많은 사람들과 풍요로움이 끊이지 않음을 늘 보았습니다...그래서 저도 늘 이런 사람이 되길 바랬지요.. 하지만 나는 늘 나중에 나도 풍요로우면 저렇게 나눌꺼야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인가 나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주님께서 일깨우시기 시작하시더군요.. 이책에선 주님을 철처히 믿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말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제작년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이 말라기서에 나오는 십일조에 관한 말씀이였습니다. 그때까지도 나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 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런후 온전한 십일조로 주님앞에 엎드린후 몇해지난 지금 정말로 오묘한 방법으로 저에게 부으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 매순간 순간 생기는데 감사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을 믿고 온전히 드림후의 축복을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 힘든 부분또한 이 드림인듯합니다. 물질이 있는곳에 마음이 있다는 말씀이 있듯 내것이 아님을 압나이다 고백해도 아깝고 내려놓을수 없는것이더라구요... 주님께서는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100배의 축복을 받기 위해선 우리들이 정말 기쁨으로 주님께 드리는것입니다. 하지만 할수 없이 억지로 할지라도 주님은 30배의 축복은 주시는 아주 마음씨 조으신 분이시지요.. 하지만 이왕 받을꺼 100배받아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렇게 온전히 신뢰하며 기쁨으로 드린후엔 안식하며 기다릴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조급함으로 왜 빨리 안주시나 바르르 떨다 제풀에 걲일때가 더 많은거 같습니다. 주님은 아직 때가 되지 않아 그떄를 기다리시는데 우리의 짧고 얉은 생각으로 혼자 별생각 다하면서 주저 앉아 버립니다... 그러니 내생각과 이론을 다 접고 온전히 주님께 초점을 맞춘다면 드림후에 받을 무한하고 크고 놀라운 주님의 축복을 마음껏 누릴수 있을 겁니다.. 저도 주님을 신뢰하며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어 주님께서 기뻐하는 자가 되어 어서 빨리 이런 축복을 누리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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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의 비밀은 꿈을 이야기 하는 책인줄 알았는데 신앙인으로서 하느님께 드린다는 의미로 "드림"이라는 표현의 제목으로 나에게 다가온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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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의 비밀
나는 ‘드림’이라는 단어를 접하는 순간 ‘Dream'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Giving' 이라는 단어를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저자는 'The cycle of Victorious Giving'을 통해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지기를 바란다. ‘드림’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 받은 자는 그 사실을 드림으로서 증명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특별히 우리 몸과 마음과 영혼을 드릴 뿐 아니라 우리가 가진 물질 곧 재산도 드려야 한다. 드림, 받음, 그리고 다시 드림의 선순환을 통해 우리는 생명력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누가복음 6장 38절 말씀을 중심으로 균형 있는 신앙생활을 신뢰, 헌신, 기쁨, 안식 네 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물질주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먼저, 마음을 흐트러뜨리지 말고 천국을 향한 마음의 집중력을 가져야 한다. 십일조는 하나님나라를 최우선 한다는 가장 검증된 방법이라고 말한다. 두 번째로 만족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더 주세요.’ 하는 것은 행복을 맛보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헌신할 때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세 번째로 영원한 계획 곧 생명구원역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이 땅의 일상의 일을 통해 가족을 부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 이것은 일상의 의무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서 말씀하신 대사명이 있다.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그러므로 이 삶을 통해 하나님께 선물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다.
존 웨슬리는 돈에 대한 단순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아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끼며,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드려라.’ 그는 또 이렇게 말했다.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진’사람, ‘아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낀’ 사람,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드리는’ 사람이 같다면, 그들은 벌면 벌수록 은혜 속에서 성장할 것이고 천국에 쌓는 보물이 많아질 것이다.
우리는 ‘돈’이 지배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고 만족을 맛볼 수 있다. 그러나 잃어버린 것도 많다. 마음을 뺏기고 영혼의 피폐함을 가져왔다. 크리스천은 드림을 축복으로 생각하고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내 주머니 깊숙이 들어 있는 돈을 꺼내어 줄 수 있어야 한다. 막내 녀석은 명절마다 친절들로부터 받은 돈을 깊이 넣어 두었다가 돈이 궁한 우리를 보고는 내가 돈 줄까 하며 꼬깃꼬깃 모아 두었던 돈을 꺼내놓는다. 이런 어린 아이의 마음이 참으로 대견할 때가 있다. 하나님께 인색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을 다 드릴 수 있는 믿음을 갖길 바란다(나와 우리 모두가). 이 땅에서 나그네의 삶을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한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 나라 확장 역사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대한민국 모든 성도들이 드림의 축복을 통해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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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의 선순환으로 승리하는 삶. 드림의 비밀은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삶을 바꿀수 있는 변화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주시는 그분이 계심을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모두 최고의 것을 받아 부자가 되어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부자라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며, 때때로 가난한 것이 축복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알게 한다. 승리하는 드림의 사이클 The Cyclle of Victorious Giving 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신뢰하며 살아가라/ 헌신함며 성장하라/ 기쁜마음으로 드려라/ 안식하며 상속받으라 이렇게 이 책은 '균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받기 위한 드림이 아니라 드리기 위한 드림. 이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의 감사를 느끼게 되며, 어떠한 드림이 진정한 기쁨인지를 알게 된다. 승리하는 드림의 사이클을 이루는 네가지 주요 요소들은 신뢰, 헌신. 기쁨,안식이다. 모든것들을 알고 있지만, 하기 힘들었던 헌신과 , 알지 못해 느끼지 못해 버려야 했던 가지지 못했던 기쁨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알기를 바란다. 첫번째 비밀 하나는 드림은 우리를 하나님과 이어준다.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시37:3 100달라를 헌금하라는 감동을 받은 학생. 대학 학비의 부담을 가지고 있었지만, 100달라를 헌금한다. 그 뒤 얼마 되지 않아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100달라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아무 댓가 없이 헌금한 그 마음으로 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된다. 누가 많이 주는가를 시합을 하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그분을 이길수 없다는 것을. 하나님은 내가 드리는 것보다 훨씬 내게 많은 것을 주신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나아갈 때 우리가 드리는 것보다 많은 것을 예비하시는 그 분이시기에 오늘도 감사한다. 그 분이 주시는 그러한 선물을 받기위해 나의 드림이 있어서는 안된다. 순종하며 나의 마음을 다할 때 그것이 진정한 드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것이 아닌 십일조 또한 그러할 것이다. 드릴때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는 것이다. 두번째 비밀은 드림은 물질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반영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 이 책은 말한다. 우리가 할 일은 그 삶을 가지고 그분께 선물하는 것이다. 세번째 비밀 드림은 기독교 공동체에 속한 행위이다.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는 드림은 영원한 배당금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제일 마지막을 장식하는 구절이 계속 머리에 맴돈다.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얻기 위해 지킬 수 없는 것을 내어 주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그것이 참으로 '승리하는 드림의 사이클이다.' -책의 본문 중에서' 우리는 지금도 드림을 행하고 있다. 그러기에 기쁨을 맛 보고 있다. 조금 더 그 드림의 기쁨을 맛보고 싶다면, 조금더 드림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권유한다. 놀라운 드림의 비밀이 숨겨져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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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지나 봄이오는 길목 개울가에 아직은 찬바람 고스란히 맞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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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ycle of victorious giving 드림의 선순환으로 승리하는 삶..드림의 비밀이라는 이 책은 진정한 드림이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귀한 책이다. 원래 계산하기 좋아하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있을정도록 인간의 본성은 다른이와 무엇을 나누거나 주는것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남의 것을 빼앗거나 자신의 소유가 늘어갈때에 비로소 기뻐하는 것이 오히려 기본적인 속성이 아닌가 싶다. 그러한 인간의 마음과 속성을 낱낱이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 왜일까? 저자는 바로 그것이 천국에 영원한 투자를 하는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즉, 하나님께 드리는것 조차도 결국은 나를 위해 그것이 천국에 쌓인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가장 크고 귀한 것을 주셨다. 바로 독생자 외아들이 그 사랑의 선물이다. 우리는 값없이 엄청난 선물을 받았고 그 놀라운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우리의 삶 가운데서 조금씩 조금씩 떼어 하나님께 드리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이 어떠한가! 마지못해, 혹은 체면때문에, 혹은 순간적인 감정의 흔들림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것을 보면 그런 드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 저자는 드림의 올바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즉 우리의 소중한 것을 하나님게 드림으로써 우리 삶의 주인은 오직 한분 하나님뿐인것을 몸으로 고백하게 되는것이 드림이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는 사람에게 십일조나 감사헌금, 봉사와 같은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물질과 시간과 우리의 소유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보임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신것을 나타내는것이다. 이것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사람이 두가지를 섬기지 못한다고 하신 성경말씀도 바로 이와같은 맥락에서 봐야한다. 이렇듯 하나님을 인정하고 드리는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어떤 복이 있을까? 우선 마음이 기쁘고 평안함을 누리게 되며, 우리의 삶에서 순간 순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늘 우리를 돌보시며 살피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산다는 것은 정말이지 기쁘고 놀라운 일이 아닌가. 역설같이 느껴지는 드림의 비밀은 바로 드릴수록 풍성해진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우리의 삶이 풍성해지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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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을 보면서 이게 도대체 무엇에 관한 이야기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드림(Dream)의 비밀이라니? 성경의 몇몇 구절들을 끌어다 붙여 만들어낸 또 하나의 자기계발서는 아닐까 하는 생각에 살짝은 거부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드림이 드림(Dream)이 아니라 드림(Giving)이더군요. 하나님께 내가 가진 것들을 드림으로써 누리게 되는 복된 삶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헌신과 헌금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나의 믿음을 증명하고, 그로 말미암아 누리게 되는 하나님의 되갚아 주시는 은혜와, 그에 이어지는 또 다른 드림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헌금에 관한 책들을 보면 너무나 기복주의적으로 치우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이 기존에 워낙 많이 소개되었기 때문에, 이 책도 그런 종류의 책은 아닐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는 내내 기복주의적인 내용이 쓰여져 있지는 않은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읽어 나갔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는 기복주의적으로 치우쳤다고 볼만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보기 드물게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헌금의 상관관계를 풀어 나가고 있었고, 다시 돌려받기 위해 드리는 잘못된 동기에 대해서도 경고해 가면서 헌금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기복주의에 대해 극단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드림으로 인한 긍정적인 결과들에 대한 소개조차도 거부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 이 책은 쌓아 놓고 누리는 삶을 복된 삶이라고 말하고 있지도 않았고, 또 자신이 받은 복을 계속해서 돌려 드리고 흘려 보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있지도 않았으며, 하나님께 더 많은 것을 받고자 하는 잘못된 동기를 가지고 드리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소개하고 있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 조금 더 강조해 주었으면 좋았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저자가 이 책의 초점을 드림으로써 얻게 되는 누림에 맞추고 있는 이상, 어떤 부정적인 이야기를 장황하게 설명해 놓는 것보다는 긍정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당연한 일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도들에게 헌금과 재정에 대해 설교해 오는 동안 제가 소개했던 거의 모든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었고, 그래서 성도들에게도 한 번씩 읽어보시라고 권해 드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 받은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돌려 드리는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이며, 그러한 드림을 통해 일어나는 선순환의 싸이클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풍성한 삶인가 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짧은 내용의 책이었지만 헌금과 재정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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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는 ’쉬운 믿음주의’는 참다운 예배 대신에 ’공연’을 보러 교회에 가는 현대 교인들의 비극적인 고질병이다. 실제로는 아무도 그럴 자격이 없으면서도 빚쟁이처럼 하나님께 받아내야 할 축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버릇없는 크리스천 세대를 길러내기 딱 좋다" - p. 110
어쩜 이렇게 우리의 현실을 콕 집어서 이야기할수가 있을까? 드림의 비밀은 이런 책이다. 속으로 감추어 보이기 싫었던 부분들을 여과없이 메스를 데어 긋고 보여준다. 그 속을 보라고. 이게 믿는 자들의 모습이냐고 말이다. 그래서 고객 숙이게 만든다. 어떻게 이렇게 폐부를 보여주시나요? 곪고 터진곳은 칼을 데어야 한다. 그래야 덧나지 않고 제대로 바로 설수가 있다. 다 아는 사실임에도 어려운것 또한 이것이다.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아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끼며,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드려라" - p.138
드림의 사이클. 얻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얻고, 아낄 수 있는 모든 것을 아끼며, 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드려라. 드림. 받음. 그리고 다시 드림. 쉽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했었다. 아니, 이렇게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니었나보다. 이 짧은 한줄을 읽으면서 전율이 인다. 그래. 드리고 받아서 다시 드려야지. 흔들어 넘칠만큼 주시는 주님이신데, 주님을 시험한다.
<드림의 비밀>은 저자 부부가 함께 만든책이다. 책의 앞부분과 뒷부분을 나누어서 저술했는데, 기독교인이라면, 아니 지혜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 평범한 내용이 평범하지가 않다. 너무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고 숙고하게 만들고 있다.
1장 신뢰하며 살아가라
성경속 비밀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숙고하고 기도하여 그 열매를 따서 내것으로 만들면 천국이 지금 이순간이 될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영영 내것이 될 수 없는 뜬구름이 될 수 도 있다. 드림의 비밀. 드림의 비밀은 저자가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아니 우리 주님이 말씀하시는 드림의 사이클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주셨던 주님과 달리, 우리는 바라지 않아도 드리면 풍족하게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다. 잊을때마다 한번씩 이렇게 알려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 바르게 살수 있게 항상 일깨워주시는 우리 주님.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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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 과학시간인지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물의 순환’에 대해 배운 적이 있다. ‘드림의 비밀’ 이 책을 읽으면서 머리에 그려지는 그림이 바로 물의 순환 그림이었다. 바다의 물이 대기에 수증기 상태로 증발되었다가 비가 되어 다시 땅에 떨어지고, 땅에 떨어진 물은 땅속 지하로 스며들기도 하며, 다시금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이러한 물은 계속적으로 순환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물이 지구상에 있는 한 그 물은 사라지지 않고 고스란히 우리에게 다시 내려오는 원리이다.‘드림의 비밀’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물의 순환과 같은 것은 비록 아니지만, 어느 정도 일치하는 것은, 드림이란 끊임없이 흘러가야하고 순환되어야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렸을 때 교회에서 많이 들어왔던 메시지처럼 심어야만 거둘 수 있다는 ‘심고 거둠의 법칙’의 평범한 진리를 저자는 다시금 새기면서 그 안의 비밀을 누릴 수 있기 위해 동참하자고 말을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드려야 함을 말하면서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철저하게 신뢰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사도 마찬가지이듯 우리가 누군가를 신뢰해야만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다거나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것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책임져 주신다는 신뢰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신뢰를 주시는 분이므로‘드림, 받음, 그리고 다시 드림’의 순환을 통해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하며, 그리할 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은 주기보다는 받기를 더욱 갈망하게 된 듯하다. 기도를 할 때에도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드리기 보다는 언제나 받기만을 간구하게 되었으며, 이웃과의 나눔의 삶은 어느덧 담장을 친지가 오래이다. 받고 내 것을 주장하는 데에는 목소리를 높이지만, 나누고 돕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 인색해진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일 것이다. 드림의 사이클은 받는 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먼저 드려질 때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 받는 것은 드려졌을 때 반드시 돌아온다는 사실을 믿는 것과 또 받은 것을 아낌없이 드릴 때 이 사이클의 복을 경험하게 된다. 사실 이런 사실을 신앙생활을 해온 나에게는 특별한 내용은 아니다. 아니 신앙생활을 해온 나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천이 문제이다. 우리가 실천을 결단하고 행동하면 하나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