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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타 아쓰시 <30세가 되기전 승부하라>
"지금까지 남에게 받기만 했던 것을 이제 나도 베푸는 것"이라며 평범한 샐러리맨인 사카타 아쓰시씨를 초대한 플래그십 홀딩스사의 CFO 이즈가와 히로유키 씨의 일화를 소개해주며 먼저 베풀어야 인맥이 생긴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카타 아쓰시는 인맥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성공한 사람과 꿈만 꾸는 사람의 차이점도 명확히 원인분석을 해주고 있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억만장자수업>의 저자 도리이 유치이씨의 돈사용법 세가지중에서 시간을 똑같이 세 부분 개념으로 나누어 생각해보니 분명하게 나의 시간사용 스타일도 알게 된다. 이처럼 사카타 아쓰시 씨의 정보는 재미있고 쉽게 중요한 사실들을 깨우치게 해준다.
"말"에는 기회를 이끄는 불가사의한 힘이있다. 목표를 종이에 쓰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목표가 아니라 해야할 일이 된다. 성공한 사람과 꿈만 꾸는 사람. 행동력이 아니라 행동하려는 의지.
제대로 따라해볼 욕심이 생기게 하는 추천서로서 손색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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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가능성은 천양지차’ 인맥으로 얻는 가능성이란, 자기의 비전을 실현하고 인생의 폭을 넓혀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기도 하다. 그렇기에 ‘젊어서부터 부지런히 인맥을 만들고, 경력을 쌓을 가능성을 열어두라’고 강조하고 싶다. 또 혼자 생각하고 판단하다 보면 자칫 정보가 한쪽으로 치우치고 실패할 우려도 있는데, 인맥은 이러한 위험 또한 막아준다. - 인맥 없으면 가까운 길도 돌아간다. p.17
나라는 개인브랜드는 얼마나 값어치가 있는가... 개인브랜드라고 하면 자신의 실력과 성과, 지위, 인맥 등 많은 부분들이 셀프마케팅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개인브랜드를 창출하는 셀프마케팅에서 중요하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인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인맥에 대한 생각과 인맥형성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저자인 사카타 아쓰시는 사교계에 아주 능한 사람이다. 저자는 태어날 때부터 사교에 능했기에 인맥을 두루 포섭한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자신의 철저한 노력, 이를테면 시간이나 돈의 투자와 더불어 사람 사이의 격식과 예의와 정을 중요시했기에 인맥을 차츰 늘릴 수 있었다. 점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했기에,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겨 수많은 인맥을 쌓을 수 있었다.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자신의 장점으로 승화시킨, 100% 자신의 은사로 만들어 발휘했기에 인맥이라는 보물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카타 아쓰시처럼 자신에게 투자해서 셀프마케팅에 주력한다면, 자신의 진면목을 발견함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가치있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은 인맥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쉬운 길’과 내면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깨우쳐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사카타 아쓰시는 블로거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의 생활과 단순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블로그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있는 전반적인 것들을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표현함으로써 자기PR을 하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하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사회생활의 인맥뿐만 아니라 수많은 지식 정보를 창출하고, 독자적인 자신의 재산을 만들었다. 이렇게 자신을 위한 투자가 끊임없이 이어지기에 계속해서 변화하는 저자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인맥이란 상대방에게 자신을 보임으로써 신뢰를 형성하고 인연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어떠한 특별한 방법과 지침서를 통해서 인맥을 만드는 것이 아닌 자신의 진실된 마음과 상대방의 배려와 정성을 다하면 인맥이 생기는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다양한 직종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하고 있다. 이 중 몇몇 사람과 인맥을 맺고 있다면 당장 내일일 조차 모르는 인생길에서 아주 소중한 재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즉, 인맥을 맺는 것은 자신의 비전과 꿈의 인트라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나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로, 필요를 줄 수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 즉, 사회에서 도태되어 그저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진취적으로 인생을 살고 성공의 길로 인도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실천에 옮기느냐 아니느냐가 바로 성공한 사람과 꿈만 꾸는 사람의 차이다(p.149)’ 라고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노력한다면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행동이다.
인맥을 통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 것인지 아니면 자신만의 만족을 위해 살 것인지는 지금부터는 각자의 판단일 뿐이다. 인맥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자신을 좀 더 가꿔나갈 수 있는 삶을 살면서 성공하는 것이 인생의 묘미란 생각이 든다. 인맥을 통해 30세가 되기 전에 꼭 성공하고야 말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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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 아직 30세가 되지 않은 나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되지 않았나 싶다. 취업을 앞둔 요즘 날에 내가 나 스스로에게 느끼는 바는 이렇다. 내 능력이 뛰어난가? 내 스펙이 화려한가? 아니면.. 내 인맥이 넓은가? 맨처음의 두 가지 요건은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혼자서도 어느 정도 실현이 가능하지만 인맥의 경우 혼자서 그것을 넓히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여기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에서는 그 인맥을 견고하게 쌓을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내 안에 깃들어 있는 가능성과 인맥으로 얻게 될 가능성을 믿어 보라." 나의 인맥은 과연 어디까지 형성해 놓았고, 또 그 가능성은 얼마만큼 있는가? 나는 솔직히 이 물음에 정확하게 대답할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내려 감으로써 나는 어느정도의 자신감과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과 해야만 할 일들 또한 명확하게 제시를 하고 있으며, 나에게 주어진 일은 이제 '실천'과 '행동'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마치 머리 속에 전구가 번뜩 켜진 것처럼 머리가 시원해 지는 것을 느꼈다. "취업뿐만 아니라 취업 후의 승진이나 성공을 위해서라도 인맥은 반드시 필수적인 요소이다. 성공한 살마은 성공하겠다는 셀프이미지가 높다. 진심으로 원하면 자연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은 시작하는 데 아무런 주저도 하지 않는다. 뛰면서 생각한다."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으로써 성공한 사람들의 생각과 마인드, 또한 그에 대한 자세들을 배우고 엿볼 수 있는 성공의 훌륭한 안내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취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취업생들과 지금 승진과 자신의 성공을 위해 갈증을 느끼고 있을 모든 사회인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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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얼 인맥술! ]이라는 문구가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다. 30세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침없이 읽어나갔다. 아직 세상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귀가 순해지며, 그 어떤 일에도 마음이 평안할 수 있는 나이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살아오면서 '인맥'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다.
- 1등하기 쉬운 시장에 나를 선보여라 : 나처럼 여러 방면을 얕게 알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콕! 찔리는 부분이었다. 생각해보면 세상은 다방면에 얕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전문가를 필요로 한다.
- 반보성 규칙: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주다 보면 언젠가 준 만큼 돌아오게 마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부분에서 스스로를 많이 반성했다. 물론 아무런 대가없이 베푸는 선행, 친절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내 마음 속 한 구석에는 상대가 알아 주기를 바랐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 성공하는 사람은 두 세 배 노력한다: 가만히 앉아서 성공하길 바라지 말자!
- 세미나에 참여하기 전에 이메일을 보내고, 후에는 편지를 보낸다: 정말 효과적인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미리 각인시켜주는 것과 만난 뒤에는 이메일이 아닌 손편지에 색깔 볼펜으로 마음을 담아 보낸다면 나를 알리는 효과가 200%로 상승할 것 같다.
-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하자: 취미가 독서라고 쓰는 것보다 '연간 300권'이라고 쓰는 것이 눈길을 끄는 것은 당연하다.
- 상대가 바라는 점은 기대 이상으로 해주자: 소개를 한 명 부탁 받았을 때 3명 정도 해주는 것은 노력도 필요하지만 조금 더 노력해서 몇 배로 자신의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었다.
- 블로그를 운영해 보라: 나역시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인맥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블로그를 인맥 넓히기에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면 지치고 재미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웃님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 내가 보지 못 한, 느끼지 못 한 것들을 알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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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홀로는 살아갈 수 없다.
물론 타인과의 교류를 끊고 자급자족하며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타인과 어우러져 살아가야만하는게 현실이다. 그렇기에 타인과의 관계가 중요하고 얼마만큼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삶에 영향이 미치기도 한다.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책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는 바로 이렇게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다.
제목에서 단정적으로 30세가 되기전에 인맥을 쌓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자칫 '어라? 나는 이미 시기를 지난건가?' 라는 마음을 갖는 연령대의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물론 이책의 중점은 30세이전, 가급적이면 젊은 시절 인맥을 쌓으라고 이야기하고있지만 그 시기가 지났다고해서 이책을 멀리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책속의 내용중에는 굳이 20대가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며 타인과의 교류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용해볼 수 있을 부분들도 있으니말이다.
학교를 다니면서 내가 가장 부러워하던 친구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도, 돈이 많은 친구도, 선생님께 예쁨을 받는 친구도 아니었다.
소위 마당발이라 불리우는, 두루두루 교우관계가 넓은 친구였다. 굳이 혈액형이 성격의 전부를 말하지는않지만 A형이라는 틀에 나 자신을 가둬놓은탓인지 특정친구들을 깊게사귀는나였다. 그래서 늘 이친구 저친구들과 교류를 같는 마당발 친구가 부러웠었는데 그게 사회에서는 인맥이라 불리워진다는것을 어른이 되고서야 깨닫게되었다. 내가 가지지못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수도 있고, 나를 앞으로 더욱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줄수도 있고...
인맥의 중요성을 점점 깨닫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막연했었다. 그런데 이책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는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인맥' 만들기라 책소개를 하며 인맥관리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하며 날 끌어당기고 있었다.
가볍게 읽으며 이런책도 있구나.. 가 아닌 필요에 의해 읽어나갔었던 책이기에 내 기대치가 컸었던걸까? 생각만큼 와닿지는 않고 부분부분 몇가지를 건져낼 수 있는 책이었다.
20대는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밀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이기때문에 화려한 경력이나 능력을 타인에게 드러내기에는 부족한면이 많다.
그런 자신을 타인에게 선보여 인맥을 만들기위해 자기자신에 대해 탐구하여 잘 파악해 이를 타인에게 알려야한다.
저자가 이야기한 프로필시트와 같이 나에 대해 한장의 종이에 압축해 알린다거나 개인명함을 만들어 호기심을 갖게한다거나...
존재를 알리고 한번 두번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며 알려가 인맥을 쌓는다거나,
자기계발에 투자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린다거나, 인맥을 넓히기위한 마음가짐을 갖는다거나...
이러한 방법이 내가 접근해볼 수 있는 방법같았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일적인부분으로 교류가 있는 사람들과 일적인 면으로밖에 교류하던 나에게 좀더 넓게 시야를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며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해보라 조언해주는 책 같던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
회사에서 인맥을 쌓는것의 중요성은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고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생각을 달리해보라고 이야기하던 책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
기존과는 다른 시각으로 주변을 돌아보며 인맥에 관해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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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인맥제로 회사원에게 구세주 같은 책이라고! 내가 바로 인맥제로의 회사원이고, 정말 나에게 구세주같은 책이 되어주었다! 이처럼 광고글과 내 심정이 들어맞는 경우는 드문데~ 고객감동을 실천해준 이 책에게 너무 감사하다.
이 책의 저자는 아직 20대로 한다. 그런데 이미 수백명이 넘는 사업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자신의 이름으로 책까지 냈다. 또한 다른 출판 제의도 수도없이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20대에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그는 그 비밀을 인맥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동물이다. 누구나 사람은 친구들이 있고 인맥이라는 것을 형성한다. 인맥의 중요성은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보신분은 100% 동감할 것이다. 아무리 취업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아시는 분'의 입을 빌리면 그보다 쉬운것도 없는 것이 취업이 될 수 있다. '아시는 분'의 소개로 무엇을 한 경우, '아시는 분의 친구'로 부터 얻은 정보까지~! 아시는 분을 우리 능력에서 직접 알기 힘들다면 아시는 분의 사돈의 팔촌정도만 알고있으면 목적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네트워크 구축력의 중심은 바로 인맥관리에 있다.
저자는 인맥관리에 1-3-2 법칙을 말하고 있다. 너무 재미있어서 외워버린! 그리고 공감하는 법칙이다. 사람을 만나면 1일이내에 이메일을 쓰고, 3일이내에 편지를 써라. 그리고 2번(두번째) 만날 약속을 정해라. 단, 이메일이나 편지에는 만남에 대한 감사만 들어가야하며, 부탁이나 의뢰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더라도 돌아서 가야하지 직접적으로 본론이 나오면 꺼려지는 것은 세계 공통인가보다!
나도 인맥을 통해서 현재의 직장을 얻게 되었다. 신입공채는 몰라도 경력으로 갈수록 인맥이나 헤드헌터의 도움을 얻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인맥이 없으면 쉬운길도 돌아가야한다. 물론 인맥이 있으면 어려운길도 쉽게갈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어려운 이직은 조금 더 쉽게 한 모양이다.
이제 인맥은 돈이며, 자신의 브랜드 가치 중 하나이다. 인맥관리로 조금 더 빠른 승부수를 던져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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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유난히 인터넷에서 사람을 많이 사귀는 사람이 있다. '내가 아는 지인이~' 혹은 '내가 아는 지인은~' 이라는 말을 많이하는데, 나는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상으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정도일 뿐, 전혀 따로 연락을 한다거나 만나지 않는다. 그래서 처음 그 친구가 '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아니 인터넷으로 보는 사람을 왜 만나지?'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친구는 진작에 인맥을 만드는 방법을 알았던 것 같다.
아직 10대인지라 인맥이 뭔지 직접 느껴지지는 않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인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1, 2장을 읽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인맥술이 좋은 사람은 부럽더라' 이런 내용이 아니라 인맥은 꼭 필요하다는거. 필수! 그리고 제일 관심깊게 본 것은 3장이다. 사실 1, 2장은 인맥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주지만 자세히 어떻게 해야 할 지는 3장에 다 나와있다. 자기PR에 대한 내용이 많았는데, 저자가 인맥에 상당히 공들이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세미나가 끝난 후 이메일이 아닌 편지를 보낸다'라고 나와있었는데, 이런걸 공개적으로 말하고 다니면 사람들도 다 따라해서 더이상 특별해 지지 않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선한 내용이였다. 그리고 상관없을 지도 모르지만(;) '블로그는 필수다' 라는 것도 이목을 끌었다. 요새 모두가 컴퓨터를 하는 만큼 블로그로 자신에 대해 알리고 다른사람들을 이끌 수 있게 도와준다니 나도 블로그 가꾸기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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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인맥의 중요성을 깨닫고 발을 넓힐 수 있길 희망한다. 모두들 '마당발'이 되길 꿈꾼다. 나 또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으로 인맥이 넓은 20대 여성이고 싶다. 그런 나에게 구세주와 같은 지침서 30세가 되기 전 승부하라가 다가왔다. 다른 자기계발서 등을 많이는 아니지만 접해 보았지만 정말이지 그건 상위 1%에 속하는 사람들뿐이었다. 그들의 카리스마, 재치, 실력 등 모든 것들이 나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는 먼나라 사람, 업계 1%의 사람이었고 40대50대 작가들의 계발서라 그런지 마음에 와 닿지가 못했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나도 모르게 용기가 생기면서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과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고 싶어지게 만들었다. 지침서가 되어 주었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20대 회사원들의 출근모습은 대게 그렇듯 무기력하고 시무룩한 표정에 한숨을 내쉴거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다. 출근을 하고 있지만 왜 이렇게 악착같이 나가야하는지 망상아닌 망상에 빠져있다. 작가또한 그러했고 나 또한 그렇다. 작가는 타이틀이 주는 안도감으로 어제와 같은 하루를 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그는 달랐다. 내 안에 깃들어 있는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마침내 이루게 된 것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꿈꾼 그 였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의 끝에는 Know-How으로 중요한 점을 꼭 집어주고 있다. 1장 「취업과 스카우트, 인맥에 길이 있다」에서는 현재는 자기PR의 시대라는 것을 즉시하고 사내에서의 경쟁과만족감에서 벗어나 자신을 밖으로 내보여 시장가치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다. 헤드헌팅회사에 자신을 등록하고 노력하는 자에게 길이 있듯이 기회를 끌고오는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생각하고 비전을 갖고 미래속의 내모습을 그려가며 환경이나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기 보다는 스스로 빠구려는 의지를 가져야 하며, 그 속에서 아무 대가를 바라지 말고 사람을 대하며 인맥을 넓혀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남이 나에게 해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나부터 대가없는 선행을 펄침으로서 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임을 인식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1장에서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것은 인맥과 아는 사람은 별개라는 것이었다. 인맥=아는사람이라 동일시켜온 나로서는 파격적이였다. 아는 사람은 그냥 아는 사람일 뿐이란 걸 알아야지만 인맥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나. 2장 「20대의 인맥쌓기, 왜 중요한가」에서는 인맥을 통해서 지혜와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나와는 다른 분야, 다른 생각을 통해 지혜를 넓히고 그 인맥을 통해 나를 내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때문인 것이다. 또한,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한 사람들속 속에 있으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나와는 다른 처지, 다른 각도에서 보는 관점, 세상을 넓게 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으며 나의 단점이 장점으로 바뀌는 순간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투자를 아끼지 않아야하는데, 작가는 "시간이 있으면 자기투자를 하겠다가 아니라 시간을 내서 자기투자를 하겠다고 생각을 바꾸고 돈 낭비에 아까워하듯 허투로 사용하는 시간낭비를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많이 찔렸다. 이 부분에서 돈은 정말 허투로 쓰지않기 위해 이리저리 처신하면서도 시간에 대해서는 왜이리 관대했었는가를 반성하게 만들었다. 자기투자를 위한 포인트는 시기, 목적, 비용. 빨리 시작하고 목적을 세워 대가를 지불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언제든지 투자가 먼저이고 결과는 나중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눈앞에 이익에 사로 잡혀 자기투자에 게으름을 피우면 절대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3장 「한발 앞서는 실전 인맥술」에서는 인맥을 만들기 위해서 나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상대와 인연을 맺기 위한 동기 만드는 방법으로 AIDMA를 내세웠는데 주목(Attention), 호기심(Interest), 욕구(Desire), 기억(Memory), 행동(Action)의 줄임말로 마케팅용여이다. 인맥에서 왜 마케팅인가 싶지만 인맥을 만들때에도 셀프마케팅으로 자신을 내보여야 하기때문이다. 인맥만들기에서 필요한 것은 사고의 전환으로 만나기전 이메일을 보내고 만난 후 편지를 보냄으로써 나를 인식시키고, 상대의 말에 맞장구를 쳐 내가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고 행동하는 것이 기본이며, 자기 능력을 키우고 나서는 개이명함을 ㅁ나들어 개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개인명함 외에 프로필시트가 있다. 학력을 일체쓰지 않고 알리고 싶은 점과 강조하고 싶은 점, 특징과 장점을 간결하게 정리한다. 그러면서 프로필시트의 만드법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명함과 프로필스트는 사람을 만나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는 약점을 보안하는 점으로 블로그를 만들라 한다.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나타내주는 하나의 지표로 자기의 전문분야와 장점에 대해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나를 알리며 자기만의 관점을 갖고 캐릭터에 맞는 주제 설정이라는 조건을 통과시켜 흥미를 이끌어 내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자기만의 해석을 덧붙여 부여가치를 더함으로써 특화시키고 고정 팬이 생겨 인맥을 넓힐 수 있는 법도 제시한다. 남과는 다른 생각으로 차별화된 관심과 노력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한발 앞설 수 있게 끔 도와준다. 4장 「남을 움직여 나를 성장시키는 인맥술」에서는 인맥을 만들때에는 신뢰를 얻기 위한 다섯가지 마음가짐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인맥을 만들기는 계약서에 계약을 하듯 이뤄어 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바라는 것을 몰래 해주고, 상대에 바라지 않으며, 상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알리고,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으며,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 것을 전하는 것으로 다섯가지를 일뤄준다. 함께 성장해 갈 사람과 인맥을 만들어 서로 의지 할 수 있게 하며 '나'라는 상품을 소개할때 ○○회사에 ◇◇가 아니라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는 ◇◇으로 실력과 실적의 과거와 미래. 자신의 비전을 알린다. 의지할 수 있는 인맥을 만들때는 멘토도 중요한데, 멘토를 발견하면 배움, 분석, 체험 세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흡수할 것을 분석하여 많은 것을 배우면서 싫은 소리를 듣고 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성장의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자신을 내보일 줄도 알아야 하며, 내가 먼저 나섬으로써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한다. 5장 「성공을 위한 기회포착법」에서는 위험이 따르더라도 기회엔 yes.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언제든 yes라고 나올 수 있도록 진심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야놓아야 한다. 또한, 꿈을 키움으로써 그 꿈을 남에게 이야기하며 그것을 지켜나갈 수 있는 지지자및 도움자도 찾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신이 선언한 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배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부담스럽게 느껴서는 안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톱니바퀴가 맞물려 굴러가듯 하나하나 차곡차곡 계획을 세워 결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처음부터 잘하려고 애쓰며 밍그적거리기 보다는 부딪쳐 나가면서 문제점을 찾아야한다고 말한다. 그래, 계획만 세워가지고서는 일이 되지는 않는다. 부딪쳐보아야지만 그것을 파헤쳐 나갈 수 있기때문인것이다. 그리고 기간을 정하여 완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그만둘 이유를 생각하지 말고 계속할 방법을 모색해야 성공을 거뭐질 수 있다. 무조건 해보는 것 도전하는 것 행동이 우선이 되어야한다. 나에게는 부족한 끈기 그리고 도전.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다. 6장 「남에게 응원받는 절대 인맥술」에서는 작은 약속이 모여 신뢰를 쌓고 대가를 바라는 사람은 경계를 하여 남을 위한 비전 나만 잘되길 바라기 보다는 남도 같이 잘되어 같이 응원받고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같이 상부상조하는 것을 강조한다.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 다른 계발서에 비해 얇아서 잉 ? 너무 얇은거 아니야 ? 했는데, 두께에 상관없이 알찬 내용으로 꽉꽉 차여 있어 한장한장 뇌리에 박혀 가슴에 가득차버렸다. 자신을 믿고 행함으로써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한다는 점. 또한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먼저 다가서야 한다는 이 점을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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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맥은 어떨까 생각해 본다. 나름 둥글둥글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기는 하지만 '인맥'이라고 딱히 말하기엔 뭔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사카타 아쓰시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인맥의 달인으로 새롭게 태어난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한다.
취업과 스카우트, 인맥에 길이 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사외 사람과 친해지면 사내에서는 생각지도 못하는 부분에서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는 것이었다. 다양한 가치와 관점을 경험하는 것은 인맥의 기본이 된다.
한발 앞서는 실전 인맥술 AIDMA Attention 나를 알게한다. Interest 나에게 호기심을 갖게 한다. Disire 사귀고 싶어지게 한다 Memory 우수한 인재임을 알린다. Action 실제로 교류한다.
실전인맥에 필요한 인맥술의 소개도 흥미롭지만 그는 인맥에 블로그의 활용 역시 필수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블로그와 메타 블로그를 통해 월간 방문자수가 3천건을 넘기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이를 위한 관리에 신경 쓰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듯하다. 자기의 전문분야와 장점 등 인맥과 연결될 만한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상대가 바라는 것을 몰래 해주고 상대에게 바라지 말아야 하며, 상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듣는 등의 인맥을 넓히는 마음가짐에서부터 계획수행에 필요한 톱니바퀴이론과 시간상자 관리 이론 에 이르기까지 인맥과 관련한 흥미로운 내용들이 쉽게 풀이되어 있다. 사회생활에 첫 걸음을 내딛는 새내기들에게 좋은 조언이 될 듯한 책이다. |